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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의 이유 있는 ‘흥행 꽃길’
사진 제공: MBN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뜨거운 화제 속에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가 절대 들켜서는 안될 계약 연애로 시청자들의 연애 지수를 상승시키며 ‘흥행 꽃길’을 걷고 있다. 특히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수, 목요일을 ‘설렘요일’로 만들고 있는 ‘설렘주의보’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1. 탄탄한 신구배우들의 연기 향연
스피디한 전개로 설렘을 안기고 있는 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천정명, 윤은혜, 한고은, 이혜란, 주우재, 표지훈부터 김병기, 오미희, 최철호, 김예령까지 신구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향연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극을 이끌어가는 중심축인 천정명과 윤은혜의 위장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위장 커플 연기를 하는 두 사람 사이 은근한 심쿵 포인트들이 감정 이입을 이끌었다. 여기에 두 사람의 완벽한 위장 연애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한고은, 이혜란, 주우재, 표지훈의 생동감 넘치는 활약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그룹 후계자 자리를 이어받길 바라는 아버지 김병기와 천정명의 팽팽한 대립, 어머니 김예령과 천정명의 특별한 모자관계 등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는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2.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와 연애 바보 여자의 순수 케미
위장 연애라는 설정에서 시작된 스타닥터 차우현과 톱스타 윤유정의 예측불허 로맨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와 알고 보면 연애 바보 여자인 두 사람이기에 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설렘 포인트가 더욱 상승 중이다.
한강, 집, 글램핑 등 연출된 데이트에서 남녀 주인공이 된 두 사람은 배우인 윤유정의 리드 아래 호흡을 맞췄지만 손을 잡는 등 작은 스킨십에도 동공지진을 일으켜 광대를 승천시켰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인성도 남다른 차우현과 윤유정의 케미와 마음 속 이야기들을 나누며 거리를 좁혀가는 장면들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3. 가지각색 캐릭터들의 풍성한 이야기
차우현과 윤유정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 또한 ‘설렘주의보’를 보는 재미를 배가하고 있다. ‘우유커플’의 든든한 서포터즈로 두 사람의 완벽한 위장 연애를 위한 작전에 돌입, 각본부터 연출까지 몸소 나선 한재경, 주민아, 성훈, 윤유준이 흥미를 고조시키며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더불어 차우현을 그룹 후계 서열 1위로 앉히고 최고그룹 강혜주와 결혼시키려는 아버지 차태수와 어머니 나화정의 투병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선 강혜주가 윤유정과 광고 계약을 모두 해지하고 그녀를 압박해 오면서 잠시도 눈 뗄 수 없는 꽉 찬 이야기로 다음 회를 기다려지게 했다.
보면 볼수록 중독되는 마성의 로맨스로 올 연말을 접수하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수요일 밤 11시에 5회가 방송된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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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당신’ 아비가일, 엄마도 좋아하는 남자친구 최초공개
사진제공= KBS 2TV ‘볼빨간 당신’ 캡처
[충청뉴스큐] '볼빨간 당신' 아비가일 모녀가 흥폭발, 가족애 폭발 경주여행을 떠났다.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다. 거짓 없는 진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웃음, 공감, 감동을 선사하며 시청자 호평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첫 등장한 아비가일 모녀의 남다른 한국사랑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13일 방송된 '볼빨간 당신'에서는 꿈에 그리던 경주로 여행을 떠난 아비가일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진짜 한국인이 되고 싶다는 엄마의 꿈도, 그런 엄마의 꿈을 위해 함께 경주로 떠난 딸 아비가일도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 과정에서 아비가일 모녀의 넘치는 흥과 친화력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선덕여왕'을 좋아해 한글 이름 '이선덕'으로 개명 신청한 아비가일 어머니. 그만큼 경주는 아비가일 어머니에게 뜻 깊은 곳이었다. 경주로 여행을 떠난다는 것만으로도, 첫 기차여행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아비가일 가족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렇게 경주에 도착한 아비가일 가족은 시장을 구경하던 중 우연히 무대에 오르게 됐다. 사회자의 갑작스러운 부탁이었지만 어머니는 평소 좋아하던 트로트 '샤방샤방'을 불렀다. 보는 사람까지 어깨가 들썩일 정도로 아비가일 모녀의 흥은 남달랐다. 이외에도 처음 만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아비가일 가족의 모습을 통해 친근함까지 느껴졌다.
이후 한옥 숙소를 찾은 아비가일, 어머니, 남동생은 조금 더 편안하고 솔직한 시간을 보냈다. 아비가일과 남동생은 여느 남매들처럼 티격태격하기도 했고, 어머니는 딸의 연애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웠다. 이 과정에서 아비가일의 남자친구가 최초로 공개됐다. 아비가일의 어머니는 “모든 것이 마음에 든다”며 딸의 남자친구를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국을 사랑해 귀화까지 한 아비가일의 어머니. 진짜 한국인이 되고 싶은 마음에 한국 이름으로 개명을 신청하고, 이불에 새겨진 자수 무늬만 봐도 활짝 미소 짓는 아비가일의 어머니. 그런 어머니의 꿈을 함께 이뤄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딸. 한국 사랑으로 묶인, 조금 특별하지만 그래서 더욱 마음이 가는 아비가일 모녀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또 궁금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희경과 두 아들, 삼덩이 모자는 김장철 맞이 ‘얼부겉’, ‘삼겹살 수육’ 레시피를 공개했다. 두 요리 다 생각했던 것보다 저렴하고 간단한 특급 레시피였다. 맛깔스러운 음식, 만나기만 해도 웃음이 날 정도로 유쾌한 삼덩이 모자가 만나 MC 이영자는 물론 많은 시청자들이 군침을 꿀꺽 넘기는 시간이었다.
‘시니어 모델’을 꿈꾸는 김민준 아버지 역시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다. 아들이 개설해준 SNS를 직접 관리하기 시작한 것. 김민준 아버지는 서툰 타자솜씨로 메시지를 보내거나, 아들과 핑크빛 분위기에 휩싸였던 문가비 사진을 보며 호기심을 보였다. ‘시니어 모델’이라는 꿈을 찾고, 이를 계기로 아들과 한층 가까워진 김민준 부모님의 모습이 흐뭇함을 유발했다.
나이를 잊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부모님. 그런 부모님을 위해 발벗고 나선 자식들의 뒷바라지.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들려주는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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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2 서장훈-김숙-한혜진-곽정은-주우재, 역대급 사연에 일동 당황
사진제공 : KBS joy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프로 참견러들도 인정한 ‘연애의 참견 시즌2’ 사상 역대급 사연이 안방극장을 강타한다.
13일 방송될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13회에서는 쿨 해도 너무 쿨한 여자친구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연애에 위기를 맞은 남자가 사연을 보낸다.
사연남은 성향과 취향 등 모든 면에서 굉장히 잘 맞는 여자친구와 사귄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는 중이라고. 특히 이해심이 바다와 같이 넓어 이전에 교재했던 연인들이었다면 충분히 싸웠을 일도 두 사람에게는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기에 운명의 상대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고 전한다.
하지만 이러한 여자친구의 성향은 결국 연애의 걸림돌이 된다. 모든 것을 이해해주던 여자친구는 너무 많은 것을 이해한 나머지 자신의 잘못을 별일 아닌 듯 넘어가는가 하면 사연남이 충분히 화가 날 만한 상황에도 그에게 ‘쿨함’을 강요하며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했던 것. 특히 여자친구가 숨기고 있던 기상천외한 비밀을 알게 되면서 사연남은 이별의 문턱에 서게 된다.
녹화 당일 사연이 진행될수록 다섯 MC들은 “연애의 참견 사상 역대급 사연이 아니냐”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보고도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이 사연에 이 전까지 열띤 참견을 벌여왔던 곽정은은 “이렇게 되면 다 무슨 소용이냐”며 함께 허탈함을 느꼈을 정도라고. 김숙 역시 사연에 할 말을 잃고 웃음으로 응수했다고 해 사연에 대한 궁금증이 폭풍 상승하고 있다.
이에 사연 속 주인공의 여자친구는 도대체 왜 이토록 쿨한 것인지 오늘 방송을 빨리 만나보고 싶게 만들고 있다.
한편, 완벽해도 너무 완벽한 여자친구가 가진 단 하나의 비밀은 오늘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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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뽀짝 뽀시래기 ‘이의웅X유선호X산하X승민’ 아이돌 라디오 매력 발산 엄지척
이의웅 아이돌 라디오
[충청뉴스큐] 이의웅, 유선호, 아스트로 산하, 스트레이키즈 승민이 MBC 표준 FM 아이돌 라디오 ‘뽀뽀뽀’에 출연, 각자의 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지난 12일 밤 9시에 네이버 V라이브로 생중계, 당일 밤 12시 5분 MBC 표준 FM을 통해 방송된 에피소드#42 ‘뽀뽀뽀’는 ‘뽀시래기 뽀짝뽀짝’으로 10대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방송됐다.
이의웅은 소지품 검사 시 작업용 태블릿 PC, 모니터용 태블릿 PC, 멀티비타민, 셀카봉은 물론 유일하게 펜을 소지, DJ 정일훈을 영어로 소개하며 역시 학생회장 출신 바른 생활 이의웅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줬다.
뽀시래기 리더 산하, 샌드위치 선호, 사랑둥이 의웅, 청담고 3학년 승민은 모두 교복을 입은 귀염뽀작한 모습으로 등장, 메들리 댄스를 선보이며 ‘역시 아이돌’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의웅은 데뷔 후 가장 좋은 점을 “팬분들을 만나게 된 것이 가장 뜻 깊은 일”이라며 “팬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며 준비중이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의웅은 “형섭이 형이 고정 프로그램하느라 많이 바쁜데 제가 등교하는 시간과 달라 출퇴근하는 모습을 자주 못봐요. 매일 출퇴근하는게 힘들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지만 열심히하고 파이팅해요!“라며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의웅은 “추운데 가든 스튜디오 밖에서 봐주시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드리고,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자리여서 너무 재미있었고 감사했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의웅은 ‘힙합X지식’ 컬래버레이션 강연쇼 ‘배워서 남줄랩 시즌 2’에 출연, 갑질에 대처하는 10대 래퍼의 생각을 담은 ‘남줄 랩’ 공연을 펼쳐 호소력 짙은 가사와 폭풍 래핑으로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라디오, TV, 공연 등 종횡무진 활약중인 이의웅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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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백번 고쳐 살리는 백진희의 본격 상사 갱생 시작
사진 제공: KBS 2TV 수목드라마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죽어도 좋아’에서 ‘누군가 강지환을 저주하면 그는 죽는다’는 타임루프의 비밀이 공개, 더욱 휘몰아칠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코믹한 에피소드와 가슴 뜨겁게 만드는 공감대로 화제의 수목드라마로 자리매김한 KBS 2TV ‘죽어도 좋아’‘는 막말상사 백진상을 향한 이루다의 통쾌한 사이다와 색다른 판타지 소재가 결합, 초스피드 전개로 1시간을 순삭 시키고 있다.
또한 현실 직장인들의 깊은 공감을 부르는 각양각색의 캐릭터들과 직장 리얼리티가 공존하는 오피스 라이프가 펼쳐지며 KBS 작품의 계보를 이을 新개념 오피스물의 지표를 세웠다.
극 중 이루다는 단순한 ‘꿈’ 혹은 ‘데자뷰’가 아닌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 상사 백진상이 눈앞에서 죽고, 진상이 죽는 그 특정한 하루가 끊임없이 다시 시작되는 ‘타임루프’를 겪고 있다. 더불어 지난 주 방송을 통해 ‘누군가 백진상을 저주하면 그는 죽는다’는 숨겨진 타임루프의 비밀까지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전율을 선사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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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윤현민, 전생 실마리 떠올렸다
사진 제공: tvN 월화드라마 방송 캡처
[충청뉴스큐] 윤현민이 꽁꽁 잠그고 살았던 무의식의 문이 조금씩 틈을 보이기 시작했다.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윤현민이 문채원의 오랜 바람대로 전생의 실마리를 떠올리기 시작, 예측불허 서방님 찾기에 가속을 붙이며 흥미진진함을 끌어올렸다.
어제 방송된 ‘계룡선녀전’ 3회에서 정이현은 선옥남의 커피트럭 주변을 서성이며 그녀의 정체에 대한 의문을 끊임없이 드러냈다. 고민 상담을 위해 찾아간 이함숙의 연구실에서 우연히 집어든 커피가 선옥남의 것이라는 걸 알게 된 정이현은 자신도 모르게 커피를 도로 내뿜어 유쾌한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반면 선옥남은 아랑곳않고 그에 대한 일편단심을 드러냈다. 수업시간에 정이현의 강의실을 찾아가는가 하면 직접 수놓은 티셔츠를 전하며 그를 향한 직진 로맨스를 계속했다.
그러던 정이현은 학과 회식이 있던 날 술에 취해 전생에 대한 아득한 기억을 떠올려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선옥남의 무릎을 베고 잠결에 “점순아, 아비 없이 자라게 해서 미안하다”고 중얼거렸다. 선옥남이 그렇게 찾길 바라던 전생의 기억을 더듬어내고 있는 정이현이 가진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폭풍 자극하고 있다.
한편, 김금은 사람이 된 점순이와 캠퍼스에서 재회했으나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고 한바탕 소동으로 코피 투혼까지 벌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 지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에도 수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전생만큼이나 복잡한 이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기 시작하면서 안방극장의 뜨거운 호응이 끊이지 않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따뜻한 에너지와 훈훈한 기운이 재미에 힐링까지 선사하고 있다.
전생의 기억을 점점 떠올리고 있는 윤현민과 그런 그를 애타게 기다리는 선옥남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오늘 밤 9시 30분 방송될 tvN ‘계룡선녀전’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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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형사 전춘만으로 완벽 변신한 박호산 캐릭터 스틸 최초 공개
(사진 제공: MBC)
[충청뉴스큐] ‘나쁜형사’가 박호산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018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이자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가 오는 12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인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는 박호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범죄수사 드라마 ‘루터’를 리메이크하는 ‘나쁜형사’는 탄탄하고 치밀한 대본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최강 제작진들의 디테일한 손길을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범죄 장르물과는 차원이 다른 범죄수사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배우 박호산은 이번 작품 ‘나쁜형사’를 통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박호산은 극 중 우태석과 악연으로 얽히게 되면서 끈질기게 괴롭히는 광역수사대장 전춘만 역을 맡았다. 전춘만은 태석이 경찰복을 벗게 만드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세울 정도로 사사건건 부딪히는 태석과 끝없이 대립각을 세우게 되는 인물. 때문에 ‘나쁜형사’에서 박호산이 신하균과 함께 선보일 케미와 연기 시너지는 이번 작품에서 놓쳐서는 안될 시청 포인트로 꼽히며 호기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에 공개된 박호산의 스틸 컷은 극 중 그가 맡은 전춘만이라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모습이 담겨있어 기대감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하다.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 의도를 꿰뚫어보는 듯한 강렬한 눈빛과 주위 분위기까지 살벌하게 만드는 차가운 표정은 ‘나쁜형사’를 통해 보여질 박호산의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올백으로 올린 헤어스타일과 블랙 칼라의 가죽 자켓으로 남성미를 더한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전춘만으로 분한 모습에서는 특유의 아우라와 함께 묵직한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느껴져 박호산이 탄생시킬 새로운 인생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나쁜형사’ 제작진은 “박호산의 몸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전춘만 캐릭터의 매력이 극대화 되고 있다. 이미 전춘만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박호산이 절대적인 적으로 생각하는 신하균과 극 중에서 선보일 연기 시너지는 그야말로 상상 그 이상이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이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그린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오는 12월 3일 첫 방송된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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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손 맞잡은 이장우+유이와 마주쳤다
[사진출처: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방송캡처]
[충청뉴스큐]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가 몰입도 높이는 연기로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35회, 36회에서 윤진이가 이장우와 유이의 사이를 의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다야는 저녁 식사 내내 심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시댁 식구들의 관심과 애정을 듬뿍 받는 도란이 식사 자리에 참석한 것도 모자라 시할머니인 박금병과 커플 목걸이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것. 그러던 와중, 대륙과 도란이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시선을 교환하는 것을 본 다야는 두 사람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저녁 식사 이후, 다야는 운전기사인 강수일이 아닌 대륙이 도란을 데려다주는 모습을 보며 “강 기사님이 아니라 왜 대륙오빠가 김 비서를 데려다주지?”라고 읊조렸다. 극 말미에는 다야가 손을 맞잡고 거리에 서 있던 대륙과 도란과 마주치며 예측 불가능한 엔딩을 장식, 긴장감을 높였다.
윤진이는 적재적소에 긴장감 넘치는 활약으로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또한 이장우, 유이의 비밀 연애에 대해 눈치를 챈 윤진이가 시댁 식구들에게 이 사실을 바로 폭로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기도. 회차가 진행될수록 존재감 높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윤진이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윤진이를 비롯하여 최수종, 유이, 이장우 등이 출연하는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면서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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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1년 중 45일만 볼 수 있는 백두산 천지, 드디어 봤다 뭉클
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충청뉴스큐]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이 막을 내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51회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마지막 이야기’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백두산과 제주도에서 마지막 날을 보내는 슈퍼맨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5주년 특집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백두산으로 떠난 이휘재-서언-서준 부자, 민호 삼촌과 시안이, 고지용-승재 부자. 이들의 목적지인 백두산 천지는 하늘이 허락하지 않으면 볼 수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매서운 바람과 추위, 하루에도 120번 바뀌는 날씨를 자랑한다. 이런 백두산 천지인만큼 슈퍼맨 가족들이 과연 여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아이들은 긴 이동시간과 고된 여정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백두산 천지로 향하는 1442개의 계단을 올랐다. 60시간의 여정 끝에 드디어 마지막 목적지에 도착한 슈퍼맨 가족들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천지의 등장에 감탄을 내뱉었다. 10여 년 만에 KBS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 천지는 시청자에게도 큰 감동을 안겼다.
그곳에서 슈퍼맨 가족들은 천지의 모습을 눈으로 담는가 하면 소원을 빌고 인증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사랑둥이 승재가 애국가를 열창해 시청자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백두산 천지에서 부르는 애국가이기에 그 의미가 남달랐기 때문이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지용 아빠는 “지금은 먼 길을 돌아가야 도착할 수 있는 백두산 천지이지만, 앞으로 평화적으로 잘 해결돼서 아이들이 쉽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청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제주도로 향한 추성훈-추사랑 부녀, 박주호-나은-건후 가족, 샘-윌리엄-벤틀리 부자, 봉태규-시하 부자. 슈퍼맨 가족들은 야생동물 보호센터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많은 종류의 새부터 노루까지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
이어 슈퍼맨 가족들은 구조돼 치료와 보호가 끝난 노루들을 방생했다. 아이들은 노루들에게 직접 이름을 지어주고 이름표를 만들며 이별할 준비를 했다. 사람의 손을 떠나 자연 속으로 돌아가는 노루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작별 인사를 고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아이들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자연은 더욱 아름다웠다. 이런 의미에서 ‘슈돌’ 5주년 특집은 아름답고 소중한 자연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자연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유산이기 때문이다. 특별한 감동과 재미가 가득했던 ‘슈돌’ 5주년 특집. 앞으로도 시청자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슈돌’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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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 "궁민남편" 시청률 5.2%, 순간 최고 시청률 7% 기록
사진제공 : MBC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다양한 일탈 도전에 나서 온 가족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의 유쾌함을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MBC 일밤 ‘궁민남편’이 시청률 5.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순간 최고 시청률은 7%까지 상승,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이날은 힙합에 이어 직관, 비박에 나선 다섯 남편의 일탈을 통해 한층 다채로운 볼거리로 꾸며졌다.
먼저 다섯 남편이 치열하게 벌인 파트 경쟁의 순위 발표 식은 시작부터 쫄깃함을 선사했다. 또 B.I와 BOBBY가 직접 프로듀싱한 ‘궁민남편’표 힙합 노래 ‘친구’를 선공개, 따뜻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다섯 남편은 물론 시청자들 마음에 깊이 스며들었다.
이에 오는 25일 힙합으로 소통을 이루어낼 ‘궁민남편’과 아이콘의 컬래버레이션 풀 버전 공개를 기약하며, 다섯 남편은 직관과 비박이라는 또 다른 일탈 과제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달 진행된 2018 AFC 챔피언스리그 수원삼성 대 가시마 앤틀러스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의 생생함과 열띤 응원 열기, 설렘을 함께 느끼며 직관의 묘미를 안방극장에도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선수로, 해설자로서만 경기장에 왔던 안정환은 관객으로서 생에 첫 직관임을 고백하며 더욱 남다른 의미를 안기는가 하면 치맥으로 세상 행복한 먹방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서 김용만이 그토록 고대하던 비박에 연이어 도전, 그가 비박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가진 멤버들을 달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웃픈 재미를 선사했다. 또 강릉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티격태격 수다를 떨던 장면들은 여행을 떠나는 여느 가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어 더욱 친근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뿐만 아니라 다섯 멤버들은 이날 자신과 관련된 각종 퀴즈를 내며 서로에 대해 더욱 깊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상상을 초월하는 오답 대잔치와 애정 가득한 디스 공격전이 펼쳐져 현장 스태프들까지 빵 터뜨리게 만든 폭소전이 탄생, 시청자들의 일주일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렸다.
이처럼 매회 거듭될수록 차진 브로 케미를 뽐내는 다섯 남편과 기분 좋은 대리만족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색다른 일탈기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 계속된다.
20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