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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관광·체육시설 운영 재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과 관련, 실외체육시설, 문화예술회관, 박물관, 도서관 등의 운영을 본격 재개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회관의 경우 전시장은 5월 1일부터 관람 인원 제한, 관람 동선 일원화 및 거리 두기를 통해, 공연장은 5월 6일부터 1단계 무관객 공연, 2단계 객석 띄워 앉기, 3단계 유관객 공연 등으로 운영 재개에 들어간다.
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12일부터 회당 관람 인원 30명 제한, 관람 거리 2m 유지 등 방역 지침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전시관을 개장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5월 중순부터 ‘상설전 유물 관련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청소년 진로 체험’, ‘특별전 연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성인 답사 프로그램’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
울산도서관은 5월 6일부터 대면 접촉 및 자료실 장시간 이용을 최소하는 방향으로 종합자료실을 개방 운영하고 5월 중순부터 인문학 아카데미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관광 분야는 야외 관광지 14개소는 개방 운영 중이며 체험관 등 실내 관광지는 5월부터 점진적으로 개방한다.
관광안내소 7개소 중 현재 미운영 중인 2개소도 5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관광해설사는 5월 6일부터 야외 9개소를 우선 재운영하고 단계적으로 실내 8개소도 중앙정부 지침에 맞추어 재개해 나간다.
야외 체육시설은 구군별로 지난 4월 18일부터 개장 운영을 해오고 있다.
울산시 관리 11개 야외 체육시설은 오는 4월 28일부터 재운영에 들어가며 실내 체육시설 31개소는 향후 정부 지침에 맞추어 재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설 재개방 운영에 따른 시설 소독 및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침에 따른 단계적 개방 운영을 통해 그동안 침체되었던 시민들의 문화 향유 및 체육 증진 활동이 점차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기간 중 시민 문화 향유를 위해 문화예술회관은 소장 중인 미술품 75점을 온라인으로 소개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상설유물을 큐레이터가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해 온라인에 전시하는 ‘Cyber 전시회 – 큐레이터들의 수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울산도서관은 ‘북 드라이브 스루’ 대출서비스를 운영해 지난 한 달 동안 2,677명이 6,891권의 책을 대출해 새로운 문화 향유의 장르를 마련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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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울산시 인권 증진 기본계획’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국제회의실에서 ‘제2기 울산시 인권 증진 기본계획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착수 보고회는 울산시, 시 인권위원, 울산발전연구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보고 연구 수행 방향 및 추진계획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은 ‘울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따라 울산 시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에 관한 종합적이고 계획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5년 단위의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2기 울산시 인권 증진 기본계획’은 울산발전연구원이 맡아 올해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 과제는 영역별·권리주체별 인권 상황 실태 점검 및 인권 관련 국내외 사례 조사, 인권도시 울산 구현을 위한 인권정책 비전 및 목표·전략 설정, 울산형 인권정책 실행계획 수립, 5년간 연차별 평가 모니터링 및 환류 체계 구축 등이다.
울산시는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회, 전문가 토론회, 자문단회의, 시민 공청회, 최종 보고회 등을 통해 인권 전문가와 다양한 시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1기 기본계획에 따른 울산 인권정책의 성과를 평가하고 시정 목표에 부합하는 인권보장 및 증진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 설정, 이에 따른 분야별 추진 과제 및 이행전략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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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실태 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부터 오는 5월 12일까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교량 등에 대한 안전 및 유지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1종·제2종·제3종 시설물 중에서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로서 안전등급이 C등급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교량 등 130개소가 대상이다.
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부서 시설물 관리부서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 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 상태, 안전점검 시 지적사항 보수·보강 여부, 시설물관리대장 정비 상태 등 유지관리 분야와 주요 구조부의 구조적 균열과 변형 등 안전점검 분야에 대해 실시한다.
점검 결과 위법한 시설에 대해서는 시정 및 안전조치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설물의 안전과 유지관리 실태 점검을 통한 철저한 시설물 관리로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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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자체점검 도움 원스톱서비스’운영
‘소방시설 자체점검 도움 원스톱서비스’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는 4월부터‘코로나19’극복을 위한 소규모 영세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대한 지원 대책으로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 도움 원스톱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관련 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의 관계인은 매년 1회 이상 건축물에 설치된 소방시설에 대해 의무적으로 자체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로 소규모 영세 건축물의 안전관리 비용 투자가 부담되어 자칫 안전관리 소홀 및 부실 점검이 우려됨에 따라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서비스 대상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설치 3급 소방대상물이며 지역 소방관리업체의 정당한 시장경제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소방 위탁관리 및 점검 대행 대상은 제외된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자체 점검 기술·장비·인력 지원 소모성 부품 무상 수리 지원 점검 결과 보고서 작성 지원 화재안전 정보조사와 연계한 건축물 소방안전 컨설팅 제공 등이다.
신청은 중부소방서 또는 관할 119안전센터로 전화, 팩스,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 기준에 따라 대상을 확정해 순차적으로 도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희수 중부소방서장은“이번 소방시설 등 자체 점검 도움 원스톱서비스를 통해‘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건물 관계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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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와 울산 여행 떠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등장하는 ‘울산12경 애니메이션’ 홍보 영상을 제작, 27일부터 시 유튜브 채널인 ‘울산고래 티브이’를 통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홍보 영상은 총 3편으로 경쾌한 테마송을 포함한 애니메이션 1편과 울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실사영상 2편이다.
실사영상에는 3디로 구현된 핑크퐁과 친구들이 등장해 울산12경을 안내하고 애니메이션 영상은 영어판으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4,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핑크퐁 유튜브 채널’로도 홍보되어 관광도시 울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린다.
또한 오는 5월 4일부터 운행하는 태화강 국가정원 순환 수소버스 3대의 내부 모니터를 통해서도 영상을 송출하고 버스 외부에 핑크퐁 캐릭터 이미지를 부착해 운행하는 등 ‘찾고 싶은 도시 울산’의 이미지 홍보에 핑크퐁을 적극 활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세계적 여파로 해외여행 수요가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안전하면서 힐링할 수 있는 국내여행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 이후 울산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침체된 도시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홍보 영상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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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 중소기업 시험인증 비용 및 기술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수출 규제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해양 분야 기업들의 재무적 부담 경감을 위해 시험인증 비용과 기술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공동으로 조선·해양기자재 중소,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조선·해양 기자재 한국인정기구 인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범위는 소프트웨어 분야 품질 컨설팅, 수출용 한국인정기구 공인시험성적서 발행, 해외기업 입회시험, 해외수요처 특수용역 보고서 발급, 특수 소재 성능 인증, 현장 시험평가, 손상 및 부식원인평가 등 총 9개 분야이다.
기업당 시험비용의 최소 40%,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울산시는 지난해에만 지역 내 44개 기업에 2,064건, 2억 4,000만원의 시험·인증 비용을 지원했다.
특히 조선기자재 제조 기업인 ㈜현대알비는 중동지역 조선기자재에 대한 극한 환경 부식시험 인증 지원으로 82억원대 해외 수주를 성과를 거뒀다.
또 플랜트 전문기업인 ㈜한텍은 뱁코 등 1,500억원대 해외수주에 성공해 지원사업의 우수 사례로 꼽혔다.
신청 대상은 울산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중소·중견기업으로 연중 수시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 기업은 접수 후 2주 내에 사업선정평가를 통해 선정하며 국내외 매출 또는 고용 창출 가능 기업이 우선 지원된다.
신청·접수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누리집에서 사업신청서를 작성한 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울산청사 방문 및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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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울산시,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3시 30분 북구 화봉공원 광장에서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세영 시의회 의장, 이동권 구청장,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가한 가운데 현장 보고 형식의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화봉동 주택가와 화봉시장 일원의 주차장확보율이 60% 이하로 주차난이 심각해 화봉공원 자리에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을 만들고 지상은 공원을 조성하는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18년 12월 착공해 16개월간 공사를 거쳐 이날 준공됐다.
지하 주차장은 연면적 4,435㎡로 지하 1층에 임산부와 장애인 주차면수 7면을 포함해 총 129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전기차 급속 충전인프라 2기를 갖추고 있다.
지상 화봉공원은 야외무대, 인조잔디 풋살구장과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운동시설, 의자와 정자, 산책로 등을 설치해 쾌적한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맡아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무료 운영하고 7월부터 유료 운영에 들어간다.
주차장 이용률 등을 감안해 최대한 저렴한 주차료를 징수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던 화봉동 주민과 화봉시장을 이용하던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생활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으로 화봉시장 상인 및 주민들의 생활 편의 제공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차 환경을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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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 전문기업 울산지역 투자 및 공동 기술개발 협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시장실에서‘원전해체 전문기업 울산지역 투자 및 공동 기술개발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에는 울산시와 울주군, 울산과학기술원, 국제원자력대학원 대학교, 오리온이엔씨, ㈜빅텍스, 태원인더스트리, 스틸파트너, ㈜나일프렌트 등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가 지난해 4월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를 공동 유치한 이후 산학연과 협력을 통해 대학과 연구소, 전문기업, 지원시설, 연관산업이 집적화된 세계 5대 원전해체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서울, 경기, 경남, 부산, 울산에 소재한 원전해체 전문기업인 ㈜오리온이엔씨, ㈜빅텍스, 태원인더스트리㈜, 스틸파트너㈜, ㈜나일프렌트 5개사는 울주군 에너지융합산단에 입주하고 원전해체산업의 선도적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원전해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에너지융합산단 활성화를 위해 각종 기반시설의 설치를 지원한다.
연구기관인 울산과학기술원과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는 기업체와 공동 기술개발 및 인력 양성에 적극 노력하는 등 원전해체산업 육성에 나서게 된다.
또한 협약기관 상호 간 관련 기술 공동연구, 연구시설 이용 및 기술정보 교류, 전문 세미나 개최 및 기술자문,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 발굴 등을 지원한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이번 5개 원전해체 전문기업이 우리 군 에너지 융합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함에 따라 에너지와 원전해체 연관 기업들의 입주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된다”며 “입주기업들이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시가스, 도로 통신 등 생산기반시설뿐만 아니라 주택, 보육시설 등 사회기반시설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2030년까지 수명이 도래하는 12기의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한 해체를 위해 우수한 산업기반과 세계적인 연구 역량 융합, 맞춤형 근접 지원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강소형 원전해체 전문기업을 지속 발굴하는 등 원전해체 및 연관산업을 울산의 새로운 미래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이미 화학, 비철, 로봇, 중공업 등 우수한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
전국 유일의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를 비롯해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 마이스터고와 에너지경제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화학연구원 등 국책연구 기관에서 다양한 원자력 융합 연구 및 사업 개발을 주도하고 인재를 육성해왔다.
특히 현대중공업에서는 지난 20일 사업 규모 79억 유로인 국제핵융합실험로 건설사업의 핵심 품목이자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 발생과 유지를 위한 고진공 환경을 구현하는‘진공용기’제작에 성공해 5월 중 프랑스 카다라쉬로 이동한다.
이는 대표적인 원자력 연관산업 육성 사례이다.
또한 울산시는 원전해체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울산과학기술원의 원전해체 원천기술개발사업을 비롯해 지역 산·학·연 연구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방사성 오염탱크 방사능 물질 감용 및 해체 기술개발사업 원전해체용 양팔로봇 및 원격조정 시스템 개발사업 원전 주요 설비기술 고급트랙 인력양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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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전문도서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자문위원,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전문도서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립미술관과의 연계를 통해 미술관의 공간 확장과 기능 확대는 무론 인접 울산동헌, 객사 부지 및 역사공원과 조화되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도서관 건립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는 그동안 자문위원들이 제시한 미술관과의 물리적 연결 방법과 프로그램 등 유기적 결합 방안, 부지 정형화에 대한 의견을 반영한 최종 계획안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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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양정동 방공진지 주변 지뢰 제거 작전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 말까지 북구 양정동에 위치한 공군부대 주변에서 지뢰 제거 작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지뢰 제거 작전은 지난해 9월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안전 보장을 위해 조기 제거를 지시함에 따라 그동안 세밀한 준비 과정을 거쳐 개시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북구 양정동 공군부대 주변에는 적 특작부대 침투 방지를 목적으로 지난 1974년 1,800발의 플라스틱 지뢰를 매설했다가 2002년부터 3차례에 걸쳐 지뢰를 제거해 왔다.
현재 30여 발 정도가 매설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번 작전을 통해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뢰 제거 작전 지역 출입 금지, 주변 지역에서의 산나물 채취, 사진 촬영 등 위험한 행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