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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의 계약 연애 제안 받아들일까
사진 제공: MBN 수목드라마
[충청뉴스큐] 보면 볼수록 운명 같은 천정명과 윤은혜의 위장 로맨스에 가속도가 붙었다.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설렘주의보 가 어제 차우현과 윤유정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황재민에게 배신을 당한 윤유정이 복수심에 불타 차우현에게 연애를 제안, 끝까지 눈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황재민에게 대차게 차이고도 기어코 집까지 찾아 간 윤유정은 서러운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황재민의 집으로 이사 온 차우현이 본의 아니게 그녀의 절절한 심정을 듣게 돼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윤유정이 기절하면서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기까지 해 자꾸만 묘하게 얽히는 이들의 흐뭇한 케미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윤유정의 소속사 대표 한재경이 국민 호구가 될 위기에 빠진 그녀를 구하기 위해 차우현에게 공식 연인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는 장면은 몰입을 더욱 높였다.
여기에 윤유정이 차우현에게 “우리 딱 세 달만 연애해요”라고 말한 엔딩은 보는 이들의 동공까지 확장시켰다. 작정하고 마음을 먹은 듯한 그녀와 황당함을 이루 말할 수 없는 그의 예측불허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설렘주의보’ 2회에서는 차우현과 윤유정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야기가 다채롭게 그려졌다. 벌써부터 심장을 간지럽게 만드는 두 사람의 호흡이 다음 회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통통 튀는 맛이 있다. 두 사람 케미 설렌다”, “다음 회부터 위장로맨스가 시작 되는 건가? 전개가 빨라서 더 재미있다. 우유커플 응원한다”, “수요일, 목요일에 볼 드라마가 생겼다. 다음주에도 본방사수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로맨스 바이블로 급부상 중인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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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김지민-김민경-송해나, 안방극장 공감 저격 성공
사진제공 : KBS Joy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얼큰한 여자들’이 ‘혼자 사는 여자’를 주제로 공감 저격에 성공, 60분이 아쉬운 수다 한 판으로 목요일 밤을 가득 채웠다.
어제 방송된 KBS Joy ‘얼큰한 여자들’ 2회에서는 혼자 사는 여자들의 서러운 순간부터 혼자 살아서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까지 혼사녀들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일상다반사로 박하나,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가 또 한 번 공감 포인트를 저격했다.
알코올 사피엔스 4인방은 집에서 혼자 있다 갑작스럽게 복통을 일으킨 김민경이 송해나 덕분에 병원에 갈 수 있었던 근황을 들으며 혼자 사는 여자들의 서러운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웠다.
아픈 상황에서 아무도 자신을 발견하지 못할까 봐 무서웠던 민경의 토로를 시작으로 야심한 밤 누군가 집 안에 들어오려던 하나의 오싹한 경험까지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리얼담이 공감을 자아냈다.
4인방은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각자의 지혜도 공유, ‘얼큰한 여자들’에게서만 볼 수 있는 꿀팁들로 몰입을 높였다. 가짜 CCTV를 설치하라는 송해나의 아이디어와 셀카를 찍는 척 휴대폰 카메라로 주위를 살핀다는 김민경의 재치있는 방법 등 다양한 꿀팁들이 안방극장 여성 시청자들의 귀를 번뜩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혼자 살아서 누릴 수 있는 공감 포인트도 있었다. 바로 집 안에서 속옷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것. 가족들의 이목을 신경 쓰지 않고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솔직한 고백이 여성 시청자들의 격한 공감과 함께 폭소를 일으켰다.
4인 방의 수다는 혼자 사는 여자들의 리얼 라이프에서 자취집을 구하는 조건으로 이어졌다. 뷰를 최고로 꼽은 박하나와 돈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송해나까지 각기 다른 성향이 토크를 풍성하게 채워나갔다.
이렇듯 ‘얼큰한 여자들’은 혼자 사는 여자들의 리얼한 일상기를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공유, 같이 어울리고 싶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출연자들의 실제 경험담과 캐릭터 설정에 밸런스를 맞춰 현실 공감지수를 자극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벌써부터 다음 만남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인생의 해답이 필요한 알코올 사피엔스들을 위한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술방 예능 KBS Joy ‘얼큰한 여자들’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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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 전쟁의 서막’으로 숨겨진 베일 벗다
사진 제공: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 -전쟁의 서막’ 캡처
[충청뉴스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어제 방송된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 전쟁의 서막’을 통해 숨겨진 베일을 벗었다.
오는 7일 수요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죽어도 좋아’가 폭소 넘치는 촬영현장은 물론, 각양각색 직장인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과 함께한 스토리 맛보기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스페셜 방송은 극 중 ‘유시백’ 역의 박솔미와 그룹 회장 ‘강수찬’ 역의 김기현의 특별 내레이션으로 시작, ‘죽어도 좋아’만의 재미 요소를 정확히 짚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대본리딩 현장부터 코믹살벌함으로 물든 단체 포스터 현장까지 공개해 드라마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더불어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 인교진, 이병준, 김민재, 정민아의 9인 9색 인터뷰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들이 직접 밝히는 캐릭터들의 특징,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 촬영 비하인드 영상과 함께하는 웃픈 현장 에피소드들이 안방극장의 흥미를 자극했다.
무엇보다 사내 악명 높은 악덕상사로 완벽 변신한 강지환의 ‘밉상 끝판왕’ 연기부터 ‘이루다 어록’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백진희의 화병 분출 연기, 자유분방 금수저 대리를 맡은 공명의 남사친 매력, 사람들을 압도하는 박솔미의 카리스마 본부장 눈빛, 대한민국 워킹맘들의 고충을 대변할 류현경의 가슴 찡한 열연 등 짧은 명장면만으로도 느껴지는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으로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로 알아본 ‘죽어도 좋아’의 캐릭터 열전부터 역할에 빙의해 지목한 상대방의 뒷담화를 한 뒤 결재 서류를 넘겨야 하는 ‘죽음의 결재서류 릴레이’까지 재미 포인트를 십분 살린 깨알 코너로 시청자들의 1시간을 제대로 순삭 시켰다.
이렇듯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 전쟁의 서막’으로 미리 만나본 ‘죽어도 좋아’는 희대의 명장면들을 탄생시킬 상상초월 스토리를 보여주며 꿀맛 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또 강지환과 백진희가 급이 다른 막말과 사이다 역습으로 박빙의 대결을 예고, 두 사람의 독특한 ‘악덕상사 갱생기’의 전말을 담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격전기를 그려낼 작품으로 다음 주 수요일인 11월 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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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강지환-오윤아-이유비-김재화-리사-홍석, 인생 비주얼 치트키 대망의 ‘K-1 방독면 화생방 훈련’ 현장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강지환과 오윤아를 비롯한 교육생들의 인생 비주얼을 생성할 대망의 ‘K-1 방독면 화생방 훈련’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진짜사나이300’에서 빠질 수 없는 웃음 치트키인 ‘화생방 훈련’의 첫 탈출자는 과연 누가 될지, 강력한 인생 비주얼을 남길 사람은 누가 될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는 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일 강지환과 오윤아를 비롯한 교육생들이 ‘K-1 방독면 화생방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육생들이 방독면을 착용하고 두 팔을 벌린 채 줄을 지어 걷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이는 교육생들의 눈물과 콧물을 쏙 빼는 훈련 중 가장 악명 높은 K-1 방독면을 착용한 화생방 훈련 모습이 담긴 것이다.
지난주 K-5 방독면 화생방 훈련 때보다 더욱 강한 집중력과 순발력을 요하는 훈련으로 교육생들은 “가스 체험으로 공포심 제거!”를 외치며 집중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옥의 ‘K-1 방독면 화생방 훈련’을 받은 직후 교육생들의 모습까지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진짜사나이300’의 에이스 투톱인 강지환과 안현수는 ‘멘탈붕괴’ 상태에서도 숨길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물통을 두 손에 꽉 쥔 오윤아는 혹독한 ‘화생방 훈련’에도 끄떡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드는데, 그녀가 김재화에게 ‘물광 미모’를 선사하고 있는 모습까지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진짜사나이300’의 막내라인 홍석, 리사, 이유비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껏 심란한 표정의 홍석과 털썩 주저앉은 리사, 해탈한 듯한 모습의 이유비까지, 이들의 3인 3색 비주얼만큼 얼마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가장 혹독하고 악명 높은 ‘K-1 방독면 화생방 훈련’에서 과연 가장 먼저 탈출한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진짜사나이300’ 교육생들의 실제 훈련 현장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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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동진, ‘하루키 저격수’ 등극 ‘무라카미 하루키’의 음악 취향 동의 못해 솔직 고백 웃음빵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이동진이 ‘하루키 저격수’로 등극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알고보니 이동진은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해 얘기를 이어가던 중 그의 음악 취향에 동의 할 수 없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힌 것이다.
오는 2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음악적 취향에 동의하지 못 하는 이동진과 ‘하루키 전문가’ 조승원 기자가 설전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동진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에 등장하는 재즈바에서 대화를 이어가며 노마드들과 그의 작품 세계를 탐닉했다.
그 역시 무라카미 하루키의 팬임을 자처했는데 단 한 부분에서 동의하지 못한다며 무라카미 하루키를 저격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
이동진은 과거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음악 해설 공연 ‘하루키 뮤직룸’을 진행한 과거를 공개했다.
그는 “진행을 하고 대화를 한 적이 있는데요..”라며 재즈, 락, 클래식을 좋아하는 음악 애호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음악적 취향을 지적했다.
알고 보니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1Q84’를 읽어보면 그가 ‘비치보이스’를 좋아하면서 ‘퀸’을 싫어하는 취향이 보이는데, 이에 동의할 수 없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힌 것이다.
이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팬인 조승원 기자는 마치 그의 대변인처럼 설명을 덧붙이며 반박해 이동진과 짧은 설전을 펼쳤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진과 조승원 기자가 하루키에 대해 열띤 이야기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두 사람 모두 초절정의 집중력으로 각자의 생각을 말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조승원 기자는 스스로 ‘하루키스트’임을 자처하며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한 작품, 습관, 음악적 성향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동진과 조승원 기자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음악 성향을 놓고 어떤 설전을 펼쳤을지, ‘하루키스트’ 조승원 기자가 이야기하는 하루키에 대한 모든 것은 오는 2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다루며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노마드들이 선사하는 힐링으로 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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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화생방 훈련 하이라이트부터 긴장과 눈물의 '명예 소위 임관식' 모두 공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강지환부터 리사까지 육군3사관학교 사관생도 9인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주에 이어 혹독함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K-1방독면 화생방 훈련’부터 감격의 ‘명예 소위 임관식’ 현장이 모두 담길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명예 소위 임관식’까지 마친 사관생도 중 국가대표 최정예 전사를 뽑는 ‘300워리어’를 향한 대망의 2라운드인 ‘특전사’ 훈련에 합류할 도전자가 최초 공개된다고 전해져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강지환부터 리사까지 9인의 사관생도들은 지난주 신형 방독면의 가스 차단 효과 체험에 이어 이번 주에는 구형 방독면의 정화통 해체·결합 훈련에 도전, '침, 땀, 눈물'의 쓰리 콤보 대방출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첫 번째 훈련과는 차원이 다른 '지옥 가스'의 위력은 실로 대단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사관생도들이 역할극을 통한 '군 상담기법' 교육부터 '스마트드론'에 대해 교육을 받는 등 새로운 훈련 모습들이 공개될 예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관생도들은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색다른 교육 내용에 한껏 몰입한 모습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의외의 인물이 에이스로 등극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또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모든 훈련을 마스터 한 9인의 사관생도들이 드디어 '명예 소위 임관식'에 참석해 진정한 육군 장교로 거듭나는 현장도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이들 중 오지호-이정현-감스트-산다라박-주이와 함께 ‘특전사’ 도전에 합류할 도전자의 정체가 최초로 공개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강지환부터 리사까지 9인의 사관생도들이 끝날 것 같지 않았던 훈련을 마치고 '명예 소위 임관식'까지 마무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베일에 싸여 있던 특전사 합류 도전자가 이번 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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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 조승원 기자,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탈탈 털어버린 사연은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류현경과 이동진, 조승원 기자 등이 일본으로 가 BTS 랩몬스터가 팬이라고 밝힌 ‘동양의 헤밍웨이’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를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조승원 기자는 ‘하루키 팬’으로 자신이 알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탈탈 털어낼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류현경-이동진-조승원 기자 등이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한 열띤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와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인 가마쿠라를 여행한 이들은 이번 주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BTS 랩몬스터가 음악적 영감을 얻는다고 밝힌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와 관련된 주요 장소들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문학 작가로 손꼽힐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명성을 얻고 있다.
이번 방송에는 류현경이 객원 노마드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MBC 보도국 베테랑 기자이자 술과 예술을 사랑하는 미주가, ‘하루키 전문가’ 조승원 기자가 깜짝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내 특별한 얘기들을 풀어낸다.
류현경과 이동진, 조승원 기자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 ‘1Q84’와 ‘상실의 시대’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세계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이끌었다. 조승원 기자는 자타 공인 ‘하루키 덕후’로 ‘무라키마 하루키’의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품에 정통해 모두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특히 조승원 기자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TV를 포함해 방송 출연을 하지 않는데 지난 8월 6일 도쿄 FM의 라디오 프로그램 ‘무라카미 라디오-런 앤 송’을 진행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당시 하루키가 “나는 원래 문장가가 될 생각은 아니었다”라고 고백한 이야기를 전하며 작가의 속 깊은 이야기를 전했고, 소설 속 문장을 언급하며 관련 얘기를 술술 풀어내는 모습으로 진정한 팬심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류현경은 하루키 에세이에 대해 공감대 형성이 되어 좋다며 조승원 기자와 함께 ‘하루키 찬양’을 이어갈 예정이어서 그녀의 입담도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DUG’에서 이 모든 이야기가 펼쳐져 그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하루키 전문가’ 조승원 기자와 함께하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 세계 속으로의 여행은 오는 2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영화, 음악, 문학작품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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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최고 시청률 11.5%, 동시간대 1위! 수목극 독주
사진 제공: MBC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어제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21, 22회는 시청률 각각 8.4%, 10.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5%까지 상승했다. 2049 시청률은 3.9%, 4.9%를 기록해 수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다.
21, 22회 방송은 소지섭을 태운 호송차가 폭발하며 또 다시 그의 생사가 불투명해졌다. 소지섭이 NIS를 향해 승부수를 던졌지만 실패,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와 압도적인 스릴감이 안방극장을 잠식했다.
일명 호송차 폭파 작전으로 불린 이 작전의 핵심은 정확한 타이밍에 신속히 호송차를 탈출하는 것이다. 권영실 손에 인계되는 순간부터 탈출하는 순간까지 걱정과 초조함을 감춘 채 모두를 속여야 하는 상황이 팽팽한 긴장 속에서 진행됐다.
호송차를 타고 R3로 인계되는 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제 약속된 지점에 도착하면 차량 바닥을 열고 맨홀로 빠져나가기만 하면 되는 것. 하지만 약속 지점까지 도달은커녕 중간에 멈춰 버린 상황에 일순간 안방극장에도 긴장감이 엄습했다. 뜻밖의 위기를 대사 없이 눈빛 하나로 설명해내는 소지섭의 깊은 내면연기가 극한의 몰입을 더했다.
여기에 맨홀도 없는 지점에서 김본을 두고 재빨리 차에서 내리는 요원들의 돌발행동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했다고. 그 순간 김본이 탄 호송차가 폭파,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결말이 보는 이들의 말을 잊지 못하게 만들었다.
불길과 연기에 휩싸인 호송차량은 김본의 죽음을 암시하고 있어 더 없는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과연 김본은 호송차와 함께 재가 돼 버린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렇듯 ‘내 뒤에 테리우스’는 극 중반부터 시작된 호송차 폭파 작전으로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와 역대급 스케일을 보여주며 또 한 번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드라마 관계자는 “연천군의 한 도로에서 촬영한 이 장면은 배우들과 스태프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사전에 폭발 신고를 마친 상태에서 진행됐다. 배우들 역시 칼바람 속에서도 열연을 펼쳐 한 방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이 장면은 드라마 ‘도깨비’ 특수효과팀을 섭외해 더욱 장대한 스케일로 멋진 장면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본의 생사여부와 호송차 폭파 작전을 실패로 만든 이를 향한 시청자들의 추리 DNA가 꿈틀대는 가운데 서서히 몸체를 드러내는 코너스톤과 집요하게 추적하는 NIS 그리고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들로 쾌속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늘 밤 10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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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체력관리 차원에서 많이 먹고 가야겠다’ 생각
주이,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에 도전장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예능계 ‘러블리 요정’ 산다라박과 모모랜드 주이가 ‘진짜사나이300'에 도전장을 던졌다. 미친 흥을 발산하며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로 예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산다라박과 주이가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특전사로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유의 미소는 찾아볼 수 없는 진지함과 절제된 눈빛을 장착하고 제대로 반전 포텐을 터트릴 이들의 활약은 어떨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MBC '진짜사나이300' 측은 31일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산다라박과 주이의 개인 포스터와 함께 릴레이 인터뷰를 공개했다.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배우 강지환, 안현수, 매튜 다우마, 펜타곤 홍석, 배우 오윤아, 배우 김재화, 가수 신지, 배우 이유비, 블랙핑크 리사가 포함된 1차 라인업으로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도전을 시작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산다라박과 주이는 가수 선후배 사이이자,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러블리 예능요정’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런 두 사람이 어떤 부대보다 혹독한 훈련이 예상되는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에 도전한다는 소식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산다라박은 “요즘 조금 힘들고 혼란스럽기도 하고 삶에 감흥이 없었는데, 이럴 때 나 자신을 정신 차리게 해줄 엄청나게 자극적이거나 충격적인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에 도전장을 낸 이유를 밝혔다.
‘진짜사나이300’의 특전사 훈련 도전이 자신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을 예고한 산다라박의 실제 훈련 모습은 어떨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모습처럼 기존에 보지 못했던 반전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산다라박과 함께 ‘진짜사나이300’ 특전사에 도전장을 낸 주이의 남다른 포부가 담긴 인터뷰 내용도 눈길을 모은다. 주이는 ‘진짜사나이300’의 섭외 연락에 “한번쯤 꼭 나가보고 싶어서 너무 설레었고, 기대가 많이 됐다. 그래서 무조건 바로 나가겠다고 했다”고 전해 깜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밝은 헤어 컬러를 블랙으로 염색한 것에 대해 “사실 남성분들이 군대 갈 때 머리를 자르듯 저는 염색으로 그 기분을 실감하게 돼서 기분이 묘했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정말 진지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했다며 시청자분들의 맣은 응원과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러블리 예능요정’에서 예측불가 반전의 특전사로 변신할 산다라박과 주이의 오는 11월중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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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인생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놨다
라스_크러쉬 이상형 아이돌 현실육성 감탄 솔직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크러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상형인 여자아이돌 멤버를 마주쳐 현실 육성으로 감탄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말랑말랑한 이른바 ‘라텍스 코’를 소유한 그는 콧구멍 개인기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사이다처럼 속 시원한 걸크러시 매력의 배종옥, 김정난, 제시와 진짜 크러쉬가 등장하는 ‘걸, 크러쉬’ 특집으로 꾸며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러쉬는 ‘라디오스타’ 출연이 꿈이었다며 이를 위해 타 프로그램 출연을 감행한 사실을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말 그대로 열의가 넘친 크러쉬는 솔직한 입담과 개인기, 그리고 특유의 빙구미로 4MC들을 비롯한 게스트 모두를 매료시켰다.
특히 크러쉬는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인정하며 최근의 열일 행보에 남다른 깊은 뜻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는 과정에서 한 여자아이돌 멤버를 언급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그는 과거 자이언티와 함께 활동하던 중 자신의 이상형인 아이돌을 보게 된 얘기를 꺼냈는데 그녀의 실물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육성으로 감탄한 사실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크러쉬는 이에 대한 그녀의 반응까지 전하는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크러쉬는 이경규에게 영화사 명함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는데 이경규의 영화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차태현은 박장대소하며 그의 미래를 예언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 또한 지코를 따라 이사를 갔다가 집에서 피를 토한 사연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크러쉬의 독특한 개인기는 놓치면 안 되는 이날의 하이라이트가 될 예정이다. 그는 MC 김구라와 서로의 코를 매만지며 코의 물렁뼈 강도를 측정하고, 평소 친구들이 요청하는 ‘콧구멍 개인기’로 기인열전을 펼쳐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과연 크러쉬가 육성으로 감탄한 아이돌 멤버는 누구였을지,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라디오스타’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은 크러쉬의 전매특허 신기방기 콧구멍 개인기는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