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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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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수강생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잠재능력 개발과 취미활동을 통한 사회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며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8일부터 4월 2일까지 여성회관에서 접수를 받는다.
강좌는 한식조리사 기능사 외 9개 과정이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2개 과정을 포함 모집인원은 총 142명이다.
수강료는 월 1만원이나,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 등록 장애인, 한부모가족보호 대상자는 증명서를 제출하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다만,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이 부담한다.
상반기 교육은 4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14주 동안 진행된다.
수강자 A씨는 “지난 한해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교육의 공백이 길어져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올해에는 꾸준한 교육이 계속해서 이어지질 바란다”고 말했다.
강호연 복지정책과장은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기반과 사회참여를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만큼 교육을 통해 여성의 잠재 능력개발과 사회진출 기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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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온라인과 함께 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 개최
옥천군‘온라인과 함께 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전국 최대 규모의 묘목 생산·유통지인 옥천에서 열리는 묘목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방식으로 3월 5일부터 4월 5일까지 개최된다.
옥천군 이원면에서는 매년 3월말이면 식목철을 맞아 전 국민의 참여와 관심속에 옥천묘목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난해부터는‘온라인과 함께 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로 대체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옥천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어온 묘목축제를 비대면 방식 개최를 통해 농가소득 보전 및 옥천묘목 홍보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현장 중심의 전시·판매 행사는 열리지 않지만, 개별 농원의 묘목 판매는 평상시처럼 이뤄진다.
이에 따라 군은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옥천군 홈페이지에 농원별 판매처를 연결해 비대면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TV, 신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고객들이 직접 방문 없이 온라인 및 전화구매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군과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은 상생 협력 체계를 마련해 지역상품권인 옥천사랑상품권으로 묘목을 구입 시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읍면별로 이원묘목시장에서 나무를 구입해 시가지 경관 개선 등 ‘내고장 내마을 가꾸기 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김지환 옥천묘목향토육성사업단 대표는 “농원을 운영하는 주민 절반 이상이 노년층들이 많아 SNS나 유튜브, 포털 사이트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나 판매 활동을 하기에는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군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옥천묘목 판매행사를 계기로 기존 오프라인 위주의 영업 판로에서 나아가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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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옥천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옥천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되고 있던 쉼터 ‘어울림’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3일 밝혔다.
대상자는 치매어르신 및 인지지원등급 어르신이며 치매로 인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은 중복 지원으로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지난 2월 17일 시작으로 2개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시간은 1:30~4:30으로 3시간 기준으로 운영 중에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인원은 각 10명 내외로 제한했으며 체온측정 및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비말차단용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해 안심하고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인지재활프로그램, 인지자극프로그램, 원예 및 공예활동, 전래놀이,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어르신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1년부터 송영서비스 경유지 및 시간 확대 편성으로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쉽고 안전하게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의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짐에 따라 송영서비스 지원 확대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프로그램 참여율 또한 높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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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배달음식 안심하고 드세요
옥천군 배달음식 안심하고 드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정 내에서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불특정 다수와 접촉 빈도가 높은 음식점 배달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추진했다.
군에 따르면, 관내 음식점 12개소 배달종사자 33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9일 부터 25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와 함께 군은 배달 과정에서 배달원들이 제대로 마스크 착용을 하고 비대면으로 제품을 전달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기 보다는 전화주문이나 배달앱 이용자가 많이 늘고 있어 배달 종사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며“이번 검사를 통해 여러 곳을 방문하게 되는 배달종사자에 대한 안전확보는 물론 옥천군 주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검사에 적극 협조하고 참여해준 영업자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음식점·카페 등 식품접객업소를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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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들은 퇴비 부숙도 검사 잊지 말고 챙기세요~
축산농가들은 퇴비 부숙도 검사 잊지 말고 챙기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행정처분 유예기간 1년이 끝나고 올해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서 제도의 정착을 위해 퇴비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씩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결과와 관리대장 등을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가축분 퇴비를 농지에 살포할 때도 축사면적 1500㎡ 이상의 농가는 부숙 후기 이상, 1500㎡ 미만의 축사는 부숙 중기 이상만을 배출해야 한다.
부숙도 기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옥천군 관내 축산농가라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에 무료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농가에서 직접 채취한 시료를 시료채취봉투에 담아 제출하면 15일 이내 검사결과서를 받아 볼 수 있다.
유병목 작물환경팀장은 “축산농가에서는 부숙도 기준을 준수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퇴비부숙도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의 경우 추가 부숙 후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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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맞이, 집에서 즐기는 문학체험
새 학기 맞이, 집에서 즐기는 문학체험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새학기를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관내 거주 어린이들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문학교실을 운영한다.
정지용문학관 온라인 문학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 19로 외부활동에 위축되어 있는 어린이들에게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온라인 문학교실은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사전 신청한 50명에 한해 27일 문학교실 꾸러미를 나눠주고 꾸러미를 받은 신청자들은 옥천군유튜브로 송출되는 강의를 보며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게 된다.
각자 만든 완성품은 사진을 찍어 문학관 홈페이지에 개설된 문학교실 게시판에 게시하면 된다.
특히 이번 문학교실은 학습준비물인 육각필통 만들기로 새 학기를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의미가 되고 있다.
이번 문학교실에 참여하게 된 학부모는 “겨울방학 동안 외출이 자유롭지 않아 답답해했던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옥천군의 세심한 준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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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기 옥천부군수, 국회 찾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행정 나서
최응기 옥천부군수, 국회 찾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행정 나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최응기 부군수가 정부예산 확보와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최 부군수는 24일 충북 출신 국회의원인 엄태영 의원, 도종환 의원 등을 면담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국회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옥천 박물관 건립사업, 옥천 근대역사 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이 사업들을 정부예산에 꼭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옥야동천 유토피아 조성사업,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사업, 향수호수길 붕괴위험지역 정비의 반영을 위한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도 알렸다.
최응기 부군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인프라 조성에는 정부예산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많은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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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6일부터 코로나 접종시작. 3만 1459명 대상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 집단 면역을 형성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백신접종을 26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군은 26일 오전부터 요양병원 · 시설의 65세 미만 입원,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1차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이번 접종에 사용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800명분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군 보건소를 포함한 3개소의 의료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은 자체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자체접종이 어려운 시설은 군 보건소가 직접 방문해 접종할 예정이다.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13개소 요양시설 종사자와 생활인 446명을 대상으로 방문 접종을 시작하고 요양병원 3개소 204명을 대상으로는 병원 자체접종을 실시한다.
군은 방문접종을 위해 1개조 6명으로 총 5개조 30명의 인력을 편성했다.
119 구급대로부터 구급차량 1대를 지원받아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 예방접종을 완수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옥천군은 오는 10월말까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 기준 18세 이상 인구의 70%인 3만 1459명을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 중 올해 2분기까지 접종 완료 예정인 우선 접종 권장대상자는 1만 2973명이며 3분기부터 접종하는 일반접종 대상자는 1만 8486명이다.
김재종 군수는“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주민에 대한 예방접종백신 공급과 이상반응에 대비한 응급후송체계 구축 등 체계적인 백신접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예방접종을 하였어도 집단면역 전까지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같은 방역 수칙 준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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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결실… 옥천테크노밸리 100%분양 눈앞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는 가운데 옥천테크노밸리의 산업용지가 100% 분양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옥천군은 25일 ㈜코뿔소, ㈜대운 2개 업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25일 현재 26개 업체가 입주계약 체결을 완료해 분양률 8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코뿔소는 스테인레스 주름관 및 연결구류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국내 굴지의 기업에 납품 및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다.
㈜코뿔소는 중국 상해법인을 철수해 옥천군에 정착하는 충북 최초 국내복귀 기업으로 올해 5월부터 옥천테크노밸리 12,890㎡ 부지에 총 302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 등을 완료하고 10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대운은 9,513㎡부지에 125억원을 투자해 8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으로 배전반 및 태양광 강구조물 등을 제조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일 ㈜코뿔소 대표는“국토 중심지로의 장점 등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이번 투자로 충북도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옥천의 미래 가치를 믿고 과감하게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기업체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18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옥천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우수한 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에 뿌리를 내린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우수 기업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다양한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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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옥천군민은 치매조기검진 필수이다.
60세 이상 옥천군민은 치매조기검진 필수이다.
[충청뉴스큐] 옥천군 보건소는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60세 이상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시행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사업이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등록·관리함으로써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치매로 진단받지 않는 만60세 이상 옥천군민이라면 누구나 1년에 1회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 지참 후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 방문하면 된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정밀검진이 필요한 경우 진단검사 안내 및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자체방역 및 체온측정,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비말차단용 아크릴판이 설치된 검사실에서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센터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송영서비스를 하루 13회로 확대 운영해 불편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치매는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로 중증화로의 진행억제 및 증상개선이 가능하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60세 이상 옥천군민은 무료로 진행하는 선별검사를 1년에 1회 꼭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