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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연극·맛·토크가 있는 공감과 감동의 장으로 초대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시 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오는 7일 삼성창조캠퍼스 내 중앙컨벤션센터에서‘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 공감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올해 대구시 주민제안사업으로 추진한 ‘저출산극복 공감 토크콘서트’의 일환으로 조부모 육아 및 사회육아에 대한 이해 증진으로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사회육아참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부대행사로 폴라로이트 포토존, 손마사지와 네일아트가 준비되어 있고 행사주제를 반영한 3세대 공감연극 ‘살만한 세상’을 시작으로 토크쇼, 힐링음악 공연을 관객 모두가 브런치를 즐기면서 여유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세대 간 사회육아 참여에 대한 사회적, 문화적 시각을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보는 ‘모모공감 토크쇼’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조부모,워킹맘·대디, 청년, 전문가 패널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간의 인식차이 등으로 인한 갈등을 풀어내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최근 저출산극복 정책 방향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환경조성과 문화 확산이다”라며 “지역에서도 저출산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세대 간의 갈등해소를 통한 상호 존중의 가족문화를 조성해 우리사회가 ‘함께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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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8일, 대구-광주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청소년 40명을 초청해, 대구 청소년 40명과 대구의 역사를 이해하고 문화를 탐방하는 교류행사를 함께 한다.
이번 행사는 양 도시 간 청소년들이 문화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영호남 지역의 문화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대구-광주 청소년 교류단은 중학교 1∼3학년생으로 신청 및 학교별 추천을 통해 각 40명이 선발됐다.
2013년부터 시작한 대구-광주 청소년 문화교류는 달빛동맹 사업의 하나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5월 대구 청소년 교류단의 광주 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 청소년들이 대구를 방문하여 2박 3일간 일정으로 대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달빛동맹’은 대구 달구벌과 광주 빛고을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두 도시 간 우호협력 사업을 말한다.
청소년 교류단은 9. 6. 대구시의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가곡 동무생각이 탄생한 동산 청라언덕, 국채보상운동을 주창한 서상돈 고택 등 대구의 역사가 깃든 근대골목길과 대구를 넘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김광석 거리 곳곳을 탐방하고 모둠별 미션을 수행하며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또한, 전국 3대 시장의 하나인 서문시장을 주제로 한 연극 ‘큰장별곡’도 관람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도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대구와 광주 청소년들에게 교과서로만 배웠던 대구와 광주의 역사적 장소를 직접 탐방하고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서로의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각자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 청소년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은 서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였다”며 “앞으로도 대구와 광주의 화합을 다지고 우의를 증진할 수 있는 청소년 문화교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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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직장 내 4대 폭력예방교육 연극으로 만나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연극을 통해 직장 내 폭력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여성가족부 폭력 예방교육 운영지침 등에 따라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의무교육이다.
이번에는 4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에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등 폭력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연극 ‘할매의 방’은 올해 대구시 주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지난 2월 극단 ‘함께사는 세상’에서 기획·제작했으며, 시민 대상 무료공연 시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일본군 위안부문제와 현재세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리기 위해 기획된 연극으로 평생을 악몽 속에서 살아온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와 현 세대 성폭력 피해자와의 소통을 통해 여전히 끝나지 않은 고통에 대한 관심과 공감 그리고 희망을 나누는 이야기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지난해 시작된 미투 운동이 학계·문화계·체육계 등 사회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성희롱·성폭력 등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연극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의 고통에 대한 기억을 공감하고 폭력예방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공직자가 먼저 앞장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4월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처리 지침’을 개정,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등 공직유관단체의 관리·감독을 강화했으며 사이버 고충상담 창구를 개설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등의 상담이 용이하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2019년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방지 기본계획’을 수립해 5월에는 대구시 간부와 공직유관단체 대표를 대상으로, 6월에는 6급 이하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4대 폭력에 대한 정의와 직장 내 성희롱 사례와 예방방법 등에 관해 교육한 바 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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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추석맞이 행사 풍성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낯선 곳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구·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 명절 문화체험 행사를 펼친다.
주요 행사로는 명절캠페인, 추석음식 만들기, 전통의상체험, 전통놀이 및 예절체험, 장기자랑 등 9월 6일부터 다채롭게 열린다.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10일 청라언덕역 인근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명절의 의미를 함께 즐길 예정이다.
수성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9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과 올해 입국한 결혼이민자 등 입국초기 결혼이민자와 함께 떡갈비, 잡채 등 명절음식 만들기를 체험한다.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서는 14일. 계명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외국인주민과 명절 위안행사를 함께 한다.
김충한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과장은 “즐거운 추석명절을 맞이해 내외국인·다문화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다양성을 존중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포용적 사회 조성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결혼이주민 등 외국인주민은 42,506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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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최고
상반기 대구 사회적경제 기업 행사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의 홍보와 판매 촉진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특별판매전을 연다.
대구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구·경북이 함께 6일 대구문화방송광장에서‘대구·경북 마을기업 상생장터’, 9일 대구시청 로비에서‘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 명절 특판전’등 다채로운 추석 특판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대구와 경북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대구·경북 마을기업 상생장터’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마을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 우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와 연계해 운영된다.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대구문화방송에서 장보는 금요일 특별 생방송’은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에 대한 홍보와직거래 장터의 생생한 모습과 마을기업의 제품 소개 내용을 담아 방영된다.
9일에는 대구시청에서 대구·경북의 34개 기업의 우수한 제품으로 구성한‘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추석명절 특판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판전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뿐만 아니라 대구의 문화예술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술과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보다 쉽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며 “대구·경북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대구와 경북이 처음으로 함께 공동주최한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도 20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판매됐다.
이와는 별도로 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는 주식회사 에스알,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오는 12일까지 전국 10개소 역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임시매장을 마련한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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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혁신성장펀드’ 조성으로 우수기업 성장 지원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6일 케이디비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대구은행,광주시, 광주은행과 함께 250억원 규모의‘달빛 혁신창업·성장지원펀드’를 결성한다.
달빛 혁신창업·성장지원펀드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대구-광주지역의 창업활성화를 위해 산업은행, 대구시·광주시,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작년 12월 3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금번 펀드 결성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혁신성장펀드’는 산업은행 및 두 광역지자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벤처투자 펀드로서 수도권과 대구시, 광주시를 잇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혁신성장펀드’의 투자대상은 지역소재 중소·벤처기업으로 성장단계의 유망기업을 발굴·투자하며, 성장에 따른 후속투자 및 수도권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연계투자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창업투자생태계를 위해 7개 펀드, 1,097억원을 조성 및 운영 중에 있다. 현재까지 대구지역 벤처·창업기업 190개사에 403억원을 투자해, 지역 창업기업 활동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러나, 창업초기단계 기업에 소규모 투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양산체계 구축 등 혁신성장단계에 진입한 창업기업의 자금 수요에 대한 투자생태계는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번에 조성된 ‘혁신성장펀드’는 성장단계에 진입한 창업기업에 대해 성장견인자금을 투자함으로써 기업의 혁신성장 및 후속투자를 통해 수도권 이탈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에 조성된 ‘혁신성장펀드’ 를 통해 성장단계에 진입한 기업에 대한 후속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창업기업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대구 창업투자생태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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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 네 번째 교환근무, 지금은 대구경북 상생협력시대
4월 10일 시·도지사 3차 교환근무(경북도청 내) 모습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상생협력으로 헤쳐 나가기 위해 기업체와 민생현장을 교환 방문하고,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을 함께 방문하는 제4차 시도지사 교환근무를 실시한다.
권영진 시장은 경북도지사로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시장으로 자리를 바꿔 경북도청과 대구시청으로 출근해 근무한다.
권영진 시장은 경북도청에서 간부회의를 시작으로 실국별 현안보고를 받은 후 정례조회인 ‘직원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해 도청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의성군으로 이동, 경북 유일 생존애국지사인 배선두 지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영천공설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해 상인들을 격려 하고, 경산시 진량읍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아진산업에서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일본의 수출규제 극복을 위해 탄소섬유 중간재 국산화에 노력하고 있는 현장 근로자를 격려한다.
이철우 지사는 동인동 시청 본관으로 출근해 첫 일정으로 실·국별 역점사업 보고를 받은 후, 정례조회에 참석해 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서남신시장을 방문해 장보기행사를 하고 상인회 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가져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또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대구드림텍을 방문해 장애인근로자와 관계자를 격려한 후 달성군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삼보모터스 세천공장을 방문해, 품질 제고와 수출대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현장 근로자를 격려한다.
각각 일정을 마친 양 시도지사는 대구경북상생과제 현장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에서 합류해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함께 현장을 점검하면서 일정을 마무리 한다.
당해 사업은 동대구역~하양역간 대중교통시간 단축과 상습정체 구간인 국도 4호선교통량 감소를 통해 시도민의 교통편의와 공동생활권 형성에 기여하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이 현재의 위기를 뛰어넘어 시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상생협력으로 가능하다”라며 “기존의 상생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새로운 광역사업 발굴 추진과 대구경북이 함께해 확 바뀌게 될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시도는 현재 42개의 상생협력과제를 추진 중에 있으며, 대구경북 550만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해 미래형 연구·생산기지 공유, 4차 산업혁명 생태계 구축 등 글로벌 미래산업 구축, 통합신공항 건설, 영일만 신항 활성화 등 상생 광역인프라 확충과 지역 혁신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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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제1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대구소방, 제1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달서소방서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강의 역량을 향상해 현장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교육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강의경연대회에는 8개 소방서에서 2개 분야 16개 팀이 참가해 교육목표 설정, 강의전개, 교수역량 등의 심사 기준으로 열띤 경연을 벌여 생활안전 강사 분야는 북부소방서 조구래, 심폐소생술 경연 분야는 강서소방서 신성의, 김현숙 의용소방대원이 대회 첫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 대회에 앞서 대구지역 예선을 겸한 것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의용소방대원은 오는 9월 23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대구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박진수 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시민 안전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의 활동 범위와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국 대회에 출전해서도 대구 의용소방대원의 역량을 십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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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전통시장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6일 추석을 맞아 각 구·군 및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합동으로서문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시는 도로명주소 활용과 편리성 및 상세주소 신청 안내 등 사회적·경제적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도로명주소의 적극적인 사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 가까이에서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홍보용 장바구니와 미세먼지 마스크도 배부한다.
이번 홍보는 각 구·군 및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실시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시민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시민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만으로 위치 찾기가 가능한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주소체계로 우리나라는 2014년 1월1일부터 공식 주소로 사용하고 있다. 지속적인 홍보로 현재는 도로명 주소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함께 편리성을 체감하는 시민들이 많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계속 해 나갈 예정이다.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주소찾아’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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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조사요원 382명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의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가구주택기초조사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현장조사 지도 및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와 함께 도급조사원, 조사지원관리자 등 총 382명이다. 신청은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또는 각 구·군의 통계담당부서에서 접수 가능하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다가오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립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과 등록자료의 현장 확인을 위해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실시된다.
대구시 조사대상 가구 수는 약 103만 가구이며, 조사항목은 주소, 거처종류, 빈집여부, 거주가능 가구 수 등 총 12개 항목이다. 특히 이번 조사는 전자조사가 도입돼 조사요원들은 태블릿 기기를 활용해 조사 업무를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다.
배춘식 대구시 데이터통계담당관은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 실시를 위해 조사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