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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 자립 지원 강화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애인들의 적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재활관련 훈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20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 공공·민간 연계 장애인 일자리사업과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성인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및 훈련 등 6개 분야 20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사업비는 국비 249억원과 시비 209억원 등 총 458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을 보면 장애인의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일자리사업은 지난해 고용인원이 531명에서 575명으로 44명이 확대됐다.
특히 중증장애인 카페인 ‘아이 갓 에브리싱’도 시청 1곳에서 울주군이 추가로 1곳을 설치함에 따라 발달장애인의 일자리가 2명에서 5명이 늘어나 모두 7명이 일하게 됐다.
지역사회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활동지원도 국비사업과 시비추가사업을 합쳐 전년 270억원보다 61억원이 증가한 331억원을 확보해 원활한 사회활동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이에 따라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중구와 울주군에도 설치되어 5개 구·군별 1개소로 중증장애인의 자립 지원 네크워크를 형성하고 단계적으로 안정적인 자립 지원에 나선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두드림직업적응훈련시설, 성인장애인학교 3개소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장애인 맞춤형 직업훈련과 전문 자립교육을 전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울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가 장애인·노인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보조기기 활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실태를 파악해 욕구에 맞는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고 맞춤형 자립생활을 위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실태조사’ 등도 추진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장애인이 스스로 일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정책수요자 중심, 현장 중심의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수요자인 장애인이 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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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시민 대상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중부소방서, 시민 대상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 안전교육체험장이 시민 대상 맞춤형 교육을 위해 성인 및 영아 시뮬레이션 마네킹을 마련했다.
특히 지역 최초로 마련한 영아 시뮬레이션 마네킹은 생후 9개월 아기 모양을 본떠 만든 장비로 영아를 둔 체험객들에게 다양한 응급 상황을 구현해 최적의 교육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영아에 대한 응급 상황 훈련이 가능해져 질 높은 구급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중부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지난 2015년 8월 개장 이래로 총 3만 2,69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
강희수 중부소방서장은 “첨단 장비와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했던 중부소방서 안전교육체험장의 교육은 5월 11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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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열린시민대학, 기업과 협력체계 확대 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열린시민대학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는 울산시, 울산발전연구원과 ㈜노바테크, ㈜네모엘텍, ㈜아이티공간, ㈜온굿플레이스, ㈜유시스, ㈜엔소프트, ㈜엔정보기술, ㈜윈정보기술, ㈜스카이시스, ㈜심지, 씨드로닉스㈜, ㈜지앤아이, ㈜코앤코시스템, ㈜투엠비게임, ㈜에이치에이치에스 등 2개 기관, 15개 기업이 참여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울산열린시민대학의 강좌 기획·운영 및 수강생 학습지원 자문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오프라인 학습과제 및 프로젝트 개발·운영, 인턴십 등 실무 경험 제공 협력 등이다.
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해 12월 지역 대학·기업과 협력체계 구축에 이어 이번에 추가적으로 지역 아이티기업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의 수요에 맞는 교과과정 개발 및 운영, 수료자와 인턴십 연계를 통한 실무 경험 제공 협력을 통해 울산형 혁신교육 시스템을 체계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열린시민대학은 기존의 교육 방식을 벗어나 온라인 강의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개념·이론을 학습하고 오프라인 심화학습을 통해 수강생 상호 협업 및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울산형 혁신 교육 플랫폼으로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을 통해 첫발을 내딛었다.
올해 5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4차 산업혁명 관련 데이터 과학 분야의 6개 강좌가 우선 개설·운영되며 7월 이후로 데이터분석 및 머신러닝을 포함한 인공지능 강좌가 추가로 개설·운영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에 맞는 필요한 인재 양성 기능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정규교육 환경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들의 다양한 재교육 수요에 부응해 나가겠다”며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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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공유경제 활성화 시책 제1호‘공유주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2월에 발표한 ‘울산형 공유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의 제1호 사업으로써 식품 제조와 판매가 가능한 주방으로 하나의 공간을 여럿이 사용하는 ‘공유주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유주방’은 외식업 분야의 높은 폐업률을 낮출 수 있는 ‘린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모델이며 소자본 소규모로 다양한 수요를 가진 틈새시장 공략에 유리한 방식이다.
린 스타트업 :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 ‘공유주방’은 남구 삼산동 근로자종합복지회관 4층에 조리시설을 갖춘 주방, 메뉴 개발 등의 아이디어 공유와 인큐베이팅을 위한 공간인 회의실을 마련하고 청년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6월 말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공유주방’은 울산시가 직접 운영하고 5월 중 공모를 통해 공유주방 입주자를 모집해, 6월 말 오픈 예정으로 준비 중에 있다.
‘공유주방’ 설치에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등도 적극 참여해 상생사업 모델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주방에 필요한 물품 일체를 기부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청년창업사관학교는 공유주방 입주자를 위한 창업 단계별 교육, 전담 코칭 등 인큐베이팅 실시로 기관 간 다양한 협업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울산시와 4개 공공기관은 공유주방 운영의 성공적 지원과 성과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유주방이 최근 청년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창업 수요에 대응하고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등으로 온라인을 통한 구매나 배달 이용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외식산업으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에 새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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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캠페인
울산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캠페인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1개월간 ‘코로나19 관련 의료진 응원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60여 일을 넘어서면서 선별진료소 등 의료진의 신체적·정신적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어서 의료진의 헌신과 노고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기와 자부심을 진작시키고자 기획됐다.
방법은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표현의 ‘덕분에 챌린지’와 의료진을 뜻하는 푸른 조명으로 응원하는 ‘블루 라이트 캠페인’ 등으로 추진되고 있다.
‘덕분에 챌린지’는 울산시 페이스북, 환경전광판, 병원단톡방, 시·구·군, 경찰서 전광판 등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울산대교 전망대, 종합경기장, 동천체육관, 가족문화센터, 일산해수욕장 등 5곳에 푸른 조명을 켜서 응원을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선에서 코로나19 감염병과 싸우고 있는 의료진에게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고 울산시민들도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의료진들이 더 힘을 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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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및 먹는물 분야 숙련도 시험 ‘만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시험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2020년 수질 및 먹는물 분야 분석 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모든 항목에 대해 ‘만족’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야별 기관 평가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표준시료에 대한 각 기관의 시험검사 능력과 측정분석 결과를 비교 평가하기 위해 전국의 유역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관리공단, 민간 측정대행업체 등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수질 분야는 미생물, 이온류, 금속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생태독성 등 24개, 먹는물 분야는 미생물, 유해영향무기물질, 유해영향유기물질, 소독부산물 등 22개 항목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올해 숙련도 시험에서도 국내 전문 분석기관으로서의 우수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5월에는 해외숙련도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국제적인 분석기관으로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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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행계획’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교통약자가 행복한 울산 만들기를 위해 ‘2020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행계획’은 ‘제3차 울산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집행하기 위한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4개 분야 13개 과제로 짜였다.
분야별로 보면 교통수단 이동편의 개선, 여객시설 이동편의 개선, 도로시설 이동편의 개선, 제도개선 등이다.
주요 추진 과제를 보면, 교통수단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저상버스 10대, 장애인콜택시 차량 등 특별교통수단을 7대 확충해 운영한다.
여객시설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버스정류장 시설, 버스정보시스템을 개선하고 도로시설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도로관리청인 시와 구·군에서 보도·보행로 정비, 인도 설치 등 보행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와 어르신의 보행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과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각각 35개소, 33개소 시행하며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교통신호기 등 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울산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개정 등 제도개선사항을 반영해 교통사업자, 특별교통수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약자법령 및 교통약자의 특징 등 교통약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의 설치·관리 업무의 통합관리를 위해 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가 미흡한 경우 교통 불편 뿐만 아니라 경제적, 사회적 활동까지 제한되는 등 교통약자의 권익 침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교통약자의 보행권과 이동권 확보를 위해 이용자 중심의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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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제’가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맞이해 기온·습도 상승, 장마 등에 의해 위생 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2020년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제’는 시와 구·군 보건소 합동으로 5월 1일부터 추석 연휴를 포함해 오는 10월 4일까지 실시된다.
울산시는 하절기 감염병 및 집단 설사환자 발생 등 정보 파악을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434개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 다.
또한 집단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원인 규명 후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반을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2인 이상의 설사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흐르는 물에 비눗물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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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추진
‘2020년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연중 농사일이 제일 바쁜 5~6월, 9~10월 4개월간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주말 운영’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본소에서 농기계 반납 업무에 한해 실시되며 북부분소는 제외된다.
단, 북부분소에서 임대한 농기계를 본소를 통해 반납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임대 농기계 사용 후 평일 반납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말을 이용해 텃밭을 가꾸거나 부모님 댁의 일손을 돕는 이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방문 시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에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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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천 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 피해 예방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천 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 피해 예방대책’을 강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지역의 주요 하천 둔치 주차장은 총 21개소로 공영 11개소, 임시 6개소, 조성 중 4개소가 있다.
공영은 중구 성남 둔치 등 8개소, 남구 태화강 둔치 등 2개소, 울주군 언양 강변 1개소이며 임시는 중구 척과천 등 4개소, 북구 동천 등 2개소이다.
또한 조성 중은 태화강 국가정원 주변으로 제2 둔치 등 4곳이다.
울산시의 침수 피해 예방대책은 기상 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추진된다.
준비 단계인 호우 예비특보 시에는 차량 진입을 통제하되, 기상여건 변화를 고려해 주차된 차량의 연락처 수집에 나선다.
비상 단계인 호우 및 태풍주의보·경보부터는 확보된 연락처를 통해 주차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다만 연락 불가 등의 차량에 대해서는 지정 대피장소로 강제 견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천 둔치 주차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차량 진입 통제, 이동주차, 강제 견인 등 조치될 수 있다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주차장 이용 시 차량 내 연락처 비치를 생활화하고 비상시에는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