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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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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6일 오후 4시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위기아동 발굴 및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7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청주시 아동보육과장 주관으로 청주교육지원청, 청주지역 3개 경찰서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청주시의사회의 아동학대 전담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아동학대 신고현황 e아동행복지원사업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아동학대 신고 및 조기 발견 강화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아동 사각지대가 늘고 있어 이웃의 관심과 신고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유관 기관·단체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청주시와 6개 기관 간 협약을 통해 위기아동 조기 발견 및 긴밀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구성됐으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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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휴식공간인 ‘동네 쉼터’ 만든다
청주시, 시민 휴식공간인 ‘동네 쉼터’ 만든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매년 1억 2000만원을 들여 시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도심 동네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동네쉼터 조성사업’은 시민 이용이 많은 가로변, 소규모 유휴 공간, 농촌마을 공한지 등 곳곳에 정자, 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현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동네쉼터 조성 대상지들의 수요조사를 완료했다.
현장 확인 후 설치 가능여부와 우선순위에 따라 조성 대상지를 선정해 동네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동네쉼터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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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주민 등 실태조사로 지원체계 구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외국인주민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이달 말까지 외국인주민 등 실태조사 연구를 진행한다.
외국인주민 등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관련 정책·제도 현황 등을 파악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한국국적이 아닌 사람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 다문화가구 등 외국인주민이다.
또한 거주실태 지역사회 적응도 한국어능력 등 외국인 주민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조사한다.
외국인주민 실태조사는 표본집단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해 응답받고 공인 통계자료, 문헌연구 등 다양한 조사 방법을 활용한다.
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을 위한 장기적인 비전, 기본계획 등을 수립하고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조사결과를 반영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가족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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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청주시, 공무원 현장견문제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의 눈과 발이 되어 일상생활 구석구석의 불편함을 찾아서 해결하는 ‘공무원 현장견문제’를 운영하고 있다.
공무원 현장견문제로 시 산하 공무원은 시민보다 한발 앞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거나,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시민의 소리를 통해 보고 들은 사항을 점검한다.
불편사항을 시민생활전망대시스템에 등록하면 담당 부서에서는 접수된 민원을 빠른 시일 내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해 공무원 현장견문제는 총 7978건으로 지난 2019년보다 357건 추가로 위험요소를 정비했다.
대표적으로는 도로·맨홀 파손 가로·보안등 보수 안내 표지판 정비 야외 운동기구 노후 및 파손 불법광고물 철거 기타 등을 처리했다.
각 구청별 민원다발지역, 발생 유형 등을 분석해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해 시책 추진시 활용 가능하게 하고 있다.
시는 이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정평가 반영, 상·하반기 현장견문 우수공무원 표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견문 현황을 DB화해 시 산하 부서 간 공유하며 실질적으로 시민 불편사항과 위협요인을 해소할 수 있게 내실화 있는 운영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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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수’ 앞두고 복숭아꽃 만발
청주시, ‘우수’ 앞두고 복숭아꽃 만발
[충청뉴스큐]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절기 ‘우수’를 앞두고 오송읍 한상열 씨 복숭아 시설하우스에는 봄을 알리는 복숭아꽃이 활짝 피었다.
복숭아 시설하우스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가온해, 2월 초순부터 붉은색 꽃송이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올해로 13년째 시설하우스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는 한상열 씨는 개화기인 요즘 수정율을 높여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를 실시하고 있다.
시설하우스 5000㎡에서 1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설하우스 복숭아는 노지에 비해 병해충의 피해가 적고 과피의 착색성이 좋으며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보기 좋고 맛좋은 복숭아로 인정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복숭아는 일반 노지재배보다 2개월 빠른 5월 중순 경이면 소비자들에게 맛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고품질 시설하우스 복숭아재배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지도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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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강소농 신규 교육생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이달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한다.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이라는 뜻으로 농가의 경영 규모는 작지만 경영혁신을 실천하며 생산 비용 절감, 품질 향상,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농가를 말한다.
교육생 모집인원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30명을 모집한다.
강소농 교육생에 선정되면 연간 50여 시간에 걸쳐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 진단, 전문기술 등 맞춤형 교육, 농가경영 실천노트, 자율 모임체 활동 등을 지원받으며 교육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강소농 육성 교육으로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경영능력을 향상시켜 농업인 역량강화로 지역농촌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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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래산업 곤충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6일까지 곤충산업육성을 위한 전문인력양성으로 곤충아카데미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인류가 직면한 식량위기와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의 식재료로 ‘곤충’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메뚜기 튀김, 밀웜 등을 통해 식용곤충이 알려지게 됐고 현재 건강식품, 쿠키, 숙취음료 등에도 귀뚜라미 등 다양한 곤충이 재료로 쓰이면서 활용 가능성이 점점 증가할 전망이다.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식품부 곤충산업전문인력양성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2016년부터 곤충아카데미를 개최해 지역 내 곤충 농가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 교육과정은 3월 12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21회 차 100시간으로 곤충의 생태와 기능을 이해하고 곤충별 사육기술과 산업화기술, 사육농가에서의 실습, 선진지 견학, 지역별 곤충 생태 관련 기관 견학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생 모집은 총 40명으로 곤충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병리곤충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곤충아카데미를 통해 미래식량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곤충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실습, 체험 등을 실시했다으로써 곤충농가의 기술향상과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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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거리두기 완화에도 코로나19 방역이 최우선’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거리두기 완화에도 코로나19 방역이 최우선’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5일 오전 8시 40분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방심하지 않고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이 일부 완화됐는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노인 여가 복지 시설 등이 운영될 예정인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계도하고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봄철 산불예방 활동, 해빙기 안전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최일선에서 지켜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내일부터 시의회가 개회되는데, 안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시정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앙부처 업무계획을 숙지해 공모사업 대응전략으로 국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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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하 공공도서관 개방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이달 16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좌석 수를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9일 열람실 내 좌석 중 30%만을 이용자에게 개방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최대한 준수하면서 50%까지 좌석 수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확대되는 좌석은 종합자료실과 정보자료실 좌석들로 기존과 마찬가지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당일 7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사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1시 또는 오후 2시~오후 6시이며 1인 1회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시간도 기존과 동일하게 주중·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 시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발열체크, 손 소독제 사용, QR코드 스캔 또는 출입자기록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헤드셋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 준수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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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생승마체험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1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학생승마체험은 사업비 2억 6800만원을 들여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1170명을 대상으로 연 10회 승마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일반승마는 32만원 중 본인부담금이 9만 6000원이며 사회공익승마는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대상자는 3월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학생승마체험은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말과의 교감을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승마체험이 학생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을 단련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이를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니, 승마체험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