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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대일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강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일대일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이다.
올해부터 아이돌봄 지원 대상이 중위 소득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되고, 지원 시간도 기존 연간 600시간에서 720시간으로 늘어나 가정에서 발생하는 양육공백 해소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부산시는 아이돌봄서비스 수요 확대에 대비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대기하는 가정이 없도록 아이돌보미 확충에 나선다. 지난해 221명에서 90% 증가한 420명의 아이돌보미를 신규로 양성할 계획이다.
부산시에 거주하면서 심신이 건강하고, 아이돌보미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5일부터 5월 17일까지이다.
아이돌보미는 구·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기관의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이론교육 80시간, 현장실습 10시간의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돌봄 지원을 강화해 양육공백 걱정 없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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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군 합동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봄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주요지역에서 시, 구·군 합동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도심 내 이동이 잦은 버스 및 학원차 등이 대상이며 민원 발생이 빈번한 마을버스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중·대형 화물차량의 운행이 많은 항만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인력과 장비의 효율적인 운행을 위해 구·군은 경유 차량의 매연 단속을, 부산시는 경사지 도로에서 비디오카메라로 단속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점검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에 대해는 차량 정비·점검 안내 및 개선명령을 내린다. 개선명령에 따른 차량 정비·점검을 하지 않을 경우 다시 최대 10일간의 운행정지 처분이 내려지고, 운행정지 처분에 불응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 질 수도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은 자동차 배출가스가 봄철 미세먼지에 끼치는 영향을 차량 소유자나 운전자가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라며 “시에서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조기폐차 및 친환경차 보급 등의 지원 사업도 있는 만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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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동차 운행제한 조례’대 시민 공청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발생할 경우 ‘비상저감 조치’의 일환으로 자동차 운행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를 제정하기로 하면서 다양한 계층의 시민의견을 수렴한 실효성 있는 참여형 조례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대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 공청회에서는 자동차 운행제한의 대상과 방법을 놓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2부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게 된다. 부산시 차량등록 대수는 총 137만 6천 대이며 배출가스 5등급은 14만 2천 대로 전체 10%정도이며, 5등급 대상 여부는 환경부 홈페이지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환경부에서 현재 보급 중인 운행제한 표준 시스템과 부산시 주요도로에 설치된 CCTV와의 연동 여부, 설치예산 절감을 위한 방안 등을 함께 검토해 대상차량에 대한 운행제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며 시스템이 완료되는 하반기부터 운행제한 조례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운행제한은 고농도 미세먼지 해소를 위한 비상 저감 조치 발령일에 적용되지만 일상생활에 영항을 주는 조치인 만큼 대 시민공청회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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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맷길을 걸으며 행복을 느껴보세요
2019년 행복걷기 갈맷길 활성화 사업 세부 추진계획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걷고싶은부산과 함께 오는 23일 ‘봄맞이 기장 해안길 걷기’를 시작으로 ‘2019년 행복한 갈맷길 걷기’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09년에 시작한 ‘갈맷길 걷기사업’은 11년째를 맞는다. 올해는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갈맷길의 세계적 인지도 향상을 위해, 새로운 10년을 여는 다양한 기획사업을 펼쳐 부산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3월 기장 해안길 걷기, 4월 벚꽃길 건강 시민걷기, 제7차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 5월 다이아몬드 브리지 걷기, 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 기념걷기, 10월 영도다리 만남의 걷기 등이 있다.
갈맷길 활성화를 위한 기획사업으로는 ,갈맷길 아카데미, ,갈맷길 사포지향 장거리 전국 걷기대회, ,부산의 길 한마당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갈맷길 아카데미’는 4월부터 6월까지 2~3개월간 전체 42명의 길 지킴이와 길 해설사를 육성하는 신규사업이며, ‘장거리 전국 걷기대회’는 2018년 1회 대회에 이어 총거리 25km와 50km 두 가지 코스를 추가 운영하면서 걷기 마니아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6월경 개최할 계획이다.
‘부산의 길 한마당’은 구·군별 길 조성을 위한 기획 단계부터 조성과정, 완공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비교 평가할 수 있는 장을 열어 부산의 길 가치를 재발견하는 행사이다.
한편, ‘제11회 부산 갈맷길 축제’는 2019 아시아 걷기총회 행사와 연계해 새로운 콘텐츠 개발 및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람중심 보행혁신 계획’을 2019년도 1호 정책으로 발표하고 사람중심 보행도시 만들기에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2019 아시아 걷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갈맷길뿐만 아니라 걷기 좋은 부산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세계적인 보행도시로 도시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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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유아숲체험장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산림복지서비스의 가장 첫걸음인 유아의 안전하고 지속적인 체험활동을 위해 유아숲체험원 3개소를 새로이 조성, 유아숲반을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160여 명의 산림교육전문가 및 자원봉사자가 부산어린이대공원 숲체험학습센터, 화명수목원 등 40개소의 유아숲체험장에서 매주 8천여 명의 유아에게 다양한 숲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유아숲체험장에서는 진로체험 등 학교교육과 연계한 청소년 산림교육, 성인들의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산림치유체험, 가족관계개선을 위한 가족숲체험 등 유아, 청소년, 일반시민들이 생애주기별로 숲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산림으로부터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부산시 최대경 환경정책실장은 “효과적인 유아숲 교육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3월 29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관계자 교육을 한다”면서, “산림교육전문가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통한 양질의 숲체험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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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공립 장기임차사업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보육시설 250개소를 추가 확충해 이용률을 4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시는 민간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21일 오후 4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자가 소유 민간어린이집 원장과 구·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공립장기임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민간어린이집의 공립화는 크게 유상 임대 중인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사업과 자가 소유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구분된다.
국공립장기임차사업은 지자체의 사전적격 심사와 위탁심의 등을 통과한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원장이 소유한 어린이집에 대해 지자체와 무상임대계약을 체결하고, 원장의 초기 운영권을 보장하며 리모델링비와 근저당 설정비를 지원해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부산에서는 사상구 아이숲어린이집이 오는 3월 말 최초로 국공립 전환을 앞두고 있다. 이는 어린이집 관계자와 사상구청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의지가 있어 가능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간어린이집이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면 정부에서 인건비가 별도 지원되어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이 가능하고, 맞벌이 부모를 위한 시간 연장보육도 우선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는 만큼, 어린이집 관계자와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시는 공보육 강화를 위해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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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남아 관광객 유치 위해 발로 뛴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25일, 국제정세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 오던 관광 마케팅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최근 동남아시아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말레이시아는 아세안 창립국이자 동남아시아 발전을 선도하는 중심 국가로 특히 한류문화에 대한 관심이 큰 국가이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해 말레이시아를 대상으로 관광설명회, MICE 로드쇼 개최 및 박람회 참가, 영향력 있는 말레이시아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쳐오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 부산을 찾은 말레이시아 관광객은 69,605명으로 2017년 57,820명에 비해 20.4%가 증가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시는 현지 여행사, 언론, 여행저널리스트 등 여행업 관계자를 초청해 부산의 관광자원을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한편,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차관 및 관광청 주요 인사 등 정부 관계자와 지역 한인회 기업인 등 주력인사를 초청해 양 국의 지속적인 협력 및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행사진행은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자연, 미식, 체험 등 다양한 매력을 담은 홍보영상 시청에 이어 최근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한류드라마 촬영지 등 새로운 관광지 정보와 사계절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 등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 부산 인바운드, 마이스 전문 여행사와 현지에서 참가하는 180여개의 아웃바운드 여행사 간 B2B를 실시해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행사에는 부산의 한류문화를 알리기 위해 부산시립무용단의 화려한 공연도 준비했다.
이날 오전 오거돈 부산시장은 다뚝 노르 히샴 아마드 다흘란 쿠알라룸푸르시장을 만나 관광, MICE, 스마트시티 분야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부산-쿠알라룸푸르를 운항하는 에어아시아X의 벤야민 이스마일 CEO를 만나 에어아시아, 현지 아웃바운드여행사, 부산 인바운드여행사 간 상품개발·판매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추진을 제안하는 등 양 도시 간 관광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설명회에도 참석해 부산으로 관광객 송출에 기여한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 5개소에 대해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말레이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동남아시아 주요 6개국 관광객은 44만여 명으로 일본에 이어 방문국 2위를 차지할 만큼 많은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이 부산을 찾고 있다.”면서 “부산과 말레이시아는 2개 도시 주 26편의 직항을 운항하고 있고 특히 말레이시아는 한류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말레이시아인들이 부산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한류, 뷰티, 힐링, 축제 등 부산의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동남아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특화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할랄 음식점 인증 확대, 기도실 등 동남아 관광객들이 부산을 방문하였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수용태세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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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시민나무심기 행사’ 4월 6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당초 오는 23일에 2019 시민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주중 우천 예보로 인해 우천 시 나무심기 행사장 주변 여건을 감안해서 오는 4월 6일로 행사를 2주 연기해 오전 10시부터 북구 금곡동 낙동강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19 시민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나무심기에 참가함으로써, 나무를 아끼고 보호하는 문화와 도시녹화운동의 확산을 통해 ‘숲의 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는 의미로 열리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시민 2,500여 명이 참가해 상록철쭉 등 25,000주의 나무를 심어 철쭉 동산을 조성할 예정이며 시민나무심기 행사장에서는 참가 시민들에게 유실수 등의 묘목도 나누어준다.
별도의 접수 없이 당일 현장에 오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화명역 또는 북구 보건소에서 하차 후 도보로, 승용차 이용 시에는 화명생태공원 내 주차장을 이용해 9시 40분까지 도착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은 지구에 옷을 입히는 것과 같다”며, “생명이 움터오는 봄의 문턱에서 많은 시민들이 이번 나무심기행사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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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SiC 반도체 콘퍼런스’ 개최
2019 SiC 반도체 콘퍼런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1일과 오는 22일 이틀 동안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파워반도체 산업 중심지 선점 및 탄화규소 관련 최신 연구개발 정책, 기술개발, 산업화 동향을 공유하기 위한‘2019 SiC 반도체 콘퍼런스’를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SiC연구회’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탄화규소는 규소, C로 이루어진 물질로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하며 기존 규소와 다르게 고전압, 고내열 등 물질특성이 뛰어나 반도체산업에서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SiC 분야의 중요성과 전문성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9월에는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SiC 연구회’가 공식 학술단체로 출범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부산시와 함께 준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18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최근 조선·해양, 조선업 등의 전통산업 침체에 따른 대책인 ‘지역활력 회복 프로젝트’사업으로 총사업비1,900억의 ‘부산시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선정했고, 부산시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그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부산시와 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 ,파워반도체 신뢰성 평가인증센터 구축사업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건립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거돈 시장은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산업부와 부산시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국내 전문가로 구성된 SiC 연구회, 파워반도체 관련기관, 기업, 학계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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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 참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는 지방정부 우수 일자리정책의 정보 공유와 벤치마킹을 촉진하고자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는 행사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부산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부산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창출 사업과 민선 7기 일자리창출 로드맵을 홍보하고, 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해 일자리사업의 성과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혁신도시, 부산’이라는 주제로 4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부산청춘드림카, 부산청춘희망카사업, 2019년 일자리르네상스, 부산, 민관협치 일자리체계구축 등 3개 분야를 중점으로 홍보관을 구성한다.
먼저 친환경산업과 일자리 문제를 결합해 획기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킨 ‘청춘드림카사업’은 2017년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우수 일자리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청년근로자에게 전기차 임차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청춘희망카사업’은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이용해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2019년 일자리르네상스, 부산’은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일자리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의 프로젝트 사업으로 혁신성장일자리 프로젝트, 지역주도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등 2개 분야 10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올해 전국 최고인 국비 33억원을 확보해 2천여개의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시의 대표적인 일자리사업이다.
특히 민관협력의 일자리체계 구축 사례로 ,이전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지역주도 일자리 협력모델 창출, ,시-상의 공동 일자리 1만개+ 프로젝트, ,민관협력 창업생태계 구축 등도 홍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부산일자리종합센터 등에서 올해부터 운영하는 인공지능 기반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SNS 홍보 등 여러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박람회 기간 동안 부산시의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일자리사업 비전 등을 제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민선 7기 일자리정책 방향에 있어 ‘시민중심, 지역주도, 혁신성장, 상생협력’의 핵심가치 아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마련하고, 홍보도 적극적으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