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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시민이 체감하는 감사활동으로 안전한 부산을 만든다
2026-03-11 0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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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협력 확대
한-프랑스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협력 확대
[충청뉴스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드릭 오 프랑스 경제재정부 및 공공활동회계부 디지털 담당 국무장관을 만나 양국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 장관은 자국의 스타트업 관련 주요 정책을 소개한 데이어 현재 진행 중인 스타트업 및 벤처투자 분야 한-프랑스 협력 현황을 공유했다.
중기부는 프랑스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현지 엑셀러레이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한국벤처투자와 프랑스 공공투자은행이 공동 출자해 벤처펀드를 결성하는 등 스타트업 분야에서 프랑스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이번달 말에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ComeUp2019에서도 ‘한-프랑스 테크포굿 서밋 2019’이 열려 양국 스타트업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국 장관은 스마트제조 분야의 협력에 대한 논의도 심도있게 진행했다.
박 장관은 한국의 스마트제조 혁신 정책 및 데이터 센터 구축 방안 등을 설명하면서 향후 양국의 협력 사업을 AI와 제조 데이터 등 스마트제조 분야로 넓혀갈 것을 제안했다.
박 장관은 “프랑스는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스타트업 국가’를 목표로 적극적인 스타트업 육성 정책을 펼쳐 청년 실업률을 23%에서 19%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며 “한국도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양국이 스타트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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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안전보건네트워크, 재해예방결의 강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 안전보건네트워크는 오는 6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중대결의대회 및 안전·보건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을 비롯해, 전북 안전보건네트워크 오영민 총회장, 정영상 전주고용노동지청장, 박미심 군산고용노동지청장, 김재훈 익산고용노동지청장, 안전보건공단 이준원 전북본부장과 건설·제조·서비스업종 회원사의 대표자 및 안전·보건인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도내 건설·제조·서비스업 50인 이상 사업장에 근무하는 안전·보건인들과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며 산업재해예방 결의대회와 안전·보건 골든벨 등 지역사회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선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재해예방 실천 및 청렴 결의문 낭독 우수 안전·보건인 표창, 감사패 수여 ‘도전 안전 도전골든벨 대회’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방송인 이정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도전 안전·보건 골든벨’은 안전보건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전문적인 내용으로 문제가 출제되며 총 23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총 250만원의 상금을 걸고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안전 전북의 토대 위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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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년 도지사인증상품 33개 최종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도내 생산제품 중 품질이 우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33개 상품을 ‘2020년 전라북도지사인증 상품’으로 최종 선정했다.
전북도는 지난 11월 4일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 선정관리위원회 최종 회의를 통해 43개 상품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마치고 면밀한 검증과 심사 평가를 통해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 33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월 14일 도지사인증상품 선정관리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 선정기준을 확정해 2020년도 도지사인증상품 선정 계획을 7월 1일에 공고했다. 시·군으로부터 신청 추천된 46개 상품에 대해 신청자격의 적격여부 및 품질인증, 매출액 등에 대한 정량평가를 실시한 후, 2차 선정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현지실사 대상 43개 상품을 선정했고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약 6주간 현지실사를 추진한 바 있다.
이날 선정관리위원회에서는 현지실사를 다녀온 선정위원의 브리핑을 통해 상품경쟁력 및 시장반응, 기업경영인의 기업관 및 의지, 시설 및 위생환경, 적정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시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의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우수한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 숙고한 결과, 분야별로 ‘농축수산물 분야 8개, 전통가공식품 분야 19개, 공산품 분야 6개 등 총 33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고 인증기간은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3년이라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에 대해 지역별 특판행사, 전북우수상품관 입점 등의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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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 2024년까지 22만대 전기차 단계적 생산계획 발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명신이 한국지엠 군산공장 인수 후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전용 생산공장으로 변환을 꾀하고 있다.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에 따르면 2021년 5만대 위탁생산을 시작으로 2023년 플랫폼 라이센싱을 통한 자체모델을 개발해 12만대 생산, 2024년 고유플랫폼 및 상용차를 포함해 22만대 규모로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한편 ㈜명신은 현재까지 1530억원을 투자해 지엠군산공장 인수절차를 마무리했고 2024년까지 총6180억원, 1800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해수 주력산업과장은 “명신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착근하고 지역 부품기업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상생모델을 만들어 취약한 전북경제 체질을 극복하고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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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하늘과 바다에서…한국과 아세안이 하나 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15를 기념해 북항 일대에서 ‘한+아세안 하나의 바다, 하나의 하늘’이라는 주제의 특별 환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하나의 바다, 하나의 하늘’ 행사는 개막 15일을 앞둔 정상회의와 부산시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부산시·외교부, 군과 민이 하나가 되어 합동으로 진행한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정부 각료, 주한 아세안국 대사들과 다문화 가족, 부산시 주요 인사들이 참가하며 일반 관람객에게도 무료로 개방된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플래시몹과 마칭밴드 등의 사전행사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본 행사에서는 ‘공군 특수임무단의 독도함으로의 고공 강하’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하늘을 수놓고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2시 10분부터 55분 동안 KBS1TV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 된다.
또한, 행사 전날인 9일 오후 1시부터 5시, 행사 당일인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에는 이지스함인 서애 류성룡함에 올라 직접 견학하는 기회가 주어져 국민들에게 주말 동안 즐거운 볼거리와 재밌는 체험행사를 선사한다.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인한 사전훈련 및 본행사 등으로 11월 6일, 8일, 10일 3일에 걸쳐 일부 시간대에 상당한 소음이 예상됨에 따라 부산시는 사전에 소음 안내문자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간 부산의 대규모 행사들이 대부분 해운대, 광안리를 비롯한 동부산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나 원도심으로 중심을 옮겨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30년 부산월드엑스포가 개최될 북항해상과 상공에서 개최됨으로써 동구, 서구, 남구, 영도구를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100만명 이상이 동시에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정상회의’는 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국 정상, 각료, 경제인, 기자단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누리마루 등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정상회의에는 정상회의, 양자 정상회담과 함께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오백나한 특별전, 한-아세안 패션위크, 스마트시티 페어, 행정혁신전시회, 5세대 이동통신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시는 지금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왔으며 성공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빈틈없는 준비를 이어가겠다”며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부산이 한-아세안 협력의 대표적인 중심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부산이 신남방정책 추진의 핵심도시로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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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고 아름다운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15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 ‘예술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예술을 올바르게 전승하고 문화 소외 계층에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 공연에는 여성문화회관 소속 5개 팀이 직접 참여해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풍물 가야금 기타연주 등 장르를 넘나드는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성문화회관은 지난 1998년부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재능을 바탕으로 한국무용과 민요판소리, 풍물, 가야금, 서예, 기타연주 등 총 6개 팀의 예술봉사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예술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예술의 밤’ 문화나눔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5개 분야의 특색 있는 공연으로 예술의 밤을 아름다운 감동으로 수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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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먹거리의 위생·안전을 위한 전문가 토론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수산정책포럼에서 오는 오는 6일 오후 2시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발표 및 전문가 종합토론을 벡스코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최근 수산물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국민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사회적 분위기에 기인한 것이다.
부경대학교 김영목 교수의 ‘수산물 생산·가공·유통단계에서의 안전 관리강화’, 수산경제연구원 박준모 박사의 ‘수산물 어획 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발표 이후 수산물 위생과 안전에 대한 관리방안과 발표내용에 대한 관련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수산유통업 관계자에 따르면 수산물을 어디서 어떻게 잡느냐도 중요하지만 잡고 난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안전하고 신속하게 국민의 식탁까지 배송되느냐의 문제가 수산물의 가격결정에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산물의 위생·안전관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부산시 관계자와 부산수산정책포럼은 “이번 포럼에서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에 대한 정부, 연구기관, 유통업계, 소비자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이 있을 것”이며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등 수산물 위생·안전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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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복지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초 조사가 시작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내 모든 가구 및 주택의 기초정보 파악을 위해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2014년 최초로 시행되어 이번이 두 번째다. 조사결과는 등록센서스의 행정자료를 보완하고 품질을 개선해 향후 ‘2020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등에 사용된다. 또한, 고시원, 오피스텔 등의 준주택 규모를 파악해 주거빈곤대책을 마련하는 등 향후 각종 경제·사회 및 농림어업 부문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그 중요성이 크다.
조사항목은 주소, 조사 구분, 거처 종류, 조사대상 여부의 4가지 기본항목과 빈집 여부, 거주 가능 가구 수, 건축 연도, 건물층 옥탑 여부, 총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형태, 농림어가 여부의 8가지 특성항목으로 총 12개 항목이다. 이전 조사와 비교해 몇 항목을 폐지·신설해 조사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조사는 전국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통계이며 현장 외부 확인 외에도 추가로 농림어가 및 단독주택 거주자 등을 주된 대상으로 해 방문면접 및 전화 조사를 한다. 이 경우 특성항목을 조사하므로 대상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고 있다”며 “가구주택기초조사 결과는 후속 조사들과 연계해 국민의 복지 및 사회문제 해결에 직접 사용되는 자료이므로 성실한 협조는 국민의 권리행사에 해당한다. 적극적인 권리 행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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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초연결 시대 협력 강화한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산공동연구실과 함께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부산디지인진흥원 3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기술을 부산의 기업에 소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개최하며 하반기 행사로 지역 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부산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 ‘부산스타트업위크 바운스 2019’와 연계한 부대행사로 열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외에도 기술보증기금이 참여해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제도 소개 및 이전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현장 상담도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능동적 사이버공격 사전 대응을 위한 네트워크 주소 변이 기술 의료 인공지능 기술 생체신호 수집 및 분석 기술 시나리오 기반 인터랙티브 영상 창작기술 등 4가지 기술을 소개하며 해당 기술에 대해 담당 연구자가 직접 설명하고 1:1 상담도 한다.
특히 당일 소개되는 시나리오 기반 인터랙티브 영상 창작기술은 부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산공동연구실 간 지역협력사업으로 개발된 기술로 시청자와 상호교감하면서 선택에 따라 스토리와 결과가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영상의 쉬운 제작을 위한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위해 지난 9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동의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 ㈜씨네폭스는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동의대 영화학과 수업 과정에서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영화를 제작하고 ㈜씨네폭스는 제작된 영화를 자사의 사이트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영상콘텐츠 제작 기업의 사업화 지원 및 다양한 시범 활동을 통해 5세대 이동통신 초연결 시대에 걸맞은 실감형 콘텐츠를 생산하고 1인 미디어 창작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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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시 부산에서 성공 창업의 신화가 펼쳐진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11월 한 달 동안, 전국적 스타기업으로 발돋움한 청년 창업가의 성공스토리 강연을 통해 시민들과 지역 창업가들에게 성공창업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성공 창업의 신화, 도전하는 청년’을 주제로 시리즈 특강을 개최한다.
초청 특강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초청 강사는 온라인 인테리어 업체 집닥㈜ 박성민 대표,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기업인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 부동산 중개 앱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의 한유순 대표다.
먼저, 11월 15일 오후 4시 집닥㈜ 박성민 대표가 부산역 광장에 새로 조성된 유라시아 플랫폼 강당에서 첫 강의를 할 예정이다. 2015년에 창업한 집닥㈜은 국내 대표적 인테리어 비교 견적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로 캡스톤 파트너스 등 국내 유명 투자기관으로부터 130억원의 기관투자를 유치하고 누적 거래액 2,500억원을 달성해 각종 매스컴에서 주목받고 있는 창업기업이다. 부산이 고향인 박성민 대표는 고교를 마치고 부산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했으나, 실패를 거듭한 끝에 서울에 상경한 뒤 재도전에 나서 인테리어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통해 재기에 성공했다.
두 번째 특강은 국내 최초 외식 온라인 시장을 개척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11월 21일 오후 4시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강당에서 진행한다. 씨엔티테크㈜는 2003년 국내 최초 외식 주문 중개 서비스 시장을 개척해 현재 100개 브랜드 총 4만 개 매장을 중심으로 연간 1조 원의 거래량을 만들어 내는 등 국내 푸드테크 플랫폼 시장 점유율 97%를 차지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컴즈, 텔레스타 등의 계열사를 설립하고 올해 중기벤처부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상을 수상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서비스 플랫폼 분야 국내 최고 벤처 액셀러레이터로 한국과학기술원 등에서 100개 기업을 액셀러레이팅 하는 등 창업기업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세 번째 특강은 11월 29일 오후 4시 부산창업카페 대연점에서 부동산 중개 앱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의 한유순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다방은 출시한 지 6년을 맞아 누적 앱 다운로드 1800만 건, 월 실사용자 수 500만명에 달하고 있다. 2013년 자본금 천만원으로 ㈜스테이션3을 설립한 한유순 대표는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철학과를 졸업한 철학도로 게임업체에 근무하기도 했으며 2014년 벼룩시장과 알바천국 등을 보유한 미디어윌 그룹에 합류해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수일 부산시 일자리창업과장은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성공신화를 창출한 수도권, 나아가 전 세계적인 유명 스타트업 최고경영자의 시리즈 초청 특강으로 스타트업의 생동력과 현장감을 제공해 창업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