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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역대급 오싹살벌 캐릭터 탄생
사진 제공: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충청뉴스큐] 배우 박솔미가 걸크러쉬 3종 세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박솔미가 전설의 구조조정 전문가이자 MW치킨의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스카웃 된 유시백으로 변신, 남다른 우먼 파워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첫 등장부터 차원이 다른 포스를 뿜어낸 그녀는 회를 거듭 할수록 그 존재감을 강렬히 발산하고 있다. 이에 한번 보면 푹 빠질 수 밖에 없는 유시백의 걸크러쉬 매력은 무엇일지 3가지를 꼽아봤다.
,피바람을 부르는 눈빛!
상대방의 생각을 꿰뚫는 듯 묘하게 살벌한 유시백의 눈빛은 캐릭터 특유의 날카로운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MW치킨 사장 강인한과 은밀하게 접선하며 회사를 집어삼키기 위한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싹살벌한 피바람을 예고하고 있는 그녀의 눈빛이 시청자들을 뒤흔들었다.
,알 듯 말 듯, 포커페이스 미소!
은은하게 웃고 있지만 묘하게 차가운 유시백의 미소 역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하는 요소다. 과거의 악연으로 복수의 칼날을 갈게 만든 백진상과 상사, 부하직원 사이로 다시 만나게 된 그녀는 여유롭지만 적대감 가득한 웃음으로 심장 박동수를 높였다. 이렇듯 속내가 보일 듯 말듯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그녀의 의미심장한 미소가 극의 전개를 더욱 살벌하게 만들고 있다.
,냉철함 뚝뚝, 날카로운 딕션!
박솔미의 정확하고 날카로운 딕션이 캐릭터 특유의 냉철한 면모를 부각시켜 독보적인 캐릭터로 만들어가고 있다. 완벽히 유시백의 감정을 전달, 말 한마디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그녀의 파워가 더욱 여실히 느껴지고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포인트로 新 워너비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박솔미의 대체불가 활약은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 주 방송에서 유시백은 본격적으로 강인한과 합세해 회사 개편에 돌입, 백진상을 직영 매장 매니저로 전출시키며 피의 복수를 시작했다. 더불어 백진상의 매장을 폐업시키려는 유시백과 막으려는 백진상의 불꽃 튀는 신경전까지 그려지며 더욱 심장 쫄깃한 전개를 예고, 이번 주 수요일 방송을 기다리게 만든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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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피드’ 이승훈, 가을 나들이 도중 ‘악덕 사장’으로 변신한 이유
[사진 제공 : JTBC4]
[충청뉴스큐] 위너 이승훈이 가을 나들이를 나선다.
오는 2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JTBC4 ‘어썸피드’ 13회에서 이승훈은 대세 래퍼 EK와 MBA 크루의 멤버 허찬조와 절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이날 이승훈은 약속 시각보다 늦게 도착한 EK와 허찬조에게 “촬영 장비 대여료만 200만 원 추가됐다. 약 수십 명의 스태프가 막대한 피해를 보았다”며 사실무근의 질책을 쏟아낸다. 그 후 이승훈은 그만큼 분량을 뽑아내면 된다며 즉석 프리스타일 랩을 강요한다.
이승훈의 랩 강요에 EK는 “거의 악덕 사장 수준 아니야?”라고 혀를 내두를 예정이다.
웃음도 잠시, 단풍놀이를 위해 계룡산을 찾은 세 친구는 10년 만의 여행에 들뜬 모습도 숨기지 못한다. 다소 차분한 산행이 이어지자 채널 주인인 이승훈은 분량 독촉을 시작하고, 이에 친구들은 “그럼 승훈이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황당한 사건들이 정말 많았다”며 반격을 시도해 웃음을 안길 계획이다.
절친의 발언에 당황한 이승훈은 급하게 화제를 돌리는 가하면, 분량을 위해 산 중턱에서 흘러나온 노래에 맞춰 프리스타일 댄스를 요구하는 등 악덕 사장 면모를 뽐내게 된다.
‘어썸피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트렌드 라이프스타일채널 JTBC4와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방송 된다.
JTBC4는 KT olleh tv 128번, SK B tv 222번, LG U+ TV 92번, SkyLife HD 134번, 각 지역 케이블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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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MBC "복면가왕" ‘할리우드 꿀벌’로 안방극장 매료
사진제공 : MBC 영상 캡처, JDB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개그우먼 김지민이 ‘복면가왕’에 ‘할리우드 꿀벌’로 등장, 청아한 음색과 믿고 보는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어제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김지민은 깜찍한 꿀벌 복면과 복장으로 등장, 라이벌 ‘할리우드 토끼’와 함께 어반자파카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열창했다. 작은 체구에서 우러나오는 청아하고 아련한 음색이 노래 시작과 동시에 보는 이들의 고막을 녹였다.
김지민은 슬픔도 달콤하게 위로하는 꿀보이스로 쓸쓸한 이별을 노래했다. 한 소절, 한 소절을 진심을 담아 울려 퍼진 그의 목소리가 판정단과 청중단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안기며 스며들었다. 클라이막스에서 터진 ‘할리우드 토끼’와의 애절한 하모니는 아련함을 더욱 증폭 시키며 듣는 이들을 전율케 했다.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 ‘할리우드 꿀벌’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김지민은 반전의 개인기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일 바지까지 입고 범상치 않은 몸풀기를 보여준 그는 코믹하게 유연함을 뽐내는가 하면 오광록부터 김혜수까지 느낌 있는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보여주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2라운드 진출에 고배를 마신 김지민은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열창하며 정체를 공개, 가면을 벗자 청중단의 환호가 터졌고, 안방극장도 놀라움과 반가움으로 물들여졌다. 귓가를 살랑이는 달콤한 목소리로 솔로곡을 담담히 부르던 김지민은 중반부터 파워풀한 비트로 분위기를 전환, 순식간에 무대를 장악했다.
김지민은 개그감에 묻혀 몰랐던 수준급 노래 실력과 뼈 속까지 개그우먼다운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얼마 전 판정단으로 참여했던 그는 “녹화 날 구경하면서 무대에 선 모습을 계속 상상했다. 이후 노래방에서 비닐봉지로 연습했다”며 만반의 준비를 펼친 비하인드까지 전해 청중들에게 웃음을 안기며 뜨거운 박수세례를 받았다.
방송직후 김지민은 “평소에 혼자 심취해서 노래를 자주 부르지만 감히 무대 위에 서는 상상은 못해봤다. 하지만 늘 소망은 했었는데, 이렇게라도 꿈을 이뤄보게 돼 영광이다”며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면 속의 저는 당당하고 자신 있었다. 비록 잠깐이지만 자신 있게 사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저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준 ‘복면가왕’ 제작진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며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한편, 개그우먼 김지민은 MBC에브리원 ‘할 말 있어, 오늘’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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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기망부터 금품 갈취, 가학적 폭력까지
사진제공 : KBS Joy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코인 법률방’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역대급 사연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어제 방송된 KBS Joy ‘코인 법률방’에서는 결혼을 기망하고 가학적 폭력까지 행사한 사연이 안방극장을 휘몰아쳤다. 세상 파렴치한 이들을 향한 공분과 변호사들의 진심 어린 해법 제시가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의뢰인은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잠수를 탔다”는 말로 고민을 토로하기 시작, 심상치 않은 사연임을 직감케 하며 모두를 집중시켰다.
남자는 교제하는 동안 의뢰인에게 수차례 현금을 갈취, 급기야 의뢰인의 집 보증금을 들고 사라졌다. 피해 금액만 순수 천만 원이 넘는 상황. 하지만 시청자들을 경악시킨 사연은 이제부터였다.
의뢰인은 남자의 전 동거녀를 통해 그의 정체가 7살 아들이 있는 이혼남임을 알게 됐는데 얼마 후 의뢰인을 위로했던 동거녀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에 남자와의 웨딩사진이 게시 돼 충격을 안겼다. 즉 의뢰인이 남자와 연애할 때부터 동거녀는 계속 결혼 준비를 해온 것. 이후 동거녀 역시 연락두절 돼 보는 이들의 분노를 넘어서 말을 잇지 못하게 만들었다.
사연의 심각성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남자는 의뢰인의 거부에도 성관계시 강압적인 태도로 가학적인 행위를 지속했고, 이로 인해 쓰러진 의뢰인은 결국 뱃속에 아이를 잃고 말았다.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 의뢰인은 아이를 위해서라도 남자의 처벌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
이재정 변호사는 먼저 성관계시 강제성 여부와 동의하지 않은 동영상 촬영 등 성범죄에 주목하며 “형사 고소부터 취할 것”을 제시했다. 여기에 남자가 어머니를 핑계로 현금을 갈취한 점에 대해 사기죄임을 주장, 의뢰인이 공개한 문자 메시지 정도면 충분히 정황 증거가 될 것이라며 힘을 실었다.
뿐만 아니라 동거녀가 의뢰인을 만나는 순간에도 남자와 결혼을 준비하며 농락한 것이 사실이라면 마찬가지로 사기죄를 비롯한 민사책임과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재정 변호사는 “형사 절차를 진행하다 보면 의뢰인의 약한 마음을 고리로 잡아 흔들리게 할 수 있다. 중심 잃지 말고 단호히 대처해야한다. 누군가를 복수한다고 인생이 행복해지지 않지만 분명히 따져 물을 것들을 따져 제자리를 찾아가게 하는 일이 의뢰인이 해야 할 일”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으로 안방극장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단 돈 500원으로 10분간 속 시원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시청자들은 유익한 법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KBS Joy ‘코인 법률방’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에 만날 수 있다. 상담 신청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된 이메일 주소와 SNS를 통해 가능하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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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나은x박주호, 글로벌 가족 등극 ‘5개국어도 OK’
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충청뉴스큐]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이의 언어천재 면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53회 ‘내가 살맛 나는 이유’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그중 외국인 삼촌들과 찰떡같이 외국어로 소통하는 나은이의 모습에 시청자는 감탄했다.
이날 나은이는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부터 블링블링한 패션쇼를 선보인 것. 하얀 드레스부터 반짝이 원피스까지 다양한 옷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나은이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닝 패션쇼를 하며 즐거워하는 나은이가 시청자에게 심쿵을 선사했다.
이어 나은이는 박주호 아빠와 같은 축구단 소속인 이명재, 리차드, 세르히오 삼촌과 만났다. 이들은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영어까지 5개국어를 사용해 대화를 했다. 이 과정에서 돋보인 나은이와 박주호 아빠의 글로벌 가족 면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나은이는 스페인어와 독일어, 영어를 사용하는 언어 천재의 면모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박주호 아빠는 일본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물을 따라 건네거나 맛있는 젤리를 나눠먹고 사랑스럽게 애교를 부리는 나은이에게 삼촌들은 푹 빠졌다. 외국인 삼촌들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은 나은이의 글로벌 매력은 시청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또한 난생처음으로 곰장어를 본 나은이와 건후의 상반된 반응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나은이는 꿈틀꿈틀 무서운 곰장어의 등장에 꽁꽁 얼어버렸다. 반면 건후는 떠오르는 먹방 샛별답게 곰장어를 보고 침을 뚝뚝 흘리며 입맛을 다시는 반응을 보여 시청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한편 시안이는 생일을 맞아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시안이가 외계인으로 변신한 동국 아빠와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추억을 쌓은 것. 윌리엄은 변비 탈출에 도전했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채소 먹방부터 한의원 방문까지 다양한 노력을 했다. 윌벤져스 형제의 이 같은 노력은 시청자로 하여금 윌리엄의 변비 탈출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승재는 김장철을 맞아 배추 수확부터 김치 담그기, 김치 배달에 직접 도전한 승재. 김장을 하던 승재는 어르신을 위해 사랑이 듬뿍 담긴 안마를 하는가 하면 “할머니 건강하세요”라고 말하는 등 사랑둥이의 면모를 뿜뿜해 시청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시청자를 사로았다. 아이들이 TV 앞 랜선 이모, 삼촌들까지 해피 바이러스로 가득 채워준 것. 앞으로 아이들이 또 어떤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를 행복하게 만들어줄지 기대된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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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 "궁민남편" 3개월간의 힙합 대장정 완성
사진제공 : MBC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궁민남편’의 백패킹과 힙합 도전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어제 방송된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는 다섯 남편의 괘방산 백패킹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장장 3개월을 달려온 힙합 도전기를 마침내 끝맺음 지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과 뭉클함을 안겼다.
지난 방송에 이어 계속된 백패킹 에피소드에서는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진솔하게 터놓는가 하면 연기자파와 예체능파로 편을 나누는 꿀잼 상황극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아름다운 일출을 보며 함께여서 좋았다고 진심을 나누다가도 “다음 달에 한 번 더 오자”는 김용만의 말에는 또 티격태격 다투며 유쾌함을 안겼다. 처음으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면서 한층 가까워진 다섯 남편의 모습은 안방극장을 훈훈함으로 채웠다.
특히 이 날은 ‘궁민남편’이 3개월 동안 준비해온 힙합 도전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더 굳게 옭아맸다.
차차, 링키스, 빅만, LLO.J, 릴콴의 래퍼이름을 달고 등장한 다섯 남편은 마이크 앞에 서서 그동안 직접 가사를 쓰고 숱하게 연습했던 랩을 펼쳤다. 꼴지의 반란을 보여준 안정환, 명실상부 에이스임을 입증한 조태관, 의외의 박치 권오중, 랩 도중 숨넘어갈 뻔한 김용만 그리고 뜻밖에 복병이 된 차인표까지 이들의 녹음 고군분투기는 짠내와 폭소로 가득했다.
그렇게 탄생한 ‘궁민남편’표 힙합 노래 ‘형이라고 불러도 돼’는 이날 방송 말미 다섯 남편의 젊은 시절과 현재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흘러나왔다.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와 다섯 남편이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 '형이라고 불러도 돼'는 방송 직후 정식으로 음원이 발매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들은 “노래가 듣기 편안하고 한편으로는 뭉클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나오는 음악과 가사를 보니 눈물이 나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차인표 님 뭐든 진지하게 열심히 하셔서 웃기다“, ”다음 주 낚시편이 더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들을 쏟아냈다.
이처럼 다섯 남편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는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힙합에 도전했던 대장정의 온점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색다른 재미와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이들의 일탈 도전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5분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 계속된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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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지호-오윤아-감스트-주이 등 독전사 10인, 드디어 날았다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오지호, 오윤아, 감스트, 주이 등 독전사 10인이 드디어 날았다. 인간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11m 높이에서 진행된 공수훈련의 화룡점정 '모형탑 교육' 현장이 포착된 것.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의 실전 훈련에 독전사 10인이 모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오지호가 명불허전 독전사 에이스로서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주이가 11m 상공에서 돌고래 초음파를 발사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감스트가 이번 주 방송 분량을 확보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독전사' 10인의 특수전학교 마지막 이야기와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0인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 등을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23일 특수전학교 마지막 훈련 '모형탑 교육'에 임하는 독전사 10인의 스틸을 공개했다.
독전사 10인이 강하에 도전하는 '모형탑'은 육군 항공기 CH47의 몸통 부분을 지상 11m 높이에 설치한 것. ‘모형탑 교육’은 지금까지 지상교육에서 실시한 과제들을 종합적으로 숙달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그중 11m는 인간이 가장 많은 공포를 느끼는 높이라고 해 과연 독전사 10인 모두가 강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이 가운데 ‘모형탑 교육’ 첫 주자로 나선 오지호의 모습이 포착됐다. 강하 직전 목청껏 함성을 내지르고 있는 오지호는 독전사 에이스답게 거침없이 강하해 뛰어난 자세로 첫 도전을 마쳤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주이가 사뭇 비장한 표정으로 훈련을 받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11m 상공에서도 돌고래 초음파를 발사하며 순수하고 해맑은 매력을 뿜어냈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감스트가 “안 되면 되게 하라!”라고 외치며 용맹한 기세로 강하에 성공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그는 남다른 먹방으로 동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이번 주 방송 분량 확보를 완료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증폭시킨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마침내 독전사 10인이 특수전학교에서의 마지막 훈련 ‘모형탑 교육’을 받는다. 11m라는 극한의 공포를 마주한 독전사들의 모습은 어떨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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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리부트’ 류덕환, 눈빛 표정이 다한 감정 연기
사진제공=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 리부트’ 캡처
[충청뉴스큐] ‘신의 퀴즈 : 리부트’ 류덕환의 눈빛 연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 리부트’ 속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재의사 한진우를 맡아 열연하고 있는 류덕환. 그는 능청스러운 매력과 날카로운 통찰력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한진우를 깊이 있게 연기해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류덕환이 이러한 초천재 매력을 보여줬다면, 지난 22일 방송된 ‘신의 퀴즈 : 리부트’ 4회에서는 그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돋보였다.
이날 한진우는 피의자가 있는 장소로 출동했다. 그는 그곳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상황과 마주했다. 바로 피의자가 담임선생님을 죽이려고 하고 있었던 것. 이에 한진우는 최선을 다해 피의자를 설득했다. 이렇게 두 사람이 옥상에서 대치를 하고 있던 중 갑자기 흥분한 담임선생님으로 인해 피의자가 난간 아래로 추락, 사망했다.
이 사건은 한진우에게 큰 충격을 선사했다. 어린 나이에 절명한 피의자. 그의 죽음을 자신이 막지 못했다는 자책, 괴로움, 분노 등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가 한진우를 덮쳤다. 어느 때보다 한진우의 감정적인 면모가 돋보인 장면이었다.
동시에 류덕환은 이러한 복잡한 감정을 눈빛, 표정만으로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격렬한 감정 연기가 아니었기에 캐릭터의 심리를 그려내기 쉽지 않았을 터. 그럼에도 류덕환은 마음으로 느껴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그래서 캐릭터의 감정이 시청자에게 더욱 먹먹하게 다가온 것이다.
피의자와 대치하는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류덕환은 복잡 미묘하게 얽혀 드는 감정들을 집중력 있게 담아냈다. 덕분에 TV 앞 시청자들은 한진우에게, 한진우의 감정에 몰입할 수 있었다.
이처럼 하나의 드라마에서, 고작 4회 동안 이토록 다양한 모습과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류덕환. 시청자에게 유쾌하고 통쾌한 재미는 물론, 묵직한 울림까지 선사하는 류덕환의 활약이 미친 듯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는 매주 수, 목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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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 ‘이런 사이다’ 김원효-이현정, 관객까지 자동 참전하게 만든 역대급 논쟁 펼친다
사진제공 : KBS 2TV
[충청뉴스큐] 김원효와 이현정이 끝나지 않는 세기의 논쟁을 펼친다.
이번 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이런 사이다’에서는 개그맨 김원효와 이현정이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 먹을지, 말지에 대한 첨예한 의견 대립으로 안방극장에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사이다’는 김원효와 이현정이 매회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립하며 기관총처럼 쏟아내는 폭풍 말다툼으로 웃음과 공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코너다. 막힘없이 술술 나오는 이들의 말발은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안기며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뻥 뚫어주고 있다.
녹화 당일 두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고민할 난제인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 먹는 ‘부먹파’와 소스를 찍어 먹는 ‘찍먹파’로 갈려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역대급 접전을 펼쳤다. 랩신에 빙의한 듯 끊임없이 쏟아대는 각각의 논리는 상대 진영에 있는 사람들마저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타당해 모두의 감탄과 환호를 자아냈다고.
특히 끝나지 않던 싸움에 지켜보던 관객까지 자동 참전하게 되는 기이한 현상까지 벌어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팽팽히 맞서던 김원효와 이현정이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최후를 맞이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상황이 닥쳤는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다채로운 비유와 현란한 말솜씨로 주말 저녁에 유쾌한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는 ‘이런 사이다’는 오는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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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의 재발견! 반전매력 선사한 ‘황후의 품격’ 첫 등장
사진 제공 – SBS ‘황후의 품격’
[충청뉴스큐] 김윤지가 본격적으로 얄밉지만 귀여운 금수저로 분해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 된 SBS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와 이혁의 인연이 시작되면서 써니를 황실로 시집오게 하려는 황제의 의도된 구애가 펼쳐지는가 하면 현주는 그런 써니에 대해 시기질투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번 회에서는 현주와 써니의 입장이 자꾸만 바뀌면서 엎치락뒤치락 하는 관계 속에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쏠쏠한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써니는 일방적으로 현주에게 주인공 자리를 내어주는 감독의 불합리함에 극단을 관두기로 선언하고 나왔지만 결국 상황이 어려워지자 비굴함을 숨기고 현주와 감독을 찾아간다.
그런 써니는 갖은 좋은 말로 현주를 치켜세워주자 어이없지만 싫지 않은 듯 어려운 사정의 써니를 돕기 위해 아빠에게 전화를 거는가 하면 “천천히 갚아도 돼요~ 큰 돈도 아닌데 뭐~”라고 말하며 이 정돈 별거 아니라는 듯한 쿨한 면모를 과시하며 기꺼이 자신의 금수저 카드를 꺼내 들어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극의 후반부에서는 공연 중이던 현주와 써니의 예상치 못했던 육탄전에 이어 이혁이 써니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오면서 현주는 써니에 대한 미움과 질투에 휩싸인다.
한편, 브라운관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끝내며 금수저 현주 역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윤지, 그녀가 출연하고 있는 SBS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