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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봄철 산불 방지 총력…스마트 감시체계 구축
2026-01-20 0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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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기술, 영동 지역 인재 양성에 힘보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10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교량 등 건설·제조업체인 지엘기술㈜이 영동군청을 찾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이 업체는 최근 황간 마산재해위험지구 금상교 설치에 참여했다.
지난해에도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영동군민들로부터 받은 많은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군민장학회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홍승원 부회장은 기탁식 후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한 장학금이 영동지역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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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 운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해 이와 관련한 필지에 한해서 오는 30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2,248필지에 대한 지번별 ㎡당 가격이다.
이의신청은 군청 민원과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 또는 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여부 등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영동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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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체육회, ‘노인스포츠복지 발전 업무협약’ 체결
영동군체육회, ‘노인스포츠복지 발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영동군체육회는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영동군노인복지관과 ‘영동군 노인체육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동군체육회가 앞으로 지역 노인스포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첫발걸음으로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영동군노인복지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과 역할 분담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단체는 노인스포츠복지 서비스연계 추진 노인스포츠 컨텐츠 개발 어르신 체력측정 및 건강증진정보 제공 효율적 경로당 수업 운영 등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된다.
9일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3단체는 상호 협력 하에, 군민 건강증진을 목표로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되었던 지역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활기찬 에너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현광 체육회장은 “영동군 체육발전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플랫폼 구축을 도입하며 회원들의 지혜를 모아 완성도를 높이겠다” 라며 “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 경쟁력과 혁신을 끌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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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영동미술협회 영동지부 회원전 열려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제27회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 회원전이 ‘선과 색의 나들이’라는 부제로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지하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 회원전은 충북문화재단에서 정기예술활동사업 지원금을 받아 열리는 행사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에서 주최·주관하고 영동군, 영동예총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총56명의 회원 중 서양화, 한국화, 서예 등 각 분야의 회원 43명이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한 작품들이 군민들에게 선보인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추어 별도의 오픈식은 갖지 않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실시할 예정이다.
김길남 지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도 위안이 되어 그 어느 해보다도 알찬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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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양수 건설사업 정보교류회, 소통과 공감으로 차질없는 추진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영동양수 건설사업 정보교류회가 10일 오후 영동와인터널에서 개최됐다.
영동양수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한 점을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이 마련한 자리다.
이날 정보교류회에는 박세복 영동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단체, 지역주민 등 지역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6월 영동군이 신규양수지점으로 선정된 이후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한수원의 노력과 지자체의 관심, 그간 양수사업의 추진경과를 보고했다.
주민-지자체-한수원 간의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상호간 정보를 교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발표된 내용에 큰 관심을 가지며 여러 발전적 의견을 나눴다.
영동군 관계자들도 양수발전소 건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활발한 홍보 활동을 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현재 영동군은 양수발전소 건설 지원을 위해 범군민 지원협의회를 설립하고 전담지원 TF팀을 구성하는 등 민과 관 차원의 꼼꼼한 지원 기반을 다지고 있다.
내년에는 군산하에 영동양수발전건설지원단을 신설하고 영동양수발전소 주변지역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경쟁력을 높일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개발계획을 다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택규 한수원 양수건설처장은 “영동양수 건설사업에 대한 영동군민들의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양수발전소가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세복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숭고한 희생과 양보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군과 한수원, 군민들이 참여하는 3자간 협의체를 구성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가장 모범적인 양수발전소가 건설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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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금속, 영동 지역 인재 양성에 힘보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8일 옥천군 소재 상하수도 자재 취급 업체인 ㈜남부금속이 영동군청을 찾아 300만원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이 업체는 영동군민들로부터 받은 많은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군민장학회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정재헌 대표이사는 기탁식 후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한 장학금이 영동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지역 발전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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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현 민족통일 영동군협의회 사무국장, 통일부장관상
김조현 민족통일 영동군협의회 사무국장, 통일부장관상
[충청뉴스큐] 김조현 민족통일 영동군협의회 사무국장이 민간통일 기반 조성 및 회원 통일 역량 배양에 힘쓰고 범국민 평화통일 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사무국장은 최근 전국 17개 시·도협의회와 228개 시·군·구, 읍·면·동협의회, 여성·청년협의회 등 국내 최대 민간통일단체인 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민주평통 창설 39주년을 기념해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 ‘2020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콘서트 및 민족통일전국대회’에서 이 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민족통일중앙협의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한 가운데 ‘2020 민족통일전국대회’를 열고 평화콘서트와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조현 사무국장은 “민족통일협의회 회원 모두가 전국 곳곳에서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통일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만큼, 평화와 통일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감 소감을 밝혔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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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하세요”
영동군,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서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공동주택 내에서 주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을 연중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 규정에 따르면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2분의1 이상의 동의가 있으면 공동주택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은 지정동의서 지정신청서 지정 신청 구역 도면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공동주택 대표자가 보건소 건강증진과에 신청하면 된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면 군 홈페이지 및 아파트에 지정 내역이 공고되며 아파트 출입구 등에 금연구역 표지판을 설치하며 흡연자를 위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과 함께 금연 홍보물을 제공한다.
지정 공고 후 흡연 적발 시에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재 영동군의 금연구역지정 공동주택은 영동읍 소재 지평 더웰 1차, 2차아파트와 허브시티아파트, 이든팰리스아파트 4개소가 신청해 지정됐다.
최근 군보건소 담당자가 4개 아파트의 관리사무실을 방문점검한 결과, “금연아파트 지정 후 간접흡연의 피해와 갈등이 사라지고 복도 등에서 흔히 보이던 담배꽁초가 없는 깨끗한 환경에 너무 좋다”라는 한결같은 말을 들었다.
또한, 금연지정 유지 및 공동주택 금연지정 제도의 적극적 홍보를 위해 홍보물로 KF94마스크를 제작 후, 금연아파트 각 세대별로 1박스씩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준용 보건소장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으로 금연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고 주민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 공동주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군도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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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의 새얼굴 홍보 관문, 영동 알리는 홍보맨 역할 ‘톡톡’
영동군의 새얼굴 홍보 관문, 영동 알리는 홍보맨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얼굴인 홍보 관문이 새롭게 태어나, 산뜻하고 화사한 모습으로 영동을 오고가는 이들을 반갑게 맞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군은 영동의 주요 입구인 추풍령면 추풍령리 국도 5호선과 학산면 봉소리 국도 19호선에 도로를 횡단하는 홍보 관문 2개를 설치 완료했다.
군은 17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2019년 3월 디자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약 1년7개월만에 새로운 홍보관문을 선보였다.
지역의 특징이자 장점인 국악과 과일 청정자연을 고스란히 이 홍보시설물에 담았다.
추풍령면의 홍보관문은 25m×42m×4m 규모로 추풍령을 넘어가는 바람과 영동을 흐르는 금강을 미려한 곡선의 흐름으로 형상화했다.
해금과 현, 북 등의 국악적 요소를 활용해 국악의 고장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학산면의 홍보관문은 11m×34m×4m 규모로 영동의 풍요로운 과수와 특산품 와인을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 생동감 있고 활기차게 표현했다.
자연을 닮은 유기적인 유선형의 형상으로 영동과일의 청정함을 이미지화했다.
특히 차량의 통행에 방해되지 않고 운전자의 가시거리를 고려한 입체적 구조로 설계된 점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홍보 관문이 가진 특징과 상징성을 살리고 야간 안전 운전을 위해 조명도 은은하게 비추게 하는 등 경관개선에도 큰 관심을 기울였다.
홍보 관문 상단에는 지역의 4대 축제, 기상정보 등을 알릴 수 있는 LED 전광판을 설치해, 효율적인 군정 홍보까지 꾀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이 홍보관문을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다각적으로 활용해 영동군의 특색과 이미지를 한껏 살려 영동군이 가진 매력과 인지도를 한껏 높인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설치된 관문이 영동군이 국악과 과일의 고장임을 명확히 알리고 볼거리 많고 즐길거리 많은 문화관광도시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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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으로 노인 치매예방 앞장
영동군,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으로 노인 치매예방 앞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치매안심센터가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으로 지역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치매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찾아가는 기억지키미’사업은 75세 이상 고령노인의 대한 치매 안전망 확충과 신체 및 인지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방문형 1:1 치매예방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제공인력인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기본교육 실시 후, 8월부터 치매예방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영동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관인 영동군노인복지관과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자원을 활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지원사 87명이 기억지키미가 되어 고령노인87명을 방문해 안부확인 치매예방체조 치매愛기억담기 워크북 활동 등 치매예방활동을 진행하며 12월 중순까지 주1회씩 방문하게 된다.
11월 현재 영동군 노인인구는 군 전체의 31%를 넘어서고 있으며 수명연장에 따른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치매유병율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기억지키미를 활용한 치매예방 활동에 더욱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단 프로그램 중단됨에 따라, 방문형 1:1 사업이 더욱더 각광받고 있으며 수혜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오준용 보건소장은“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로당 일부폐쇄와 집단생활을 할 수 없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고립된 고령노인에게는 치매 위험성이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