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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공원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금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도시공원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시민의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실내 활동보다 실외활동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공원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 ‘마스크 착용하고 공원 이용하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대한 계도를 펼치고 있다.
특히 시민 이용이 많은 천호지공원, 삼거리공원, 신방쉼터, 삼은저수지공원, 쌍용공원, 방아다리공원, 아름드리공원, 능수버들공원 등 관내 도시공원을 중심으로 해당사항에 대한 불이행 시 조치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원에서 모이는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편의시설 이용 시 거리 두고 띄워 앉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계도 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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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늘그린 천안배 올해 첫 미국 수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의 대표 농특산물인 고품질 ‘하늘그린 천안배’가 코로나를 뚫고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천안시와 천안배원예농협은 17일 성환 율금유통센터에서 박상돈 천안시장, 조합원, 수출 관계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늘그린 천안배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날 미국으로 선적한 천안배는 13.6톤, 금액으로 4만5000불이다.
꾸준히 미국 수출길에 오르고 있는 천안배는 품질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성공적으로 미국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늘그린 천안배는 1986년 국내 최초로 미국 시장에 43톤을 수출하며 1999년 호주, 2014년 멕시코, 2019년 캐나다 등 지속해서 수출시장을 개척해 왔다.
천안배 수출단지는 지난해 국내 전체 배 수출량의 32%를 차지는 등 한국배 최고의 수출단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천안배원예농협은 지난해 3,298톤 수출실적을 올려 천안시 전체 배 수출량의의 51%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미국, 베트남, 대만 등 10여 개국 4,000톤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선적식에서 박성규 천안배원예농협 조합장은 “국내 가격하락,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를 이겨내고 희생하면서 수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조합원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중앙정부, 지자체, 관련기관 및 단체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하늘그린 천안배가 한국배 수출산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에도 올해 천안배 수출은 전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농산물의 수출활성화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수출물류비지원, 수출농산물포장재지원 등 다양한 수출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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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기자동차 일반 보급 물량 추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활성화를 위해 우선순위 잔여물량을 일반물량으로 전환해 전기자동차 총88대를 일반 보급 대상으로 통합 신청 받는다.
시는 기존에 보급대수 400대 중 80대를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 우선 배정해 보급할 예정이었으나, 그 중 51대의 잔여물량이 발생해 일반지원 물량과 통합한 총88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변경공고를 통해 공고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다.
신청일 기준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가 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을 취소하거나 대기자로 변경되므로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사람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 행정공고/고시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지원 대상자를 확대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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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 4년 연속 선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환경부 그린뉴딜 공모사업인 ‘2021년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연속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프로그램은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환경기초시설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설치해 해당 사업장 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성환하수처리장에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26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전력소비량 기준 국민 334명이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인 연간 28만kWh 전기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환하수처리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로 예상되는 온실가스 감축량은 연간 131톤으로 소나무 1만916그루를 심은 효과와 맞먹는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병천하수처리장과 제3산업단지 폐수처리장에 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총 750kW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며 연간 온실가스 380톤을 감축해 오고 있다.
이밖에 올해는 2억6000만원을 투입해 천안공공하수처리장 등 3개 시설의 조명을 LED조명 860개로 교체하며 연간 온실가스 181.2톤을 감축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환경기초시설은 필수 공공시설로 전력을 많이 소비할 수밖에 없는 시설이지만,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기존 화석연료에너지 대체로 온실가스를 감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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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공기관 유치 본격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한 채비를 갖추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시는 17일 중앙정부의 혁신도시 추가지정, 행정수도 이전 논의 등 여건 변화에 맞춰 수도권소재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9월 중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련부서 팀장과 정책보좌관 등이 참여하는‘공공기관 유치TF’를 구성해 추진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유치TF’는 정기 또는 수시로 소집되어 공공기관 유치 전략 및 논리개발과 이전 대상기관의 입지여건 분석, 부지확보 대책 등의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아울러 이전 희망 공공기관 선정 단계부터 전담반을 배치하고 대상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등 유치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수도권 공공기관의 이전 선호도에서 충청권이 가장 높은 점을 활용해 접근성과 정주여건 등에 대한 차별화된 홍보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앙정부의 추진방향에 맞춰 선제적인 대응을 유지하는 한편 필요시 범시민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내 역량결집과 공공 기관 유치의 동력을 확산시켜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충남도의 혁신도시 지정, 행정수도 이전과 연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전문가 자문 또는 용역 추진을 검토해 파급효과가 큰 공공 기관에 대한 맞춤형 유치 전략을 모색한다는 것. 실제로 천안시는 지난 5월 19일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천안 이전 건의문을 박상돈 시장이 천안시를 방문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전달하고 유치활동을 펼친바 있다.
천안시는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대상과 방법이 가변성이 있는 점을 고려해 핵심 유치 대상기관뿐만 아니라 천안에 위치하고 있는 공공기관 연계시설 등의 집적화를 통한 확장성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스타트업파크 관련 기관이나 연구원, 분원 등의 거점화 유치 전략도 함께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은 교통의 편의성 우수한 정주여건, 수도권과 정부 정부세종청사와의 연계성, 혁신도시의 보완성 등 모든 면에서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며 “천안시의 장점을 극대화 하면서 정치권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 유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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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형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제안서 접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소상공인의 민간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천안형 공공배달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실상 배달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배달의민족’ 등 민간배달앱 플랫폼사의 높은 배달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등을 낮추고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천안형 공공배달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천안형 공공배달사업은 새로운 배달앱을 만들지 않기에 예산을 절감하는 등 다른 지자체에서 추진한 공공배달앱과는 차별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민관 협력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 진행을 위해 시는 오는 29일까지 배달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추는 내용을 담은 관련 배달앱 플랫폼사의 제안서를 접수한다.
배달 플랫폼사는 현재 운영 중인 배달앱에 지역화폐 결제 기능을 추가해야 하며 2% 이하의 저렴한 중개 수수료를 적용해야 한다.
시는 제안서 심사를 거쳐 참여 민간앱 플랫폼사와 업무협약를 체결한 후 가맹점 모집 등을 준비해 12월 공공배달앱을정식 오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민간 배달 플랫폼사의 광고비, 수수료 등을 합한 가맹점 부담이 약 7~17%인 점을 고려하면 최대 15% 가량 수수료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협력 민간플랫폼사와 공동 마케팅 등을 적극 협력 추진해 가맹점 확보와 수요자 확충으로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그동안 민간 배달앱 플랫폼사의 높은 수수료와 코로나19로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천안형 공공배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철저한 준비단계를 거쳐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돼 소상공인이 활기찬 웃음소리와 밝은 미소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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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비대면 키트 배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비대면 키트 배부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된 나눔터 프로그램을 대신해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에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만들기 키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자녀를 양육 중인 천안시에 거주하는 110개 가정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가족 여가문화·가족 소통을 위한 ‘집콕 추석 맞이 활동 키트’를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이며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회원가입 후 키트를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현재 13개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 중이며 마을중심의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이웃 간 상호 돌봄을 활성화하고 육아관련 정보 공유 및 안전한 양육활동을 위한 열린 육아 공동체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나가고 있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휴관 중이지만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비대면 교육·문화, 상담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외에도 송편 만들기, 송편 비누 만들기 등의 키트를 배부해 온 가족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영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추석연휴에는 정부의 이동자제 권고에 따라 집에 머무르는 가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즐겁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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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결혼식장 대상 사회적 거리두기 지도점검
천안시, 결혼식장 대상 사회적 거리두기 지도점검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결혼식장 6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8월 23일부터 시작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주말마다 3인 1조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결혼식장을 방문하고 방역지침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점검 내용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핵심 조치 내용인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준수 여부,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결혼식장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이용자 간 최소 1m 이상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이다.
김영옥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비 신혼부부를 비롯해 결혼식장 등 예식업계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결혼식장 사업주의 동참뿐 아니라 하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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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함께하는 ‘온라인 2020 천안 진로직업체험 페스티벌’
마을과 함께하는 ‘온라인 2020 천안 진로직업체험 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천안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마을과 함께하는 온라인 2020 천안진로직업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직업체험페스티벌은 자유학년제 대상인 천안지역 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기존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이뤄진 진로체험페스티벌과 다르게 양일간 온라인을 활용해 3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일방향 비대면 프로그램, 실시간 라이브 프로그램, 실시간 웹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학생은 사전 홀랜드 직업검사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6가지 유형별 전문 직업인들과 만날 예정이다.
1교시 ‘마을 속 진로탐색’은 의사, 축구감독, 호텔리어 등 12개의 직업인 영상을 통해 현장 속 직업인의 역할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2교시 ‘실시간 직업인과 만남’은 자동차정비원, 은행원, 영상감독 등 18개의 직업인들의 생생한 현장 속에서 실시간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3교시 ‘문화예술공연’은 중·고등학교 댄스동아리 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 최현우 마술사와 임라라 크리에이터를 초청한 명사특강, 실시간 웹참여형 퀴즈쇼가 펼쳐져 ‘내가 살고 있는 천안지역 바로 알기’, ‘진로 직업 바로 알기’ 등이 진행된다.
심해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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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16일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역 핵심 수칙인 ‘마스크 의무 착용’에 대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이날 박상돈 천안시장과 직원 30여명은 천안시청 주출입구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의무착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집단감염과 대규모집회 등으로 감염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마스크 의무착용 및 개인방역수칙 준수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합시다’를 주제로 열렸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천안시청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생명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합시다’라고 새긴 마스크목걸이와 KF94 마스크를 직접 배부하며 마스크 의무착용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청 직원 외에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안전체험관 직원, 안전보안관 등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과 마스크 미착용 계도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마스크 의무착용이 필요하다”며 “어느 지역보다 안전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개인 스스로 철저하게 위생수칙을 지켜달라”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