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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봉사단, 천안시 복지향상을 위한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23일 ‘동행’ 봉사단과 천안시청에서 지역 복지향상을 위한 410만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행 봉사단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친목을 다져보자.’는 취지로 2018년 이계만 초대회장과 권오중 자문위원을 주축으로 21명이 모임을 시작해 무료급식봉사, 연탄 나눔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동행 봉사단은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후원금을 전달했다.
박종관 회장은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고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동행 봉사단 박종관 회장님 이하 회원분들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분들의 모습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기부해주신 후원금이 소중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이웃들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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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천안시 서북구에 재해구호 생필품키트 기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도움을 주고자 특별재난지역 수해극복을 위한 생필품키트 150박스를 천안시 서북구에 기탁했다.
생필품키트는 쌀, 국수, 장류 등 식료품과 물티슈 등 생활용품, 코로나19로 필수품이 된 마스크까지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 10종으로 구성됐으며 서북구 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해피해가구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석범 서북구청장은 “전국으로 코로나19와 수해피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생필품키트를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저소득가정에 희망이 되는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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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체장애인협회,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23일 지회 주차장에서 소외계층 장애인가정 150여명을 위한 ‘한가위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장애인들이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충남지체장애인협회의 후원회인 도원이엔씨, 천안시복지재단 등에서 후원한 생필품, 마스크 등을 배부했다.
참석자 간 밀접 접촉을 피하기 위해 배부시간이 나눠진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했다.
유제원 지회장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행사가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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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두정도서관, 비대면 어린이 문화강좌 개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영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5일부터 다양한 비대면 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유아 대상으로는 책과 교구를 활용해 오감놀이와 신체놀이를 할 수 있는 ‘오감만족 그림책 톡톡’을 운영한다.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는 책과 창의 블록을 활용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블록 놀이1~2’, 동화구연과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놀이터1~2’를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온라인신청 게시판에서 참여희망 강좌를 선택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운영기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아동들의 독서문화 향유를 위해 온라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책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와 활동으로 위로 받고 치유 받을 수 있도록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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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도서관, ‘한 가정 한 책 읽기’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가족특화도서관으로서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해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상반기에 선정된 송미경 작가의 ‘가정 통신문 소동’, 서미경 작가의 ‘우리 할머니 김복자’ 도서를 바탕으로 하반기에 진행된다.
작가와의 만남, 가족 책소풍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로 구성됐으며 행사는 가족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혹은 평일 오후 시간대로 설정됐다.
송미경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26일 오후 4시, 서미경 작가와의 만남은 10월 16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온라인 화상 플랫폼인 줌으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더욱 깊이 있고 체계적인 책 읽기를 가능하도록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한 작가 연계 프로그램이 후속으로 운영된다.
연계 프로그램은 ‘작가와 함께하는 가정 통신문 소동’이 22일부터 23일 오후 4시 2회에 걸쳐 열리고 ‘그림책으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가 27일부터 30일까지 4회 동안 진행된다.
또 텐트 안에서 즐기는 ‘가족 책소풍’ 행사가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방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우리 가족 슬기로운 에코생활, 행복 도시락 만들기, 신나는 책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활동을 해봄으로써 아이들 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문화적 정서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 가족들이 소통하고 친밀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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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농업 확대 보급을 위한 전문인력 육성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분야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자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농업 관련 해설, 교육, 지도 및 기술보급을 하는 사람으로 자격 취득 후에는 도시농업관련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도시농업 전문 과정 이론 52시간, 실습 40시간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이론은 사이버 교육으로 집합과정이 불가피한 실습은 1일 8시간 교육으로 기간을 단축해서 운영된다.
현재 31명을 모집 중으로 신청자격은 도시농업관련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한 천안시민이다.
과정 수료 후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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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 사무소,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에 후원금 지정기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에이프러스씨엠 건축사 사무소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24일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2개소 입소자들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지정 기탁된 후원금은 가정폭력피해 여성과 자녀가 머무는 쉼터에 머물고 있는 가정폭력피해 여성과 자녀들의 생활을 돕는 생계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최근 생계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에 단비 같은 소식이다.
이택준 에이프러스씨엠 대표는 “가정폭력보호시설의 입소자들 생계비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명절후원도 많이 줄어들은 상황에서 어려운 시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소외된 폭력피해 여성과 그의 자녀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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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울대명안과, 의료 서비스 나눔 실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서울대명안과가 천안시와 복지서비스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에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대명안과와 천안시는 지난 2018년 8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백내장·녹내장·망막질환 등 1인당 200만원 상당의 무료 안과 수술을 매월 1명씩 지원해 주기로 협약하고 현재까지 14명의 무료 안과 수술을 지원했다.
또 김이태 원장은 올해부터 안과 검진과 시력교정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안경을 지원하는 후원사업을 시작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거주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하고 시력 보정이 필요한 20여명에게는 안경을 지원하는 등 의료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주홍 복지정책과장은 “현재 천안시와 협약기관인 의료 기관은 13곳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연계해 주고 있다”며 “서울대명안과와의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눈 건강은 물론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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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천안시 침수 피해지역 의료 구급함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지난 23일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비상용 의료구급함을 기부받아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8월 침수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위해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던 중 수해복구를 위해 애쓰는 주민을 위한 응급처치 약품이 필요하다고 생각돼 응급처치용 구급함 300박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응급처치용 구급함에는 연고 소화제, 진통제 등 약품 20여종이 담겼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100여 가구 중 30여 가옥이 침수된 목천읍 소사리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재난피해자의 신체적·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일상생활의 조속한 복귀와 안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급의학과, 피부과, 가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분야 의사와 간호사 등 자원봉사단 20명 등이 총94명의 수해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본순 동남구보건소장은 “수해로 주민들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 시기에 후원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재민들의 신체적 피해는 물론 불안과 재산피해 등에 대한 충격과 스트레스 등 정신적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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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통합돌봄 내년 추진 방향 모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3일 지역사회통합돌봄 선도사업에 대한 제8차 컨설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선도사업의 마지막 해인 내년도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돌봄대상자에게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운영방법 등을 개선하기 위한 자문과 논의를 진행했다.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 중 돌봄대상자의 욕구가 적은 프로그램은 과감히 중지하고 추가로 필요한 서비스를 강화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바우처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하는 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보편사업으로 전환되기 전 추진해야 할 중앙정부 정책에 따른 생활SOC 등 핵심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자문에 따라 도시재생, 농촌 새뜰마을,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을 담당하는 각 부서와의 협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주홍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컨설팅해주시는 위원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내년 사업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