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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교과 연계 도서 전자책 서비스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온라인 개학에 맞춰 울산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교과 연계 도서 및 필독서’ 전자책을 오는 13일부터 전자도서관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과 연계 도서 및 필독서’는 울산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선정됐으며 초등 118종, 중등 165종, 고등 164종 등 총 447종이다.
기존 97종은 소장 전자책으로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전자책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울산도서관 정회원이어야 하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온라인 회원증 발급으로 정회원이 될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 대표 도서관으로서 울산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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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울산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작품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촉진을 위해 ‘2020년 울산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로 전국 모든 공공데이터의 활용이 가능하다.
신청은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해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상작은 공공데이터의 활용 정도 및 접목 적절성 평가를 포함해 실현 가능성이 높고 사업화가 가능한 작품을 1단계 서류 평가와 2단계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오는 7월 초에 발표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울산시장상, 울산대학교총장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으로 상장과 함께 총 400만원의 상금이,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울산시장상, 울산대학교총장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과 함께 총 7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부문별 대상 수상자는 1:1 멘토링을 지원받아 오는 9월에 열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8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통합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그동안 울산시 대상 수상자가 중앙대회에서 지자체 최초로 3년 연속 수상했으며 창업 준비·사업화 등 창업 단계별 지원을 받아 사업화에 성공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활발히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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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철 산불 예방 홍보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산불 발생 취약 시기인 4월을 맞아 울주군과 합동으로 산불 예방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는 4월 11일 오전 10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문수산 등산로 일원에서 울산시청 녹지공원과 공무원, 울주군 산림공원과 공무원, 산불감시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 예방을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 연장됨에도 산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최근 웅촌면 대복리 산불 등 4건의 산불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산불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코로나19 관련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기간이 연장됨에 전단지 등은 배부하지 않고 산불 조심 포스터 전시와 현수막 등을 게시하고 등산객들에게 산불 조심에 협조해 줄 것을 부탁할 예정이다.
또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림환경 제공을 위해 등산로변에 버려진 산 쓰레기 수거행사에도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입산 시 화기물 휴대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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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흥시설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일제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유흥시설에 대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4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구·군 공무원,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합동으로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유흥주점, 콜라텍 1,154개소와 단란주점 460개소로 총 1,614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 중단 동참업소 확인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여부 종사자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 이용자 간 최소 1~2m 거리 유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 작성·관리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일제 점검 시 위반 업소에 대해는 즉시 집회·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재점검을 실시해 다시 위반 시에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벌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22일~4월 9일 유흥시설에 대해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운영 중단 및 준수사항 이행 권고 권고사항 이행 현지 시정 등을 실시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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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차 긴급 추경예산 편성 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제2차 추경안은 예산 확보를 위한 특단의 세출 구조조정 조치가 단행된다.
울산시는 코로나19와 관련, 서민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제211회 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총 956억원의 긴급 추경을 편성한 바 있다.
당초 총 1,500억 규모로 긴급 추경안을 계획했던 울산시는 2단계로 나눠 1차로 956억원의 추경을 편성했다.
제1차 추경은 코로나19 사태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방역 예산 및 긴급 생계비 지원, 소상공인 대출 확대 및 울산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등 주요 사업들을 반영했다.
울산시는 제2차 추경안 편성과 관련, 정부의 11조 7,000억원의 추경예산에서 울산시 배정분을 반영하고 코로나19로 신음하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추가 대책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울산시는 제2차 추경안을 뒷받침할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확장적 재정정책을 펼쳐야 하는 울산시의 현 상황에서 지역경기 침체로 인한 세수 감소,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세외수입 감소 등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자금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제2차 추가안을 준비하면서 과감한 재정 효율화를 단행하기로 하고 특단의 조치들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세를 감안할 때 확진자의 역유입 가능성과 국내 경기 회복의 필요성을 고려해 공무원 및 민간단체의 해외출장 경비를 삭감하고 여비, 행사 운영비, 사무 관리비를 최대한 삭감해서 추가 재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취소된 축제 및 행사에 소요되는 경비를 코로나19로 신음하고 있는 중소상인 및 지역경제 회복에 투입하고 시급하지 않은 사업을 조정해 경기 부양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정책 사업에 신속히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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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마이스산업 육성 위한 5대 전략 제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울산 마이스산업 지원협의회 위원,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마이스산업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지난해 7월 착수해 울산의 대내외 환경 및 여건 분석, 자문회의, 토론회, 중간보고 등을 거쳐 이날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이달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용역에 따르면 ‘울산 마이스산업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세계적 혁신융합 마이스 리더, 스마트 울산 구현’을 비전으로 5대 추진 전략에 50개 추진 과제로 구성됐다.
5대 추진 전략은 울산특화 마이스 발굴 및 유치 울산 마이스산업 생태계 구축 마이스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서비스 차별화 지역과 상생하는 마이스 추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조직 운영 활성화 등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후발 주자로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특화 전시회 및 컨벤션 발굴·개최, 육성센터 설립 및 전문 인력 양성, 창업 지원 등을 통한 지역 마이스 생태계 조성, 장기적 발전을 위한 마이스 복합 단지화, 대규모 관람객 유치를 위한 숙박 시설 및 교통망 확충 방안 등이 제시됐다.
5년 후 울산시 마이스산업의 참가자 수는 49만명으로 추산되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5,000억원, 고용 창출은 1,700명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용역이 완료되면 단계별 추진 계획에 따라 관련 예산 확보 등 마이스산업을 본격 육성할 예정이다.
한편 마이스는 기업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의 머리 글자를 딴 용어로 마이스산업은 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반 산업을 말한다.
마이스 관련 방문객의 1인당 소비는 일반 관광객보다 높으며 고용 창출은 물론 도시 홍보·마케팅 효과도 크기 때문에 세계 주요 도시들이 마이스산업에 주목하고 육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 마이스산업의 앵커 시설로 1,67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현재 공정률 58%로 내년 초 개관될 예정이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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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위기 속 내년 국가예산 확보‘혼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울산시는 4월 10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주재로 ‘2021년 국가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2월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의 후속조치를 점검하고 5월 중앙 부처의 국가예산 심의에 대비해 구체적인 확보 전략을 수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울산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재정 여건 악화로 국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에서 5월 말 정부 부처안에 시 사업을 최대한 반영시키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부시장 및 실국장의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국가예산 3조 원 시대를 열었지만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글로벌 경기 위축 등 대내외 위기가 확산되면서 본격적인 경기 회복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울산 재도약의 동력 확보를 위해 새로운 국비사업 발굴과 마중물 예산 확보에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미래 울산의 성장을 이끌어 갈 ‘7브리지 사업’이 핵심적인 국가예산 확보사업으로 추진된다.
지난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타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외곽순환도로 산재전문 공공병원, 농소~외동 간 국도 건설 등 대규모 사회기반시설사업을 울산형 뉴딜사업으로 조기에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수소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수소 시범도시 선정을 계기로 수소·전기차 부품인증센터 구축,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 지정 설립, 수소 기반 기자재 안정성 인증시스템 구축 등 2030 세계 최고 수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도 박차를 가한다.
대한민국 일류 생태 정원으로 조성 중인 태화강 국가정원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비롯한 정원산업박람회를 신규로 유치해 국가정원에 걸맞은 인프라와 콘텐츠를 확충하고 정원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미래형 이노베이션 자동차 코팅 플랫폼 구축, 첨단 융복합소재 기술지원센터 구축 등 지역 주력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함양~울산고속도로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울산신항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시설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인다.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도시재생 뉴딜사업, 2021년 전국체육대회 지원,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 등 시정 다방면에 걸쳐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품격을 높이는 사업들이 다양하게 추진된다.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우리 경제의 정상화 시기도 예측이 불투명한 상황이다”며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울산 재도약을 위한 신사업 발굴과 마중물 예산 확보에 모든 시정 역량을 총결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년도 국가예산은 4월 말까지 지자체별로 중앙 부처에 신청, 5월 말까지 중앙 부처별로 기획재정부에 예산안 제출, 9월 3일까지 정부예산안의 국회 제출 일정을 거쳐, 국회의 심의·의결로 12월 2일까지 확정된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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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개학 대비‘안전체험’온라인 교육 영상 제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울산안전체험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학습이 가능한 안전체험 교육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교육 영상 제작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 사업의 일환으로 안전체험관을 방문하지 않고 이용자 간의 대면 접촉이 없는 미디어 안전교육을 위해 기획됐다.
영상은 화재 진압 및 대피, 전기안전, 지진안전 등 17편의 영상을 소방관이 직접 교육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특히 영상 촬영은 지난해 11월 지역 내 안전의식 제고와 정보 제공을 위해 울산소방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사업팀과 공동으로 추진했다.
소방본부는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온라인 교육 영상을 통한 간접체험으로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엄준욱 울산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가 미뤄지고 안전체험관등이 휴관에 들어감에 따라 학생들이 안전을 체험할 기회가 없어졌다”며 “이번 안전체험 온라인 교육 영상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의식이 자리잡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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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중구 장현동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일원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일정 규모 이상 토지거래를 할 때는 중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달 19일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구 장현동 일원 31만 4,227㎡에 대해 오는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2015년 5월 1일부터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 지역은 올해 하반기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예정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따라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따른 기대심리로 지가 상승과 투기적 거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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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9일 오후 1시 10분 남구 ‘신정5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이날은 각 구·군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하에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 모의시험이 실시되는 날이다.
송철호 시장은 사전투표소 설비 및 코로나19 확산의 차단·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투표소 방역 활동도 펼친다.
사전투표 제도는 선거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를 위해 누구든지 별도의 신고 없이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전국 읍·면·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송철호 시장은 “투표소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소 소독, 임시기표소 운영 등 투표관리 특별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마스크 착용, 1m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사전투표는 지난 2013년 처음 도입된 이후, 2014년 지방선거 시 10.7%, 2016년 국회의원선거 시 11.98%, 2017년 대통령선거 시 26.69%, 2018년 지방선거 시 21.48%의 투표율을 기록하는 등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202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