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MBC ‘일밤’ 신규 프로그램 〈궁민남편〉 아우라 1등 차인표부터 열정과다 막내 조태관까지
사진제공 : MBC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어설프지만 유쾌한 힙합 도전기로 안방극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어제 방송된 MBC ‘일밤’ 신규 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첫 번째 일탈 과제로 힙합을 선택, 그룹 아이콘의 B.I, BOBBY가 힙합 선생님으로 출격하며 더욱 예측불가의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다섯 남편들은 자신들이 진심으로 즐길 수 있고 이 시대 모든 남편들 역시 함께 할 수 있는 주제를 택하기 위해 ‘만장일치’, ‘위화감 조성 금지’,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하기’ 등을 기본 회칙을 정했다. 이후 기타, 비박, 힙합 등 그동안 가슴 속에 품었던 파이어들을 폭포수처럼 분출, 시작도 전에 거하게 심취한 모습을 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중 장기 프로젝트를 예감케 하는 힙합을 첫 과제로 선택,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싶다”던 차인표와 함께 파격 도전에 나섰다. 먼저 힙합 클럽을 찾은 이들은 온 몸으로 ‘힙합’을 표현한 투 머치 패션으로 또 한 번 웃음 시동을 걸었다. 믿고 보는 티격태격 브로 케미 역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특히 힙합 선생님으로 등장한 B.I, BOBBY의 테스트에서는 비트에 몸을 맡긴 파격적인 춤사위를 입증하는가 하면 반전의 랩 실력으로 박장대소를 터뜨렸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무한 반복했던 박자감 연습 시간이 물거품이 된 다섯 남편들의 황당한 얼굴이 폭소와 짠내를 동시에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켰다.
또한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차안에서 펼쳐진 남편들의 토크가 웃음을 더했으며 힙합을 배우기에 앞서 랩에 도전하는 이유와 이들의 목표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깨알 즐거움을 안겼다.
이처럼 힙합이 생에 처음인 다섯 남편들은 비록 잘 알지도, 잘 하지는 못해도 스스로 즐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한층 진정성 있는 유쾌함으로 다가와 어느새 다섯 남편들의 일탈을 응원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어설픈데 꿀잼이다. 요리와 여행이 다인 요즘 예능 프로그램 중 오랜만에 신선하다”, “나도 요즘 뒤늦게 빠져서 힙합 프로그램들 보는데 너무 재미있다. 보다보면 랩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보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다음 주에도 본방사수 하겠다”, “무조건 본방사수다. 간만에 일요일 저녁에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여 ‘궁민남편’의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과 아이콘의 힙합 초보 클래스는 다음 주 일요일 저녁 6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일밤’ 신규 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 이어진다.
2018-10-29
-
행복도시. 성공적 건설을 위해 주부들이 앞장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6일 오후3시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회의실에서 ‘제7기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7기 주부모니터단은 지난해 38명이였던 인원을 다정동․새롬동․대평동 등 올해 신규로 입주한 지역 등에서 충원하여 4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2019년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또한, 7기 주부모니터단은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행복도시 건설현장 견학과 활동지원 등 운영방식을 대폭 개편하였다.
개편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마일리지제를 도입하여 우수활동자 표창 ▲활동수당 지원 ▲주요시설 시찰 ▲도시 학습기회(견학, 강의 등) 제공 ▲소식지 발송 등 모니터단 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였다.
주부모니터단은 2011년 행복도시 첫마을 입주와 함께 창단되어 6기(7년간)를 거치는 동안,
도시건설과 관련된 주민의견 발굴과 제안, 모니터링,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 참여 등 행복청과 입주민들과의 소통을 담당하였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감성이 풍부하고 섬세한 여성들의 능동적인 참여가 절실히 요구된다”면서
“주부모니터단이 행복도시의 곳곳을 섬세하게 살펴보고 점검하면서 도시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8-10-26
-
26일 최종회 ‘댄싱하이’ 두 눈 가린 리아킴부터 털썩 호야까지 스포일러 대 방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댄싱하이’가 두 눈을 가린 리아킴부터 털썩 주저 않은 호야까지 스포일러 스틸을 대 방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5팀의 10대 댄서들을 이끌어온 코치들의 긴장감이 폭발한 모습과 화려하고 다채롭고 간절한 마음이 담긴 파이널 무대 핵심 스틸까지 공개돼 관심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치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가 2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파이널 무대를 가늠할 수 있는 스포일러 스틸이 대 방출돼 관심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함께 뛰어온 ‘댄싱하이’는 파이널 무대로 최종 우승 팀이 가려진다.
지난 6월 18일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쉼 없이 달려온 ‘댄싱하이’는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댄싱머신 다섯 코치를 주축으로 10대 댄서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개성이 넘치는 10대 댄서들은 팀으로 뭉쳐 따로 또 같이 협력하고 다양한 댄스를 소화하며 매회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며 아름다운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열정과 땀을 쏟아 후회 없는 무대를 꾸미기 위해 다섯 코치를 비롯한 31명의 10대 댄서들이 구슬땀을 흘린 가운데, 이들의 무대를 엿볼 수 있는 핵심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우선 춤을 출 수 있는 체력을 강조하며 번외의 체력 훈련을 시켜왔던 저스트 절크 영제이 코치는 카리스마를 장착한 채 10대 댄서들의 리허설 무대를 진두지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러한 그의 노력에 걸맞게 저스트 절크 팀 10대 댄서들은 완벽한 ‘저스트 절크 주니어’로 최고의 합을 보여주며 공개된 사진처럼 밝고 희망차며, 재치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돼 화제를 모은 NCT 지성이 팀원으로 포함돼 있는 호야 팀은 감성 넘치는 무대를 엿볼 수 있는데, 이들의 무대를 보던 중 호야 코치가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은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하면 이기광 코치는 물개 박수로 눈길을 모은다. 그의 픽션 팀은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반전 있는 무대를 펼쳤고, 이에 이기광 코치는 무대 뒤에서 관객 보다 더 크게 물개 박수를 치며 큰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임팩트 넘치는 무대로 시선을 강탈한 리아킴 코치 팀의 화려한 무대가 예상되는 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긴장감에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부여잡고 미처 10대 댄서들의 무대를 보지 못하고 있는 리아킴의 모습이 공개돼 파이널 무대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이승훈 코치의 북두칠성 팀의 감성적이고 감동적인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이승훈 코치의 모습이 공개돼 가슴 찡함을 전달한다.
이렇듯 심장이 쫄깃하고 긴장감 넘치는 파이널 무대에 임하는 코치들의 모습과 5팀의 무대 스틸을 통해 진정성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가운데, 5팀 각각의 화려한 파이널 퍼포먼스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시작부터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던 이들이 무대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어떤 무대로 놀라움을 선사할지, 최종 우승팀은 누가 될지는 2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댄싱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친 '댄싱하이'는 악의 없는 편집과 진정성 넘치는 10대들의 댄스 열의, 코치들의 진심 어린 코칭까지 더해져 착한 오디션 끝판왕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018-10-26
-
‘진짜사나이300’ 강지환-매튜 다우마, 점호의 늪에 풍덩 ‘동공지진X폭탄발언’ 도대체 무슨 일 궁금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가 ‘점호의 늪’에 빠졌다.
지옥의 유격훈련을 마치고 육군3사관학교 생활관에 복귀한 사관생도들은 꿀 같은 휴식 후 마무리 점호를 위해 당직사관 앞에 선 것이다.
전투화 및 사관생도 신조 등 당직사관의 기습 점검에 ‘동공지진’을 일으킨 강지환과 뜻밖의 폭탄발언을 한 매튜 다우마까지, 무사히 ‘점호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26일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가 당직사관 앞에서 ‘점호의 늪’에 빠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환이 당직사관 앞에서 바짝 긴장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이어 유격 훈련과 야간 행군으로 더러워진 전투화를 들고 ‘동공지진’을 일으킨 모습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유격 훈련을 마치고 육군3사관학교에 복귀한 사관생도 9인은 잠깐의 휴식 후 개인 정비 시간 가졌다.
이후 당직사관의 등장과 함께 점호가 시작됐고, 이때 위기에 빠진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당직사관은 강지환의 전투화를 보고 “못 한 겁니까? 안 한 겁니까?”라고 물으며, 전투화를 손질하지 못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넘어가겠다고 말한 것. 이에 강지환은 말을 잇지 못하고 ‘멘붕’에 빠졌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매튜 다우마는 당직사관이 준 첫 벌점과 사관생도 신조 숙지 상태 확인을 받으며 뜻밖의 폭탄발언을 해 당직사관을 당황케 만들었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말을 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옥의 유격 훈련 후 육군3사관학교 생활관에 복귀한 사관생도들의 모습과 ‘점호의 늪’에 빠진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의 모습을 어떨지 26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0-26
-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류현경-남창희, 명장면 재연 봇 등극 싱크로율 100퍼센트 ‘가이드 가오나시’의 등장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류현경과 남창희가 진정한 명장면 재연 봇으로 등극한다.
남창희는 일본에서 이야기 나누는 명작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오나시’와 싱크로율 100퍼센트의 ‘가이드 가오나시’로 변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류현경과 남창희가 명장면 재연하는 모습과 ‘가이드 가오나시’로 변신한 남창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노마드들은 남창희의 안내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일부 배경의 모티브가 된 건축박물관에 들어섰다.
류현경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빅 팬으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남창희는 본격적으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부터 ‘가오나시’로 변신을 끝마치고 가이드를 자청했다.
이른바 ‘가이드 가오나시’로 변신한 남창희를 본 김구라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느냐”며 의문을 표시했고, 남창희는 “저희가 트렌드를 주도하는 거죠!”라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일본 편은 남창희를 필두로 류현경까지 가세해 이처럼 명장면 속 장면을 적극적으로 재연하며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관련 지식부터 의상까지 준비성이 철저한 두 사람은 해당 장소에서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등을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후문.
특히 공개된 사진처럼 비주얼이 폭발한 ‘가이드 가오나시’ 남창희는 노마드들뿐 아니라 박물관을 찾은 현지인 마음까지 훔치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과연 막내 남창희가 ‘가이드 가오나시’로 변신해 소개하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어떨지, 류현경과 남창희가 보여주는 명장면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은 2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영화, 음악, 문학작품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2018-10-26
-
26일 최종회 ‘댄싱하이’ 이승훈 코치, 백스테이지 눈물 왈칵 포착 얼굴을 가린 손 과연 그 사연은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댄싱하이’의 이승훈 코치가 백스테이지에서 눈물을 왈칵 쏟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는 얼굴을 가린 채 자신이 이끈 북두칠성 팀 무대를 끝까지 지켜보며 코끝 찡한 감정을 느꼈다고 전해져 어떤 사연이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치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가 2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이승훈 코치가 무대 뒤에서 눈물을 쏟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함께 뛰어온 ‘댄싱하이’는 파이널 무대로 최종 우승 팀이 가려진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이승훈 코치는 당시 자신이 느꼈던 감정과 경험담을 바탕으로 10대 댄서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댄스 코칭을 해 매회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아왔다.
그런 그가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최종 우승 팀을 가리는 파이널 무대를 선보이는 이승훈 코치 팀 북두칠성의 모습과 함께, 이들의 모습을 백스테이지에서 조용하게 지켜보고 있는 이승훈 코치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승훈 코치는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북두칠성 팀원들에게 끝까지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에 북두칠성 팀원들이 모두 단합해 만들어낸 최고의 무대를 지켜보던 중 이승훈 코치가 가슴 깊숙이 뜨거워지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 것. 그는 “미안한 마음이 있었고 생각이 복잡했다”고 감정을 표현했다.
이승훈 코치의 북두칠성 팀은 의미와 깊이 있는 파이널 퍼포먼스로 관객석까지 눈물바다로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북두칠성 팀원들 역시 퍼포먼스가 끝난 뒤 서로 부둥켜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 가운데 스페셜 심사위원 세븐틴 호시까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심사평을 했다고 해 이들이 어떤 무대를 꾸밀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마지막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든 무대를 끝마치고 무대 뒤로 퇴장한 북두칠성 팀원들을 끌어안고 있는 이승훈 코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마지막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에게 포옹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며 끝까지 최고의 코치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댄싱하이’ 측은 “긴 여정 동안 다섯 팀의 코치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고 그 무엇보다 10대 댄서들을 아끼고 사랑했다”면서 “다섯 팀의 코치들과 10대 댄서들이 만들어 낼 파이널 퍼포먼스에 어떤 의미와 감성, 감정이 담길지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감동적인 무대, 깜작 놀랄만한 무대 등이 오늘 밤 최종회를 통해 공개된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친 '댄싱하이'는 악의 없는 편집과 진정성 넘치는 10대들의 댄스 열의, 코치들의 진심 어린 코칭까지 더해져 착한 오디션 끝판왕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최종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18-10-26
-
위너 김진우-송민호, 오는 27일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 남다른 스케일의 ‘큰 손’ 매니저가 온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위너 김진우-송민호가 동거동락 중인 매니저와 함께 출격한다.
두 사람과 한 지붕 아래 4년째 동거 중인 매니저의 고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할 ‘큰 손’ 매니저의 등장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6회에서는 위너 김진우-송민호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된다.
위너 김진우-송민호와 4년째 한 집에서 동거를 하고 있는 매니저 유시몬은 첫 등장부터 위너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스케일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연예인과 한 집에 살고 있는 매니저의 고민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사람의 일상은 시작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여줬는데, 매니저가 직접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그는 섬세하고 능숙한 솜씨로 김진우와 송민호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은 특급 요리를 선보였다고 한다.
매니저의 “밥 먹자~”라는 소리에 식탁에 모여 핸드폰 사진을 찍는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과연 그가 선보인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매니저는 스케줄의 시작부터 끝까지 예상을 뛰어넘는 철저한 준비성과 위너 멤버들 마저도 깜짝 놀랄 역대급 스케일의 케어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세 사람의 개성 넘치는 일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송민호가 매니저를 위해 장인 포스를 뿜어내며 ‘매니저 티셔츠’를 리폼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완성된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역대급 ‘큰 손’ 매니저와 극과 극의 반전 일상을 보여줄 김진우-송민호의 모습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10-26
-
‘뜻밖의 Q’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 오는 27일 종영 출연진 VS 제작진 마지막 승부 예고 과연 승자는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 오는 27일 종영을 앞둔 ‘뜻밖의 Q’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이 제작진과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뜻박’을 걸고 맞서게 된 이들 중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제작진과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주 ‘뜻밖의 Q’가 종영한다. 마지막 회를 앞둔 만큼 다섯 멤버들과 제작진이 특별한 매치를 준비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알지? 알지! 통통 퀴즈’와 ‘보디 싱어’에서 제작진이 정한 개수보다 더 많이 맞힐 경우 최행호 PD가, 못 맞힐 경우에는 멤버 중 한 사람이 ‘뜻박’을 맞기로 한 것.
특히 “제작진과 대결을 할까 한다”라는 전현무의 말과 함께 시작된 ‘알지? 알지! 통통 퀴즈’에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져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다섯 멤버들은 ‘보디 싱어’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쌓아온 찰떡 호흡을 뽐내 제작진을 당황하게 하는 등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이번 대결을 통해 ‘이모티콘 퀴즈’의 최강자를 가려낼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마지막 MVP와 ‘뜻박’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다섯 멤버들과 제작진의 승부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10-26
-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 몸 개그도 완벽 장착 느낌 충만 ‘슬램덩크’ 따라잡기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이 느낌 충만한 모습으로 만화 ‘슬램덩크’를 재연한다.
그가 숨겨왔던 랩 실력에 이어 몸 개그까지 완벽 장착한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6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 랩에 이어 '슬램덩크' 속 장면을 완벽 재연하는 이동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노마드들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촬영지이자 만화 ‘슬램덩크’ 팬들의 성지이기도 한 가마쿠라에서 만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풍경에 감탄했다.
이에 인증샷을 무척이나 찍고 싶어 안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노마드들은 결국 만화 ‘슬램덩크’ 주인공 강백호가 서 있던 건널목의 배경이 된 장소에서 필이 충만한 채로 재연에 나섰고 5인5색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지난주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 모창으로 한껏 끼를 발산한 이동진은 ‘슬램덩크’ 명장면 중에서도 독특하게 발끝이 매력 포인트인 캡쳐하고 싶은 포즈를 취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동진의 ‘몸 개그’를 방불케 하는 동작에 사진을 찍어 주던 남창희는 “트리플.. 트리플 악셀!”이라며 센스 넘치는 즉석 감상평을 이야기해 웃음꽃을 피워냈다고.
뿐만 아니라 남창희는 ‘슬램덩크’ 재연 사진을 찍고 난 후에 흥을 더 폭발시키며 해당 OST를 따라 부르는 등 ‘몹시 신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다섯 사람이 표현하는 가마쿠라를 배경의 또 다른 명작 ‘슬램덩크’의 명장면은 어떨지 이동진이 표현하는 트리플 악셀의 모습은 2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다루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고있다.
2018-10-26
-
26일 최종회 ‘댄싱하이’ NCT 지성, 클래스가 다른 맨발 섹시 카리스마 3종 세트 공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댄싱하이’ 화제의 참가자 NCT 지성의 클래스가 다른 맨발의 섹시 카리스마 3종 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순백의 마성남으로 변신한 그의 남다른 자태와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호야 팀의 파이널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달아오르고 있다.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치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가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이날 호야 팀 NCT 지성의 섹시 카리스마 3종 세트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함께 뛰어온 ‘댄싱하이’는 파이널 무대로 최종 우승 팀이 가려진다.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현직 아이돌로 ‘댄싱하이’에 도전장을 내밀어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NCT 지성은 호야 팀에 소속돼 박준희, 정세현, 이은민, 김동현, 장윤준, 이헌우 6명의 10대 댄서들과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엔 순백의 마성남으로 변신해 여심을 들끓게 만들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눈을 감고 음악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연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풀어진 하얀 셔츠 사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어 숨을 멎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리스마를 폭발한 그의 모습이 제대로 시선을 강탈한다.
파이널 무대로 마지막 남은 힘과 열정을 모두 쏟아부은 NCT 지성과 호야 팀 댄서들의 모습도 함께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호야 팀 모든 10대 댄서들이 맨발 투혼으로 영혼을 갈아 넣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데, 모든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모두가 감정이 고조돼 저마다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염원하 듯 손을 모으고 있어 이들의 무대가 어떠했을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제작진에 따르면 NCT 지성을 비롯한 호야 팀 10대 댄서들은 그동안의 무대 중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관객과 심사위원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으로 전해진다.
현장에서는 환호와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댄싱하이’ 측은 “호야 팀을 비롯해 모든 팀이 자신들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파이널 무대가 오늘 공개된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리고, 최종 우승자를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친 '댄싱하이'는 악의 없는 편집과 진정성 넘치는 10대들의 댄스 열의, 코치들의 진심 어린 코칭까지 더해져 착한 오디션 끝판왕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밤 11시 10분 최종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