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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쓰레기 줄이기 쇼츠 공모전 개최…시민 아이디어로 감량 문화 확산
2026-03-12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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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2050 탄소중립특위 지방정부추진단 참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에 참여한다.
한 시장은 5일 국회의원 회관 306호 회의실과 청주시청 소회의실에서 화상회의로 동시 진행하는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발대식’에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은 지난해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지방정부의 정책 공유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자치단체장 2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실행위원 7명과 지방정부추진당 소속 위원 24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 자리는 지방정부추진단 출범과 함께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정책 공론의 장이 됐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탄소중립은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우리 경제 사회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과제임을 인식하고 청주시도 2021년을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의 해로 삼아 2050 탄소중립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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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충혼탑 추모공원 조성 사업 추진‘박차’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본격적으로 충혼탑 추모공원 조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사직동 604-87 일원에 위치한 충혼탑과 인근의 시립미술관, 충청북도 교육도서관을 공간 벨트화해 역사와 문화, 교육이 함께하는 문화와 사색의 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단기사업으로 사업비 41억원을 들여 시립미술관과 추모공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사직대로에서부터 시립미술관까지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
올해 입지선정실무위원회, 공유재산심의,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내년 상반기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기사업으로는 내년부터 안보교육관 건립, 거울연못 조성, 추모의 벽 설치, 사색의 길 조성 등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안보교육관에는 안보교육 체험관, 청소년, 노인 등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거점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기존 3428개의 위패를 개방해 시민들이 항시 위패를 보고 추모할 수 있는 추모의 벽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충혼탑 광장은 거울연못으로 조성하고 시립미술관~충혼탑~교육도서관을 잇는 사색의 둘레길을 조성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열린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장기사업으로는 2027년부터 충혼탑 내 화장실 철거, 충청북도교육도서관 내 지혜의 숲과 야외정원 등을 조성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8주 간 국비확보를 위해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 공모신청을 위한 도시재생대학을 열었다.
도시재생대학은 전문가, 공무원, 보훈단체, 지역주민 등 21명이 민관 거버넌스로 구축해 매주 1회 회의를 했으며 그 결과 사업 콘텐츠를 발굴했다.
향후, 시는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 응모를 위해 오는 3월까지 LH도시재생지원기구의 컨설팅을 2~3회 더 받은 후, 사업 신청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하반기에 사업 공모를 신청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충혼탑 추모공원은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아우르는 안보와 화합의 커뮤니티 공간 조성과 미래지향적 공간 창출로 청주의 랜드마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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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보다 빨라진 원흥이의 개구리 출현
입춘보다 빨라진 원흥이의 개구리 출현
[충청뉴스큐] 청주시 산남생태공원에서 올해 첫 개구리산란이 발견됐다.
1월 23일 산남생태공원에서 한국산개구리 성체가 출현하고 27일 산남생태공원에서 북방산개구리 성체와 다랭이논에서 한국산개구리 난괴가 발견됐다.
배가 불룩한 북방산개구리는 이달 3일 맹꽁이생태공원에도 발견돼 연이은 산란이 기대된다.
청주시는 올해 모니터링 전담 공무원을 채용했다.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환경조사지침을 참고해 생태공원 내 양서류와 식생 등 전문성 있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전문가 합동조사를 통해 보다 구체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모니터링 결과를 생태전문기관에 검수를 받아 자료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이와 관련된 데이터 축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시는 양서류의 빨라진 산란 시기에 맞춰 발 빠른 준비를 했다.
지난 1월부터 공원 청소와 더불어 습지 청소를 실시하고 산란지 관리를 위해 물대기도 함께하기 시작했다.
산란시기에 맞춰 양서류생태공원 내 원흥이 방죽, 거울못, 도롱뇽못 등 7개 구역으로 구분해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공원과 생태문화관이 따뜻한 위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모니터링 전담 공무원을 채용한 만큼 전문성과 정확성을 확보해 유용한 자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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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특별 종합대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원활한 농수산물 출하와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장보기 행사 지원을 위해 설 명절 교통 특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하루 평균 300여 톤의 농수산물을 유통하는 물류센터로 특히 명절에는 농산물 출하 물류차량과 방문고객 증가로 하루 약 7000여 대의 차량이 진·출입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 주차시설은 약 468면으로 일시적 주차장 부족사태와 방문객 교통 불편이 예상돼 청주시 도매시장관리과,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청주흥덕경찰서 등과 함께 교통통제요원 35명을 배치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도매시장 방문객은 주차장을 최초 90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전기 설비, 소방 설비, 상하수도 시설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오는 7일에는 경매장 전 구역에 방역을 실시해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 수급 안정대책을 수립하고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을 매일 실시해 시민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혼잡이 예상되는 날을 피하고 후문 주차장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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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동로 녹색쌈지 숲 조성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부족한 도시녹지를 확충하고 불법경작 등 타 용도 사용을 방지하고자 ‘무심동로 녹색쌈지 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청원구 사천동 518-4 일원에 미조성된 완충녹지에 가로변 녹지를 확충해 도심환경을 개선하고자 녹색쌈지 숲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잡목제거 등 대상지를 정리하고 소나무, 왕벚나무 등 큰 나무 43주와 피라칸사스, 황금사철, 꽃댕강, 낙상홍 등 작은나무 2500주를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은 올해 3월에 착공해 6월 말까지 조성을 완료해 주변경관을 개선하는 등 도시 숲 확충을 통해 생활권 내 다양한 유형의 녹색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시 숲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기고 도시 미세먼지도 저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공사가 완료되면 완충녹지 지역이 쾌적한 도시녹지공간으로 바뀌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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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형 복지브랜드 수립 민·관추진단 회의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주형 복지브랜드 수립을 위한 민·관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전문가, 시의원, 시 관련부서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청주시의 새로운 복지정책 발굴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했다.
회의 내용은 365 두드림 통합복지포털 활성화 방안, 어린이집 아동과 지역 어르신이 함께하는 융합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이다.
시는 향후 회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무부서의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거쳐 청주형 복지브랜드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65일 시민들에게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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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부업체 정기 실태조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불법 사금융으로 인한 대부업 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대부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오는 19일까지 지역 내 대부업체에 대해 정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청주시에 등록된 대부업체 82곳이며 대부업체 일반현황, 대부 및 매입채권 현황, 차입 현황, 순자산 현황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실태조사는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시는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한 행위, 법정 이율초과 등 관련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소상공인을 비롯한 대부 금융이용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금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실태조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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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 구축 ‘순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중부권 100만 핵심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지향적인 도로교통망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서청주교, 석남교 재가설공사와 오창 복현교 재가설공사’를 올해 순차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보상 및 공사 착공 단계인 ‘청주 흥덕하이패스 IC설치, 단재로 확장, 서부로 확장, 석화건설목 입체화 사업’ 등 주요 도로망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창읍 복현리 일원 복현교는 1975년 건설돼 45년 된 교량으로 차량 교행이 불가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 2019년 총사업비 42억원을 들여 6월 교량 재가설 공사를 착수해 현재 교량 상부공사를 완료하고 78%의 공정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교량은 성암천 계획통수단면에 맞추어 기존 70m 교량을 94m로 연장하고 차량 교행이 가능하도록 교량 폭을 12m로 확장한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 17번 국도 정체 시 대체도로 역할을 해 통행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 흥덕 하이패스IC 설치공사는 청주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협약을 통해 공동 시행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0년 6월 진입도로 착공에 이어 10월 본 공사를 착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서지구와 중부고속도로를 본선을 연결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32억원을 들여 현재 진입도로 구간 지장물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본선 구간은 공사와 보상을 병행 추진해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강서·가경동 지역에서 중부고속도로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교통을 분산해 서청주IC의 교통체증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로 확장공사는 흥덕구 석곡동 ‘석곡사거리~죽림사거리’까지 총 길이 1.5km, 폭 35m를 180억원을 투입해 확장하는 사업이다.
2017년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1년 1월 보상을 전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보상협의와 공사를 병행 추진해 2024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세종~청주 연결도로 개통, 청주 흥덕하이패스IC 설치, 개발사업 등으로 늘어난 교통량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석화건널목 입체화 사업은 흥덕구 강내면 석화리 일원 오송~청주 도로확장에 따른 철도 건널목 앞 교차로 폐쇄에 따라 시행한다.
2019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업 협약을 통해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철도 건널목을 입체화하는 사업이다.
2020년 4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실시설계를 착수해 관계기관 협의, 주민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올해 4월 완료 예정이다.
오는 2024년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이 마무리 되면 강내면 석화리 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청주교, 석남교 재가설공사는 흥덕구 비하동 일원에 2017년 7월 수해로 인한 재 가설 요구로 2018년 12월 착공해 노후 교량 2곳를 재 가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434억원을 투입해 올해 3월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교량이 노후하고 많은 교각으로 통수단면 부족해 교각의 개수를 대폭 줄이고 교량 높이도 1.2~1.5m 높여, 100년 빈도의 강우에도 안전한 통수단면을 확보해 집중호우로 인한 주변지역 침수피해를 방지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 된다.
단재로 확장공사는 상당구 남이면 ‘고은삼거리~지북교차로’ 까지 총 길이 3.7km, 폭 35m를 총사업비 456억원을 들여 확장하는 사업이다.
1구간인 ‘지북교차로~청남농협’까지 0.75km 구간은 기업형 임대주택 예정지 인접 도로로 LH시행 구간으로 올해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말 사업 착공해 2024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구간인 ‘청남농협~효촌교차로’까지 0.65km 구간은 청주시 시행 구간으로 2020년 6월 공사 착공해, 현재 지장물 철거 중으로 2022년 6월 준공 계획이라고 전했다.
3구간인 ‘효촌교차로~고은사거리’까지 2.30km는 국도25호선으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도로확장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4년 12월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전체구간 확장 시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해소돼 동남부권 주진입로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고 도·농 연결구간 개선으로 지역 간 균형 발전이 도모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시공 중인 사업이 조기 완료되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해 미래지향적 도로망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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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신규 서비스 시작
청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신규 서비스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최신 디자인과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구축해 이달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는 평생학습 분야의 특성을 살려 이미지를 강조한 홈페이지를 구현하고 정보 전달력을 강화하기 위해 메인 화면과 메뉴를 구성해 이용자들이 더 쉽게 평생학습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 새롭게 구축한 홈페이지 ‘학습담고’는 학습관련 서비스 확대를 위해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와 스마트폰 서비스를 일원화해 모바일 이용자들의 편의를 강화했다.
또한 올해는 홈페이지 고도화 사업을 통해, 현재 평생학습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딩동 찾아가는 학습’, ‘무엇이든 배움터’사업 콘텐츠를 통합 구축할 예정으로 홈페이지가 평생학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평생학습 플랫폼 ‘학습담고’홈페이지 콘텐츠의 품질 향상과 이용자의 편의성, 웹 접근성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청주시민들의 학습정보 습득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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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한글·예술’ 전시 관람
한범덕 청주시장, ‘한글·예술’ 전시 관람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3일 오창호수도서관 2층에 위치한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을 방문해 지난해 12월 30일 개막한 ‘한글·예술’을 관람했다.
이날 이상봉 청주시립미술관장과 한재준 작가와 함께 자음 3개와 모음 3개만으로 결합된 한글 입체조형물과 설치작품을 둘러봤다.
한 시장은 “미술작품으로 재해석된 한글과 세종실록에 기록된 청주 초정리 행궁에 얽힌 이야기를 이렇게 작품으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볼 수 있어 색다른 전시였다”며“한글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한글의 예술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한재준 작가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한 시장은 오창호수도서관 3층에 조성한 VR체험존 ‘호수상상놀이터 VROOM’에도 방문해 어린이들과 함께 스포츠, 재난안전 등의 콘텐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장은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최신 기술을 활용한 VR체험공간이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에도 만전을 기해 체험공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글·예술’ 전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열리며 오창호수도서관 1층 출입구를 통해 발열 체크와 출입자 명단 작성 후 입장할 수 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