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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코로나19 극복 헌혈 운동 동참
울산광역시청
[87-20200421082020년jpg][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이동헌혈차량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소방공무원 및 사회복무요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헌혈은 코로나19로 헌혈자가 대폭 줄어 혈액보유량이 1.5일분 ‘경계’ 단계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듣고 단체 헌혈을 신청해 실시된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헌혈은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사랑 나눔과 동시에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봉사활동이다”며 “소방대원들의 꾸준한 참여에 이어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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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울산박물관 배달왔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지루함에 지친 동심을 달래 주기 위해 집에서 참가 가능한 어린이 홈스테이 체험 프로그램 ‘띵동 울산박물관 배달왔다’를 추진한다.
‘띵동 울산박물관 배달왔다’는 사전에 신청한 교구재를 각 가정에서 우편으로 수령한 후 동봉된 설명서를 참고해 체험학습하고 추후 박물관이 개관하면 전시실에서 관련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들음으로써 교육은 마무리된다.
교구재는 초등 1~3학년을 위한 반구대 암각화 스크래치보드와 초등 4~6학년을 위한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액션퍼즐이다.
신청은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각 교구재당 100명 선착순 마감된다.
‘띵동 울산박물관 배달왔다’의 참가자가 체험 및 결과물 사진을 누리소통망에 인증하면 6월 전시 예정인 ‘만인산’의 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교구재를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참여 중인 울산 어린이들을 위해 응원의 선물을 제공하고 많은 어린이들이 가정에서도 울산박물관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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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심리 상담실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21일 오전 11시 소방본부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심리 상담실 사업 설명회를 갖고 연말까지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심리 상담실은 참혹한 재난 현장에서 받은 소방공무원들의 심리적 충격을 전문 상담사의 도움으로 조기에 해소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직무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를 위해 마련됐다.
상담실은 ‘사람이 소중한 병원’ 이동현 정신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수석 상담사 1명, 전문 상담사 2명으로 운영되며 소방관서를 방문해 소방대원 개별 상황과 성향을 고려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주요 상담 내용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우울증 등 관리가 필요한 증상을 대상으로 심층 심리상담과 필요시 가족과 함께하는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필수 상담자를 대상으로 심층 상담 실시 정신건강 인식 개선 교육 강화 소규모 집단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추가해 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엄준욱 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이 건강한 정신과 체력을 갖추고 있어야 위험에 처한 시민이 119에 도움을 요청했을 때 적극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며 “상담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심리 상담실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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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기후행동 나의 지구를 구해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50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 이슈화 및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기후변화주간’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대규모 행사는 지양하고 ‘SOS 기후행동 나의 지구를 구해줘’ 란 주제로 온라인 중심 기후행동 캠페인 위주로 진행된다.
먼저 22일 시 구내식당인 태화강홀은 중식으로 저탄소 식단인 채식과 잔반 없는 날로 녹색식단을 운영한다.
녹색식단은 식재료를 키우고 운반, 처리하는 도중에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준비했다.
소등 행사는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 동안 전기 소비가 많은 황금시간대에 진행된다.
울산시청과 구·군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울산의 대표적 상징물인 태화루, 십리대밭교 등에서 실시된다.
일반 가정집은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더워지는 지구의 기후변화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과 평소 에너지 절약 등 기후행동 동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유튜브, 트위트, 블로그 등 온라인을 통해 지구의 날의 의미, 기후행동 동참, 소등 행사 참여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소 시민들의 저탄소 생활을 주도한 그린리더울산광역시협의회 등11개 환경단체에서도 기후변화주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기후행동 동참 릴레이 영상 캠페인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과 지구의 날을 맞아 소중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기후행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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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후 3시 회야수질개선사업소에서 ‘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세영 시의장 및 시의원, 울주군수, 양산시장, 주민대표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가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울주군 웅촌면과 양산시 웅상지역의 택지개발, 공동주택 건설 등 각종 도시개발로 인해 증가하는 하수의 처리를 위해 지난 2017년 1월 착공해 3년 2개월 만인 이날 준공됐다.
국비 352억원과 시비 413억원 등 총 76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양산시에서도 양산시 웅상지역의 하수를 회야하수처리시설에서 처리함에 따라 사업비 일부를 부담했다.
이번 증설공사 준공에 따라 1일 처리능력이 기존 3만 2,000톤에서 5만 2,000톤으로 2만 톤 증가했다.
특히 4만 톤 규모의 토목 구조물을 미리 시공해 향후 하수 발생량 증가에 대비했으며 총연장 10.48㎞의 하수 처리수 방류관로를 신설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여가 선용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 구장, 운동기구 등 체육시설과 산책로 그늘막, 잔디광장 등의 공원시설도 마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증설공사 준공으로 안정적인 하수처리는 물론 고도처리 과정을 거쳐 회야댐 하류에 최종 방류함에 따라 울산시의 식수원 수질 보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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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 내 손으로 직접 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주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3월 ‘2020년 울산형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그 첫 번째 단계로‘2021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제안사업’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주민제안사업은 주민이 직접 울산시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것으로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내 동네에 꼭 필요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하며 주민 수혜도가 높은 시민 편익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시비 우선 투자가 필요한 사업 주민 편의를 위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소규모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체감도가 높은 사업 등이다.
다만, 법령이나 시 조례에 위반되는 사업, 특정 단체·개인 등에 지원이 요구되는 사업, 개인 민원 해결성 사업, 지역 주민의 반대가 많은 사업 등은 부적격 사업으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으로는 울산시 누리집 메인 배너 “2021 예산 반영 울산광역시 주민제안사업 신청” 클릭 또는 시 누리집→소통참여→주민참여예산으로 접속해 주민제안사업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전자우편은 cgv086@korea.kr, 오프라인으로는 우편, 방문,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울산시 예산담당관실로 전화하면 된다.
특히 올해 주민제안사업에서 눈여겨볼 것은 내 동네 생활 불편 해소 및 마을 환경개선사업 등을 직접 지원하는 ‘소규모 지역밀착형사업’ 이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하는 사업으로 ‘읍면동 지역회의’를 통해 사업신청이 가능하며 심의를 거쳐 올해 바로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주민제안의 실효성과 체감도를 높인다.
한편 주민제안사업은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울산광역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후 참여예산으로 편성되며 2021년 당초예산 첨부 서류로 시의회에 제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제안사업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직접 심의·편성하는 주민 주도형 정책으로 시민참여의 가치를 제대로 녹여낼 수 있는 기회이다”며 “추첨을 통해 우수 제안자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므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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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피해자 공유재산 임대료 50% 인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를 6개월간 50% 인하한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공유재산 임차인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울산광역시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거용과 경작용을 제외한 상업용, 사무용 등으로 공유재산을 임차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한다.
사업장 폐쇄·휴업 등으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 그 기간 만큼 계약기간을 연장하거나 임대료를 100% 면제해 주고 사용한 경우에는 사용기간 만큼 6개월 범위에서 50%를 인하한다.
또한 임대료를 분납하고 있는 경우 사용 용도와 관계없이 60일간 납부기한을 유예해 준다.
이번 조치로 도서관, 체육시설, 농수산물도매시장, 울산대공원 등 관내 공유재산 임차시설에 대한 임대료 지원 혜택은 450여건에 해당된다.
임대료 지원, 납부유예 등에 대한 신청은 오는 5월 1일부터 공유재산 임차계약을 체결한 시 및 구·군 재산관리부서에서 접수해, 6월 1일부터 환급할 예정이다.
윤영찬 행정지원국장은“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자영업자들이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딛고 하루빨리 정상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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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 ‘아트 클래스’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연중 실시되는 ‘아트 클래스’의 수강생을 오는 4월 21일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과목은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희곡 낭독교실’, ‘실기 과목’이며 신청 방법은 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아트 클래스는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로 시민들의 삶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창의적인 사고 확장을 위해 문화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보다 쉽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먼저 강연과 공연이 합쳐진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큰 호응을 받았던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는 올해 ‘예술과 인생’을 주제로 예술과 자연, 노동과 휴가, 사랑과 이별, 예술과 일상을 5월부터 총 4회차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모두 만날 수 있다.
올해 신규 개설된 희곡 낭독 교실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국내외 희곡을 애호하는 시민들에게 강의형 교육이 아닌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교육으로 연극의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또한 상·하반기로 운영되었던 실기 분야는 기존의 미술, 사진, 서예 분야에서 생활예술 분야까지 확대해 총 19개 강좌로 주·야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신규 과목으로는 정물 드로잉, 인체 크로키, 캘리크라피, 파스텔화, 색연필화, 감성사진, 예술사진 등이 있다.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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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밝히는 숨은 자원봉사 공로자를 찾습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가 울산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자원봉사 공로자를 발굴하고 그 공을 인정하고자 ‘울산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등재’를 위한 자원봉사자 추천 접수에 나섰다.
울산시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 사업은 오는 21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 자원봉사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 받는다.
추천 대상은 공적기간 5년 이상 및 누적 1,000시간 이상의 지역사회 자원봉사와 나눔 실천에 공이 큰 사람이다.
시민 추천 접수 이후 공적 심사를 통해 10명 이내의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봉사자는 시 자원봉사센터 내 ‘울산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및 누리집에 등재하고 미담 사례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봉사자들의 노고와 공을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자원봉사를 통한 시민참여 문화를 널리 확산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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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제1호’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제1호 지정 현판(안)
[충청뉴스큐] 울산조경협회가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울산시는 20일 오전 11시 울산조경협회에서 김석명 울산시 녹지정원국장과 김정욱 울산조경협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지정 제1호’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정서 수여, 현판식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조경협회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기에 걸쳐 140여명의 시민정원사를 자체적으로 양성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3월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지정’을 울산시에 신청했다.
울산시는 현장 실사 등 자격 요건 충족 여부 검토 후 4월 7일 ‘울산시 제1호 정원전문가 교육기관’으로 지정했다.
울산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함께 시민들의 정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정원의 확대와 관련 시설이 확충됨에 따라 전문지식을 갖춘 자원봉사자 및 정원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지정’은 이론과 실습을 위한 교육시설, 식물학·생태학·정원학 등의 전문 강사, 적절한 교육과정 등을 갖춘 기관의 신청에 따라 자치단체가 관련 법령의 해당 요건 충족 여부에 대한 검토 후 지정하게 된다.
앞으로 울산조경협회는 산림청의 정원교육 관련 법령 및 가이드라인에 따라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운영할 방침이며 울산시의 ‘시민정원사 양성’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지정을 계기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정원 분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