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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 중소 전문건설업체 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경남도청전경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해 도내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지역 중소전문건설업체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19년 시작된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내 유망 중소 전문건설업체를 발굴해 기업역량을 정밀 진단하고 맞춤형 경영 과제를 도출하는 사업이다. 일대일 경영 컨설팅을 통해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등록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올해부터는 기존의 ‘기본 컨설팅’에 더해 ‘심화 컨설팅’ 과정을 새롭게 도입한다. 과거 사업 참여 업체 중 성과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재무·경비 분석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도는 사업을 통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건설대기업 협력업체 등록을 확대하고, 대규모 민간공사의 입찰 참여 기회가 늘어나 건설수주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사업에 도내 89개사가 참여해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82건 등록됐으며, 총 1,019억의 수주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3월 중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남도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도는 3월 중 용역 입찰 공고를 통해 전문 용역기관을 선정한 뒤, 선정된 11개사를 대상으로 6개월간 집중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 종료 후에도 도내 협회들과 협력해 참여업체가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최종 등록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 건설업체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사업이 중소 전문건설업체들의 체력을 키우고 대기업의 파트너로 자리 잡아 실질적인 수주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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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6년 지방공무원 179명 신규 채용
경남교육청, 년 지방공무원 179명 신규 채용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8개 직렬에서 신규 공무원 총 179명을 채용한다.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인 164명보다 15명 늘어난 규모다.오는 6월 20일에 치르는 제1회 임용시험은 공개경쟁시험과 경력경쟁시험을 함께 실시한다.직렬별 선발 인원을 살펴보면, 공개경쟁시험에서는 교육행정 127명 전산 6명 사서 11명 공업 1명 공업 1명 보건 1명 기록연구사 3명을 뽑는다.경력경쟁시험으로는 시설관리 15명 운전 1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특히 경남교육청은 공직의 다양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인사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 14명, 저소득층 3명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6명을 구분해서 선발한다.이어 10월 31일에 시행하는 제2회 임용시험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경력경쟁시험이다.이 시험을 통해서는 공업 직렬에서 1명을 선발한다.시험에 응시하려는 사람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 누리집에 접속해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제1회 시험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제2회 시험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각각 5일간 신청할 수 있다.최종 합격자 명단은 제1회 시험의 경우 8월 21일에, 제2회 시험은 12월 1일에 경남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신규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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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처우 개선 '속도'…심리 상담·소송비 지원 확대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2026년에도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공무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임금 수당 개선과 함께 전문심리상담비 지원, 직무 관련 소송비용 지원 등 처우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공무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1인당 연 10회, 총액 최대 100만원 범위에서 전문심리상담비를 지원한다.또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피소된 직원이 법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사건당 최대 2천만원의 변호사 선임 및 소송비용을 계속 지원할 방침이다.이는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에 대비해 직원 보호 장치를 강화한 조치다.임금 부문에서는 2월 체결된 임금 협약에 따라 기본급 월 7만8500원 인상, 명절휴가비 기본급의 100% 적용, 근속 수당 급식비 인상 등 주요 합의가 이뤄졌다.이에 따라 1인당 연간 148만원 이상의 임금인상이 이뤄진다.아울러 조리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2 3식을 제공하는 학교의 조리사 조리원을 상시 근무로 전환해 임금 수준을 개선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는 열악한 근무 여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로 평가된다.경북교육청은 휴가 복무 등 근로조건 전반과 조합활동 보장 방안에 대해 2025년부터 이어져 온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의 단체교섭을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직종 간 형평성과 타 시도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이 교육 현장에서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생활 안정과 심리적 안전망을 함께 강화하고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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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 직원 참여하는 청렴 서약식 개최
경북교육청,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3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6년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을 개최하고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서약과 고위공직자 실천 결의를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에 정형화된 선서식 형식을 탈피해,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퍼포먼스 방식으로 진행됐다.단순한 선언을 넘어, 청렴 실천 의지를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체감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1부 행사에서는 ‘청렴의 빛을 밝히다’를 주제로 본청 전 직원이 각자의 손에 든 촛불을 밝히며 반부패 청렴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 공직사회의 부패를 척결하겠다는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의미 있게 했다.이어 2부에서는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장 등 고위공직자 22명이 참여하는 ‘청렴의 꽃을 피우다’행사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청렴 꽃’모형에 직접 실천 메시지를 작성한 뒤 이를 ‘청렴 나무’에 부착했다.이는 개인의 정직한 다짐이 모여 조직 전체의 청렴을 완성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결의 서약식을 출발점으로 부패 취약 분야 맞춤형 예방 활동 이해관계자 소통 강화 ‘청렴 다짐 한 줄 릴레이’캠페인 확대 100인 이상 회의 시 청렴 교육 연계 등 체감형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청렴은 조직의 신뢰 자산이자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청렴의 빛은 한 번의 점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꽃을 피운다”고 강조했다.이어 “전 직원의 다짐과 고위직의 책임 있는 실천을 통해 신뢰받는 경북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3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4일 10시 30분 포항시에 있는 포항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2시 경주시에 있는 경주여자고등학교에서 ‘경주여자고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개축식’에 참석한다.오후 3시 경주시에 있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대구 경북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한다.오후 4시 30분 경주시에 있는 경주교육지원청에서 ‘3월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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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지방공무원 201명 채용…작년보다 80명↑
경북교육청, 2026년도 지방공무원 201명 신규 선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3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총 201명의 신규 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보다 80명 증가한 규모다.이번 임용시험은 총 3회에 걸쳐 시행된다.제1회 임용시험에서는 197명을 선발하며 직렬별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130명 교육행정 16명 교육행정 4명 전산 4명 공업 1명 공업 4명 보건 6명 시설 5명 간호 1명 기록연구 1명 시설관리 20명 시설관리 5명이다.제2회 임용시험은 교육행정 3명을, 제3회 임용시험은 시설 1명을 각각 선발한다.시험 일정은 제1회 6월 20일 제2회 8월 29일 제3회 10월 31일이며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만 진행된다.제2회 및 제3회 시험은 관련 규정에 따른 자격을 갖추고 해당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만 응시할 수 있다.경북교육청은 올해 채용에서도 장애인 법정 의무 고용 비율을 크게 웃도는 16명을 선발해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적극 확대했다.또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구분모집을 실시해 지역인재의 공직 진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직 임용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 청년 인재들이 전공 역량을 공직 현장에서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돕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해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수요자가 만족하는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험 일정과 응시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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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유일 스마트 제조 협약형 특성화고 출범
경북교육청, 전국 유일'스마트 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출범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3일 경산시에 있는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 제72회 입학식과 협약형 특성화고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협약기업과 함께 설계하는 미래, 약속된 성장 스마트 제조 전문가의 길’을 포함한 7대 비전을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배동인 경상북도 부교육감을 비롯해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차주식 교육위원,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 경산시의회 관계자, 기업체 대학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협약형 특성화고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 지자체 기업 학교가 협약을 통해 지역 전략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동으로 육성하는 학교 모델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교육부 지정에 따라 향후 5년간 총 100억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환경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경북기계금속고는 2025년 70여 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한 것을 기반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스마트 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됐으며 2026학년도 신입생 121명을 대상으로 첫 입학식을 진행했다.신입생들은 기계 금속 뿌리산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제조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이를 위해 스마트공장 실습 환경이 구축됐으며 협약기업의 현장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게 된다.배동인 부교육감은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은 지역 산업계와 교육기관이 함께 미래인재를 키워내는 새로운 교육 모델의 시작”이라며 “이번 입학식과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학생들이 스마트 제조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자긍심과 분명한 비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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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온라인학교, 온라인 심화 수업으로 학생 진학 성공 견인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경북온라인학교가 운영한 심화 소인수 온라인 수업이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진학 성과로 이어지며 온라인 공교육의 질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3일 밝혔다.경북온라인학교는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사회문제탐구, 러시아어Ⅰ, 고급화학 등 학교 현장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학생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과 학교 규모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희망 과목을 이수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심화 과목 수강, 전공 선택의 계기가 되다 풍산고등학교 김지민 학생은 ‘국제관계와 국제기구’수업을 통해 국제사회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며 사회과학에 대한 관심을 확장했고 이 경험을 계기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진학했다.소수 인원 실시간 토론과 개별 피드백은 사고의 깊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다.영양고등학교 정세환 학생은 ‘사회문제탐구’수업에서 문제 정의부터 자료 분석까지의 탐구 과정을 수행하며 정책과 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이는 숭실대학교 행정학부 진학으로 이어졌다.정 군은 실시간 토론과 교사의 피드백을 통해 논리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무학고등학교 김동현 학생은 ‘러시아어Ⅰ’수업을 통해 언어 학습을 넘어 유라시아 지역의 역사와 정치적 맥락을 탐구하며 지역학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했고 국민대학교 유라시아학과에 진학했다.또, ‘고급화학’수업을 수강한 대가야고등학교 전수영 운혜인 학생은 쌍방향 실시간 수업을 통해 심화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며 전공 역량을 강화했고 그 결과 각각 이화여자대학교 화학나노과학과와 한양대학교 화학과에 진학했다.농어촌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고교학점제 지원 이들 사례는 지역과 학교 규모에 따른 과목 개설 한계를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으로 보완하며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격차를 완화한 성과로 평가된다.경북온라인학교는 2024~2025학년도 동안 누적 266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2026학년도 1학기에도 642명이 수강을 예정하고 있다.최현재 교장은 “심화 소인수 과목에 대한 현장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학생이 희망하는 과목을 안정적으로 선택하고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온라인학교는 지역과 학교 여건에 관계없이 학생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진로와 연계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기반”이라며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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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 경북을 빛낸 위인 50인' 웹툰 공개: 귀인옥, 이야기로 만나는 영웅들
경상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제작한 웹툰 귀인옥 을 2월 26일부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작품은 경상북도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선정한 ‘대구 경북을 빛낸 위인 50인’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자 기획됐다.기존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된 위인들의 업적과 시대적 의미를 웹툰이라는 대중적인 매체로 재구성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이번 웹툰은 단순한 인물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각 위인의 업적과 도전 정신을 스토리텔링 중심으로 풀어내 공감과 몰입도를 높였다.역사적 사실에 기반해 위인들을 보다 일상적인 인물로 재해석하고 판타지 액션 요소를 가미해 독자의 몰입을 이끌었으며 교육적 가치와 콘텐츠적 재미를 동시에 구현했다.‘귀인옥’은 2월 26일부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위인 50인 가운데 15인의 이야기를 담은 7화가 공개됐으며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향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번역을 통해 국내외 홍보를 추진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연계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이번에 공개되지 않은 위인들에 대한 웹툰도 순차적으로 제작해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구 경북을 빛낸 위인 50인 웹툰은 경상북도가 선정한 위인들의 가치를 전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며 “작품을 통해 지역의 자랑스러운 인물들을 다시 한번 조명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웹툰보기 : https: page.kakao.com content 6867만9171 h 2026년 3월 3일 담당부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작 성 자 과 장 백 승 욱 팀 장 황귀영 주무관 김시형 연 락 처 054-880-6712 CP 010-8568-8176 경북소방, 산불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봄철 화재예방대책”시행 - 봄철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3개 전략 7개 과제 대책 추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및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야외활동 증가 등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로 경북소방본부는 매년 이 기간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을 추진해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어 왔다.올해 대책은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3대 전략과 7개 중점과제를 선정해 추진된다.먼저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숙박시설 요양원 요양병원 등 다수 인명피해 우려 대상에 대한 화재 안전조사를 집중 추진한다.또한 해빙기를 맞아 소방용수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확보하고 부처님오신날 등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초기 대응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림화재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지도 방문을 실시하고 강풍 건조 등 기상특보 발효 시 산림지역 예방순찰을 한층 강화한다.이 밖에도 캠핑장 관계자 화재안전 컨설팅, 지역축제 행사장 안전관리, 아파트 관리소장 대상 화재안전교육 등 총 27개 안전대책과 소방서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수시책을 병행 추진해 봄철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봄철은 생활공간과 산림 전반에서 화재 위험이 동시에 높아지는 시기”며 “선제적 예방 중심의 소방안전대책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3월 3일 담당부서 메타AI과학국 디지털메타버스과 작 성 자 과 장 김 보 영 팀 장 최유복 주무관 강진국 연 락 처 054-880-2423 경북도, 첨단기업과 연계로 글로벌 테크 리더 육성 - 교육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인공지능 분야, 5년간 국비 71.25억 확보 - - 지역 제조산업 A 혁신 위해 실전형 융합 인재양성 돌입 - 경상북도가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티오리 등 국내 테크 선도기업과 손잡고 디지털 신기술 기반 제조산업 특화 전문인력을 본격적으로 육성한다.경상북도는 대구대학교와 함께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30년까지 5년 동안 총 88.7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 산업의 A 혁신을 위한 P A C E Maker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 제조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신기술 전문인재를 육성해 도내 주력산업인 제조의 체질을 스마트 제조로 전환할 계획이다.또한, 디지털 신기술 분야 선도기업인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티오리가 AI Cloud sEcurity 부문에 각각 참여해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출강하는 등 첨단기술과 산업현장 기반 노하우를 대학의 정규 교과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육할 예정이며 계절학기와 정규학기 동안에도 PACE 중심 단기 몰입형 비교과를 기업 현직자가 실무와 연계해 교육하는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있다.특히 대학생과 청년에게는 포트폴리오 작성 등 맞춤형 컨설팅, 이론 현장실습 융복합 단기 집중교육, 빅테크 인턴십 등을 추가지원해 취업까지 연계한다.초 중 고교생과 도민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 확산에도 중점을 두어 인공지능 이해 및 활용, 클라우드 컴퓨팅 등 기초부터 심화까지 수준에 따른 공유 개방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외에도 로봇 센서 등 디바이스와 AI를 연동한 공정 제어 운영, 제조 지능화를 통한 품질검사, 예지보전 등 공정 최적화, 제조 파이프라인 활용, 디지털 트윈 기반 공정 통합 모니터링, 실물 자산을 모니터링하고 운영하는 OT 환경 보안, 사이버 안전 탐지 대응 등을 교육한다.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인재양성의 요람인 대학에서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체가 교과목을 설계하는 것은 산 학 협력체계의 이상적인 모델”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향후 지역 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신기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26년 3월 3일 담당부서 메타AI과학국 소재부품산업과 작 성 자 과 장 신 명 섭 팀 장 조재현 주무관 박정호 연 락 처 054-880-2461 C P 010-8335-3775 경상북도, 방산 인공지능 전문인력 집중 양성 - 국립금오공대, 교육부 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 - 대학-방산기업이 함께 방산 인공지능 실무교육 진행 - 경상북도는 교육부‘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공모 사업에 국립금오공대가 최종 선정되어 K-방산을 이끌어갈 첨단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에서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금오공대는 방산 인공지능 분야에서 5년간 국비 71.2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전자 기계 공학에 방산 인공지능 날개를 달다 : 현장 맞춤형 교육 금오공대는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기존의 전자, 컴퓨터,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선보인다.유도무기체계용 임베디드 AI 전문가, 유무인 복합체계용 통신 AI 전문가 등 방산 핵심 기술 분야의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과 더불어 실시간 추론 및 다중센서 융합 기술 구현을 위한 시뮬레이션 서버와 탑재형 실습 장비를 구축해 최첨단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지역 방산 기업과 손잡다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결되는 '채용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이번 사업의 강점이다.금오공대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국내 대표 방산 기업과 협업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교육 우수자에게는 해당 기업의 현장 실습 및 인턴십 기회가 우선적으로 부여되며 산학 프로젝트나 해커톤에서 도출된 우수한 성과는 실제 채용 연계로 이어질 전망이다.방위산업은 경상북도가 미래신산업으로 집중육성 중이며 방위산업 소부장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해 현재 구축 중인 방산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방위산업에서 무기체계의 첨단화, 무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K-방산이 글로벌 4대 강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첨단 인재의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실무형 방산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만큼, 지역 방산기업들이 대학-지자체와 협력해 미래 방위산업을 선점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26년 3월 3일 담당부서 산림환경연구원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 작 성 자 원 장 박준일 센터장 최 은 주무관 임지음 연 락 처 054-730-8911 C P 010-9700-3534 두쫀쿠 말고 산돌배, 디저트 판도 바꾼다 - 경북 기술이전 기반 청년기업, 산돌베이글 선보여 - -‘구미 당기네’산돌베이글, 지역명물로‘딱’-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는 도유특허 ‘산돌배 업사이클링 푸드 및 혈당강하 조성물’기술이전을 통해,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식품 산업화와 청년기업 성장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구미시 무을면에서 생산되는 돌배로 만든‘산돌베이글’은 올해 2월에 구미역의 에듀블룸 팝업스토어에서 첫선을 보인 후 매출실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확인했으며 입소문에 힘입어 대형카페 및 온라인 마켓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있다.산돌배는 신맛이 강하고 석세포가 많아 생과로 섭취하기 어려우며 시중 판매되는 제품은 도라지를 섞은 즙이나 건조약재, 식초, 젤리 등 단순 가공품에 그쳐 힘들게 수확해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이에 연구센터는 산돌배 고부가 원료산업화를 추진해 임상시험으로 산돌배의 숙취해소 효과를 밝혀냈으며 기술이전 받은 기업이‘숙취탈출 달리GO’, ‘김정호네이처 달려달려’를 잇따라 출시하며 판로 개척의 마중물이 됐다.또한 소비자층이 한정된 숙취해소제 외에 전 세대가 즐기는 제품군으로 확대하고자 돌배 농축액과 부산물을 이용한 혈당강하 업사이클링 식품원료를 개발했고 에듀블룸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시제품, 디자인, 브랜드 등 IP를 확보해 산돌베이글을 출시했다.산돌배 업사이클링 푸드 및 혈당강하 조성물 은 돌배 농축액 제조과정에서 20~30%를 차지하는 찌꺼기를 효소 처리해 업사이클링 푸드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영양성분 및 무기질 함량, 맛과 향미도 생과 착즙액 못지않아 식품원료로 활용가치가 높다.또한 동물실험에서 저혈당지수 및 혈당강하 효과를 나타내 디저트 시장에서 ‘건강한 단맛’으로 차별성 및 경쟁력을 갖췄으며 무엇보다 버려지는 자원을 100% 활용해 친환경 윤리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킨다.혈당지수 : 섭취 후 혈당 상승 수치를 지표로 나타낸 것으로 급상승 시키는 것을 고혈당지수 식품, 천천히 혈당을 상승시키는 것을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함 에듀블룸은 산돌베이글 시작으로 업사이클링 돌배음료, 잼, 숙취해소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할 예정으로 구미돌배 임농가와 상생하는 청년기업이자 예비마을기업으로서 힘찬 도약이 기대된다.김두용 무을돌배협의회장한국산림경영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은 “무을면 청정산지 460ha의 단일면적 전국 최대 돌배산지로서 생산부터 납품까지 소비자가 믿고 드실 수 있도록 명품화해 경북 대표 임산물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으며 김선화 에듀블룸 대표는 “전세대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산돌배 마케팅 전략으로 고품질의 제품개발로 고도화하고 믿고 재구매하는 지역명물로 자리매김해 임농가와 상생하는 공유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박준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신규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의 리스크를 기술이전료 감면으로 함께 나눠 제품다양화를 통한 경북 임산물 원료산업화를 규모화하고 지역임산물의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공공 플랫폼으로써 연구개발사업을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연구센터는 고부가 원료산업화를 확대하고자 저혈당지수 조성물 등 임산물 활용 특허는 도내기업에 한해 무상으로 기술이전하고 숙취해소 기능성표시식품 특허는 경북도 산돌배 우선 사용 기업을 대상으로 금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이전료 조건을 완화해 기술이전을 실시한다.자사제품의 기능성 향상 및 신제품 출시를 위해 임산물 기반 특허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연구센터로 기술이전 문의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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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기 대비 622억 투입 사방 인프라 구축
우기 전 완료 목표, 622억원 규모 사방 인프라 전격 투입 (경상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북도는 3월 초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와 동시에 총 6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사방 사업에 착수한다.여름철 장마 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망을 조기에 구축할 계획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사방댐 100개소 계류보전 60km 산지사방 24ha 산림유역관리 18개소 등이다.사방사업 완료 후에도 정기점검과 준설사업 등을 통해 시설이 상시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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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고, 개교 60주년 맞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새 출발
고성고'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문 열다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7일 고성고등학교에서 '경남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개관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도교육청과 고성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장, 교직원, 동문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개관식은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축사, 홍보 영상 시청, 색줄 자르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박종훈 교육감은 영상 축사에서 "고성고가 개교 60년을 맞아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배움터로 거듭났다"며 "이곳이 학생들의 잠재력을 꽃피우고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경남교육청은 현재 추진 중인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대상 103개 학교 중 56번째로 고성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마쳤다.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위해 2024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총 107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건물은 지상 3층, 총면적 4897 규모로 지었으며 설계 단계부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직접 참여해 사용자 중심의 미래형 교육 공간을 완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고성고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교육 시설을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과 다양한 수업 방식이 가능한 유연한 공간 구성, 친환경 요소 등을 두루 갖췄다.이를 통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수업과 협력, 탐구 중심의 교육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특히 1층에 만든 '라온광장'은 건물 중심에 있는 개방형 공간이다.단순한 이동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소통하는 학교 활동의 핵심 공간으로 설계했다.교실과 공용 공간을 유기적으로 잇는 라온광장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수업은 물론 토론, 전시, 소규모 행사 등 다양한 배움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또한 2층에 마련된 '숨카페'는 1층 라온광장이 내려다보이는 연결 구조로 만들었다.학생들이 학습 중간에 휴식을 취하거나 또래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친화적 공간이다.숨카페는 교실 밖에서도 배움과 교류가 이어지도록 구성해 자기주도 학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미래형 학습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안순영 미래학교추진단장은 "고성고가 개교 60년 역사 위에 '미래 교육'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하게 됐다"며 "이 공간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 나가는 소중한 터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