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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 전문기관 지정…지역 돌봄 서비스 질 향상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 통합돌봄 안착 지원을 위한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지역사회에서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도내 18개 시군의 통합돌봄 사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관련 분야 전문성과 업무수행 역량을 보유해'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을 받게 됐다.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전담조직과 인력 운영을 기반으로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한 취약지역 지원, 서비스 품질관리, 돌봄 종사자 역량강화 지원 등 통합돌봄 사업의 지역사회 안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이은영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18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서비스 격차 해소와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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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 경제 활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윤우영 행정국장을 비롯한 행정국 직원 130여명은 2월 5일 양구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내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인근 골목식당을 이용한 오찬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전통시장 물품을 군내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이웃과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마련한 물품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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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재활병원, 영상산업 활성화 협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은 5일 11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상물 촬영유치를 통한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 촬영유치 지원사업'과 관련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도내 촬영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와 영상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 내용에는 영화·드라마 등 병원 촬영이 필요한 작품에 대해 장소 대관을 무료 또는 유료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이를 통해 지역 창작자들이 제작 과정에서 겪는 장소 섭외와 대관료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으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두 기관은 병원 로케이션 협조 등 현장 지원을 통해 작품 제작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영화 "흐르는 여정"등을 지원하며 강원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제작 환경 조성에도 힘써 왔다.특히 영화 "흐르는 여정"은 강원영상위원회 '강원 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지원작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2관왕을 기록하며 지역 기반 지원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창작자들의 촬영 반경을 넓히고 안정적인 섭외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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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용률 급증, 비결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제도 개선을 통해, 자금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6년 자금 신청 건수와 추천율이 전년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정책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이는 기업별 융자 한도 상향과 우대 기준 완화, 특수목적 자금 확대 등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한 제도 개선이 현장에서 체감 효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경영안정자금의 경우 2026년 자금 추천 기업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19개 사에서 42개 사로 증가했으며 추천액도 76억원에서 282억원으로 크게 확대됐다.추천율 역시 2.5%에서 9.2%로 상승해 자금 활용도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총 자금 추천 금액: 전년 76억원, 금년 315억원 이는 일반기업 융자 한도를 8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고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11억원에서 20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기업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춘 제도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자금 지원 공고를 1월 1일부터 조기 시행해 연초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한 점도 신청 확대와 자금 이용률 증가를 이끈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또한 우대기업 범위를 확대해 접경지역 입주기업을 기존 5개 군에서 춘천과 속초를 포함한 7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투자기업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입주기업 등 도 역점산업과 연계된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도 강화했다.기업 체감도가 높은 특수목적자금은 기존 25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재해·재난 대응과 관세 영향 대응,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등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 중심으로 재편했다.고정금리 1.5% 저리 융자를 유지하면서 관세영향기업지원자금을 신설해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재난 위기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긴급경영예비자금도 지속 편성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단순 금융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단계와 위기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 체계로 개편했다"며 "자금 한도 확대와 우대 요건 완화로 활용도가 높아진 만큼 도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육성자금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은 사전 금융 상담 후 시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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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 단체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상영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참여 단체를 모집한다.'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은 지역 내 소규모 상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내 영상단체, 작은 영화관, 독립 예술 전용관, 문화예술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단체는 최소 3회 이상의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게 된다.이번 공모를 통해 총 6개 단체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단체에는 각 5백만원이 정액 지원된다.지원금은 상영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활용비, 상영비, 홍보비, 임차비, 대관료 등 일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공모 신청 및 접수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강원문화재단 h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시네마실은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영화 상영과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상영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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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조성 논의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은 2월 4일 연구원 내 전시 예정 공간을 함께 둘러본 뒤 2층 회의실에서 '강원 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그 시작을 알립니다'기획회의를 개최하고 강원 여성의 역사와 삶을 체계적으로 기록·전시하기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지역 여성사의 기록 성과를 도민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전시관 조성의 핵심 주제 설정, 전시 범위, 자료 수집·기증 및 기록 축적 방식, 운영·협력 구조와 단계적 확장 방향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원은 경기·충북·전남·제주 등 타 시·도 여성사전시관 운영 사례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강원 여성사전시관의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다.회의에는 신사임당·허난설헌·임윤지당 관련 기관, 광복회, 강원여성단체협의회, 문화·콘텐츠 전문가, 언론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시 주제 설정, 자료 기증·협력 가능성, 향후 운영 구조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김숙영 도 여성가족연구원장은 "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여성사전시관 조성을 위한 출발점으로 지역 여성의 역사와 가치를 어떻게 기록하고 공유해 나갈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연간 약 3만명이 방문하는 강원여성가족연구원을 중심으로 여성사전시관을 조성해, 강원 여성사의 얼과 정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역사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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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한림대, '강원트립 작가단' 협력 결실…지역 정주 활성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 지역정주지원센터는 공동으로 운영한 '강원트립 작가단'과정으로 3일 18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강원트립 작가단은 정주기반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본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역을 여행하며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홍보하고 대학생 및 지역민의 역량 강화와 정주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주요 과정으로는 글쓰기, 현장 취재,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포함됐으며 예비 여행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특히 재단은 강원 관광 콘텐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에 강원트립 작가단을 초청해 △ 국립춘천박물관 △ 김유정문학촌 △ 소양강댐 물문화관 △ 낙산사 △ 청간정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강원트립 작가단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여행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를 최종콘텐츠로 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재단과 한림대학교는 2024년도에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업무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의 강원트립 작가단 프로그램은 내부 검토와 보완을 거쳐 재운영될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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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설맞이 전통시장 누빈다…상인 격려와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설날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 출자출연기관·지방공기업·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김진태 도지사는 2. 4. 인제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 15.까지 도내 곳곳의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장보기 행사와 함께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 상황과 시장 현안을 직접 점검한다.【 도지사 설맞이 장보기 행사 일정 】 일자 시간 시군 시장명 일자 시간 시군 시장명 2. 4. 12:30 인제 전통시장 2. 11. 11:00 강릉 중앙·성남시장 2. 5. 12:00 양구 중앙시장 2. 12. 12:00 춘천 풍물시장 14:30 화천 사내시장 2. 13. 13:30 강릉 주문진시장 2. 6. 11:30 홍천 중앙시장 2. 14. 10:30 춘천 샘밭장터 13:30 횡성 횡성시장 오후 2시 원주 중앙·자유·도래미·남부시장 2. 7. 11:00원주 민속풍물시장 2. 15. 08:00 춘천 애막골시장 13:30 평창 봉평시장 11:00 중앙·제일·후평시장 2. 10. 12:00 철원 동송시장 오후 2시 신철원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 동안 도는 시군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각자 내기 오찬을 진행하고 물가안정 특별점검도 병행한다.또한, 이번 명절에는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전통시장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14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허용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5개소로 확대한다.대상 전통시장 목록은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김진태 도지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설 명절 장보기를 전통시장에서 함께하시며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따뜻한 사람의 온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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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 맞아 지역사랑상품권 905억 대방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상품권'60억원과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 845억원 등 총 905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이번 설 명절을 계기로 도에서 발행하는 '강원상품권'은 기존 40억원에서 60억원으로 확대되며 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시군에서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기존 661억원에서 845억원으로 확대 발행되며 시군별로 10~20% 할인율을 적용해 1인당 월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시군별 구매한도 및 할인율 상이과 상품권 사용 금액별 추첨을 통해 캐시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소비 촉진 이벤트도 병행한다.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는 사용 금액의 30%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로 직결될 수 있도록 상품권 발행 규모를 늘렸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생활 속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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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제2대 진재한 원장 취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진재한 강원디자인진흥원 제2대 원장이 취임했다.진재한 원장은 2월 3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2월 4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임기: 2026년 2월 3일 ~ 2029년 2월 2일 진재한 원장은 삼성전자 디자인 조직에서 장기간 글로벌 디자인 실무와 경영을 수행했으며 해외 디자인 연구소 운영 총괄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디자인 혁신과 조직 운영 역량을 축적해 왔다.이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디자인PD로서 R&D 과제 기획 및 정책 수립을 수행하며 공공영역에서의 정책·사업 추진 경험도 갖췄다.또한 한성대학교 디자인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연구·교육을 이어왔고 강원디자인진흥원 비상임 이사로 6년간 활동하며 지역 디자인 산업 생태계와 진흥원이 성장하는데 앞장서 왔다.진재한 원장은 취임 메시지에서 "지역 산업구조 변화와 공공서비스 고도화 요구 속에서 진흥원은 강원 디자인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기관"이라며 "현장과 정책을 연결해 도민이 체감하는 디자인 성과를 만들고 지역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