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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식품위생관리를 강화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 연휴에 대비하여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성수식품 제조 및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식품 공급 및 식중독발생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도 및 시·군 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교차점검반과 각 시·군별 자체점검반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지도·점검 중점대상은 한과, 떡, 식용유지 등 설 성수식품을 생산하는 식품제조업체, 고속도로 등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등 위주로 중점 점검한다.
또한 설 성수식품과 농산물, 수산물 등 제수용품 등에 대한 잔류 농약 및 식중독균 등의 수거·검사를 통해 유통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 하되, 설 특수를 노린 고의·상습적 위반사항은 강력한 행정조치와 형사고발을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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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최초 육아기본수당 지원으로 부모의 육아부담경감을 통한 초저출산 문제 극복 본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초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육아기본수당 지원사업을 보건복지부와 협의 완료 했다고 밝혔다.
현재 강원도의 출생아수는 2001년 대비 49.6% 급감 2020년도 초고령사회 진입 예상 도내 10개 시·군이 지역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 되는 등 인구절벽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인구감소는 곧, 소비 → 생산 → 일자리 감소와 출산의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한, 과감하고 획기적인, 차별화된 강원도만의 정책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초저출산·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지역 소멸현상에 대한 총체적 대응책 마련을 위해, 지자체로서는 최초로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대한 기본소득 보장의 성격으로 "육아기본수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2019년부터 강원도에서 출생하는 아동은, 정부지원사업을 포함할 경우, 최대 월 6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2022년까지 도 출생아수 비율을 전국대비 3.0% 이상 달성을 위해 기획관실을 비롯해 전 실국이 협업하여, 튼튼한"결혼 기반"조성, 행복한"임신·출산", 부담없는 "보육·교육", 균형있는"일·가정 양립" 등 4대 핵심 분야와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및 정책 연구 활동 강화 등 "4+1 분야, 28개 사업"을 핵심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육아기본수당을 시작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들을 보완·발전 시켜 초 저출산 문제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정부와도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원도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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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조달청, 창업·벤처기업 공공판로 지원 업무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조달청은 11일 오전 강원도청에서 벤처나라를 통한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판로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는 도내 창업·벤처기업 중 공공 수요가 있고 판로 지원이 필요한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벤처나라에 추천할 수 있도록 조달청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강원도가 추천한 강원지역 창업·벤처기업 우수상품에 대해 조달청은 구매업무심의회를 거쳐 벤처나라에 등록 후 지정증서 부여, 조달등록교육 및 신문, 인터넷 방송 등 홍보 지원을 하게 된다.
조달청은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고 성장 토대 구축을 지원하는 새로운 접근으로 전용 쇼핑몰 ‘벤처나라’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는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창업기업 전 단계 지원을 통한 스타기업 육성’에 맞게 도내 우수 창업·벤처기업을 발굴·지원하게 된다.
더 나아가 원주의 의료기기산업 등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벤처기업에게 벤처나라 입점 지원을 하게 됐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공공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조달청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기술력 있고 우수한 기업들의 공공구매 판로지원에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도내 기업들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공공구매시장에서도 우뚝 설 수 있도록 기업과 함께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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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모집공고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강원도경제진흥원 주관으로 “2019년도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중 제품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기업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신용평가 발급, 인증마크 획득, 디자인·브랜드 개발, 홍보영상물 제작, 홍보물 제작, 포장재 제작, 전시박람회 참가, 대형유통업체 입점 등 11개 분야를 종합 지원한다.
10일 사업공고를 거쳐, 2월 중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선정된 과제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강원도 강원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10일부터 2월 8일까지 강원도토털마케팅지원시스템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우편 및 전자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강원도 및 시군 기업지원부서, 강원도경제진흥원 마케팅본부에서는 신청·접수 관련사항에 대해 상담 및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최초로 추진되는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은 기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각종 판로지원사업을 통합하여 수요자 중심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도·시군별, 사업별 분산지원으로 인한 비효율성과, 기업의 체감·활용도 미흡이라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도는 이번사업을 위해 18개 시군 및 강원도경제진흥원과 2차례에 걸친 실무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 관계자는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은 경쟁력있는 우수 제품을 개발·보유하고 있으나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 수요에 최대한 부응코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본사업이 기업의 매출증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고 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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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시설 방역실태 일제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겨울철새 본격 도래 등 AI 발생위험성이 증가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 전역으로 확산 되는 등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겨울철 차단방역을 위해 축산관계시설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축장, 사료제조업체, 가축분뇨·비료제조시설, GP센터 등 39개소가 대상이며, 주요 점검사항은 소독시설 정상운영과 기록부 작성 여부, 운전자 등 탑승자 소독실시 및 적합한 소독약 사용여부, 출입차량 등록여부와 GPS 단말기 장착 및 훼손여부, 기타 출입관계시설 출입자 통제 등 차단방역 실태 이행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에 의거 시설개선 명령,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자율방역 의식고취를 유도함과 동시에, 방역시설 설치·보완을 원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시설설치 비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강원도는 사람과 차량이 많이 모이는 축산관련시설의 출입차량 및 시설 내·외부에 대한 꼼꼼한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도내 가축전염병 발생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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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국 치파오 패션쇼 문화교류 단체관광객 유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원주시는 중국 치파오협회와 함께 중국 "2019 한·중 전통의상 문화교류 패션쇼" 와 연계하여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규모 중국 문화교류 단체관광객 500여명을 유치·지원한다.
한지 문화의 대표도시인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오는 1월12일 개최되는 이번 패션쇼는 중국 산둥성, 상하이 등 17개 지역 치파오협회 회원 500명과 원주 한지한복패션 참가자 100명이 참가하며, 전통한지를 활용한 ‘한지한복’과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소재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양국 전통의상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동시에 원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국 치파오협회는 전 세계에 800여개 분회와,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민간조직협회로 한중 문화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 도를 방문한다.
특히, 최문순 도지사는 2019년 첫 대규모 중국단체방문단 환영을 위해 원주시장과 함께 1월12일 개막식 패션쇼에 참가, 방문단을 직접 맞이하고, 환영공연과 함께 감사패 전달 등 치파오 축하 환영세레모니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중국 관광객은 방문 첫 일정으로 원주 한지테마파크를 둘러보고, 1월 12일 오전에는 지역 대표관광명소인 소금산 출렁다리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창준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국 방문단이 도에 머무는 동안 주요 관광자원인 원주 한지테마파크, 소금산 출렁다리 등 ‘강원도의 멋’을 적극 홍보하며, 앞으로 문화교류와 연계한 중국단체관광객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상품개발을 통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와 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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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마트 사상 최대 연매출 123억 기록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강원마트’가 지난해 123억 원의 매출을 기록, 사상 최대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강원마트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면서 지난 9월에는 개설 이래 최초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올린바 있으며, 2018년도 총 매출액이 전년대비 28억 원 증가하는 등 매년 매출신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명절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 시의성 있는 판매기획·마케팅이 효과를 보면서, 재구매율 증가와 이에 따른 단골고객층 형성이 매출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강원마트는 봄나물, 여름 보양식, 가을설렘 아이템 등 600여 회에 이르는 특판 이벤트, 기획전 등의 판매 마케팅을 추진하여 매회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왔으며, 그 결과 절임배추, 옥수수 등과 같은 계절상품에서, 양념갈비, 쌀, 간편 조리식품 등 재 구매율이 높은 상품의 판매가 늘어나며, 전년대비 18억 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과일, 쌀·잡곡 등 1차 농수산물이 명절 선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전년대비 12억 원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와 관련, 강원도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대형유통업계의‘최저가’,‘빠른 배송서비스’경쟁 속에서 지역의 쇼핑몰이 생존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며, 기존 네이버쇼핑, 쿠팡, 11번가 이어 롯데마트, 카카오팜 등 국내 유명 온라인 유통업체와의 판매망을 확대 구축해 온라인 판로를 늘려 나가는 한편, 도와 시군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회원을 통합하고, 통합마케팅 ICT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도내 중소상공인 생산품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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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낙후된 군부대 주둔지 등 주변지역 정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군부대 주둔지역 주민, 軍과 관의 ‘공존, 협력, 상생’을 위한 신규 시책사업인 “3·三한 삶의 질 향상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군부대 주변지역은 그동안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국가안보 및 군사 활동의 효율성 확보라는 명목으로 해당지역에 대한 개발과 지원이 최소화됐다. 이러한 군사시설로 인한 개발규제 및 제한은 지역균형발전 저해와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가중시켜 군부대 인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은 매우 열악한 실정에 놓여 있다.
이에 ‘3·三한 삶의 질 향상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및 군인가족 편의 도모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안전 도모를 위한 안전시설정비, 군부대 주변 환경정비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 등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올해부터 4개년동안 매년 10억 원씩, 총 40억 원이 투입된다.
앞으로 평화지역발전본부 총괄기획과장은 이번 군부대 주변지역 정비사업을 통하여 소외되고 방치되어온 군부대 주변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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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방탈출 카페 긴급안전점검 실시
강원소방, 방탈출 카페 긴급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4일간 도내 방 탈출 카페 6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일 발생한 폴란드 코샬란 방탈출 카페에서 건물 가스 누출로 화재가 발생하여 15세 여학생이 5명하는 사망하여 점검의 계기가 됐다.
점검대상은 춘천 3개소, 원주·강릉·동해가 각각 1개소 이다.
점검내용은 대상 규모별 소방시설 적법설치 여부 비상구 등 안전시설 확보여부 정전 시 자동개폐장치 설치등 안전시설 확보여부 입장 시 사전 안전수칙 및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교육안내 등 이다.
앞으로 강원소방은 소방청에서 방탈출 카페에 대한 소방안전관리제도가 마련되면, 신종 다중이용업소로 분류하여 화재위험을 평가해 관리할 방침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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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장애 관광 당일 여행상품 ‘동행’성황리 종료
[충청뉴스큐] 노인,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외국인 등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강원도내 무장애 관광 코스를 둘러보는 여행상품 ‘동행’ 이 이용객들의 큰 호응속에 2018년 첫해 시범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강원도는 수도권 관광약자가 도내 관광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 시군의 무장애 관광코스를 둘러보는 무장애 관광 당일 여행상품 ‘동행’을 운영하여 지난 12월 29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총 1천1백여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무장애 관광 이란 노인,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외국인 등 관광약자가 아무런 장애물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관광을 뜻하며, 이번 여행 상품은 강원도가 사전에 관광약자가 이동이나 관광에 아무런 장애가 없는 곳을 철저히 조사, 선별하여 무장애 관광코스로 구성했다
이용객 중 관광약자 분포도를 보면 노인이 275명, 어린이 243명, 임산부 및 외국인 72명, 장애인 33명이고 대부분이 노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이용객이었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총 20회를 운영했으며, 1천여명은 티몬, 위메프를 통한 개별 여행상품 구입자이고, 1백여명은 상품운영사를 통해 단체예약한 이용객이다.
여행객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멀게만 느껴졌던 강원도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매달 4개 코스 모두 구입하여 이용한 여행객도 있어 여행상품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강원도는 지난해에 내국인 관광약자, 당일코스로 운영되었던 여행상품을 준비기간을 거쳐 봄부터 내외국인 관광약자, 1박2일 코스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이동이 불편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차량 지원 서비스, 관광지 접근성 개선사업,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해설 서비스, 점자 홍보물 제작 지원 등 강원도 무장애 관광도시 인프라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