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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농도 미세먼지에 총력 대응 추진
미세먼지 데이터 송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우려 해소 및 체계적 대응을 위해 “강원도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과 “대응 세부계획”에 따라 자동차 저공해 사업, 전국 최초 미세먼지 안심 그린존 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하고 있었으나,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지속되어 미세먼지 대응 계획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기존 대책을 보완한 “2019년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추진계획”을 수립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에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현재 수도권에서 시행하는 비상저감조치를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해 민간 및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사업장·공사장의 조업단축을 시행하고자 하며, 2019년도 국비 152억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 자동차·건설기계 저공해사업과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지원 사업 등을 비롯한, 미세먼지 대응 주민홍보 및 보호대책, 대규모 대기배출사업장 미세먼지 감축 등에 대한 저감·관리방안을 보완해 한층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
강원도 김용국 녹색국장은 올해 2월 “강원도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될 계획인 바, 앞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 지원과 도내 대기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비상저감조치 시행시 차량 2부제 및 대기배출사업장·건설공사장 조업시간 단축 등 민간 및 공공 부문에 모두 적용되는 만큼,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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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호 경제부지사, 원주출장소 존치를 위해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방문·건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는 오는 17일 오후 5시,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을 방문, 강승중 수석부행장과 면담을 갖고 원주출장소 존치를 건의할 계획이다.
수은이 지난해 12월, 자체 혁신안의 일환으로 조직 축소를 발표, 원주출장소를 6월말까지 폐지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도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한 것이다.
수은은, 수출입 기업들을 대상으로 정책금융을 제공하는 공적 수출신용기관으로, 원주출장소의 경우 도내 유일의 영업점이며, 지난해 도내 기업에 대해 900억원 이상의 금융을 제공함으로써, 수출 20억불 회복 등에 큰 도움이 됐다.
출장소 폐쇄 시에는 인근 지점으로 업무를 이관해 처리가 가능하기는 하나, 도에서 최근 거리에 있는 영업점은 서울, 수원, 청주로서, 방문상담이 필요한 금융지원의 특성 상 기업인들의 시간·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은 물론이고, 적기 지원이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문제점을 인식한 민간 경제계 차원에서도 서면건의와 서명운동 등을 통해 존치를 촉구한 바 있다.
정만호 부지사는, “도의 수출중심으로의 산업구조 개편을 위해 수은의 역할이 절실한 상황” 이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자금수요 증가 등 필요성을 개진해 원주출장소의 존치를 강력히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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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미리 내고 10% 세액 공제 받으세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월 중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세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연 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10%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연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1월 중 자동차 소재지 관할 시·군청 세무부서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에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고지서 없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이체, 지방세포털서비스 ‘위택스’등으로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작년에는 강원도내 총 19만대의 차량 소유주가 자동차세 1월 연납으로 48억원의 세액을 공제받았다.
강원도청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자동차세 1월 연납제도를 활용해 세금 절감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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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후경유차 지원 대폭확대, 전년 대비 예산 2배 증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금년에는 2018년 동일 시점 대비 2배의 예산을 확보해 다수의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폭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년도 추진사업은 총 6개 사업으로 노후경유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에 2,880대, 4,631백만원,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에 18대, 53백만원, PM·NOx동시저감장치 설치 지원에 50대 750백만원,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에 31대 310백만원,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에 60대 240백만원, 어린이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에 160대, 800백만원 이다.
그 첫 번째인,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를 조기에 폐차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당 최고 165만원~3,0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으며, 금년도에는 2018년보다 최고 지급액이 2,000만원 이상 상향되어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두 번째로,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PM·NOx동시저감장치,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설치·지원사업은 노후경유차 또는 노후건설기계를 폐차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 차량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저감하는 저감장치 부착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등급 경유자동차, ’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건설기계가 지원대상에 포함되며, 부착비용으로 대당 300만원~1,400만원을 지원, 자기부담금이 10% 소요된다.
세 번째로, LPG화물차 신차구입 사업은 금년도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선정된 차량을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에게 40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신규사업인 만큼 예산이 조기 소진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사업은 2010년 12월 31일 이전에 차량등록된 어린이통학차량을 폐차하고 동일용도의 LPG차를 구입·전환하는 자에게 대당 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체육시설 등 어린이 통학 등에 이용되는 9~15인승 소형 경유차로, 어린이통학버스의 신고 및 자가용 유상운송허가를 얻은 소유자의 경우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조기폐차 등 금년 사업은 1~3월중 시군별 공고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공고 일정은 시군별 환경과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금회 노후자동차 분야 사업확대는 도내에서만 연간 약 11톤의 미세먼지·초미세먼지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미세먼지의 2차 생성을 유도하는 질소산화물도 99톤 저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최근 3한4미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미세먼지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불안감이 높다며, 청정강원 이미지를 보존하고 다수의 주민들께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향후 미세먼지 분야 예산확보 및 정책추진에 총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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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변화연구원, W재단과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재단법인 W재단과 함께 15일에 서울 W재단에서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한 “HOOXI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 및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지난 2018년 12월 28일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 구축을 완료해 국내 기업 대상 설명회를 추진했다.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연결하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으로 기업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탄소배출권이라는 공유가치를 얻게 된다.
“HOOXI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프로젝트”는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의 결실을 맺기 위한 첫걸음으로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을 통해 추진되는 첫 번째 사업이다. W재단은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이를 정부로부터 탄소배출권으로 인증받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인증받은 탄소배출권을 국가의 온실가스 감축 선순환 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저탄소 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함이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김상현 원장 및 이충국 탄소배출권센터장과 W재단의 이욱 이사장 및 이유리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을 주관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김상현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상생 플랫폼의 성공적 출발과 대한민국 정부, 기업,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저탄소 사회 구현의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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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통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방사능 오염 안전성 확인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방사능분석실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작년 한해 도내 18개 시·군의 대형마트, 지역 로컬푸드 매장 및 수산물 도매업소 포함 30곳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는 농·수산물 및 다소비 가공식품 총 250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물질의 오염 여부를 확인한 결과, 모두 국내 방사능 허용기준보다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사품목은 농산물이 1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산물 75건, 가공식품 43건이며, 원산지별로는 국내산이 188건, 수입산 품목이 62건 차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방사능 검사방법으로 고순도게르마늄감마핵종분석기를 이용, 식품 방사능 오염지표인 요오드-131 및 세슘-134, 137를 정밀 검사한 결과, 250건 중 246건은 불검출로 확인되었고, 미량검출품목은 차가버섯 1건 28 Bq/kg을 제외하고, 땅콩 및 견과류가공품 2건, 당시럽류 1건이 각각 1 Bq/kg의 세슘이 검출되었으나, 국내 기준치보다 1/100 이하로 안전한 수준이었다.
이태준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방사능 오염에 대한 도민의 먹거리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품목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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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지역 생계형 일자리 창출’로 산림서비스 제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의 방문객에게 만족도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고용 창출을 위해 2019년도 백두대간생태수목원 운영을 위한 참여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분야는 5개분야 22명으로 국비 90백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00백만원을 투입해 공공산림가꾸기 10명 산림서비스도우미 3명 수목원관리원 6명 체험단지관리원 2명 나무은행관리원 1명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1월 2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이 사업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최고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촌지역 청·장년층 실직자에게 고용의 기회를 주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2012년, 백두대간생태수목원 개장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앞으로도 산림휴양문화 증진과 산촌지역 발전이 함께 해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등 道·民이 상생할 수 있는 산림행정 추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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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코리아 기능성신발 전달식 개최
(주)지지코리아 지원 기능성 신발 전달식
[충청뉴스큐] 부산광역시 사상구에 위치한 신발제조업체 지지코리아는 지난 14일 직원들과 함께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을 찾아 4,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신발 ‘풋젠 워킹화’ 200족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기능성 신발은 ㈜지지코리아에서 개발·생산한 제품으로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대상자를 발굴해 도내 취약계층 중노년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 향숙 대표는 1978년 ㈜국제상사에 여공으로 입사해 신발산업 현장에서 40년을 보낸 신발장인으로서, 침체된 신발산업의 부흥을 꿈꾸며 기능성 신발 '풋젠'을 개발하는 등 자체 브랜드를 가지고 사상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지코리아는 올해 강원도청을 비롯해 전북도청, 충북도청, 사상구청, 창원시의창구청, 함양군청, 합천군청, 순창군청, 밀알재단 등에 기부했고 내년에도 계속할 예정이다.
이향숙 대표는 "기업이 어려울 때 일수록 더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기부 릴레이를 시작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기능성 신발을 신고 가볍고 경쾌한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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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도 신규채용 공무원 1,127명 선발예정
시험일정 안내문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청년실업 해소 및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방행정을 선도할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기관별 결원과 퇴직자 및 육아휴직 예상 수요인력을 감안, 최대한 신규채용인원을 확대해 임용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선발예정인원 1,127명은 기관별로 도청 58명, 시·군 1,069명이며, 2018년도 당초 선발인원 대비 107명이나 증가한 수준이다.
공직 내 사회적 소수집단의 공직진출 위해, 장애인 및 저소득층, 기술계 고졸 채용은 별도 구분모집을 통해 의무비율을 초과해 선발할 예정이며.
장애인 수험생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유형 및 정도에 따라 시험시간 연장, 컴퓨터 제공, 확대 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등 다양한 유형의 시험 편의를 제공해 시험기간 중 겪게 되는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제1회 임용시험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수의 7급을 3월에 선발하고, 제2회 임용시험은 행정, 지방세, 농업, 토목, 건축 등 8·9급 공무원 대상으로,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 발표는 8월말에 실시하며, 제3회 임용시험은 행정 7급과 경채로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중에 발표한다.
강원도는 2019년부터 공직에 적합한 인성을 갖춘 인재선발을 위해 필기합격자에 한해 인성검사를 실시하고, 면접시험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9년도 최종 선발확정인원 및 필기시험과목, 응시자격, 원서접수 등 임용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2019년 2월초 강원도청 홈페이지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공개할 예정이다.
강원도 총무행정관은 강원도 신규임용 시험에 도민을 위해 봉사할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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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명절 부정축산물 특별단속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2월1일까지 3주간"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및 식육판매업소, 식용란수집판매업소 등 축산물판매업으로,한우고기 DNA 검사, 유통기한이 지난 선물세트 재포장 행위, 냉동고기를 해동 냉장고기 둔갑 판매 행위, 식육운반차량 바닥에 식육을 적재하여 운반하는 행위, 달걀껍데기 표시기준 위반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1업체 1회 단속 원칙으로 타 기관과 중복 단속을 피하여 실시하되,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효율적인 단속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