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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중한 사회경험’ 2021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가자 모집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 제공과 근로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 오는 12월 4일까지 2021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가 학생 모집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으로 본청 28명, 직속기관 및 사업소 12명, 각 읍면사무소 30명이다.
신청자격은 부 또는 모가 군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이다.
2021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다음 학기 복학예정 대학생도 각각 고등학교졸업예정증명서 복학예정확인서 제출 시 참여 가능하다.
모집인원 중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세대, 차상위계층은 우선 선발하며 남는 모집인원은 오는 12월 11일 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더 많은 학생에게 근로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0년 하계 학생근로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고 1가구 2명 이상도 신청이 제한된다.
근로는 내년 1월 4일부터 2월 26일까지 4주씩 2기로 나눠 20일씩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영동군청과 사업소, 읍면사무소에서 행정·현장업무 지원, 민원안내, 환경미화 등을 수행하며 근로활동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급여는 1일 7만원이며 주휴수당, 급식비 등이 지급된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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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재생사업 업무협약식 체결, 힘모아 농촌 어려움 극복
영동군 농촌재생사업 업무협약식 체결, 힘모아 농촌 어려움 극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연구원과 영동군 특화산업 육성 및 지역활성화를 위한 농촌재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동군 농촌재생사업은 영동군 특화자원인 과수+와인산업+농촌관광을 융합한 6차산업 기반 조성으로 지역상생 거점 및 일자리생태계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협약식에는 박세복 영동군수, 박성용 한국토지주택공사 균형발전본부장,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농촌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협약기관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하고 농촌지역의 인구감소·고령화·지역쇠퇴 등 당면 과제 해소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에 집중한다.
이를 바탕으로 상호 교류·협력하고 농촌 재생사업의 실행방안 마련과 사업계획 시행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영동군은 임대주택 건설 등 사업추진시 행정·재정적 사항을 지원하고 각종 인·허가 및 관계기관 협의에 적극 협력한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민·근로자·귀농귀촌인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귀농귀촌형 임대주택, 일자리 연계형 임대주택 건설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충북연구원은 영동군의 지역특성을 감안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과제를 연구·제안과 영동군 정책사업 등의 계획 수립 시 전문 분야에 대해 자문 등을 지원하게 된다.
영동군을 비롯한 3개기관의 특별한 만남이, 대내외적 요인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문제 해결과 지역발전 토대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복 영동군수는“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영동군 특화산업 육성과 지역 활성화의 토대를 다질 계획”이며 “사업추진 시 행정·재정적 사항과 각종 인·허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조화로운 발전과 활력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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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65세이상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실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0년 11월30일부터 만65세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두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으로 몸속에 비활성화 상태로 잠복해 있는 수두바이러스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다시 활성화돼 신경절를 따라 통증, 발진, 신경괴사 등을 유발한다.
우리나라 대상포진 발생률은 연간 1,000명당 0.88~4.8명이며 노인에서의 발생률은 1,000명당 7.2~11.8명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생률이 증가한다.
이에 군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접종대상은 접종당일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군민이며 대상포진 기 접종자와 대상포진 금기자는 제외된다.
군보건소는 영동읍 대상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별 우편 안내문을 발송, 시간별로 접종 인원을 분산해 접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별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안내 받은 접종일정과 시간에 맞추어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신분증, 우편 안내문, 준비물등을 지참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단, 면 대상자들은 각 면 보건지소 상세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군 보건소는 예방접종 주의사항으로 건강상태가 좋은날 접종, 발열시 접종 연기를 하며 접종 후 접종기관에서 15~30분 이상반응을 관찰 후 귀가하고 2~3일 동안 몸 건강상태를 잘 살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으로 지역노인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세심하고 체계적인 군민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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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 서포터즈’ 추진을 위한 영동군-영동교육지원청 업무협약
‘보훈 서포터즈’ 추진을 위한 영동군-영동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사회의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보훈 의식 확산을 위해 영동교육지원청과 맞손을 잡았다.
군은 지난 26일 영동교육지원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보훈 서포터즈’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 보훈 서포터즈는 청소년에게 호국보훈의식과 책임감을 심어주고 효율적인 현충시설 정비를 위해 1학교 1현충시설 지정해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협약에 따라 영동교육지원청에서는 각 읍·면별 학교의 현충시설 관리 및 지정을 하고 호국보훈 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의 장소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영동군은 보훈 서포터즈 추진이 원활이 될 수 있도록 각 학교별 현충시설 지정·관리에 따른 업무 협조 및 행정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보훈 서포터즈 추진으로 각 학교별로 방문하기 쉬운 현충시설을 지정해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 교육의 장으로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시에 주기적으로 현충시설에 방문, 주변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현충시설 관리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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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로운 변화와 희망으로 가득한 영동의 모습 그려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26일 제288회 영동군의회 정례회에서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하며 새 열정과 각오를 다졌다.
박세복 군수는 이날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영동군 발전은 군민을 근본으로 하며 군민과 함께 추진하자는 民本同進의 자세로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설명했다.
박 군수는 올해가 코로나19 장기화, 긴장마와 용담댐 방류, 연이은 태풍 등 대내외적인 위기 속에서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민자 유치, 군정예산 6천억원 시대 유지, 생활SOC복합화 사업 선정 등 눈부신 성과를 이룬 한해였으며 이는 군민과 군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혜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에 맞서 일상의 불편과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방역에 힘을 모아준 군민들 과 공직자 모두에게 감사를 표했다.
내년을 코로나 위기극복과 새로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로 보고 군정 방향으로 경제의 활력화 복지의 맞춤화 농업의 명품화 관광의 산업화 행정의 투명화의 5대 전략목표를 제시했다.
먼저, 경제의 활력화로 뉴딜사업추진단 구성·운영, 일라이트 제품의 다양화 및 사업 확대, 신규 산업단지 조성, 지역화폐 카드형 발급, 영산동 공영주차장 복층화, 주택 및 상가 신재생에너지원 설치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복지의 맞춤화로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설치, 장애인전용건강지원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청소년종합문화센터 건립, 균등한 평생학습 지원, 인플루엔자 전군민 예방접종 등 군민 걱정을 덜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쓴다.
또한 농업의 명품화로 지역 미래인 농업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작물개발,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 및 농기계 교육 확대, 농특산품 판매쇼핑몰 구축, 와인산업 안정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조성, 예방 중심의 선제적 가축전염병 방역 추진 등 ‘전국 제일의 농업군 영동’을 만든다.
관광의 산업화로 양수발전소 건설 및 관광연계,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성공적 조성, 도마령·월류봉 자연친화적 관광자원 개발, 2025 국악엑스포 준비 등 특색있고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에 주력한다.
마지막 행정의 투명화로 정책실명제, 정보공개청구 모니터단 구성·운영, 군민 불편과 불이익을 주는 각종 규제 혁신, 군정 주요 사업의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개최 등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조직을 만든다.
박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은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군민의 권리와 복지증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원칙하에 편성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전략적·효율적 재정운용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적은 비용으로 군민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사업과 일자리창출, 경제활성화 및 미래첨단농업 육성에 집중 지원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배분을 통해 군민의 피땀 어린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내년도 예산안으로 5,184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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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화 농촌사회의 최고 복지시책으로 통하며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영동군 거주자로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수급자,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일자리사업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모집규모는 공익활동형으로 9988행복지키미 310명, 행복보금자리 10명, 학교급식도우미 74명, 공공시설관리지키미 136명, 환경보호지키미 624명, 학교교통안전지키미 62명, 경로당환경도우미 345명, 공공의료시설환경도우미 26명, 주정차질서계도봉사 72명, 노인체육건강강좌 22명, 문화재시설봉사 122명, 보육시설봉사 61명, 복지시설봉사 7명 등 총13개 사업단 1,871명이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을 지참후, 영동군노인회 또는 노인회읍·면분회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주 2~3일 1일 3시간활동하게 되고 월 활동비는 27만원이며 사업기간은 11개월이다.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에는 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노인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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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추위에도, 이웃사랑으로 영동은 ‘훈훈’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이웃사랑을 위한 물품 기탁이 지속되며 늦가을 이른 추위도 날려버리고 있다.
지역 의료기기판매업체인 큰사람테크팜이 25일 영동군청을 찾아 120만원 상당의 어린이 양말 1,000장을 '레인보우 행복나눔' 사업에 기탁했다.
이어 영동군기독교연합회도 680만원 상당의 쌀 20kg 100포를 전달했다.
이들은 코로나19와 여러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지역사회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기탁을 결정했다.
기탁식 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를 얻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지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기부문화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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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단계별 출산정책 홍보 리플릿 제작 배부
영동군 단계별 출산정책 홍보 리플릿 제작 배부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인구증가 및 출산장려를 위한 군민들의 인식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최근 영동군의 출산정책 홍보 리플릿 4,000매를 제작했다.
리플릿에는 ‘영동군 임신·출산·양육·교육 지원안내’ 라는 제목으로 임신부터 각 단계별 지원시책에 관한 정보가 실려 있다.
영동군의 핵심 출산 정책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군은 이 리플릿을 11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해 맞춤형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에 직접 배부함으로써 지역의 출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효성 높은 영동군의 출산정책을 폭넓게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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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 ‘3관왕’수상
영동군,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 ‘3관왕’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친환경도시로 전국에 이름을 떨쳤다.
24일 군에 따르면 최근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로 열린 ‘제9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시상에서 생태도시 수상에 이어 종합대상, 친환경자치단체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적 조류에 발맞춰 에코시티에 앞장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 구현을 위해 기획됐다.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는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자연친화적 도시로 변화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우수 자치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올해는 평년보다 세 배 이상의 지원이 몰리는 등 다수의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엄격한 심사가 진행됐다.
특히 정부가 발표한 그린뉴딜 정책에 부합해, 저탄소, 자원순환, 그린에너지 전환 등 선정 지자체들의 선제적 정책 마련과 집행이 돋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동군은 금강상류에 자리 잡고 있어 상수원관리를 위한 수변구역을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맑은 물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 금강생태보전 사업, 옛물길터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을 실시했다.
또한 송호관광지, 추풍령 급수탑, 백화산 등의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해 자연친화적인 에코환경을 조성하고 특별한 친환경 볼거리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반달가슴곰과 멸종위기 1등급인 붉은점모시나비의 보호와 공존을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들로 영동군은 이번 행사에서 ‘생태도시’에 선정됐으며 지역의 자연생태 자원과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며 군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모색과 친환경 정책을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종합대상까지 차지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러한 친환경 정책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를 인정받아 친환경지방자치단체장상까지 차지하는 등 영동군이 이번 행사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별도의 시상식은 개최되지 않았다.
영동군은 이번 에코도시 선정을 발판삼아 친환경 도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세복 군수는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녹색영동구현의 환경비전을 가지고 실효성 있는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중”이라며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청정 영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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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상촌면 둔전리 부녀회, 코로나 극복 성금 기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의 위기 극복을 위해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둘 쌓이고 있다.
지난 24일 영동군 상촌면 둔전리부녀회이 영동군청을 찾아 지역의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106만원의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코로나19 등 여러 대내외적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주민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이미선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이 코로나19로에 인해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를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고 이웃들의 생활안정에 요긴히 활용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