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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천안시공무직노조, 2020 임금협약 체결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와 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체결식에는 시측 대표위원 박상돈 천안시장 등 6명의 위원과 노조측 대표위원 김순태 천안시청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등 8명 참석했으며 대표위원들은 임금협약서에 서명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임금협약은 노사가 상생하는 방법을 고심해 합의한 결과로 지금보다 더 나은 발전적인 노사관계 정립과 근로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태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난해보다 빠르게 협상이 타결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묵묵히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 주시는 공무직을 대표해 노조의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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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초록색 우리 배, ‘그린시스’ 홍콩 시장 진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저장성이 뛰어나고 색이 특이한 우리 배 품종 ‘그린시스’를 지난 22일 홍콩에 시범 수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시범 수출을 통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그린시스의 시장성을 평가하고 국내에서 육성한 배에 대한 해외 시장의 반응과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범 수출에서는 그린시스와 우리 배 품종 ‘신화’, ‘슈퍼골드’도 함께 평가를 받는다.
그린시스는 동양배와 서양배를 교배해 만든 품종으로 2012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했으며 9월 중하순 경에 수확한다.
껍질 색이 녹색이며 한 개 크기는 470g, 당도 12.4브릭스 정도로 2018년 국내 도매시장의 중도매인 평가에서 식감이 아삭하며 과즙이 풍부하고 특히 껍질이 초록색으로 특이해 소비자 구매 욕구를 충족해 줄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 상온에서 30일 정도 저장할 수 있어 수출이 유망한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아랍에미리트 농식품박람회에서는 아삭한 맛으로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현재 신품종 보급 단계에 접어든 그린시스를 천안, 울산, 익산 등 전국에서 21헥타르 재배하고 있으며 재배면적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에 시범 수출되는 물량은 총 405kg으로 충남 천안에서 생산됐고 센터는 비파괴당도기를 통해 12.4브릭스, 470g/개 이상의 고품질 그린시스를 선별해 수출했다.
수출 길에 오른 우리 배는 홍콩 유명매장에서 10월 6일부터 5일간 판촉 및 홍보될 예정이며 센터는 경쟁국의 배와 품질 비교, 선호도, 가격 등을 조사해 향후 수출 확대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중장기 수출유망품목 육성계획에 따라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6개 품목, 총 30개 품목을 선정해 수출유망 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그린시스’는 2020년 수출유망 품목으로 선정됐다.
박달영 연구보급과장은 “이번 시범수출을 통해 해외 소비자에게 국내 육성 배 품종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며 “품질 및 가격경쟁력 등 현지 시장성 평가를 바탕으로 우리 품종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해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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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장기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4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천안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생 경제 안정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천안시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의 수립을 심의하고 중장기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조직을 발굴·육성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상생과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중점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 및 컨설팅을 비롯한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을 통해 인증 사회적기업 2개소 예비사회적기업 5개소 마을기업 1개소 협동조합 13개소가 신규 선정·등록됐으며 현재 총209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사회적경제 관점에서 바라보고 토론 및 연구 활동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사회적경제 소모임 3개 팀을 공모사업으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시는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조직 발굴·지원시스템 구축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충남연구원 박경철 책임연구원을 주축으로 5명의 연구진과 천안사회경제연대,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그리고 천안시 일자리경제과가 협력해 이루어졌다.
연구용역에서는 천안시 사회적경제 비전을 ‘협동과 신뢰의 지역경제공동체 실현’으로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기반조성’을 목표로 정해 사회적경제 4대 기반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기반구축 전략으로는 제도·협치 기반구축, 조직·인력 기반구축 협력·연대 기반구축 공간·자원 기반구축이 실천사업으로 제안됐다.
전만권 부시장은 “천안시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과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회적경제조직 집중 육성 및 다양한 판로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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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 전에 주민등록 등초본 미리 발급하세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 정부24서비스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주민등록 관련 모든 민원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일시 중단은 10월 5일 행정안전부의 차세대 주민등록 시스템 도입을 앞두고 전환 작업에 따라 오는 29일 오후 8시부터 다음달 4일 밤 12시까지 약 5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정부24에서 받을 수 있는 주민등록표 등 등·초본 발급과 주민등록 전입신고 등 주민등록 관련 발급·조회 서비스 27종을 비롯해 무인민원발급기도 모두 중단된다.
행정안전부의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구축은 주민등록 업무환경 변화에 맞는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자 2019년부터 시작된 총 3단계로 진행되는 대단위 사업이다.
그동안 전국 229개 시군구별로 분산·관리하며 20년 넘게 사용해 온 기존 노후화된 주민등록시스템을 웹 기반의 최신 정보기술 환경으로 통합 구축하며 더 편리해지고 보안성이 강화된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고자 행정안전부의 전환 작업이 추석연휴 기간으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 서비스는 해당 기간 동안 전국 공통으로 동시에 전면 중지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연휴 기간 차세대 주민등록 시스템 전환 작업으로 민원24나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중지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며 “안내문 부착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나, 주민 등록 서류 등 각종 민원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는 추석 전에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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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오성고,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생명존중 캠페인
천안오성고(교장 조영종)는 23일 아침 등굣길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미원)의 지원을 받아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학부모회 임원 그리고 솔리언 또래상담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여러분!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글귀가 포장지에 쓰인 방역마스크와 소시지, 젤리 등의 선물을 나눠주고, “고민이 있을 땐 1388로 전화주세요”라고 외치면서 학생들을 맞이했다.
특히 나상은 학교운영위원장과 이정숙 학부모회장을 비롯한 참여 학부모들은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며, “천안오성고 학생들 힘내요”, “천안오성고 학생들 멋쟁이”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솔리언 또래상담자 학생들은‘소중한 나, 너, 우리 사랑해 YOU’,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나뿐야’, ‘괜찮아, 다 괜찮아!’,‘네가 있어 오늘도 난, 정~말 행복해!’등이 적힌 어깨띠와 피켓을 들고 등굣길 학생들에게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캠페인을 준비한 박헤영 전문상담사는 “코로나19로 학생들이 많이 힘들어한다.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들이 서로서로 관심을 가지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 생명존중의 출발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조영종 교장은 “천안오성고 학생들은 자존감이 높고, 예의바른 학생들로 서로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생활이 습관화 돼있다. 코로나19 재난으로 가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학교 차원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돕고 있다.”고 했다.
한편, 천안오성고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매월 한 차례씩 등굣길에서 학교폭력 예방, 생명존중 캠페인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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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총경 임종하)는, 23일. 경찰발전협의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목천읍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과 평화의 집’에 방문,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생활에 불편과 외로움을 겪는 소외계층에 대하여 8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였다.
이날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부 방문없이 외부에서 간단한 기부금 전달식 후 시설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임종하 천안동남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추석 명절 만큼은 따듯하게 보냈으면 한다’ 며, 천안동남경찰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생활안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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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료용 벼 ‘영우’ 수확, 논 대체작물 기반 마련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광덕면 매당리에서 올해 6월 초 파종한 사료용 벼 ‘영우’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비육용 및 번식용 맞춤형 사일리지 개발·보급을 위해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시험연구의 협동 연구과제로 사료용 벼와 동계사료작물 연계 최적 작부체계 현장실증을 진행 중이다.
해당 연구과제는 총 3년으로 계획됐으며 1년차에 영우, 2년차에 조농을 재배했고 3년차인 올해 영우를 담수산파, 기계이앙, 무논점파해 재배했다.
수확한 사료용 벼는 센터에서 공급하고 있는 유산균과 개미산을 첨가해 사일리지 조제 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리활성물질 분석을 통해 사료가치가 평가된다.
향후 센터는 사료용 벼와 동계사료작물을 연계한 최적 작부체계를 확립하고 최대수익 경제성을 분석해 농가들이 논 대체작물로 사료작물을 재배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순우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축산경영팀장은 “본 연구를 통해 논에서 사료용 벼 재배와 사일리지 이용방안 신 모델 제시로 우리나라 농업과 축산업이 공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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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복구사업 ‘속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수해복구비가 행정안전부에서 1,011억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올해 중으로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3일 시간당 84mm의 강우량을 기록한 천안시는 100년 빈도를 상회하는 폭우로 인한 수해를 당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피해액은 총 238억원으로 하천 분야 피해액만 135억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57%에 해당하며 산사태 등 산림분야 42억원, 세천 등 소규모 시설 9억원, 시도 등 도로 시설 8억원 등이다.
피해지역은 병천, 수신, 북면, 목천 등 동부지역에 집중됐다.
현재는 응급복구만 진행된 상황으로 시는 시설물의 우선 복구를 위해 예비비로 설계비를 확보해 분야별로 피해 복구를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하는 등 신속하게 항구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의 피해 조사 시 주요 피해대상지인 광기천, 사자골천, 오동천, 장산지구 등은 기능복원이 아닌 개선복구사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적극 주장해 4개소를 개선복구 대상지로 확정시켰다.
개선복구금액은 616억원에 달해 피해액의 8.8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복구액으로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개선복구 대상지 중 광기천은 4.10km구간 273억원, 사자골천은 3.565km구간 105억원, 오동천은 1.28km구간 65억원을 투입해 하천정비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장산지구는 173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 및 유수지 2개소, 유입수로 3.12km 등을 설치해 병천천 주변 저지대 농경지 77ha, 하우스 123동의 침수 예방 효과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능복원지구에 대해서는 내년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피해복구에 매진하겠으며 유사피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근본적인 복구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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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무계획 작성 관련 실무자 회의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충무계획 담당자와 경찰서 군부대,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충무계획 작성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1년 충무계획 작성에 따른 시기 준수 및 작성 시 주의 사항 전달과 상호의견 등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계획별 일관성 확보를 위해 공통사항인 ‘전재민 수용구호계획’을 중심으로 분야별 자료와 현황을 상호 검토하는 등 충무계획 실효성 확보를 위해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문제점이나 개선내용 등은 오는 11월에 작성하는 2021년 충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실무자 회의를 통해 각 분야별 공통사항 공유 및 상호자료 비교 등으로 일관성 있는 충무계획 작성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충무계획 확보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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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감 무료 예방접종 사업 일시 중단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질병관리청이 조달 계약 업체의 백신 유통과정에서 문제점을 발견해 독감 무료예방접종 사업 중단을 결정함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해당 사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일시 중단으로 대상자인 6개월~18세 어린이, 임신부, 62세 이상 어르신 대상 모두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일시적으로 받을 수 없다.
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동조사를 통한 인플루엔자 백신 품질 검증 후 재개될 예정이다.
문제가 발견된 백신은 유통 과정에서 질병관리청을 통해 일괄 공급되는 13세~18세 어린이 대상 물량 중 상온에 노출된 일부 물량이다.
정부는 9월 8일부터 시작된 12세 이하 어린이 대상용 백신은 유통과정이 달라 문제의 백신이 아니지만, 품질 검증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전체 대상자에 대한 예방접종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독감 예방접종이 오늘부터 중단됨에 따라 위탁 의료기관에 긴급 공지를 완료했으며 접종 대상자에 안내에 최선을 다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