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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맞춤형 복지 확대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365명을 모집한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제공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 제도다.군은 이번 모집을 통해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50명 △아동·청소년 정서발달서비스 40명 △보행보조기 지원서비스 120명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130명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5명 △장애인을 위한 쓰담쓰담 치유농업서비스 20명 등 6개 사업에서 총 36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자는 신분증과 사업별로 필요한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정된 이용자는 2월 1일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사업별로 정해진 일부 이용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주민복지과 복지정책팀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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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그린바이오·셀트리온으로 산업구조 대전환 시동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감도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셀트리온 입주를 양축으로 한 산업 구조 전환에 본격 나서고 있다.농업 중심 지역에서 첨단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도시로 체질을 전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과 전문 인력이 머무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군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이 최종 승인·고시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이는 군이 중점 추진해 온 그린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첫 사례로 평가된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전체 면적 11만8855㎡ 규모로 조성되며,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를 셀트리온이 활용해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연구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단순 입주 형태가 아닌 셀트리온이 군과 함께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앞서 군은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와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하고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 조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 △연구·기업 지원 기반 구축 △전문 인력 양성 체계 마련 등 농생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단일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결되는 산업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군은 셀트리온을 앵커기업으로 삼아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집적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바이오·농생명 분야와 연계한 전문 인력 수요를 바탕으로 청년층의 지역 정착 여건을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인구 구조 자체를 전환할 방침이다.산업단지 조성은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군은 전체 약 30만평 규모로 계획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미니산업단지를 시작으로 각종 공모사업과 연계해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 조성 △친환경 농기계 전동화 기반 구축 △스마트팜 단지조성 등 기선정된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그린바이오산업 전반의 성과로 연결하고 있으며,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점진적으로 높인다는 전략이다.군 관계자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승인 고시는 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기반을 구축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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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행복마을지원센터와 지역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예산해봄센터 전경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6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군과 센터는 마을과 주민조직, 사업 완료지구 등을 대상으로 시군 역량강화 사업을 비롯해 농촌현장포럼, 희망마을 선행사업, 농촌지역개발사업 지속관리 체계 구축,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사업, 광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군은 완료지구와 배후마을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프로그램 5개 분야와 주민 역량강화 교육·활동 프로그램 4개 분야를 운영해 주민 참여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아울러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6개 분야를 통해 지속적인 마을 만들기와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농촌공간계획 수립을 위해 모니터링과 주민 설명회, 안내 홍보를 강화해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또한 광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 분야에서는 기초생활 기반 조성과 배후마을 맞춤형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한다.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해 주민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양성된 청년활동가들과 함께 청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은 예산해봄센터가 주민 소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나서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에도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 수요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관내 모든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 만들기 사업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에 관심 있는 마을이나 마을공동체는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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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달라지는 지방세 혜택 적극 홍보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관계 법령 가운데 군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제도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토지에 대한 재산세 감면과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지방 소재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최초 유상 거래 시 취득세 감면 신설 등이다.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빈집 정비와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빈집 철거 후 해당 토지에 대해 재산세 50%를 5년간 감면한다.또한 철거 후 해당 토지에 주택이나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 감면 제도도 새롭게 도입되고 취득세 감면율은 최대 50%이며, 감면 한도는 150만원이다.아울러 지방 소재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해소를 위해 개인이 전용면적 85㎡ 이하이면서 취득가액 6억원 이하인 아파트를 최초 유상 거래로 취득할 경우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2026년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지방세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이해하기 쉬운 세정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개정된 세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세무과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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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생 모집…13일부터 접수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교육생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농산물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농산물가공 창업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물가공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 과정은 △가공기술 이해 △농산물가공산업 시장 전망 △식품 위생관리 △신제품 개발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내 상품 홍보 전략 등으로 운영되며, 창업 초기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은 1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되고 전체 교육 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만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자는 창업보육교육 전문반 교육과정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특히 농산물공동가공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창업보육교육 기초반과 전문반 과정을 모두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업보육교육 기초반을 통해 농업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농산물가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산물가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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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임산부 교통비·산후조리비 지원 확대…저출산 극복 총력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2026년부터 임신·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임산부 진료 교통비와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을 새롭게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후조리를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신생아와 산모가 있는 가정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임산부가 지원받을 수 있다.임산부 진료 교통비는 1회당 최대 5만원까지 지원되며, 임신 기간 최대 10회까지 신청할 수 있고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신청은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보건소 모자보건팀 또는 출산영유아건강팀을 방문해 하면 된다.군은 신규 사업과 함께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가임력 검사 △신혼부부 아이 마중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출산육아지원금 지원 △출산 축하 바구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다자녀 어머니 의료비 지원 △출산 여성 운동비 지원 등이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원 확대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육아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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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화 재배 농가에 농업용 지주설치기 지원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고품질 국화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국화 재배농가 농업용 지주설치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국화 재배는 줄기 쓰러짐을 막기 위해 지주를 세우고 그물을 설치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나 기존 수동 방식은 반복적인 망치질로 작업 강도가 높고 시간이 많이 소요돼 근골격계 부담이 큰 실정이다.이번 지원사업은 국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전동 또는 유압식 지주설치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지주설치기를 도입하면 작업 효율이 기존보다 3배 이상 향상돼 인건비 절감 효과가 있으며, 지주를 일정한 깊이로 설치할 수 있어 국화 쓰러짐 피해를 줄이고 상품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신청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국화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1월 23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신청 접수 후 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국화 정식 시기 이전에 장비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농작업 편의 장비 보급을 확대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겠다”며 “고품질 예산 국화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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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미래 농업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모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 유망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에 따라 추진되며, 충청남도 전체 선발 인원 78명 가운데 군에는 5명이 배정됐다.지원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예비 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이며, 신청자는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사업장 모두가 군에 소재해야 한다.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 구입, 시설 설치와 임차 등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함께 영농 기술과 경영 교육,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신청은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인 농업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이지 콜센터 또는 군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사업 대상자는 다음 달 서류 평가와 3월 전문 평가기관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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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2026년 시작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예산군 삽교읍은 새해를 맞아 시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2026년을 활기차게 시작했다.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6일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매년 연례적으로 열리는 새마을 연시총회에 앞서 2026년 삽교읍 새마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로 추진됐으며, 삽교 시가지와 공원 일원에서 겨우내 쌓인 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총부녀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봉사자로서 새마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삽교읍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깨끗한 거리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읍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조성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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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종합병원장례식장,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예산군 예산종합병원장례식장,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예산종합병원장례식장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군청 상황실에서 열렸으며, 예산종합병원장례식장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해 성금 전달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김외숙 대표는 예산군 여성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10여년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회원들과 함께 김치 나눔 행사와 소외계층 안부 확인, 국내외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김외숙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도움을 다시 이웃과 나누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오는 1월 31일까지 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