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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쓰레기 줄이기 쇼츠 공모전 개최…시민 아이디어로 감량 문화 확산
2026-03-12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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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정 나눔 안전한 소비‘찾아가는 전통시장’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일 시청 광장에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통시장’을 진행했다.
1년여 동안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돕고자 시작한 ‘찾아가는 전통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공동주문, 일괄배송·수령 방식으로 진행되는 비대면 장보기이다.
이번 행사에는 육거리종합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과일 김, 반찬류 등이 주로 판매됐으며 42개 품목, 71만원 매출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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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병원 ‘명도 및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예정
청주시, 청주병원 ‘명도 및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예정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시청사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사건립과 관련한 주요 현안 추진에 대한 총괄·자문·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청사 건립 추진단’을 구성했다.
시는 3일 시청사 건립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진척이 없는 청사건립의 가장 큰 난제인 청주병원 이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이전 협의 추진과는 별개로 강제적 병원 퇴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 방법으로는 ‘명도 및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등을 검토하고 있다.
청주시가 청사건립 추진단까지 구성 운영하게 되고 그 첫 번째 해결과제로 청주병원을 지목하게 된 배경에는 청주병원 부지 등에 대한 소유권 이전이 지난 2019년 8월 완료되고 도시계획사업을 통한 대체 부지 마련 등의 협조를 청주병원 측에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측에서 구체적 이전 계획을 진행하지 않고 있어 자칫 시청사 건립사업에 차질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청주병원은 1981년부터 충청북도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개원 지역 의료 혜택에 선도적인 노력을 했으나 원도심 침체와 각종 종합병원 등장으로 그 명성이 줄어들어 현재는 3개과 총 274개 병상,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
병원이전과 관련해 병원 측은 이전 재원은 보상금 178억원이 전부로 이전에 필요한 부지 매입조차 어려워 건축비에 대한 청주시의 배려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으로 폐업 없이 소속 직원들과 지속적인 병원 운영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편 시청사 건립 사업은 2013년 통합추진위원회의 현 청주시청사 위치 결정부터 2014년 2월 타당성조사 용역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 동안 리모델링, 본관동 보존 등의 각종 논란 및 우여 곡절을 거치며 7년의 시간이 흘렀다.
현재 청주시는 사업부지 내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한 상태로 지난해 7월 14일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해 설계 중으로 설계가 완료되면 시공사를 선정해 2022년 착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시 관계자는 “통합 시청사 건립 사업은 85만 청주시민의 최대 현안 사업으로 부족한 사무 공간, 주차장 등의 시민불편을 개선해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주병원의 어려움은 이해하나 전체적인 청사건립 사업에 지장을 주게 된다면 행정적 조치가 불가피한 실정이다”며“아무쪼록 원만한 협의를 통해 조속히 청주병원이 이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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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구조물 입체녹화사업으로 미세먼지 저감한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심 내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 ‘도시구조물 벽면입체 녹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청주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에 2곳, 0.5km 옹벽 구간에 담쟁이 덩굴 등을 식재해 부족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구조물 벽면입체 녹화사업은 건축물의 옹벽 등 인공구조물 벽면을 활용해 덩굴성 식물을 식재해 도시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주목적으로 도심 속 다양한 생물 서식환경 제공, 녹색 비율 증진에 따른 도시경관 개선 등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구조물 벽면입체녹화사업을 통해 소규모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도로와 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시민들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녹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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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생산품 판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시니어클럽에서 생산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청주시 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의 생애 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개발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인 사회활동을 만들어가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다.
청주시에는 흥덕시니어클럽, 우암시니어클럽, 상당시니어클럽, 서원시니어클럽, 청원시니어클럽, 청남시니어클럽 등 6곳이 운영 중이다.
이들 시니어클럽에서는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 특히 시장형 사업단의 경우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제품을 만들고 판매까지 참여한다.
코로나19로 일자리 사업을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다과세트, 더치커피세트, 과일청, 참·들기름세트, 만두세트, 천연다시팩, 명절음식 등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 중이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용된다.
믿을 수 있는 재료에 어르신들의 정성과 손맛이 더해진 시니어클럽 생산품을 구매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소비가 될 것이다.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생산품은 지역 내의 경우 구매금액에 따라 배달이 가능하며 타 지역의 경우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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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가을’ 개최
제15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가을’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개최 예정이었던 제15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 초정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백신 도입과 접종 완료 시기가 불확실함에 따라 축제추진위원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청원생명축제가 끝난 후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는 200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제15회를 맞이하기 까지 대부분 상반기에 개최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청주시는 개최 시기를 조정해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관람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해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축제가 상반기에서 하반기 가을 개최로 결정됨에 따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축제개최 방식, 특화된 콘텐츠 발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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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청주시,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 자리에는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임택수 부시장, 심의위원회 위원, 안건 상정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공유재산심의회에서는 시립미술관과 추모공원 접근성 개선사업 등 총 6개 부서에서 제출한 6건의 심의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시의 재정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공유재산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돼야 할 필요가 있는 만큼 공유재산심의회의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며“청주시 전체의 이익에 부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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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명절 코로나19 긴급 재난지원비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혜 사각지대의 피해계층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 34억 18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예술인을 비롯해 관광업체, 어린이집 등 5개 분야와 정부지원금에 추가 지원하는 법인택시종사자를 포함해 총 6개 분야다.
재원은 시비 19억 2천800만원, 도비 8억 7500만원, 국비 6억 1500만원으로 총 34억 1800만원이 투입된다.
세부내역으로는 예술인 창작지원금 50만원 종교시설 50만원 관광사업체 100만원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50만원 전세버스 영상기록장치 5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또한 시 추가지원 사업은 지난해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으로 확정된 택시업계 중 개인택시 종사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도 국비 50만원에 시비 50만원을 더해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예비비를 활용해 설 명절 전에 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방침을 정했다.
해당 부서에서는 지원대상자에게 신청기간과 절차, 지급방법에 대해 문자 등으로 직접 개별 안내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게시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방안은 정부 및 충북도에서 논의되고 있는 4차 재난지원금 규모와 지원방법 등 지원방침을 지켜보면서 탄력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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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월 자동차세 연납 335억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월 한 달 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 결과 16만 2873대의 차량이 335억원을 연납해 37.2%가 연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5만 6139대의 차량이 314억원을 납부한 것과 비교하면 6734대가 증가해 4.3%의 증가율을 보였고 연납액은 20억 7000만원이 증가해 6.6%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1월에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납부 할 경우 연세액의 9.15%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저금리시대 효과적인 세테크 수단이 되고 있다.
1월에 연납 신청을 놓친 납세자는 3월에도 신청할 수 있다.
3월 신청자는 7.5%의 세액을 공제 받게 된다.
신청은 해당 월에 관할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신청이 가능하며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연납신청과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또는 말소하는 경우 일할계산해 환급을 하고 있으므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많은 납세자들이 세제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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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림인접지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집중단속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산림인접지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집중단속으로 산림인접지에서 논·밭두렁 잡초·잡목 소각과 고춧대·들깻대·콩대 등 농산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과 계도 활동을 펼친다.
단속반은 시 산림관리과 특별사법경찰관 6명과 산불예방전문진화대 85명, 읍·면에 배치된 산불감시원 114명을 포함해 총 205명으로 구성된다.
산불진화차 8대와 산불출동차 7대, 산불지휘차량 2대 등 기동력을 활용해 번개 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특별단속 기간 중에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산림인접지에서 농업부산물 등 불법소각행위로 단속되면 일벌백계 차원에서 30만원 이상 과태료를 부과하고 야간에 단속을 피해 고의로 소각하는 경우에는 ‘산림보호법’시행령 제36조에 따라 기존 과태료의 50%까지 가중해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를 위한 산림자원이 산불로 인해 소실되는 경우가 없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만일 불법소각이나 산불을 발견하면 청주시 산림관리과 또는 소방서로 최대한 빨리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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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적 주차 허용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시는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비롯한 북부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두꺼비시장, 복대가경시장, 문의시장 등 전통시장 6곳과 농수산물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오는 2월 5일부터 2월 14일까지 10일간 허용한다.
한쪽 도로 주차허용 구간은 북부시장 문의시장이다.
양쪽 도로 허용 구간은 북부시장 육거리종합시장 농수산물시장 두꺼비시장 복대가경시장 가경터미널시장 등이다.
다만, 어린이보호구역과 접해있는 전통시장의 일부구간은 설 연휴에 한해 허용할 계획이며 주차허용구간 이외의 5대 절대 주정차금지구역, 인도, 이중주차 등 주차질서 문란행위 등에 대해서는 강력단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을 알뜰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