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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시민이 체감하는 감사활동으로 안전한 부산을 만든다
2026-03-11 0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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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상반기 400대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7일부터 2020년 수소전기차 구매보조지원사업 1차분에 대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400대이고 구매보조금은 대당 3,45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최대 400만원, 교육세 최대 120만원, 취득세 최대 140만원의 감면 혜택 및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수소전기차 구매신청서 제출일 180일 이전부터 계속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과 부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며 구매가능 차량 대수는 개인은 1대, 기관은 2대로 제한한다.
수소전기차 구매지원 신청방법은 지정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는 구매자를 대행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무공해 자동차통합포탈’을 통해 부산시에 제출하고 시에서는 결격 여부 확인 후 지원 가능 여부를 제조·판매사로 통보하고 차량 출고 후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 최종선정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결정된다.
부산시는 작년 수소전기차 550대 보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상반기 400대를 시작으로 하반기 430대 추가 보급 예정으로 총 83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년 말 기준 지자체별 수소전기차 보급현황을 보면, 부산시는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시작이 늦었음에도, 울산을 제외하고 전국 최고 수준으로 보급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수소 기반 해양수도 부산 구현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시민들의 미래형친환경차에 대한 구매욕구 충족,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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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핀테크기업에 아세안 3국 언어교육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 10주간 위워크 BIFC에서 부산국제금융센터 내 입주기업 및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와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아세안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세안 아카데미는 아세안 신남방 국가사업 진출을 목표로 유-스페이스 BIFC 입주기업, BIFC 입주 공공기관 그리고 취업희망자 등에게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총 3개 아세안 국가의 기초적인 언어와 문화를 가르치는 강좌다.
강좌는 먼저 초급반을 3월 초부터 10주간 언어별 20명 이내 총 60명으로 주 1회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30분씩, 총 10주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중급반, 고급반도 개설해 1년간 집중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일반적인 언어강좌와는 달리, 비즈니스 문화에 중점을 둔 차별화되는 커리큘럼이 돋보인다.
아세안 아카데미는 기초 언어강좌와 함께 비즈니스 언어강좌, 문화 강좌, 연사 초청 특강 등 비즈니스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첫 만남과 자기소개에서 명함교환과 비즈니스 미팅까지의 기초적인 실무 언어 교육을 통해 부산 기업인들과 취업희망자들의 실질적인 아세안 진출을 돕는다.
또한, 강사진이 부산 거주 아세안 주민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는 점도 주목된다.
모든 강좌는 부산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출신의 외국인 주민이 한국어로 자기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실생활 위주로 가르치게 된다.
아세안 아카데미의 모든 강좌는 입문반 수준으로 진행되며 실생활과 비즈니스 문화에서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부산시 서비스금융과를 통해 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10일부터 17일까지다.
언어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이미 지난달 부산시 주관으로 진행한 해당 수요기관별 상대 사전 수요조사 결과에서 상당한 호응이 확인되어 교육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기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 관계자는 “영어가 세계 공용어긴 하지만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모국어로 비즈니스 할 경우 친밀감이 높아져 성공률이 배가 될 것”이라며 “신남방 국가의 진출을 염두한 기업들에는 직접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기업들의 반응을 분석해 확대할 방침이다”고 사업성과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도 “아세안 아카데미는 부산국제금융센터 내 입주기업 종사자들과 취업희망자들의 참여로 실질적인 아세안 진출의 교두보가 되는 것에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강좌를 계기로 향후 부산 기업인들의 신남방 국가 진출에 있어 기초적인 언어와 문화 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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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정한 시장경제 지방화 선언하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부산시와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가맹 분야 및 대리점 분야 분쟁조정, 가맹사업에 대한 정보공개서 등록 등 업무 이양에 따른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불공정행위 근절과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를 확립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대리점 본사와 대리점주 간 발생하는 불공정거래의 근절이라는 목표를 넘어 서로 상생하는 토양을 조성하기 위해 양 기관이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한 결과물이다.
업무협약에는 공정한 경제질서 구현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공동실태조사 실시, 분쟁조정협의회 설치, 정보공개서 등록과 관련한 교육 및 인력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업무 이양에 따라 부산시는 비수도권지역 최초로 오는 3월 1일부터 가맹업 정보공개등록 업무를 수행하고 가맹·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에 설치되는 가맹·대리점 분야 분쟁조정협의회는 공정거래조정원과 동일한 법적 권한을 가진다.
또한, 지난 1월 29일자로 공정거래지원팀을 신설, 2월 중에 변호사와 가맹거래사 등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를 신규 충원할 계획이며 기존에 공정위가 전담하던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 등록 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이제 가맹희망자들은 창업이나 불공정행위로 인한 분쟁 등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게 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가맹·대리점 분야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공정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를 확립하는 것은 지방분권 시대에 지방정부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이번 업무 이양은 ‘공정경제의 지방화’ 실현을 위한 힘찬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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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컨벤션 시설 등 철저한 방역으로 감염증 방지할 것”
“전시․컨벤션 시설 등 철저한 방역으로 감염증 방지할 것”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은 7일 오후 한국관광학회가 주최하는 부산국제관광학술대회 개회식 참석을 위해 벡스코를 방문해 행사에 앞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태세를 직접 점검했다.
오 시장은 손 소독제 및 마스크 비치, 예방행동 수칙 부착 및 안내 등 현황을 점검했으며 “벡스코 시설 전체를 수시로 방역하는 등 질병관리본부의 감염병 위기단계 ‘경계’수준 대응지침 준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벡스코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대응 전담팀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열화상카메라를 신규로 2대 구매해 총 5대를 전시장별로 설치·활용하고 있다.
또한, 정기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운대보건소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전시·컨벤션 시설뿐만 아니라 호텔, 관광지 등에 대한 철저한 방역태세 구축으로 감염증 발생을 철저히 차단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할 것”이며 “지역 영세 관광업계의 피해 역시 정부와 협의해 조속한 지원대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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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박물관, 2020년 외국어 자원봉사자 공개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립박물관은 박물관 전시 운영과 박물관 국제교류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박물관 외국어 단기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
해당 모집 분야는 영어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공익을 위한 봉사 및 우리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내·외국인으로서 외국어로 상설전시 해설이 가능하며 정해진 일자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 내용은 상설전시 외국어 전시안내와 국제교류 관련 업무 지원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이며 전자우편 또는 직접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 합격자는 17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은 19일경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박물관 전시 운영 및 박물관의 국제교류 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새롭게 시행한다.
이에 능력 있고 관심 있는 관련 언어 전공자 및 경력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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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2020 상반기 아카데미플러스 특별강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시립미술관 강당에서 ‘2020 상반기 아카데미플러스 특별강좌’로 ‘미술관과 컬렉션’을 개최한다.
부산시립미술관의 아카데미플러스 강좌는 사회교육기관으로서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반영하는 심화 학습을 제공해 지역 전문가와 예비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어왔다.
이번 특별강좌에서는 동시대 미술 담론을 이끌어갈 지역의 미술 관련 전문가와 예비 전문가들을 위해 국내외 저명 미술관 수집정책의 역사와 비전을 소개하면서 동북아 해양수도를 표방하는 부산의 문화예술중심에 있는 미술관으로서 수집정책을 점검하고 실천적 방향을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이날 강좌에는 히로미 쿠로사와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수석큐레이터와 장엽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과장이 직접 참여해 현대미술의 주요 이슈 중 하나인 수집의 의미와 역할, 정책 및 방법론을 집중 강연할 예정이다.
강좌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한 번에 12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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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토지 분할신청, 더는 미루지 마세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2년 5월 23일부터 시행해온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오는 5월 22일 종료된다.
부산시는 현재까지, 8년간 공유토지 2천77필지를 단독으로 소유권등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례법은 그동안 건폐율, 분할 제한면적 등 관계 법령에 저촉되어 분할이 불가능했던 건물이 있는 등기된 공유토지를 현재의 점유 상태대로 간편한 절차에 따라 개별 토지로 나누는 제도이다.
특례법은 2015년 5월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토지이용과 관련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차, 2차에 걸쳐 연장된 바 있다.
분할신청 대상은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해당 토지에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를 점유하고 있는 등기된 공유토지이며 토지소유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상속 등기 후 신청이 가능하다.
분할신청은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해당 토지 관할 구·군청 지적관리팀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경우, 분할하지 않기로 약정한 토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토지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된 토지는 각 구·군의 공유토지분할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결정되며 결정에 따라 분할 정리 후 단독소유로 등기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특례법이 오는 5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시행 기간 특례법이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신청을 누락하는 소유자가 없도록 집중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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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리동네 문화이음 사업’ 참여자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우리동네 문화이음 사업’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우리동네 문화이음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조직이나 민간에서 운영하는 문화시설 및 공간에 젊은 문화 인력을 파견해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의 진로를 희망하는 청년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관련 민간영역 활성화와 다채로운 문화서비스 창출 등 문화생태환경 조성이 목적이다.
모집대상은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경제조직, 비영리법인이 운영하는 사업장과 만 39세 이하 문화 분야 활동경력을 보유한 청년이며 지원분야는 서비스 기획, 서비스·문화공간 등 운영관리, 홍보마케팅, 기타 등 4개 분야로 오는 17일부터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식을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장 및 청년은 상호 매칭을 통해 오는 3월부터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참여 사업장은 최대 10개월 범위에서 소정의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문화현장에 인적자원이 적절히 연계되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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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가임대차상담센터 본격 가동
‘부산광역시 상가임대차상담센터’ 시범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청 옆 부산신용보증재단 건물 4층 위치한 ‘부산광역시 상가임대차상담센터’가 2019년 시범운영에 이어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상가건물 임대차문제에 대한 무료 법률상담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상가임대차상담센터는 상반기에는 주 2회 운영하며 상담수요에 따라 하반기에는 운영일수를 확대할 예정이다.
24시간 온라인으로 상담접수를 받아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문상담위원을 통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위원은 변호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관련 분야 교수 등 임대차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상담 분야는 임대차계약 관련, 임대료·보증금 과다인상, 하자보수·원상회복 부담 등 임대차 관련 제반사항이다.
또한, 상담내용에 따라 임차인·임대인 간의 분쟁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상가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 분쟁 갈등을 해결하는 역할도 담당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상가임대차상담센터’가 소상공인의 든든한 후견인이 되어 부산시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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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아관광단지 및 엘시티 일원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 실시
오시리아 관광단지 주변 주요 단속구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이케아 동부산점 개장에 따라 오시리아관광단지와 엘시티 일원에 오는 8일부터 3월 8일까지 한 달간 부산시·기장군·해운대구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시리아관광단지는 주말·공휴일 방문차량 증가로 심각한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케아 동부산점 개장으로 이러한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운대 엘시티 입주에 따른 주변도로 교통정체도 더해지는 상황에서 원활한 교통흐름과 시민의 보행안전권 확보가 시급한 문제로 대두된 것이 이번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의 실시 배경이다.
주요 단속지역은 이케아 동부산점,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기장해안로 송정역 주변이다.
이 일대에는 고정형 CCTV 3대가 설치·운용 중이며 평일 2개 조가 정기순찰 및 기동순찰을 실시하고 특히 주말에는 부산시·기장군·해운대구 합동으로 3개 조가 단속을 실시, 불법 주정차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해운대 엘시티 일원에는 고정형 CCTV 4대를 신규 설치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하고 민원신고지역은 기동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시리아관광단지와 엘시티 일원은 주말에 방문차량이 많이 몰리고 있어 교통체증이 심하고 이에 따른 시민들의 민원도 많다”며 “이번 특별단속 실시에 대해 시민들의 성숙한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리며 방문객께서는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