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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김장 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11년째 김장 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은 가운데 수년째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이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황새골영농조합법인 대표 김관수 씨로 현재 동이면에서 낚시터를 운영하며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활동을 11년째 지속하고 있다.
김장에 쓰이는 모든 재료를 직접 재배한 것으로 정성껏 마련했기에 나눔의 뜻에 한층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20일 김장 행사에는 황새골영농조합법인 조합원들을 비롯해, 김 대표가 회장으로 있는 금강사랑회의 회원들도 나눔의 손길을 더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정성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는 총 480kg으로 12kg들이 상자에 담은 후, 옥천군 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최근 야채 값이 많이 올라 김치를 먹고 싶어도 담가먹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많을 텐데,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는 계기가 되길 소망 한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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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래연습장·게임제공업소 영업주 코로나19 핵심방역수칙 및 정기교육 병행 실시
옥천군, 노래연습장·게임제공업소 영업주 코로나19 핵심방역수칙 및 정기교육 병행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24일 오후 다목적회관에서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소 영업주 30여명을 대상으로‘코로나19 핵심방역 수칙’과 ‘2020년 다중이용시설 영업주 정기교육’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업소는 노래연습장 14개소, PC방 7개소, 일반게임제공업소 6개소, 청소년게임제공업소 3개소였다.
이번 교육에서 코로나19 중점관리시설인 노래연습장과 일반관리시설인 PC방 이 지켜야 할‘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내용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행정명령에 따라 코로나 핵심 방역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노래연습장 및 게임 제공업 영업주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 시설기준 등 법령교육과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이광재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충북지부장과 김상철 충북노래문화업협회 충북지부장, 옥천소방서 황방하 소방관이 각 분야별 교육을 담당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으로 코로나19 방역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계도와 점검을 통해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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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 선생님, 임진왜란이 뭐예요?
조헌 선생님, 임진왜란이 뭐예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에서는 코로나19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어려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서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상은 옥천군과 충북도내 초등학교 1~2학년 650명으로 11월 25일부터 선착순 마감된다.
신청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체험꾸러미는 선착순 신청자에 한해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비대면 교육자료‘조헌 선생님, 임진왜란이 뭐예요?’를 우편 수령해 교육자료 체험 및 조헌 선생님 캐릭터 만들기를 진행한다.
교재의 내용 구성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이야기 및 의병장 조헌 선생님에 대한 학습 활동으로 다양한 일러스트로 구성된 교재풀이 및 모형 만들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유익한 역사 탐구활동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옥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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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 인구주택 총조사 성료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5년마다 실시되는 대규모 통계조사인 ‘2020 인구주택 총조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총 조사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관리자 포함 총 53명의 조사원들이 표본조사 가구 7,519가구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이중 빈집 1,260곳, 부재 19가구, 불응 23가구를 제외 총 6,217가구 조사를 완료해 충북도내 타 시군에 비해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군은 불응가구가 많은 원룸 및 아파트에 대해서는 조사요원과 공무원이 4차례 합동으로 야간조사 지원활동에 나서 총 128곳의 부재·불응가구를 방문한 결과 현장에서 51가구 조사를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이원면의 한 가구는 지속적인 부재·불응으로 조사요원의 14차례 방문 결과 겨우 조사를 마칠 수 있었다.
또한 옥천읍 모 아파트 거주 노인은 5차례 방문에도 지속 불응했으나 조사요원의 진심어린 호소와 설득 결과 조사 마지막 전날 조사에 응해 줬으며 조사요원에게 심하게 응대한 것에 대해 사과한 사례도 있었다.
현장조사 중 위기가구를 발굴한 사례도 있었다.
옥천읍의 한 독거노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조사에 불응, 주위 이웃들에게 알아본 결과 건강이 좋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90세 노인이 거주한다는 제보를 받아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조사는 인구·가구·주택 분야에 대한 56개 항목을 세세히 조사하는 관계로 조사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개인에 따라 다소 민감하게 생각되는 항목도 포함되는 터라 조사요원과 응답자 서로간의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박노경 기획감사실장은 “2020 인구주택 총 조사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실시하는 2020 농림어업 총 조사에 대해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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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새마을회, ‘올해 마지막 생산적 일손봉사로 마무리’
옥천군새마을회, ‘올해 마지막 생산적 일손봉사로 마무리’
[충청뉴스큐] 옥천군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이 지난 23일 오후 군서면 은행리 소재 딸기 하우스에서 딸기 알 솎기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딸기 농가를 방문한 새마을회원들은 한파주의보 속에서도 딸기 알 솎기와 기타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부족한 인력에 큰 도움이 되는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새마을회는 군서면 은행리와 지난 5월 25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나 기업에 일손 나눔을 실천하는 1사1 일손봉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딸기 묘종 떡잎 제거, 옥수수 수확에 이어 세 번째 일손봉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생산적 일손봉사의 유종의 미를 거뒀다.
강정옥 회장은“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농가의 일손이 부족한 실정인데 일손봉사 활동으로 새마을회에서 힘을 보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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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보이스 그들이 옥천에 온다.
희망의 보이스 그들이 옥천에 온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지친 당신에게 희망을 전해 줄, 신나는 트롯 콘서트가 옥천군 관객을 찾는다.
옥천군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8일 오후3시, 7시 2회에 걸쳐 ‘희망의 보이스 트롯 콘서트’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의 보이스 트롯 콘서트’는 지난 9월 인기리에 막을 내린 TV프로그램‘MBN 보이스트롯’에서 TOP10 올랐던‘문희경’,‘박광현’,‘박상우’와 준결승에 오르며 강남 보컬학원 원장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김현민’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중장년층과, 신세대 모두 좋아 할 트로트곡으로 장기화된 코로나에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전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대응한 거기두기 앉기로 객석수를 축소해 1회 200여석의 관객을 수용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고 1회 공연 후 미세분무 방역기를 활용한 실내 소독을 실시해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다양한 연령대가 고루 즐길 수 있는 트로트 무대를 준비한 만큼 군민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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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내년도 예산안 5,024억원 제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도 예산안을 5,024억원으로 편성해 옥천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일반회계는 올해보다 6.91%인 286억원이 증가한 4,429억원이며 특별회계는 34.39%인 312억원이 감소한 595억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5,050억원 보다 0.51%인 26억원이 감소한 규모이다.
지방세수입 341억원, 세외수입 205억원, 지방교부세 1,915억원, 조정교부금 174억원, 국·도비보조금 1,952억원 등 세입 재원을 확보했다.
군은 정부의‘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전략적·확장적 예산편성’기조에 따라 경기회복을 위한 국가 시책사업 등 확대된 세출수요에 적의 대응하고 민선7기 공약사업 등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재원 배분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분야 공공일자리창출 사업 94억원 등 1,305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862억원, 환경 분야 826억원, 문화 및 관광 분야 273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257억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공공근로 등 일자리창출 사업 94억원, 충북인력개발원 매입 94억원,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조성사업 150억원, 옥천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30억원, 옥천 다목적체육센터 건립 28억원, 생활문화체육센터 건립 13억원, 동이 적하리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164억원, 옥천 귀현 저수지 등 재해위험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 14억원, 호우 및 태풍피해 복구사업비 21억 등이 반영되어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확대된 세출수요를 모두 충족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군민 수혜사업에 최대한의 재원이 배분될 수 있도록 많은 고심을 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회복되고 위축되어 있는 군민의 생활이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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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획득
옥천군‘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획득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올해 지방규제혁신을 잘 추진한 기초자치단체로 인정되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는 기초자치단체의 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된 제도로 올해는 인증을 신청한 24개 기관중 옥천군을 비롯해 전국의 9개소가 신규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옥천군은 올해 9개 인증기관 중에서도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에 앞장서 규제업무 전반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이를 위해 지자체 특성을 반영한 규제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규제 아이디어 공모 및 자체 규제발굴 경진대회 개최했으며 자치법규의 입법방식의 유연화를 위한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 조례안 일괄개정을 추진해 등록규제 정비에 노력했다.
또한 의료기기농공단지 신발전지역 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된 ’제2의료기기산업단지‘가 입주업종 제한으로 분양률이 저조하자,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뿌리산업을 유치 업종에 포함시키고 입주기업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관련 고시·조례를 개정해 지역투자 증대 효과를 거둔 사례도 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인증서 교부 및 기관표창 수여, 재정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2년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자격이 유지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대청호 환경규제 등 우리지역의 규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지방규제 혁신 인증을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인증 획득이 지역의 규제해결에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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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대책마련 건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에서는 11월 23일 개의한 제285회 옥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대책마련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구했다.
추복성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낭독한 이 건의안에서 부동산 공시가격을 현실화하고 주택분의 재산세율만 한시적으로 낮춘다면, 농촌지역의 농민들은 토지분 재산세가 인상되고 건강·연금 보험료, 기초연금 지원 등 60여 가지의 분야에서 지원이 제외되거나 혜택이 줄어들 것이라며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라 농업인이 피해보지 않도록 즉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농촌지역은 도시지역에 비해 소득 뿐 아니라 고령화와 의료격차도 심각해 도시와 농촌의 양극화는 점점 심화되고 있으며특히 올해의 경우 코로나 19에 따라 외식산업과 학교급식 축소와 외국인 노동력 확보의 어려움, 기나긴 장마와 집중호우 등으로 농촌지역에서는 2중 3중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지속가능하고 다시 돌아오는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경자유전의 원칙을 엄격히 적용하고 임차농을 보호하는 등 농지소유와 이용 정책을 새롭게 시행해 줄 것을 요구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추복성 의원은 “농경지의 공시가격 현실화 발표에 따라 농촌지역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측된다”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농정의 근본적인 변화를 꾀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농정의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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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군민행복일자리사업 129개 사업, 186명 모집
옥천군, 2021년 군민행복일자리사업 129개 사업, 186명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11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1년도 군민행복일자리사업 186명을 모집한다.
이번 군민행복일자리사업의 모집분야는 행정자료 전산화, 장애인도우미사업,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129개 사업이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 4일부터이며 12월 17일까지이며 만70세 미만은 하루 7시간씩 5일 만70세 이상은 하루 4시간씩 4일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금액 8,750원을 받게 되며 4대 보험 가입, 유급휴일 부여, 주·월차 수당 지급 등 군민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복무 혜택은 올해와 동일하게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의 옥천군민으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와 옥천군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관리규정 제9조2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는 신청할 수 없으며 만약 제출 서류가 허위 또는 위·변조로 판명이 된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군민행복일자리사업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제공 동의서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옥천군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민행복일자리사업은 옥천군에서 추진하는 고유 일자리사업으로 공공근로 사업으로 해결할 수 없는 행정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고용취약계층만이 아닌 구직을 원하는 다양한 옥천군민의 추가고용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2017년에 신설되어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심화된 경기침체에 공공일자리 활성화를 통한 뉴딜정책이 옥천군민의 가계경제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군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취업상담, 교육 등을 병행해 취업역량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