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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객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추석 귀성객 맞이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요 간선도로 및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5개 노선 340km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도로표지판 안내지명, 가드레일, 가로등 교체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 대구시 및 구·군, 대구시설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절개지, 배수로, 배수펌프장 등 재해 시설에 대하여도 점검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도로 굴착공사를 제한하고, 진행 중인 공사장에 대해서도 임시 포장 등의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 구군 등 도로시설물 관리 기관별로 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이 도로 이용 중에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은 대구시 ‘두드리소’나 교통종합상황실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에도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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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 자전거 무료로 점검받으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기간 자전거 이용객을 위해 무료점검센터를 운영한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에 자전거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전거를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을 겪는 이용객들을 위해 자전거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자전거 이용객들은 대구시 주요 자전거 도로에 위치한 수리센터를 방문하면 점검 받을 수 있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오는 12일부터 15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 정상 운영되나, 추석 당일과 거점지역별 휴무일도 있으니 사전에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란을 확인 후 이용 하면 된다.
수리센터에서는 자전거 안전점검과 브레이크, 기름칠, 공기주입, 기어세팅, 펑크 등 간단한 경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튜브교체, 브레이크 수리 및 교체, 기어줄 교체 등의 비용이 수반되는 수리의 경우 부품 비용은 이용자들이 부담해야 한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기간동안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많은 시민이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인프라 개선, 안전모 착용의 생활화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대구시, 구·군 합동으로 자전거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자전거길 안전점검과 자전거 보관대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조치 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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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 도로교통공단,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범시민적 참여를 유도하고 교통관련 모든 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교통사고 줄이기에 총력대응 하고자 결의를 다진다.
대구시·대구지방경찰청·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가 공동주최하는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가 오는 10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 대구시의회, 대구시 교육청, 대구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등 관계 기관의 주요 인사를 비롯해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시상식에서는 교통질서 확립에 헌신한 교통안전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과 30년 무사고 운전자 87명 등 총 317명에게 무사고운전자 표시장 수여와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퍼포먼스를 통해 양보하고 배려하는 사람우선의 교통안전 문화를 만들도록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진다.
또 교통안전을 위한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교통사고 줄이기를 내용으로 하는 미디어 퍼포먼스에 이어 주요 내빈과 관객이 펼치는 교통안전 다짐 카드섹션, 국악 비보이 공연, 참가자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음주운전 고글체험 및 교통사고 사진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교통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와 같이 지역의 기관·단체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마음으로 노력하면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2014년 대비 2018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가 173명에서 111명으로 35.8% 감소했으며, 올 초에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2021년까지 80명 이하로 줄인다는 목표로‘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특별대책’을 수립해 대구지방경찰청, 교통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범시민 참여운동으로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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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여고가스흡입사고원인규명 위한 합동조사단 꾸리기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합동조사단을 꾸려 경상여고 가스흡입사고 원인 규명을 한다.
지난 2일 오전 10시경 경상여고 교장 취임식 중 발생한 가스흡입사고가 지금까지 원인미상인 가운데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6일 대구지방환경청 회의실에서 관계기관.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고의 원인규명을 위해 대기·소방·건축 등 5개 기관의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합동조사단을 꾸리기로 했다.
먼저, 대구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은 이번 사고원인 정밀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이동형 실시간 대기질측정차량을 각각 지원받아 경상여고 및 인근 일반 공업지역을 중심으로 악취물질 22종, 휘발성유기화합물 50여종 등 70여종에 대해 악취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측정데이터 분석은 7~10일 정도 소요된다.
아울러 유관기관 합동점검은 경상여고 주변 일반 공업지역을 중심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대구시에서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대기오염 측정망을 염색산단과 경상여고 주변에 추가 설치하는 방안과 국가유해대기측정망 도입을 환경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드론과 연계한 실시간 이동측정차량을 2020년에 도입할 계획이다.
그밖에, 대구시 전체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지원 사업에 67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북구청에서는 경상여고 교내에 무인자동악취측정시스템을 설치하고, 특정대기유해물질 전문 감시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경상여고 사고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대구시내 산단 인근에 위치한 여러 학교에서 공통적으로 악취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이번 추진대책을 통해 악취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을 찾아 악취 및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을 저감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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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세권개발예정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위치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서대구 역세권 개발 예정지’를 오는 10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고, 16일부터 2024년 9월 15일까지 5년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이번에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서대구 역세권 개발 예정지’의 전체면적은 988,311㎡으로 서대구역과 달서천·북부하수종말처리장 등의 환경기초시설이 입지해 있다.
또 서대구IC, 신천대로 진입로와 인접한 지역으로, 서부권 고속철도 역사와 그 주변권역을 연계해 대구를 세계로 열린 미래경제 도시로 도약시킬 서대구 역세권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에 개발예정지에 대한 부동산투기 등을 차단하고 원활한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허가구역 내 토지의 거래 면적이 용도지역별로 주거지역은 180㎡, 공업지역은 660㎡, 녹지지역은 100㎡를 초과하는 경우, 거래당사자는 매매계약 체결이전 관할 구청에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허가구역 내 토지는 실수요자에게만 취득이 허용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용도별 2~5년간 이용의무가 발생한다.
대구시 권오환 도시재창조국장은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예정지에 한정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며, “개발지역 주변 부동산 거래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토지시장 안정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가능한 정부시책에 따라 규제를 최소화하는 등 탄력적인 토지거래 규제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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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간부공직자, 청렴연극으로‘청렴의지’다져
대구시 간부공직자 반부패․청렴 특강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구·군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산하 공사·공단 임원 214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청렴특강은 청렴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을 재미있고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청렴연극’과 ‘사례중심의 특강’으로 청렴의지를 다졌다.
연극 ‘청렴의 신’은 사소한 부패와 비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청렴은 작은 것에서 비롯되며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딜레마 상황 등을 실제 사례들로 구성했다.
공직사회는 ‘갑을관계’가 아닌 ‘동행관계’로 변화해야 하며 간부공무원은소통과 변화를 유도해 부서장과 직원간의 소통강화로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전달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청렴특강으로 간부공직자 스스로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어 우리시 청렴의식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 ‘만들어요 청렴대구, 함께해요 대구시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 직원 1,830명을 대상으로 한 청렴 교육 8회 실시, 간부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 56명 청렴이행 서명, 매월 5일 청렴 공감의 날 운영, 지역축제와 연계한 청렴 홍보 부스 운영 및 청렴도서 북러닝을 실시해 생활 속 청렴을 실천, 주요네거리 전광판, 시내버스, 도시철도 홍보 및 청렴 유시시 공모 등 지역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홍보를 실시 중이다.
아울러, 올 10월 대구시 전 공공기관과 함께 청렴콘서트 및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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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으로 세상의 희망이 커져갑니다. 9일은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순서
[충청뉴스큐] 오는 9일 동성로 야외상설 무대에서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9명의 생명을 구한다는 의미로 지난 2017년 대구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로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을 지정,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대구경북지부,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구·경북지구가 공동 주최하며 대구시가 후원한다.
기념식은 13:30부터 대구음악창작소 창작가요제 대상팀인 밴드 반다오이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며,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생명나눔의 주인공들이 감동적인 사연을 전한다.
안효숙 씨는 지난 2016년 12월 29일 본부를 통해 각막을 이식받아 삶의 빛을 되찾았다. 안 씨는 7살 무렵, 원인 모를 열병을 앓은 이후로 시력을 잃어 30년 간 확대경에 의지한 채 살아왔다.
그러던 지난 2016년 7월, 설상가상으로 철심에 각막이 손상되는 사고를 당해 각막이식수술이 시급하다는 의료진의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도 각막기증자가 나타났고, 본부를 통해 각막이식 수술비까지 후원받게 되어 기적적으로 각막을 이식받게 됐다.
각막이식 수술 후 밝은 세상을 다시 마주한 안 씨는 “생명나눔을 응원하는 모든 이들의 도움 덕분에 다시금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됐다.”며 “앞으로 제가 받은 생명나눔의 기쁨을 많은 대구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태조 목사 역시 무대에 올라 신장과 간을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타인을 위해 기증하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 이 목사는 1993년에는 신장을, 2005년에는 간을 기증하며 생명 나눔에 몸을 아끼지 않고 앞장서 왔다.
“저의 작은 나눔을 통해 누군가가 새 생명을 얻고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로 다시 살아가게 된다는 생각을 하면 매우 기쁘다”며 “저와 같은 마음으로 생명나눔에 함께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각막이식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안효숙 님, 생면부지 환자에게 자신의 신장과 간을 기증한 이태조 목사 외에 대구·경북 지역의 생명나눔 운동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온 9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기념식 행사 후에는 장기기증 퀴즈, 장기기증 초록리본 만들기, 장기기증 교육 등의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할 예정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기념행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장기 등 기증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생명 나눔 메시지가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2017년 2,450명, 2018년 2,583명에 비해 2019년 9월 6일 현재 3,175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는 헌신적으로 장기기증캠페인을 전개해 2019년 7월 기준으로 63,526명의 소중한 장기기증등록자를 모집하는 등 생명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지난 6월, 영남대학교의료원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대구시 의료계와도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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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증치매‘기억학교’확대 개소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경증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주간보호서비스, 인지재활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기억학교 1개소를 확대 운영,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지난 2013년도부터 전국 최초로 치매걱정 없는 대구만들기를 목표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경증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치매예방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제공과 더불어 주간보호서비스, 치매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억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노인인구가 밀집해 있고 지역이 넓은 달성군에 기억학교 1개소를 추가 개소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에는 총 15개의 기억학교가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산인지재활 프로그램을 도입해 대상 어르신들에 대한 인지재활을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치매 어르신을 부양하고 있는 가족들의 부양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치매상담과 치매에 대한 올바른 교육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어 어르신들은 물론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대구시 거주 60세 이상의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치매를 가진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어르신이면 누구나 본인 또는 보호자들이 거주지 구·군 또는 시설 방문하여 상담과 검진을 거친 후 이용이 가능하다.
기억학교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증치매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 135명이 칠교교실, 미술교실, 한궁 프로그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치매는 우리 사회가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다”며 “기억학교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치매안심 대구만들기에 최선을 다할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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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0달구벌콜센터’, 추석 연휴 정상 운영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 ‘120달구벌콜센터’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시민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편의 정보 제공을 위해 정상 운영한다.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문자 및 온라인등의 채널을 통해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방문 가능한 약국과 병의원 및 응급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고 배차 간격, 노선 문의 등 버스관련 정보도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개방된 무료 주차장 현황과 추석맞이 공연과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알아 볼 수 있다.
또한 대구시 교통상황실과 연계해 차량정체구간, 우회도로 등 실시간 교통 상황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 문의, 교통 불편 신고 등의 민원 접수도 받는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2년간 명절 연휴 동안 접수 및 처리된 상담 내용을 분석해 주요 문의사항인 의료 및 교통 정보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120 달구벌콜센터가 시민의 가장 가까이에서 안내 길잡이가 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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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다중이용건축물 등 일제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광주광역시 서구 소재 클럽에서 발생한 복층 구조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다중이용건축물 등 정기점검대상 건축물에 대한 불법 증축에 관한 일제 점검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건축법 제35조에 따른 정기점검대상 건축물이며,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위락시설 등이 주요 점검대상이다.
1차 사전서류 점검 후 육안점검으로 진행되며, 건축물 내부 불법 증축, 주요 구조부 변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계획이다
지난 8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다중이용업소 5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대상을 더 확대해 위반 건축행위를 근절하고, 유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장이희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이번 점검은 안전불감증에 대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축물의 소유자 및 관리자가 스스로 안전의식을 갖고 점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점검관련 자세한 내용은 관할구청 건축과 또는 대구시청 건축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