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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관광벤처기업의 성공을 코디해드립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제9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의 1차 서류심사자에게 실전 경험을 전하기 위해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광분야의 벤처창업과 관광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경쟁력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한 이번 공모는 오는 28일에는 PT발표 심사가 진행된다. 시에서는 지역의 1차 서류합격자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5일에 전문가를 초청해 1:1 컨설팅을 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21일 발표된 1차 서류합격자 17개 업체이며, 실전과 같은 발표심사를 위해 PT서류가 작성된 업체에 한해 참가 신청을 받아 부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처기업의 대표가 1:1로 코칭을 한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달 13일 공모 접수에 대비한 ‘공모서류 사업기획안 작성 컨설팅’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공모전에서 가장 중요한 발표심사를 앞두고 실전과 같이 발표하고 선배 벤처기업 대표로부터 사업내용의 효과적인 전달방법, 발표 자세와 유의사항 등을 들을 수 있다.”면서, “신규 벤처기업과 기존 벤처기업이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해 지역의 관광 업체 간의 상호협력 관계를 이루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공모에 전국에서 총 600개의 업체가 접수하였으며 2차 발표심사와 3차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100여 개의 벤처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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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 부산’ 세계유산 등재, 시민의 힘으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한민국 피란수도 부산’이라는 유산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피란수도 부산, 세계유산 시민아카데미’ 사업을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계유산 시민아카데미 사업’은 부산관광공사와 3월 위·수탁 계약 체결 후 4월부터 연말까지 추진되며 엔터테이너형 해설사 동행 피란수도 부산 버스투어, 피란열차 역사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피란수도 부산 ICT 홍보관, 피란수도 부산 역사콘서트, 피란수도 부산 홍보 영상물 제작 등 5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피란수도 부산유산은 지난 2015년 광복70주년과 한국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기 1,023일 동안 피란수도 부산에서의 공공·국제협력 사례를 보여주는 것으로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부산의 위상과 부산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2017년 12월 문화재청 심의를 거쳐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조건부 등재되었으며, 올해는 피란민 생활상을 반영하는 유산을 추가하고 전체 유산의 종합보존관리계획을 수립해 조건부 등재를 해소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3회째 실시하는 세계유산 시민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피란수도 부산'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유산 등재 추진사업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 이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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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문화가정 무료 종합건강검진 제공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생활 및 의료복지 지원을 위해 무료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무료 종합건강검진 사업’은 의료복지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건강검진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가족생활을 시작으로 안정적인 자립 정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문화가족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부산시는 지난 2015년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다문화가정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제공해 오고 있다.
시는 구·군에서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 및 조손가족 등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의 107명을 추천받아 지원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한국의학연구소 부산센터로 개별 예약 후 위내시경 검사, 복부초음파, 간기능, 폐 X선 촬영 등 다양한 종류의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부산시 백정림 여성가족국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방치되기 쉬운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무료 건강검진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다문화가정을 이루는 데 기여하고,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기여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연구소, 병원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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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돕는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의 창업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이 줄을 잇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 창업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스타트업 시장검증 로드쇼’의 참여기업 10개사를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하며, 미주·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챌린지’의 참여기업 10개사를 오는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두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이 아시아 및 미주·유럽 시장에서 검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며, 다양한 창업프로그램 참가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 매칭, 투자유치 등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모집은 기업이 참가하고 싶은 국제 행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창업기업들이 프로그램에 참가 신청 후 선정된 기업에 행사 참가티켓 및 개별부스 임차비 100%와 1인 왕복항공료를 지원한다. 선정된 창업기업이 투자자와의 미팅 시 활용할 수 있는 국·영문 기업분석 자료 제작과 효과적이고 전달력을 높일 수 있는 3분 영문 피칭교육 등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참가기업 3개사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TNW 2018’에 참가해 총 24건의 비즈니스 미팅과 현지 시장 반응을 검증했다. 또, 참가기업 닥터스팹은 ‘Slush 2018’에 참가해 피칭경진대회에서 100개 기업에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스타트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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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보급확대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 재생에너지ICT융복합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보급확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IPV :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이번 설명회는 BIPV의 최신기술과 다양한 산업정보를 부산의 기업들과 공유하고, 사업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지역 태양광 관련기업이 BIPV 연구·개발 실증사업과 BIPV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세부 내용으로 스마트에너지 신산업 소개, BIPV 소개, BIPV R&D 실증사업 소개, BIPV 지원사업 소개 등에 대해 담당 연구자가 직접 설명하고, 1:1 상담도 진행한다.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이란 건물외벽의 전자판을 이용해 전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발전 시스템으로, 태양광 모듈을 건축 자재화해 건물의 외벽재, 지붕재, 창호재 등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효율적인 에너지 건축물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부산TP 재생에너지ICT융복합센터가 총괄사무국인 ‘고부가가치 건물태양광 협의체’가 발족했는데, 전국 150개 이상의 기관 및 기업체로 구성되어 있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부산시가 후원한다.
협의체에서는 BIPV산업과 관련된 부품소재, 설계/시공, 시스템/O&M, 제품개발 및 실증, 시험인증/표준화 등을 지원하고, 규제완화 등의 제안을 통해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BIPV분야에 대한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라고 밝히며, “부산이 선도적으로 BIPV산업을 추진해 기업의 우수한 성과사례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설명회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26일 오후 1시 30분까지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등록하면 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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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창업의 문턱은 낮추고 창업문화 확산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창업가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쉽게 찾아가서 상담도 하고 교육도 받고 각종 창업 관련 포럼, 강연, 네트워킹과 같은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는 창업소통공간인 ‘창업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한 번쯤 ‘창업카페’라고 적힌 간판을 본 적은 있을 것이다. 무심코 지나쳤을 수도 있지만 창업카페에는 유익한 정보와 이벤트들이 가득하며 실제로 이용자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부산창업카페는 2015년 송상현 광장점 개소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부경대 대연점, 2018년에는 사상역점이 문을 열어 시 권역별로 구축되면서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아졌으며, 그동안 1만7천여 명이 방문했고 1만2천여 건의 상담이 진행되는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창업기본교육과 심화교육과정은 꾸준히 교육생이 늘어 창업카페 정규과정으로 자리를 잡았고, 쇼핑몰창업특강, 1인 미디어 창업스쿨, 스타트업 팟캐스트 등 현 추세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로 청년창업자의 많은 관심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창업카페를 운영하면서 부족했던 점은 보완하고 좋았던 부분은 더 확대해 운영해 나갈 예정으로, 세부내용을 들여다보면, 송상현 광장점은 다른 지점보다 컨설팅 신청이 많은 점과 창업자들이 많이 찾는 점을 반영해 창업기본교육장으로 특화해 매달 1회 다양한 분야의 컨설턴트를 한자리에 모아 집중 상담할 예정이며, 부경대 대연점에서는 위치상 청년창업자들이 많이 찾는다는 점을 반영해 정보통신기술 등 각종 첨단기술 분야의 창업특강을 개최하고 창업가 및 예비창업가들이 소통할 수 있는 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를 정례화 할 예정이다. 지난해 조성한 사상역점은 서부산권의 창업수요를 관리함과 동시에 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사상인디스테이션과 인접한 점을 활용해 문화와 예술 관련 창업자들이 모일 수 있는 특강과 이벤트가 활성화 되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창업카페는 창업에 대한 문턱을 낮춰주고 창업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시는 창업 관련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그 안에서 기회를 잡고 효과를 극대화 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이용자들의 몫이다.”라면서, “앞으로 부산의 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수요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니 창업자들의 많은 이용과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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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포원 정기종합감사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부산지방공단인 스포원을 대상으로 감사반원 10명을 투입해 지난 2017년 5월 이후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감사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문성 보완을 위해 외부전문가 1명을 감사에 직접 참여시켜 실질적인 ‘열린 감사’가 되도록 하며,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권고하며 처벌 위주보다는 적극행정을 지원하는 ‘컨설팅 감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채용 및 정규직 전환, 법인카드 사용 등에 대한 집중감사와 함께 관행적 부조리, 무사안일 및 소극적 업무처리 행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아울러 시민 감사요망사항도 접수해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감사요망 사항이 있는 시민은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주소, 성명, 전화번호를 기재해 부산시 홈페이지로 신청하거나 부산시 청렴감사담당관실과 스포원 감사평가단에 개설되는 접수처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스포원에서 처리한 업무 중 예산 낭비, 경륜사업 등 각 분야의 부조리 사항과 공단 임직원의 위법·부당한 업무처리 또는 불편사례 전반이며, 가명·무기명 진정, 수사 또는 재판과 관련된 사항,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거나 다른 기관에서 이미 감사하였거나 감사중인 사항은 제외된다.
한편, 부산시는 감사결과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등의 조치를 하고 감사를 요청한 시민에게는 그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하며 각 언론과 부산시홈페이지 감사정보란을 통해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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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TV프로그램, 부산 관광지 촬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만 삼립TV 간판 예능프로그램인 ‘아이완커’의 제작팀이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송도해상케이블카, 감천문화마을 등을 촬영한다고 밝혔다.
대만 삼립TV ‘아이완커’는 인기 진행자가 해외 각지를 찾아 현지의 특색 있는 관광·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형식의 여행전문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번 촬영은 2019년과 2020년 부산이 간사도시인 동남권관광협의회의 2019년 첫 공동사업으로 3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 일정동안 부산과 경남, 울산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되며, 촬영된 내용은 8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해외 인기 TV예능프로그램의 부산촬영 및 방영은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이면서 관광시장의 다변화를 통해 한동안 발길이 끊긴 중국관광객의 빈자리도 채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8년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47만 3천여 명으로 전년 239만 6천여 명 대비 7만 7천여 명이 증가하였으며, 이 기간 대만에서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은 23만 8천여 명으로 전년 18만 6천여 명 대비 2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만TV 촬영이 현지에 방영되면 동남권 관광자원에 대한 대만인들의 관심이 급증해 관련 상품개발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대만관광객의 지속적인 증가와 재방문객 확대를 위해 동남권 관광상품의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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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 치의학 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간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시치과의사회는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지역 치의학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최신 치의학 기술 보급을 위한‘2019 부산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 및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오스템임플란트, 디오 등 치과기자재 업체 36개사 75개의 부스를 마련해 지역 치의학산업 육성을 위한 디지털 치과기자재 신제품 홍보 및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 등이 진행된다. 또, 제조업체와 치과 병·의원과의 B2B 매칭을 통한 최신 치의학 기술 공유의 기회도 제공한다.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종합학술대회는 ‘임플란트와 디지털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등 8개 주제로 진행되며 치과의사 및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해 최신 치의학 정보를 확산하고 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시와 대한치과의사협회는 한국치의학산업연구원 설립 추진, 치과 의료산업 육성·발전, 치과 의료기관 취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부산 치의학산업 육성과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위해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및 학술대회는 디지털치의학 등 최신 정보들을 확산하고 치과기자재 기업들의 매출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증가하는 참가규모에 맞춰 행사를 확대하고 명실상부한 디지털치의학 중심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역 치과기자재 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해외 마케팅도 지원할 계획으로 9월 13일부터 9월 15일에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치과박람회에 유망 업체를 선정해 공동관 부스를 운영하는 등 치의학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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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상정보처리기기 확충 중장기 계획’ 수립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 조성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방범용 시시티브이를 설치하고, 노후 시시티브이를 교체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정보처리기기 확충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시티브이는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범인 검거를 돕거나 재난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에 이용되는 등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도시의 기반시설로서 역할을 해왔다.
시는 현재 5,100여 대에 그치는 지능형 방범 시시티브이를 2023년까지 2,500여 대를 신설하고, 노후 시시티브이 2,300여 대를 교체해 각종 사고와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개인영상정보 보호로 과도한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밀번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점검도 확대한다.
시는 지능형 시시티브이 확충과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민 안전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범죄예방 효과와 더불어 사건·사고 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 불안감도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사고와 범죄에서 벗어난 ‘가족이 행복한 안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시시티브이 등 기반시설 확보와 도시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