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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시민이 체감하는 감사활동으로 안전한 부산을 만든다
2026-03-11 0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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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기관 갑질 행위 뿌리 뽑는다
부산시, 공공기관 갑질 행위 뿌리 뽑는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공공기관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갑질 등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재발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오늘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25개 공공기관 팀장급 이상 간부 전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근절 통합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이후에도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갑질, 성희롱 등 악습·구태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부산시 산하 25개 공공기관 27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고용노동청의 전문가를 초빙해 통합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 것이다.
이를 통해 시는 ‘직장 내 괴롭힘 규정’ 미도입 기관에 규정 도입을 독려하고 관련 매뉴얼 숙지와 예방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소관부서와의 유기적 공조를 통해 공공기관의 비위행위를 엄중히 척결하고 근절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최근 강도 높게 추진하는 민선7기 공공기관 혁신 관련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 등 공공기관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부산시 정임수 재정혁신담당관은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등 구태 행위를 뿌리 뽑는 일도 공공기관 혁신 중 한 부분”이라며 “우리 공공기관에 이러한 행위들이 두 번 다시 발붙일 수 없도록 강력히 대응해 나가면서 모든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상하 직원 간 격의 없고 신명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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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주사 더이상 무섭지 않아요
인형극 이미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일 연제구청 구민홀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우리함께 예방접종’ 인형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질병관리본부의 ‘2019 예방접종 인형극 지원사업’ 공모에 부산시가 선정, 예방접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시는 이번 인형극 지원사업으로 예방접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정보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공연으로 진행되는 만큼, 아이들에게 예방주사의 필요성도 강조하고 주사에 대한 공포심도 줄이는 데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형극은 주인공 ‘키키’와 함께 예방접종을 위해 떠나면서 펼쳐지는 모험극으로 악당을 쫓아내고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았다.
인형극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24개 기관에서 690여명의 아동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관람 신청이 완료되어 추가 및 개별 신청은 받지 않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감염병에서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쉽고도 과학적인 방법은 예방접종”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인플루엔자 접종이 중요하다. 아직 접종하지 않은 아동은 현재 진행 중인 인플루엔자 접종을 11월 안으로 완료해 건강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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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박물관교육 전문가 양성 위한 교육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부산박물관 소강당에서 ‘문화예술교육강사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박물관은 지난해부터 교육 강사와 기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교육은 올해 마지막 강좌이다. 교육은 그동안 다양한 지역 및 박물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물관교육 전문가들을 초빙해 각 기관별 프로그램과 개발사례, 기획 의도, 운영방안 등에 대해 이루어졌다.
이번 강의에서는 서울역사박물관과 부산현대미술관의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사례를 소개한다. 오후 2시에는 ‘경교장 3차원 입체퍼즐 교구 제작과 교육 적용’에 대해 서울역사박물관 송지현 학예연구사의 강의가 오후 4시부터는 ‘미술관의 교육기능과 역할’에 대한 부산현대미술관 신민영 학예연구사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교육 참가 대상은 부산시 내 문화·예술·역사 관련 기관에 소속된 강사나 기관 담당자이며 기관 담당자가 기관별로 신청을 받아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직접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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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월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1117건 적발
야간 합동단속(연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시․ 구군) - 10/17 연산로타리)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경남지역본부, 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단속결과 그동안 부산시의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의 블랙박스 등을 통한 불법행위 신고와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준법정신 생활화로 대포차, 불법 고전압 방출램프, 안전기준 위반 사항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집중단속을 통해 무등록차량 3건, 불법 고전압 방출램프 설치 2건, 불법튜닝 8건, 안전기준위반 214건, 번호판 위반 128건, 미신고 이륜차 343건, 무단방치차 421건 등 총 1117건을 단속해 고발 5건, 과태료 441건, 원상복구·현지계도 430건 조치했으며 단속기간 중 자진·강제처리하지 못한 무단 방치차량에 대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특히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법자동차 차량조회 단말기를 동원해 현장에서 대포차 및 체납여부를 즉시 조회해 장기간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보험에도 가입하지 않은 대포차 및 무단방치차 등 불법자동차 단속에 큰 효과를 얻었다.
부산시는 이번 단속에 앞서 홍보전단지 17,000매와 포스터 2,000매를 제작해 16개 구·군과 유관단체에 배포했고 각종 언론과 시 홈페이지 및 시보, 시내 간선도로 전광판 등을 활용, 집중단속에 대한 사전 홍보를 실시한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집중단속과는 별도로 각종 불법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대포차와 무단방치, 불법튜닝, 안전기준 및 번호판 위반 등 불법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연중 실시해 시민안전을 해치는 요소를 제거하고 운행 자동차의 구조 및 안전기준을 확보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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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한국선박관리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국내·외 선박관리 전문가 및 해외선주,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2019 한국선박관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해운경기 침체와 해운산업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선박관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6년 첫 개최한 이후 올해 4회째를 맞이했으며 일본, 터키, 그리스 등의 해외선주 및 선박관리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을 초청해 우리 선박관리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선박관리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등 해외선주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포럼 주제는 한국의 해기전승 추진현황과 전망, 4차 산업혁명과 선박관리산업의 발전방향,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과 선박관리 연관산업 발전이며 발표와 함께 한국 선박관리산업 발전방향과 다양한 법·제도적 지원 사항 등 주제 전반에 대한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019 해외선주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해외선주 및 선박관리 전문가들을 해기인력 양성기관으로 초청해 부산의 해운항만 인프라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제64차 세계선용품협회총회와 선박관리포럼을 연계 개최해 해외선주 및 국내외 선박관리, 선용품 공급업체들이 파트너쉽 구축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한국선박관리산업과 연관산업의 정보공유 및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해운산업 전체의 활력 제고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년 기준 선박관리산업의 총 매출액은 1조 3천억원, 등록업체는 394개사로 이 중 268개사가 부산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부산시는 선박관리 전문가 육성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선박관리산업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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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우수상품 및 특산품의 홍보·판촉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부산시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를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월 8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코리아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개최되는 전시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서 초청가수 공연, 어묵 페스티벌, 사랑의 김장나눔, 장기자랑, 전통시장 깜짝 경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또한 부산지역 46개 전통시장과 60여 개 업체가 참여해 기장 미역, 부산어묵 등 특산물과 전통시장 특화상품인 한과 등 다양한 부산 전통 먹거리 상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민공원으로 오셔서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보시고 지역 전통시장이 발전한 모습을 확인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관련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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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쉽게, 보다 가까이 사회적경제기업제품 만나세요
사회적경제 숍인숍(Shop In Shop)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제품 숍인숍을 지난 10월 보다몰에 이어 11월 ㈜미스터박대리에 구축·운영 한다고 밝혔다.
제1호 숍인숍인 보다몰은 유동인구가 많은 남포동 중심 상권에 위치해 관광기념품 및 팬시용품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부산 사회적경제기업제품 중 완성도 높은 3개사 98종의 관광상품을 판매,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입주하는 제2호 숍인숍 ㈜미스터박대리는 자동차 배터리를 재활용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청년 중심의 사회적기업이다. 이곳에서는 폐자원을 활용한 리모델링 상품, 수제공예품, 친환경 향기제품 등 24개사 167종의 상품을 전시·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숍인숍 구축은 지난 4월에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로확충을 위해 설립한 부산사회적경제유통센터가 추진했으며 지역 내 상권활성화 및 사회적경제기업과 연계한 판로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제품 숍인숍 입점은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매장의 일부를 활용해 공간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특화된 제품의 전시·판매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전략적 시장 진출로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로확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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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립심뇌혈관센터 유치 본격 추진
동아대학교병원 및 부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동 전경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7일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국립심뇌혈관센터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통령 지역발전 과제 대선공약 사업의 일환인 국립심뇌혈관센터 부산유치를 위해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의 기획지원사업으로 선정, 동아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주관으로 ‘국립심뇌혈관센터 구축사업’의 과제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그간 추진하였던 기획운영위원회의 경과보고 및 전문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향후 국립심뇌혈관센터 구축사업의 추진방향을 논의한다.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부산유치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차재관 동아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수도권 이외로의 의료 인프라 분산이 필요하고 부·울·경 지역은 심뇌혈관질환 이환율 및 사망률이 높은 지역으로 교통의 편리성 및 의료 인프라 활용가능성 등 제반 조건을 고려할 때 국립심뇌혈관센터의 부산 유치는 타당하다”고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단일질환으로 사망률 2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전문연구기관 및 권역별심뇌혈관센터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기관이 필요하다”며 “부산은 특·광역시 중 노인 인구가 전국 1위이며 부·울·경 등 동남권에 관련 질환 사망률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어 국립심뇌혈관센터의 부산 유치가 절실하다. 올해 말 기획과제를 마무리하고 부산 유치를 위한 행정력 및 여·야 정치력을 결집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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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린위크, 세계 조선 해양인의 축제로 우뚝 서다
「2019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성황리에 종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열린 ‘2019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과 ‘국제해양방위산업전’, ‘국제 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의 세 개의 전시회로 구성되어 매회 발전을 거듭해 이제는 세계 유수의 전시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조선·해양 전문 전시회로 성장했다.
올해 10회째인 이번 전시회는 최근 조선업황의 회복에 따라 총 55개국 1,115여 업체가 참가해 2,600여 부스가 전시되어 대규모로 개최됐고 전체 관람 인원은 지난 행사 대비 7.8%, 해외 참관객은 18.4% 증가했고 수출상담을 통한 계약추진 금액은 전회 대비 4.6% 증가했다.
특히 시는 동남아 방산분야 기자재 진출을 위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기업의 해외 마케팅 등을 지원했고 주관기관에서는 그리스 등 유럽 선주 초청으로 국내 선박 발주 유도 및 국산 기자재를 홍보했다.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에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가스공사, 한화시스템, 풍산, 엘아지 넥스원 등 국내기업과 엠티유, 에머슨, 콩스버스, 후루노, 록히드마틴 등 글로벌기업이 대거 참가해 조선기술 및 기자재, 해양장비 등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국제 해양방위 산업전’에는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러시아 등 11개국 160여 개 업체가 참가해 함정기술, 해양방위시스템 등 관련 제품을 전시했고 최첨단 무기체계 및 신기술을 소개하는 등 국내외 해양방위기술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이 됐다. 그리고 ‘국제항만·물류 및 해양환경 산업전’에서는 첨단 해운항만 정보통신 신기술 및 항만 크레인, 리프트 관련 신기술과 신제품을 대거 소개했다.
해군에서는 함정공개 행사, 의장대 및 군악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으며 해외 주요 인사들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방문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수소에너지 항만도시구축 심포지엄’ ‘코마린 콘퍼런스’, ‘세계조선전문가 포럼’, ‘기술정책 세미나’, ‘세계학술대회’와 ‘함정기술 및 무기체계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신기술을 소개했고 기술발전 방향을 제시해 최근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가 기술개발로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관·학·연이 지원에 나섰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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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블록체인 특구 사업계획의 완성도 높인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단순히 계획수립 용역의 주요과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벗어나 블록체인 특구 사업 추진과정에서 노출된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중장기 계획수립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 및 법률 분야 전문가인 블록체인 특구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다.
그동안 부산시는 블록체인 특구 지정, 추진단 출범, 참여사업자 협약식 등 사업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중장기 계획수립, 추진전략 및 로드맵 제시 등 체계적 사업 수행을 위한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한 심층분석 및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세부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블록체인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지자체·사업자가 협력해 추진해 나갈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부산형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성장으로 파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