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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위생용품 관리 강화 나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에서 생산·처리되는 위생용품 제조 및 처리업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위생용품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위생용품은 그동안 종류에 따라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나누어져 관리되었지만 ‘위생용품관리법’이 제정·시행되면서 작년 4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통합 관리해 체계적 관리가 가능해졌다.
이에 부산시도 적극적인 위생용품 관리에 나선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위생용품 제조 및 처리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과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용품 19종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먼저 위생용품제조업 및 위생물수건처리업소에 대해 전국 합동단속과 자체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부산시는 제품이 제조단계부터 위생적으로 생산되도록 관리·감독할 계획이다. 문제가 적발된 업소는 행정처분과 연 1회 이상 추가 위생 점검을 받는다.
또한 시중에 유통 중인 위생용품 중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이 사용하는 제품은 매월 수거해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세척제, 위생물수건, 일회용 컵·숟가락, 화장지, 일회용 면봉·기저귀 등 생활용품도 점검한다. 형광증백제, 중금속, 대장균 등 위해성에 대한 엄격한 검사를 거쳐 부적합 품목은 즉시 압류·폐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위생용품에 대한 더욱 더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시민분들께서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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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생태탐방선 대동선착장 포함, 확대운항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5일부터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기존 운항노선에 김해시 대동선착장을 포함해 확대 운항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을숙도∼화명∼물금 구간만 운항해 왔었는데 이번에 김해 대동선착장을 운항노선에 포함해 낙동강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2014년 8월, 을숙도에서 물금까지 1,300리 낙동강 물길을 잇는 낙동강 생태탐방선 운항을 시작한 이래 낙동강을 소통과 화합의 생태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노력해 온 부산시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운항을 대동선착장까지 확대 함으로써 마침내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의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부산, 김해, 양산시는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공동 선정되어 부산시에 화명 오토 캠핑장 조성, 김해시에 대동선착장 설치, 양산시에 물금 선착장 인근 황산공원 야생화 단지 조성 등 낙동강 뱃길과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에 노력해 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김해 대동선착장 확대 운항으로 세 개 도시가 협력해 추진해온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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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프로젝트’참여 대학생 모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시민 정책자문단’과 함께 우리 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기 위한 ‘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아디이어와 기술을 겸비한 지역의 대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BISTEP이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2017년도부터 운영중인 ‘시민 정책자문단’을 올해는 리빙랩을 주제로 시민이 정책적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고 참여와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자 기획했다.
여기서 리빙랩이란 지역 주민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리적 방법으로 문제점 제시에 그치지 않고 문제 발굴부터 해결까지 직접 참여해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고 결과물을 만들어 나가는 실험실을 의미한다.
부산소재 대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문제해결 주제는 지역 사회문제 전분야로 회의에 참여해 상호간 논의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함께 해결해나가는 과정 중심의 프로젝트이다.
일반 공모전과 다른점은 참가팀의 아이디어와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순위를 정하지 않고 시민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찾고 해결하는 과정의 노력에 대한 사회공헌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완료한 모든팀에 대해 시상한다.
참가신청서는 1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제출 서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4개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은 문제해결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재료비가 지원되며 참여기관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IoT랩 실험공간 및 보유 장비에 한해 무료로 지원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반 시민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 R&D, 솔루션 도출 등 혁신의 전주기 과정 참여를 통한 혁신주체로서의 새로운 참여가치를 발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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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8회 부산낙동강 유채꽃 축제 개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8회 부산낙동강 유채꽃 축제’가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오는 6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행사는 개인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10쌍의 부부를 초대, 유채꽃밭 속 합동결혼식인 ‘유채꽃 신부’로 시작한다. 특히, 오는 7일 오전 11시에는 연인, 가족이 유채꽃밭을 거닐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유채꽃밭 걷기대회’가 열리고, 행사기간 주말마다 온 가족이 함께 기차를 타고 유채꽃밭을 달리는 ‘유채꽃 기차’도 운영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부산음악창작소와 부산문화재단이 참여하는 생활문화 동아리 공연과 거리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유채꽃 관람과 더불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
야간개장 ‘Light Up’은 1시간 연장,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확대·운영한다. 축제를 위해 구포대교와 가까운 곳에 설치되는 화려한 조명은 축제음악과 어우러져 대저생태공원의 밤을 한층 더 낭만적인 분위기로 연출할 것이며, 행사장에는 푸드코트 3개소뿐만 아니라 차 없는 거리의 ‘푸드트럭과 피크닉 존’을 운영, 더욱 풍성한 먹거리가 축제의 재미를 더하게 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유채꽃 축제에 다양한 체험·공연행사를 많이 준비했고, 행사기간 내 미세먼지 주의보에 대비해 마스크와 먼지 방지용 살수차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부산교통공사와 연계해 축제현장과 가까운 도시철도 3호선 강서구청 역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시민들께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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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47회 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5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보건·의료기관 및 단체, 학생,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건의 날’은 매년 4월 7일로 세계보건기구가 발족된 1948년 4월 7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우리나라는 1973년에 건강 및 보건과 관련된 기념일을 통합해 ‘보건의 날’로 지정했고,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국민건강증진법’에 국가기념일로 명시했다.
올해 보건의 날 주제는 ‘국민 건강보장’이며 ‘예방하는 건강생활, 당신의 평생행복’을 슬로건으로 질병치료 중심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 정책’을 강화해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한다는 의지를 품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합창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 45명에게 유공자 표창이 이루어져 보건의 날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기념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시청 로비에서는 건강 마을건강센터, 금연·절주, 치매, 암예방, 정신건강 등에 대해 홍보하는 건강 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7일부터 13일까지는 건강 주간으로 시와 구·군, 유관단체에서는 걷기대회를 비롯한 건강 체험 등 다채로운 건강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제47회 보건의 날을 축하하고, 수상자들을 비롯해 부산시민 건강을 위해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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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참여로 즐기는 공원문화 만들기
행사장 위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부산시민공원 숲 조성을 위해 기부에 참여한 농협중앙회와 함께 기부숲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부참여기업인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며,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농업과 농촌을 알리고, 우리 농산물을 시식해 보는 30여 종 총 40개 부스가 운영되며, 군악대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농업 퀴즈 맞추기 등 체험행사 및 소중한 가치를 나누는 나눔행사로 채워진다..
이외에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농업과 숲의 소중함을 그림을 그려 봄으로써 느껴보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도 무료로 개최되며 참가 어린이에게는 간식세트와 미니담요, 미니돗자리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시민공원 내 유채꽃과 벚꽃을 즐기며 봄날의 정취를 느껴보길 권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나눔과 참여의 공원조성을 위해 기부기업과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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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가브랜드대상’ 의료도시 부문 대상 수상
‘2019국가브랜드대상’ 의료도시 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지난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중앙일보 주관 ‘2019 국가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의료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1만2천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산시는 76.66점으로 의료도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ICT 융복합 의료·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조성 ,고부가가치 항노화 바이오·뷰티 산업 육성 ,글로벌 치의학산업 중심도시 조성 등을 통해 ‘첨단 의료산업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지정된 에코델타시티에 ,헬스케어 혁신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스마트시티를 중심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 의료산업 연결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자연환경과 의료 인프라가 어우러진 글로벌 의료관광 최적지인 부산 알리기에도 나선다. 부산시는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중국, 일본, 몽골, 대만,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해 부산만의 특화된 의료관광 상품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이 첨단 의료산업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융복합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 제 발전과 의료 안심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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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 구성,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
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 구성 및 역할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4일 오후 4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구현을 위한 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세계적 해양·항만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음에도 해양·항만 권한의 중앙 집중으로 싱가폴, 상하이 등 세계적인 항만도시에 비해 국제 경쟁력이 뒤떨어져 있다. 이에 부산시는 지방분권에 대한 국민적 요구와 시대적 변화에 대응해 실질적 지방자치 분권을 실현하고 해양·항만·수산의 특성을 살린 글로벌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해양자치권 확보 실행방안을 강구,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양자치권 확보 추진위원회는 부산시, 국회, 시의회, 유관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해 항만공사 운영의 자율성 확보, 유휴 항만개발 관리권 지방이양,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시행권한 지자체 이관 등 주요 핵심과제를 선정해 논의하고 사업별 시기 및 중요도에 따라 중앙부처 등에 건의하는 등 해양 자치권 확보를 위해 사안별로 주도적인 역할을 전담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자치권 확보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해양 관련 현안 토론회도 개최하는 등 시민 공감대 형성의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부산시는 향후, 정부의 지방이양일괄법 제2차, 제3차 제정 및 자치분권위원회 지방분권 시행계획에 따른 해양분야 특별지방행정기관 정비 등에 적극 대응해 정치권과 정부에 중앙으로부터 지방으로의 핵심사무 이양을 적극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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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건축물 내진보강 지원 위한 수요조사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올해 처음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 활성화를 위해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증지원 사업은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내진설계를 하지 않은 민간건축물 소유자에게 인증에 소요되는 내진성능평가 비용과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도는 내진보강이 이루어진 시설물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인증하고, 시설물에 인증 명판을 부착하는 제도로 작년 10월 ‘지진·화산재해대책법’이 개정된 이후 올 3월부터 본격 시행되어왔다.
시는 이번 인증지원 사업을 통해 내진성능평가 비용 최대 900만 원, 인증 수수료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시설물 내진보강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일까지 관할 구·군 재난안전 부서에 지원요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 지원 사업은 지진재해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제도 정착과 지진에서 안전한 생활권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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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시민공청회’ 개최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시민공청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일 오후 1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일반시민, 시민단체, 기업, 산학연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시와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도화엔지니어링이 공동 주관하며, 부산의 미래 에너지전환을 위한 목표와 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부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방향 결정 및 에너지 시민헌장 제정에 앞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공개 공청회이며, 개회, 주제발표, 패널토론,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에너지경제연구원 소진영 실장의 ‘2050 클린에너지 마스터플랜 ,시민아카데미 1기 이은숙 시민전문가의 ‘부산 에너지시민헌장’ 등으로 이뤄진다.
패널토론은 신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손창식 교수를 좌장으로 부산환경운동연합 민은주 사무처장, 시민아카데미 1기 이은숙 시민전문가, LS산전 임윤섭 차장, 에너지경제연구원 소진영 실장, 부산시의회 김부민 경제문화위원장, 부산시 정태효 클린에너지산업과장 등 7명이 함께 한다.
이어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발표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공청회는 부산시 에너지전환 정책방향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다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이며, “부산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