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일손돕기‘구슬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도움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의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며 농가 근심을 덜고 있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7일 소태면에 위치한 고령농가를 찾아 밤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일손 지원 농가는 부부가 모두 80세가 넘은 고령에 높은 인건비 부담으로 인력을 구하기 힘든 농가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알게 되어 신청했다고 밝혔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일할 능력이 있는 근로자와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기업을 연결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주시는 일손 긴급지원반을 4인 2조로 편성해 취약계층, 재난·재해·부상·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및 기업 등 총 50여 곳에 필요한 일손을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농가주 장모 씨는 “나이가 들어 농사일이 만만치 않고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도움을 받게 되어 고비를 넘기고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수확 시기를 맞아 일감이 몰린 상황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농가 및 기업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농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0-10-07
-
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신청하세요
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에 나섰다.
지급대상은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가구 중에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이면서 재산이 3억5천만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다.
지급 규모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으로 1회에 한해 신청계좌로 현금 지급하며 가구원 수는 2020년 9월 9일 기준이다.
단.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타 사업 코로나19 맞춤형 지원대책)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2019년도 매출 4억원 이상 사업자가 포함된 가구도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 또는 모바일 접속을 통해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5부제 운영으로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 화, 수, 목, 금에 각각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의 경우 토요일은 홀수, 일요일은 짝수로 추가 운영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7
-
조길형 충주시장, 스마트 팜·메디푸드 선도농장 방문
조길형 충주시장, 스마트 팜·메디푸드 선도농장 방문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6일 스마트팜·메디푸드 선도농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이날 금가면 오석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시설하우스의 온도, 습도, 양분 환경을 조절해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는 ‘아론딸기 농원’을 방문했다.
정 대표는 2년간의 준비 끝에 충주로 귀농해 지난해부터 딸기 농사를 시작했으며 상하수도 기계설계 관련 회사에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 시설을 영농현장에 쉽게 접목할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한 딸기 체험행사를 개발 운영해 연 2,000여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충주시의 ‘원예 분야 스마트팜 기반조성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1,400만원을 지원받은 전 대표는 외부기상대, 온·습도, Ph센서 CCTV 등을 설치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성공비결을 밝혔다.
조 시장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팜을 통해 생산성, 품질, 에너지절감, 작업환경 편리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첨단농업의 모범을 보여줄 정계영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충주농업의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시장은 충주시는 미래 유망 대체 기능성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대소원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병풀농원을 방문했다.
병풀농원은 호랑이풀로 알려진 병풀을 생초, 건나물, 장아찌, 차, 비누 등으로 제품 생산 판매 중이며 아이쿱, 바이오리치, ㈜두레 등에 생초, 건초 형태의 식품, 화장품 원료로도 납품하고 있다.
조 대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식품영양학과 안정희 교수팀과 협력 연구를 통해 병풀을 바르는 것뿐만 아니라 섭취 시에도 아토피 등 피부염증 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 국제영양학회지인 뉴트리언츠, 411)에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시는 올해 메디푸드 연구 개발을 위해 혼밥족을 겨냥한 병풀 건나물 연구 및 상품화를 추진 중이며 지역 내 우수한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 식단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농업인의 틈새 소득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병풀을 활용한 새로운 시장의 개척은 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 보여주는 훌륭한 선례”며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신속 대처하고 미래 농업의 트렌드인 스마트 팜 확산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도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건강하고 청정한 메디푸드 산업을 농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보고 충주혁신 역점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7
-
관학 협력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를 디자인하다
관학 협력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를 디자인하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지역개발디자인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 디자인을 위한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을 갖는다.
오는 9일까지 충주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에는 소리의 섬 ‘비내섬’ 프로젝트를 비롯한 14개 작품이 전시된다.
시는 지역 대학의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고품격 공공시설물 디자인 개발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건국대글로컬캠퍼스와 관학 협력을 구축해 매년 10여 개 지역개발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매년 2월부터 시작되는 지역개발디자인 프로젝트는 각 실과 소·읍면동, 시의회 등의 사업프로젝트 수요조사와 담당 공무원 및 학생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디자인 측면에서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체성과 경제와 문화, 자연경관 등 주변 환경과의 조화에서부터 쾌적하고 아름다운 충주의 미래가 공존할 수 있도록 도시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디자인 미래상을 현실감 있게 검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대학에서는 실무중심의 디자인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두 기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쾌적한 아름다운 충주의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가 개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
충주시,‘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합동캠페인 전개
충주시,‘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합동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충북옥외광고협회충주시지부와 공동으로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합동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5월부터 본격 시행 중인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홍보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실시됐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음식점, 주점, 부동산 등 간판 설치가 필요한 영업의 인허가 신청 시 옥외광고물 담당 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절차와 표시 방법·수량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제도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는 임광아파트사거리를 비롯한 주요 사거리 가로수 등에 남아있는 나일론 끈을 제거하고 도로변의 불법 부착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했다.
또한, 즉시 정비가 어려운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계도했으며 이에 불응하는 경우 추후 시정명령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장병섭 지부장은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옥외광고협회 회원들의 자정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옥외광고문화 발전을 위해 광고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06
-
충주시, 길 Final Edition 온라인 공연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악단‘소리개’가 공연하는 ‘길 Final Edition’이 오는 8일 오후 7시 충주중원문화재단 유튜브에서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로 지역민들에게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예회관 활성화를 위해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2020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국악단 소리개는 ‘인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사물놀이와 판소리, 재즈와의 독창적인 앙상블을 ‘길 Final Edition’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충주시는 2020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4개 우수공연이 선정됐으며 7월 샌드아트 뮤지컬 ‘한 아이’에 이어 이번 2회차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충주중원문화재단 유튜브 계정에서 라이브로 송출되어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공연이 끝난 후에도 일주일간 업로드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6
-
충주시, 주민의 힘으로 우리 마을 더 살기 좋게
충주시, 주민의 힘으로! 우리 마을 더 살기 좋게!
[충청뉴스큐]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은 충주시건강복지타운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활동가를 조직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을활동가’는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쳐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권역별로 3~5명씩 그룹을 만들고 행정과 마을의 매개자로서 마을주민 의견 청취 자원조사를 통한 의제발굴 마을공동체 컨설팅 마을 자산을 활용한 마을 정책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마을활동가는 결성 후 첫 활동으로 지난 달 2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시민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최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극복과 조기 종식을 위해 함께 응원하며 견뎌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을활동가는 향후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마을에 알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쳐나갈 예정이다.
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감염병 확산으로 일상의 변화가 생기고 있는 요즘 마을활동가를 통해 이웃 간에 서로 돕고 나눌 수 있는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6
-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 백신 키트’제공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불안감과 우울감,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마음 백신 키트’를 제공하고 있다.
마음 백신 키트는 청소년 안전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대면상담이 제한된 상황에서 위기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키트는 청소년들의 심리적 불안, 우울감을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에 도움을 주는 반려 식물, 명화 그리기 세트와 신체 방역을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제, 구강세척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담당 상담자가 직접 쓴 손편지를 동봉해 청소년들의 마음 방역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청소년 안전망 구축, 개인 상담, 부모역량 강화,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미숙 센터장은 “마음 백신 키트와 상담자의 편지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을 받고 있다고 느끼고 이런 관심과 격려를 통해 코로나19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6
-
충주시,‘랜드마크형 디자인거리’조성
충주시,‘랜드마크형 디자인거리’조성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제1 회전교차로 및 중앙어울림시장에 중원문화 중심 원도심을 상징하는 미디어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미디어 조형물은 높이 11m로 중앙탑, 고구려비, 예성 및 와당의 수막새 연꽃무늬 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으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과 국토의 중심 충주를 표현했으며 중원문화의 발생지로서의 영원함을 담았다.
또한 미디어 조형물은 날씨 및 온도, 미세먼지, 시간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과 태풍, 폭우, 폭설 및 지진 등 재난 경고 정보 등이 실시간 표출되는 전광판을 설치해 스마트 시티로서의 위상도 높였다.
아울러 미디어조형물 및 중앙어울림시장 벽면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아름다운 야경을 자아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주변 차량통행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화려한 연출은 지양했고 일몰시간과 심야시간대에는 자동으로 점등과 소등이 이뤄지도록 운영된다고 밝혔다.
시는 어두운 원도심권에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가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미디어 조형물 역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지역 상징으로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에 설치된 미디어조형물은 충주의 정체성과 상징성과 첨단미디어를 결합한 스마트시티 상징의 조형물이다”며 “시민에게 스마트시티로서의 자부심을 키워줄 이정표 역할과 지역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충주시의 브랜드가치 상승은 물론 원도심권 일대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10-06
-
서충주도서관, 개관 앞두고 시범운영
서충주도서관, 개관 앞두고 시범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 서부권역 거점도서관으로 건립된 서충주도서관이 정식개관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충주도서관은 77억7900만원을 투입해 중앙탑면 원앙4길 48 일원 3천732.5㎡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천577.8㎡ 규모로 지어져 지난 7월 말 준공됐으며 도서관 내부 환경 조성 및 임시 시범운영을 거쳐 11월 초 정식개관하게 된다.
서충주도서관은 1층에 사무실, 전시·휴게공간을 배치하고 2층에는 어린이 자료실, 이야기방, 영유아 프로그램실, 수유실, 이야기 계단, 강의실, 동아리실로 구성하고 3층에는 종합자료실, 시청각실 등으로 조성했다.
이번 임시운영 기간에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열람 및 착석은 불가능하며 도서 대출·반납과 회원가입 서비스만 제공될 예정이다.
시범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시 관계자는 “오는 11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임시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며 “서충주 입주민의 특성을 고려해 지식, 정보,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