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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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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교과서 음악회’
청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교과서 음악회’
[충청뉴스큐] 청주시립합창단이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를 추진한다.
이번 찾아가는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최우선으로 상황에 맞게 대면 공연과 비대면 실시간 스트리밍 형식의 공연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 공연관람이 어려웠던 학생들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학생들이 안전하면서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공연 방법을 모색했다.
청주시립합창단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공연을 계획해 추진하는 방식이다.
공연내용은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도 교육청을 통해 홍보하고 2월 15일부터 3월 12일까지 4주간 접수를 받아 일정을 조율해 올해 11월까지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공연 프로그램으로 음악교육 과정에 실려 있는 곡들을 선정해 선보임으로써 학생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립합창단 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학생들의 심신의 피로도와 우울감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미래의 청주시를 이끌어 갈 우리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한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과서 음악회를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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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여기는 문화도시 청주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여기는 문화도시 청주
[충청뉴스큐] 2021년 청주시가 선사하는 문화콘텐츠는 대통령 표창에 빛나는 ‘기록문화도시 청주’ 도심 곳곳 음악이 넘쳐흐르는 ‘버스킹의 도시 청주’오랜 시간의 기억이 스며있는 ‘역사도시 청주’,우리 모두 예술인 ‘문화예술터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함께 ‘공예도시 청주’ 등이다.
올해 청주시는 문화도시 첫 해 성과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완해 더욱 안정적으로 3대 목표 17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를 전국 브랜드화해 기록문화 대표 도시로 거듭나고자 한다.
추진방향은 시민 주도의 맞춤형·자율적 문화사업 추진이며 충북권역·전국 단위로 사업을 확대해 문화도시 청주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세부적으로는 시민 주도 사업 추진을 위해 문화도시 거버넌스 체계를 안정화하고 문화도시 시민위원-워킹그룹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전국적인 기록문화 브랜드 구축을 위해 다음세대 기록 특화사업을 전국화하고 전국 기록 활동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도심 축제를 개최하고자 한다.
또한, 창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청년 창의 인재 양성 및 기록 문화예술 창작 지원, IT 기술을 접목한 문화 창업 지원으로 문화 창업가, 문화예술인들이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 생산자-소비자가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 ‘문화플랫폼C’를 구축해 문화 유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시행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을 올해는 더욱 확대한다.
시는 2021년 거리공연이 연중 계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거리공연가를 선발하고 더 많은 콘텐츠를 준비해 거리공연을 확대 추진하고자 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은 오는 4월 거리공연가 모집을 시작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약 66회에 걸쳐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문화공연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시는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주자는 아이디어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사업을 추진했다.
거리공연 사업은 35개 팀이 신청하는 등 큰 관심을 불러왔고 이 중 전문가의 심사에 의해 선발된 10여 개 팀이 수준 높고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거리공연을 펼쳤다.
2021년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지정문화재 보수정비, 문화유산 학술조사, 시민 모두가 문화재를 향유할 수 있는 활용사업 등을 위해 약 77억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한다.
시민들의 문화재 관람여건 개선을 위해 상당산성과 정북동토성의 탐방로 정비 문의문화재단지와 신항서원의 노후화된 화장실 리모델링 추진 신봉동 고분군, 흥덕사지 문화재 지정구역 토지매입 추진으로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공간 확대 등을 추진한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재 활용사업에 공모해 총 7개 사업이 선정돼 추진할 예정이다.
2021년 청주시의 문화재 활용사업은 2021 청주 문화재 야행 생생문화재 ‘정북동토성 마한의 꿈’‘세상을 보는 철학 플랫폼’ 전통산사 활용‘용화사 칠존석불에 기원하다’ 향교서원 활용‘새로운 유교문화의 꽃을 피우다 청주향교’ ‘www.신항서원 인문신호’문화유산 교육인 ‘탐나는 청주-삼국시대 청주이야기’등이다.
2021년 청주 옛 연초제조창의 방치된 담뱃잎 보관창고인 동부창고가 문화예술활동 거점으로 화려한 변신을 완료한다.
총 7개의 동으로 이루어진 동부창고는 2015년 34동, 35동이 문화예술 커뮤니티 공간, 공연예술 종합 연습공간으로 각각 리모델링 돼 시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했다.
2017년에는 36동이 예술활동을 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생활문화공간으로 2019년에는 6동이 마켓플레이스 공간과 공연 등이 가능한 이벤트홀로 8동은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카페로 리모델링돼 시민들의 생활문화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19년 동부창고 38동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돼 청소년을 위한 ‘창의예술공간’으로 2020년 마지막으로 37동이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유아와 어린이 전용 문화예술교육 공간인 ‘꿈꾸는 예술터’로 리모델링될 예정이다.
리모델링이 모두 끝나는 올해는 동부창고의 문화재생 사업이 완성되는 해로 옛 연초제조창 일대가 문화예술 활동 거점으로 거듭나 문화예술 향유를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를 대표하는 국제 전시행사이자 공예 분야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행사인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17일까지 40일간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7월 공예 전문 기획자인 임미선 예술감독을 위촉한 이후 7개국 10명의 국제자문관 위촉, 국제공예공모전 요강 발표,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영상 공개 등 행보를 이어왔다.
조직위는 11회의 비엔날레를 개최하며 쌓아온 20여 년의 견고한 국제적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작가들과 화상통화 등 활발하고도 긴밀한 온라인 소통을 진행하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비엔날레를 준비 중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비엔날레를 위해 고정적인 장소에서 대규모로 개최하는 전통적인 운영방식을 탈피해‘영상전시+공예체험+토크’등 다양한 공예 프로그램이 시도된다.
또한 전시작품과 관객의 쌍방향 소통을 위한 액티비티 공예체험을 비롯해 연계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운영하는 LAB, 공예 체험 키트 개발을 통한 전시 경험의 다변화, 소외지역으로 찾아가는 비엔날레 등 융합형 비엔날레 이벤트가 관람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온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 세계 촉망받는 공예인들을 발굴할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글로벌 공예마켓 공예페어, 세계 공예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는 초대국가관, 지역 공예 및 미술 활성화를 위한 미술관 프로젝트·충북공예워크숍·크래프트 심포지엄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0년이 문화도시로서 첫 걸음마를 떼었던 해라면, 2021년은 문화의 중심이 되는 문화도시로서의 도약을 해야 할 해다.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예술을 창출하고 전통을 계승하며 그 속에서 함께 숨쉬고 언제 어디서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위해 청주시는 올 한해도 쉼 없이 달려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1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기존 형식 외에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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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청주시조합운영협의회, 청주시에 치즈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농협청주시조합운영협의회가 3일 시청 직지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1500만원 상당의 리얼스트링 치즈 430상자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김시군 농협청주시지부장, 조방형 농협청주시조합운영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리얼스트링치즈 430상자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해주신 농협청주시조합운영협의회 회원 분들께 감사하다”며“청주시에서도 저소득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방형 협의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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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문화재단지,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가 주관한 2021년 충청북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세종충북지역의 관광지 중 인지도는 낮으나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 1곳을 발굴·선정해 유명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청주시는 1980년 대청댐 건설 당시 수몰 위기에 처한 전통가옥을 비롯한 지역문화재를 현재의 자리로 옮겨 조성된 문의문화재단지가 가진 역사적 가치를 적극 활용해 잠재관광지 육성에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는 이달 중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향후 사업 구체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문의문화재단지에 대한 홍보콘텐츠 제작, 자문단 구성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방식의 여행 트렌드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문의문화재단지를 연계한 홍보상품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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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 이전 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흥덕보건소 이전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5월 흥덕구청사 준공·이전 계획에 따라 흥덕구청사가 있던 자리로 흥덕보건소를 리모델링해 이전한다.
흥덕보건소는 통합청주시 출범 이후 6년 간 보건소 독립건물 없이 상당구 수동과 강서보건지소 일부시설, 민간시설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었다.
이에 흥덕구 지역 내 주민들이 보건사업별로 시설을 다르게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따르고 지역민에게 통합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예산 68억여 원을 들여 부지면적 2만 2367㎡, 연면적 6216㎡에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또한 별동을 증축해 선별진료소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흥덕보건소 청사는 오는 3월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6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내년 1월 공사 전 계약심사를 거쳐 2022년 2월 착공 예정이다.
흥덕보건소를 이전하게 되면 일반 진료실 외에 건강증진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심뇌혈관예방실, 금연상담실, 영양실, 운동실, 조리실습실 등과 태아부터 어린이까지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어린이친화보건소,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매안심센터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별진료소를 증축해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환자와 의료진을 보호하고 감염병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청원 통합 후 숙원사업이던 흥덕보건소 청사 이전으로 지역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양질의 공공보건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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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임산물생산조사 도급조사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2월 4일까지 임산물 생산조사 도급조사원 1명을 모집한다.
선발은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되고 필요에 따라 면접을 시행해 오는 5일에 최종합격자 발표가 이뤄진다.
각종 통계 도급조사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저소득층·다자녀 보육 가구·북한 이탈 주민에 대해 우대 채용한다.
임산물 생산조사원은 조사 마감기간인 3월 19일까지 기배부된 청주시 지역 내 조사대상 임가를 방문해 재배 품목, 면적, 생산량, 생산액 등을 조사해 조사표를 작성한다.
조사 기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기간을 준수해야 하고 출장 중에 새로운 임업인을 발굴하게 되면 추가로 조사표를 작성하게 된다.
조사실적에 따라 보수를 지급받게 되는데 양호한 한 개의 조사표당 9000원, 조사대상 1가구당 전화비는 356원이다.
희망자는 방문, 우편[청주시청 산림관리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채용된 도급조사원은 사전교육을 통해 임산물 생산조사 요령을 익힌 후, 정해진 기간 이내에 조사표 작성해야 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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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농식품가공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가공 상품개발과 가공 창업농 육성을 위해‘2021년 농식품가공 창업과정 교육 신청자를 오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지역 내 농업인은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알림터에서 일정표와 신청서를 참고해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교육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 농식품가공 창업과정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교육으로 2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유명한 가공관련 전문강사를 초빙해 식품산업의 이해와 가공기초 식품가공 기술과 개발절차 식품 등의 표시기준 HACCP과 위생관리 포장디자인 개발 농식품 유통과 마케팅 가공 사업장 창업인허가 등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가공창업 운영사례 공유를 위해 온라인 현장 견학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연구해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강화,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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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 모집
2021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멘토·멘티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이고 성공정인 영농 정착을 위해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약 3주 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선도농가 10명, 신규농업인 10명 등 총 20명이다.
모집 대상자는 신청 구비서류를 갖춘 후 모집 기간 동안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 미래농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원하는 작목의 선도농가와 한 조를 이뤄 약 5개월 동안 단계별 현장실습 교육을 받는다.
또한 연수생에게는 월 8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급하고 선도농가에게는 월 40만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한다.
신규농업인의 자격은 주민등록상 청주시의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5년 이내의 귀농인이다.
40세 미만의 청장년층은 귀농여부, 지역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선도농가의 자격으로는 신망 있는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면 신청 가능하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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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MBTI 성격 유형에 따른 추천도서 운영
청주금빛도서관, MBTI 성격 유형에 따른 추천도서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금빛도서관이 ‘월간 사서 추천PICK’을 운영하고 있으며 2월의 주제는 ‘MBTI 성격 유형별 추천도서’다.
금빛도서관은 MBTI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가 제작되는 트렌드에 발맞춰 추천도서를 선정했으며 전시를 통해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MBTI는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축약어로 테스트를 통해 각자 선호하는 경향을 찾고 이러한 선호경향을 조합해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심리검사를 일컫는다.
에너지 방향, 인식기능, 판단기능, 생활양식에 따라 성향을 구분하며 총 16개의 성격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금빛도서관은 자신의 성격유형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용자를 위해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항목별 예시 4개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전시를 통해 본인이 ESFJ 유형임을 알게 된 한 이용자는 “내가 해당하는 유형 외 다른 성격들의 관심 분야를 이해할 수 있어서 흥미롭다”고 말했다.
해당 추천도서의 도서목록은 청주금빛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오창호수도서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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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올해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19 방역’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올해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19 방역’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일 오전 8시 40분 온라인 직원 정례조회를 열어 올해 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19 방역이라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새해를 맞아 한 달이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가 아직 현재진행형으로 전개되고 있어서 올해 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19 방역”이라며“지난해 확진자가 폭증한 이후 선제적으로 신속항원검사 등을 진행해 집단 감염은 어느 정도 막았지만 여전히 소규모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이번이 방역의 고비라고 생각하고 직원들이 방역의 최일선에서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달부터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이 시작되는데, 우리 시에서도 예방접종 추진단을 갖추고 준비하고 있다”며“보건소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이 이 문제에 촉각을 기울여서 시민들의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중앙부처의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 각 사업 부서에서는 업무보고 내용을 적극적으로 파악해 우리 시 업무에 접합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덧붙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평안한 설 연휴와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들이 이달에도 굳은 각오로 조금만 더 고생해달라”고 부탁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