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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5주년 특집, 본격 시작한 백두산 여정 ‘두근거린다
슈돌 5주년 특집 웃음, 감동 다 잡았다 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충청뉴스큐]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50회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두 번째 이야기’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지난 방송에 이어 이날도 5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부터 방탄소년단, 서강준, 류이호 등 스타들이 총출동, 축하 인사를 전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슈퍼맨 가족들은 본격적인 백두산 여정을 시작했다.
출발 후 첫 목적지인 비룡폭포까지 이동 시간만 27시간, 길고 고된 여정에도 아이들은 의젓하게 견뎌냈다. 이처럼 아이들의 대견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하며 백두산 여정을 무사히 완수하기를 응원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도착한 비룡폭포는 긴 이동시간을 잊게 만들 만큼 아름답고 웅장했다. 감탄을 금치 못하며 폭포를 감상하던 아이들은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인증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슈퍼맨 가족들은 천지 물로 끓인 라면을 호로록호로록 먹으며 특급 먹방을 선보였다. 천지 물로 끓여서, 백두산에서 먹는 라면이어서 더욱 특별하고 맛있었던 식사였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슈퍼맨 가족들은 본격적인 백두산 등산을 시작했다.
장장 1442개의 계단을 올라야 볼 수 있는 천지. 아이들은 천지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천지를 향해 내디뎠다.
씩씩하게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 서언-서준-시안-승재 백두산 팀.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천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위대한 여정의 끝은 얼마나 큰 감동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제주도로 떠난 추성훈-추사랑 부녀, 박주호-나은-건후 가족, 샘-윌리엄-벤틀리 부자, 봉태규-봉시하 부자. 이들은 다양한 체험을 하며 제주도를 만끽했다.
특히 먹방 대결에 이어 달리기 대결을 펼친 벤틀리-건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꼬물이들의 팽팽한 달리기 대결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진지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대결에 임하는 벤틀리의 모습이 시청자를 빵 터지게 만들기도. 건후는 남다른 스피드로 달리기 대결에서 압승했다. 두 귀염둥이가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대결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5주년 특집답게 감동과 재미, 반가운 얼굴들의 깜짝 등장까지 알찬 회차였다. 특히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의 등장은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며 TV 앞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유발했다. 귀요미 삼둥이가 의젓하게 폭풍성장한 모습이 많은 감동을 선사한 것이다.
5년이라는 세월만큼 차곡차곡 쌓아온 '슈돌'의 역사, 그 중심에는 변함없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있다.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5주년 특집이 반가웠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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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캐릭터 컨셉아트 4종 최초공개! 본편에 대한 기대감 급상승
MBC나쁜형사 캐릭터컨셉아트4종공개
[충청뉴스큐] 2018년 하반기를 책임질 가장 강렬한 화제작이자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가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프리퀄 영상 공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에 이어 이번에는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분위기의 캐릭터 컨셉아트 4종을 공개했다.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타이틀 롤을 맡은 신하균을 비롯한 특급 캐스팅 라인업과 최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탄탄한 대본, 그리고 김대진 PD 특유의 힘 있는 연출까지 더해져 지금까지의 장르물과는 차원이 다른, 범죄수사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나쁜형사’의 캐릭터 컨셉아트는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100% 그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블랙과 레드가 대비된 강렬한 캐릭터 아트는 그림으로 그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까지 네 명의 주인공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아내 그야말로 ‘나쁜형사’만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보통 컨셉아트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동시에 시간이 투자되지 않으면 만들기 쉽지 않다. 때문에 이번 ‘나쁜형사’의 캐릭터 컨셉아트는 제작진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웰메이드 제작 시스템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본 방송에 앞서 캐릭터별 프리퀄 영상, 그리고 이번 캐릭터 컨셉아트까지 공개한 ‘나쁜형사’의 이례적인 행보는 오는 연말 방송될 드라마 본편에 대한 이유 있는 자신감을 오롯이 전달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올 12월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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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애 끝에 결혼식, 첫날밤 알게 된 남편의 외도사실
KBS Joy 코인법률방 첫날밤 알게된 남편의 외도! 3개월 그 이후 사진제공 : KBS Joy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안 되면 되게 해야 돼요”,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되는 건데 그게 괘씸한 거라구요”
어제 방송된 국내 최초 이동식 길바닥 로펌 KBS Joy ‘코인 법률방’에선 충격적인 남편의 외도 사연을 맞아 신중권 변호사의 신들린 상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신중권 변호사와 MC 문세윤은 코인을 넣고 상담을 시작하기까지 시종일관 밝게 웃던 의뢰인을 보고 “웃음이 많으세요, 심각한 사연은 아닌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7년 연애 끝에 한 결혼식 당일 날 남편의 외도를 알았고 그 외도상대가 유명인이었다는 의뢰인의 사연은 두 사람은 물론 송은이와 다른 변호사들까지 경악하게 만들었다.
신혼여행 첫날밤 이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은 외도상대와 통화를 해 만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다. 하지만 여행에서 돌아온 당일, 처가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도 그 상대를 만나러 가는 남편의 괘씸한 태도에 소송까지 결심한 상황. 더불어 두 사람이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기록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입과 분노 지수는 더욱 높아졌다.
“나쁜 놈인 건 마찬가지지만, 결혼을 안 했으면 차라리 도덕적으로 비난 받고 끝났을 수도 있는 문제”라고 말한 신중권 변호사는 “결혼식까지 해버리면서 거기 왔던 많은 하객들이 다 이미 알았잖아요.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되는 건데 그게 괘씸한 거라구요”라고 열변을 토했다.
그는 “사실혼 관계인지를 따져볼 수밖에 없는데 사실혼 관계가 인정된다면 법률혼까지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에서 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손해 배상이나 재산 분할할 게 있다면 재산 분할도 가능하다. 사실혼 관계로 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주요한 포인트를 밝혔다.
이에 이재정 변호사와 장천 변호사는 “결혼식을 올린 것만으로도 사실혼 관계로 인정할 만한 근거가 된다”고 새로운 판례를 들며 신중권 변호사의 상담에 힘을 실었다. 신 변호사는 남편과 외도 상대에게 소장을 보내는 과정까지 덧붙이며 통쾌한 해법에 정점을 찍었다.
“안 되면 되게 해야 돼요”라는 말 역시 의뢰인에게 든든한 신뢰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다니던 회사도 잘 다니지 못하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는 의뢰인의 말에 “그래요, 이런 일 나면 당연히 그렇죠, 맞아요”라며 상처받은 마음도 함께 다독였다.
이처럼 속 시원한 해법으로 갑갑한 마음을 풀어주고자 하는 ‘코인 법률방’은 단 돈 500원으로 명쾌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와 SNS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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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사관생도 9인, 늠름X절도 무장 ‘명예 소위 임관식’ 현장 공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강지환-오윤아 등 육군3사관학교 도전자들의 ‘명예 소위 임관식’ 현장이 포착됐다.
대한민국 장교 정복을 멋지게 소화한 사관생도들의 늠름함과 절도가 넘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불굴의 여전사’ 오윤아의 대표자 선서에 이어 ‘에이스’ 강지환이 대표로 소감문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진 속 군기가 바짝 든 이들의 모습에 자랑스러움이 묻어난다.
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2일 강지환, 오윤아를 비롯한 도전자들이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다시 태어나는 '명예 소위 임관식'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진짜사나이300' 도전자들이 대한민국 장교 정복을 200%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강지환의 달라진 눈빛과 날카로운 경례의 손끝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불굴의 여전사’ 오윤아가 단상에서 육군3사관학교장과 마주한 모습도 포착됐다.
완벽한 비율의 정복 핏을 자랑한 오윤아는 이날 '명예 소위 임관식'에서 대표자 선서를 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어 홍석, 매튜 다우마, 이유비가 나란히 늠름한 표정으로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과 육군3사관학교장에게 “임관을 축하한다”라는 축하의 인사와 함께 계급장을 받는 김재화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앙 다문 입술로 정면을 바라보는 김재화의 다부진 모습은 현역 장교라고 해도 믿을 만큼 손색이 없다.
특히 '에이스' 강지환은 54기 '명예 소위 임관식'에서 대표로 단상에 올라 소감문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져 과연 그가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단체 사진 속에는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이유비 총 7명의 모습만 담겨있어 다른 사관생도들은 과연 어떻게 됐을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이들 중 ‘특전사’에 합류할 도전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오늘 방송에서는 강지환부터 리사까지 기쁨과 긴장, 뿌듯함과 아쉬움 등 만감이 교차하는 동기들과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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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표예진-강홍석 등장, 맛깔나는 여수X순천 여행의 서막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 배우 표예진과 강홍석이 등장해 이영자에 필적하는 휴게소 먹방을 펼친다.
이들은 명장면 산책에 앞서 주전부리 산책을 시작해 맛깔나는 여수와 순천 여행의 서막을 알려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상큼한 매력의 배우 표예진과 무대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배우 강홍석과 함께하는 여수, 순천 여행이 시작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일본 편 마지막 여행기와 함께 여수, 순천 편의 객원 노마드로 떠오르는 대세 배우 표예진과 강홍석이 오수 휴게소에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표예진은 “휴게소에 약간 로망이 있잖아요”라며 해외여행을 하며 휴게소에 들렸던 이야기를 맛깔나게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휴게소와 관련된 장면을 찍을 때의 에피소드를 아낌없이 풀어놓았다고 한다.
특히 강홍석은 오수 휴게소만의 특별한 간식을 사 왔다면서 이영자에 버금가는 휴게소 음식 추천 능력으로 노마드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강홍석은 ‘토크 노마드’에 김구라, 이동진, 정철이 학교 선생님 같다며 이들의 이미지에 완벽히 어울리는 역할까지 정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작부터 웃음이 만발한 표예진, 강홍석과 노마드들의 찰떡 케미와, 휴게소 먹거리와 작품에서 시작되는 여수, 순천 편은 오늘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영화, 음악, 드라마, 문학 작품 등을 다루는 노마드들의 수준급의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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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개그콘서트’서 투명 인간 등극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개그콘서트’에서 투명 인간에 등극한다.
오랜만에 ‘개그콘서트’ 나들이에 나선 그가 어쩌다 투명 인간이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동료들의 환영을 받는 병아리 매니저와 애완견 ‘광복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7회에서는 병아리 매니저와 ‘광복이’에게 밀려 투명 인간이 된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성광이 ‘개그콘서트’ 나들이에 나선다.
그는 오랜만에 ‘개그콘서트’를 찾는 만큼 살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개그콘서트’ 동료들의 환영은 박성광이 아닌 병아리 매니저와 그의 애완견 ‘광복이’에게 집중됐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와 병아리 매니저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오나미는 박성광의 등장에 박성광 대신 ‘광복이’를 향해 다가가는가 하면 병아리 매니저에게 반가움을 표하는 등 ‘현실 여사친’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신봉선 또한 마찬가지로 박성광보다 병아리 매니저를 반갑게 맞이했다고. 신봉선은 “실제로 한 번 뵙고 싶었어~”라며 먼저 다가가 악수를 하는 등 병아리 매니저를 열렬히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병아리 매니저가 ‘개그콘서트’ 대기실에서 처음 보는 ‘광복이’의 모습에 당황했다고 전해져 평소 사이가 좋았던 병아리 매니저와 ‘광복이’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개그콘서트’의 유명 인사에 등극한 병아리 매니저와 ‘광복이’의 모습과 졸지에 투명 인간이 된 박성광의 모습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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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김구라, 예능계 팔 6개 가마 할아범 다작 왕 뜻밖의 감정 이입 짠내폭발 허우적거림 웃음 폭발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다작 왕 김구라가 예능계 팔 6개 ‘가마 할아범’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6개의 팔로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가마 할아범에게 뜻밖의 감정 이입을 하며 허우적거리는 흉내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김구라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마 할아범에 감정 이입한 모습이 공개된다.
김구라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건축 박물관에서 이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으로 가마 할아범의 등장을 꼽았다. 김구라는 가마 할아범이 일하는 모습에 격한 공감을 했다.
김구라는 가마 할아범의 모습을 통해 우리네 가장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 나 같은!”이라며 팔을 허우적거리며 자신이 다작을 하는 모습을 가마 할아범이 된 것처럼 흉내 내 웃음과 함께 짠내를 폭발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구라와 가마 할아범 팔 CG가 혼연일체 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자고 일어나는 시늉까지 하며 쉴 틈 없이 일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표현했고 이에 류현경 등 노마드들이 모두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
스스로 예능계 팔 6개 가마 할아범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한 김구라는 ‘토크 노마드’에서 영화, 소설, 음악 등 다양한 지식들을 대 방출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류현경과 조승원 기자가 함께 해 더 깊은 잡학 다식의 매력을 내뿜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김구라가 가마 할아범으로 변신해 허우적거리는 빵 터지는 모습과 류현경, 조승원 기자가 함께하는 일본 편 마지막 이야기는 2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영화, 음악, 문학작품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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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김재화-안현수, ‘공포의 당직사관’ 변신 오윤아-이유비-강지환-매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김재화와 안현수가 ‘공포의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강철 체력과 정신을 보여준 두 사람이 육군3사관학교에서의 마지막 밤, 1일 당직사관이라는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 것. 저녁 점호를 맡게 된 두 사람을 마주한 오윤아, 이유비, 강지환, 매튜 다우마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한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웃음폭탄'이 기대된다.
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2일 김재화와 안현수가 1일 당직사관이 돼 동기 사관생도들의 저녁 점호를 진행하는 특별 임무 수행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완벽한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김재화와 안현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반대로 이들 앞에서 애써 웃음을 참으려 이를 악문 동기 사관생도들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항상 밝은 에너지로 동기 사관생도들에게 힘을 준 김재화는 “점호가 장난입니까?”라며 호랑이 당직사관에 100% 빙의해 생활관 곳곳을 매의 눈으로 스캔했고, 오윤아는 물론 신지, 이유비 등 사관생도들을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웃음이 많은 이유비는 저녁 점호 보고자로 나섰는데, 김재화가 당직사관으로 깜작 등장하자 '웃음 지뢰밭'에 홀로 떨어진 것 같은 상황이 연출됐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 속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에서 1:1로 마주한 두 사람의 ‘일촉즉발’ 분위기를 예상케 만든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야무진 표정의 안현수가 당직사관으로 나선 모습과 이를 마주한 동기 사관생도들의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담겼다.
당직사관과 사관생도들의 불꽃 튀는 눈빛 교환 현장에는 팽팽한 긴장과 웃음 공존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더한다.
생활관 곳곳을 꼼꼼히 챙겨본 안현수는 웃음을 참고 있는 강지환에게 사관생도 신조와 복무신조를 외워볼 것을 지시하는 등 당직사관의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육군3사관학교에서의 마지막 날, 공포의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김재화와 안현수의 모습과 이들 앞에선 동기 사관생도들의 반응은 어떨지 오늘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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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역대급 선곡 센스로 이영자 취향 저격 ‘꽈배기 실종사건’ 후 절치부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가 역대급 선곡 센스로 이영자의 취향을 저격한다.
이에 그가 지난주 이영자를 충격에 빠뜨린 ‘꽈배기 실종사건’ 후 절치부심한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의 센스에 한껏 만족한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7회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립싱크 듀엣’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이영자와 매니저가 ‘힐링 여행’을 떠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꽈배기 실종사건’에 이영자가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서 ‘꽈배기 실종사건’의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매니저는 자신의 실수 때문에 꽈배기를 못 먹어서 상심에 빠진 이영자를 위해 회심의 선곡 센스를 발휘했다고 한다.
그의 선곡에 이영자는 “캬~ 이거지 이거!”라며 그의 선곡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흥이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이영자가 ‘흥 영자’로 변신한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은 물론 리듬을 타면서 춤을 추는 등 보는 이들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영자의 매니저 또한 이영자 못지않은 흥을 보여줄 예정. 그는 이영자와 함께 노래를 열창하는가 하면 수준급 립싱크 실력으로 ‘립싱크 듀엣’을 결성하는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리액션을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끈다.
척하면 척 찰떡 ‘흥’ 호흡을 자랑하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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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윤현민VS서지훈, 전생과 현세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남편 찾기
사진 제공: tvN
[충청뉴스큐] 윤현민과 서지훈, 두 남자 중 문채원의 진짜 서방님은 누구일까?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서방님 후보를 우연히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에서 시작해 아무도 몰랐던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속속들이 공개, 2018년 현실에서 펼쳐지는 선녀님의 서방님 찾기 프로젝트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선옥남과 시청자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할 두 남자의 등장이 설렘 지수를 더욱 상승시킨다.
먼저 오로지 논리와 이성만을 신봉하는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은 섹시한 두뇌와 까칠한 매력을 가진 마성의 냉미남인 반면, 오지랖이라고 놀림당해도 늘 남을 생각하는 조교 김금은 바라만 봐도 마음이 정화되는 온미남이다. 이 같은 극과 극 매력은 본격 선택 장애를 유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선옥남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푸근한 할머니로, 그녀와 어떠한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는 진짜 아리따운 선녀로 보이는 신비로운 능력을 가졌다. 두 남자의 눈에는 종잡을 수 없는 모습으로 비춰지며 묘한 기류를 형성해 이들의 과거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두 남자와 선옥남을 잇고 있는 운명의 정체와 과연 둘 중 누가 그녀의 서방님일지, 전생부터 현생까지 얽히고설킨 세 남녀의 이야기가 한층 기다려지고 있다.
문채원, 윤현민, 서지훈의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리는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오는 5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