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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우수 전통식품 “우수성·안전성·건강성” 홍보
강원도 품질인증 품평회 수상제품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한민국전통식품서포터즈와 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해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전통식품 품질인증 산업대전"에 참가해 지역 고유의 맛과 향, 색을 내는 강원도 전통식품의 “우수성·안전성·건강성”을 집중 홍보했다.
본 행사에 도는 강원도전통가공식품협회를 대행기관으로 해 강원도 홍보관 3개부스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로부터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25개 업체의 한과류, 전통 장류, 김치류, 묵류, 들기름, 표고, 조미김, 부각류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해 소비자 인식 및 신뢰도 제고에 주력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전통식품 품평회에서 오색송이담은 고추장과 건표고가 은상에 선정되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시설개선 등을 통해 전통식품 품질인증 제품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고급화를 도모하고 대내외 홍보를 더욱 강화해 강원도 대표브랜드로 육성하고,경쟁력 있는 전통식품 기업의 발굴과 판로개척 지원으로 생산자 소득증대와 전통식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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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평창평화포럼 "젠더와 평화" 워크숍 개최 및 강원도여성평화네트워크 구성결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과 여성청소년가족과는 1월 25일 도내 여성기관·단체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2019 평창평화포럼 "젠더와 평화" 세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와 강원도 여성의 평화정신을 확산하고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강원도여성평화네트워크 구성을 결의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유산을 계승하고 평화정신을 확산하고자 2019 평창평화포럼이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그 중 "젠더와 평화" 세션은 국내와 해외의 여성평화운동단체 대표와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적 평화 만들기를 위한 여성들의 행동과 경험을 나누고 페미니스트 비전을 제시를 목적으로 2월 10일 알펜시아에서 열린다.
이를 위해 이번 워크숍은 여성청소년가족과 ·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뿐 아니라 강원도 단위 연대체인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강원여성연대, YWCA강원협의회 임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세션 추진계획 공유 및 실무적 업무회의와 함께, 이번 포럼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엘리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평화-여성’의제 포럼의 정례화 및 적극 참여를 위한 강원도여성평화네트워크 구성을 결의했다. 앞으로 강원도여성평화네트워크의 발전을 위한 세부적인 협력방안 및 포럼 추진방향을 협의하고, 남북여성단체교류, 평화의식 및 문화 확산 활동의 계기 마련을 논의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성공적인 2019평창평화포럼 "젠더와 평화" 세션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더 나아가 강원도 여성 평화정신의 확산을 위해 도내 관련 여성기관간의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공동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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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PLS 시행에 따른 대응회의 개최
농약 PLS 시행에 따른 대응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 강원도청 회의실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시행되고 있는 PLS제도에 대한 기관별 신속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민관합동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 유통원예과를 비롯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농업기술원, 보건환경연구원, 농협경제지주,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강원지부 관계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작년 4월부터 운영 중인 9개 기관 민관합동 TF를 PLS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때까지 무기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PLS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올바른 농약사용문화가 농업 현장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농업인, 농약판매인을 대상으로 회의나 집합교육 과정에 PLS과정을 의무편성토록 하고, 등록농약 안내책자 및 리플렛 등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교육·홍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고령 농업인을 고려해 현장 맞춤형 PLS 교육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 미등록농약에 대한 약효, 약해검증과 직권등록을 신속 추진해, 농업현장에서 등록농약이 부족해 농산물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출하 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해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사전 차단하는데도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위기 상황이 발생할 경우 현장까지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중앙부처와 도, 시군간 소통채널을 긴밀하게 구축해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만들어나가기로 했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PLS가 올해부터 전면시행됨에 따라 현장에서 우려하는 문제를 최소화시키고, 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올바른 농약사용 문화가 전파되도록 강원도가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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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미분양 문제 해소를 위한 도·시군 및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4일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원주, 동해, 속초, 고성을 포함해 미분양 주택이 100호 이상인 11개 시·군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 주택도시보증공사 강원지사와 함께 ‘공동주택 미분양 문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미분양 주택수가 5,736호로 과거 대비 2배 규모로 증가됨에 따라 강원도가‘실수요자 중심의 탄력적 주택공급과 실효적인 미분양주택 관리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권자와 공공주택 공급 및 주택자금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유관기관과 함께 협업해 미분양 주택수를 감소를 시키고자 지난 해 8월 이후 4개월 여만에 다시 개최한 간담회로 최정석 건축과장은 미분양관리지역 등 해당 시·군에 지역실정 및 여건에 맞는 주택공급계획을 수립해 분양주택 공급시기의 조정을 요청했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에는 미분양 주택을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 토록하는 한편, 주택도시보증공사 강원지사에는 사업추진 단계별 보증심사 강화를 통한 신규 사업 제한, 무주택자에 대한 전셋집 또는 내집 마련 자금지원의 확대 시행을 협조 요청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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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산림행정 서비스, 숲가꾸기 패트롤 단원 모집
패트롤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의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모집을 시작, 오는 30일까지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2019년 한해동안 주거지, 농경지 주변 등 생활권 주변 산림 피해목을 제거, 각종 현장민원을 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모집에는 만 18세이상 정기 소득이 없는 자에 한해 산림경영기술자 2급 이상 또는 동등한 자격요건을 가진 자 중 선발한다.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신청자가 많을 시 임업장비에 숙련된 기술자 위주로 선발해 위험수목제거 등에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강원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자격증 등의 필요서류를 구비해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2층 관리운영과"로 방문접수 하면 된다.
심진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2019년 한 해도 숲가꾸기 패트롤을 통한 생활권 주변 위험 수목 제거 등 다양한 민원 현장 처리로 도민의 불편함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산림과학연구원 패트롤은 102건의 민원을 해결하였으며 위험목 등 605본을 제거했고,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등을 통해 도유림 보호협약 내 취약계층에게 임산연료를 제공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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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저소득층 간병비 부담 완화를 위한 보호자 없는 병실 확대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저소득 취약계층 입원환자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보호자 없는 병실’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8월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해까지 6,422명의 환자에게 1인 평균 15일간의 24시간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올해부터 1,455백만원을 투입해 기존 운영 중이던 5개 지방의료원 외에 도립강릉요양병원까지 확대 운영해 더 많은 간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호자 없는 병실 이용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긴급의료지원대상자 등 지역사회 기관에서 서비스를 요청한 의뢰자 등이며, 보호자 없는 병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 1회 15일 범위 내에서 환자의 빠른 회복에 필요한 복약과 식사보조, 활동보조 등의 24시간 무료 공동 간병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요양기간 연장이 필요한 경우 15일의 추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도립요양병원에서 장기요양이 필요한 환자는 최대 60일의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환자의 간병서비스 제공은 물론, 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로 가정생활 안정과 도내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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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축재해보험 66억원 투자로 축산환경 안전성 강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각종 재해로 인한 소득 불안, 축산업 중단 등 문제 해결을 위해 가축재해보험사업에 66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폭염 등 자연재해에 대응하고, 꿀벌농가의 보험가입 증가 추세를 반영해 지난해 50억원에서 16억원 확대 편성해 올해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 화재, 각종사고 및 질병 등 가축과 가축관련시설의 피해 발생 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라 정부에서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강원도는 지방비 30%를 추가 지원 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 지원대상은 소, 말, 돼지, 가금 8종과, 기타가축 5종 총 16종으로 도내 거주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농가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도 농정국은 축산농가에“올해도 폭염이 예상되므로 재해 대응력 제고를 위해 가축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주길 바라며, 지원을 점차 확대해 축산농가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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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분야 시·군 시책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5일 강원도청 별관대회의실에서 글로벌투자통상국 소관 시·군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통상·교류 분야의 공격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시군과 유기적으로 공조할 수 있도록 시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강원도는 올림픽 개최로 교통망 등 투자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투자유치 성과를 활성화 하고, 수출 중심의 신통상 정책을 바탕으로 수출 23억불 달성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도출해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전략품목의 집중육성과 수출품목의 고품질화 및 다변화로 세계경제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수출기업 서포트 강화, 국외본부의 현지지사화 정착, 모바일을 강화한 전자무역 지원 등 수출시장의 확대와 다각화를 위한 인프라를 조성하고, 7회를 맞이하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에 북한참여를 유도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수출 23억불 달성 및 수출 확대 기조를 지속할 계획이다.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파급효과가 큰 신·증설 투자와 중·대규모 앵커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맞춤형 투자지원제도를 마련하고, 특히 올해 외국인투자 유치지원 제도가 개편됨에 따라 기존 부동산개발에 한정되어 있던 외투방식에서 벗어나 신기술 투자사업의 유치를 위한 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발굴해 4차 산업의 투자유치를 통해 올해 3.5억불 외자유치와 국내기업 투자 2,15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항공·해운은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 면허 취득 및 안정화에 집중 지원하고, 북방항로 및 컨테이너 항로 재취항, 드론스포츠 전용 스타디움 조성 및 영월 드론특구 조성 등 강원도형 드론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북방경제·대륙화에 앞장서고 레고랜드는 멀린이 직접투자해 3월에 테마파크 공사에 착수, 기존 레고에 치중한 놀이공원만이 아니라 레고 호텔, 워터파크, 씨라이프 등에 추가 투자해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4계절 체류형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 리조트로 조성할 예정이며, 도에서는 문화유적과 체험공원이 조화·공존하는"중도 선사유적 테마파크"와"수변 생태공원"조성 추진에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북방경제 대륙화로 강원경제 영토 확장”을 위해 공격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거대시장의 자본을 유치하고, 미래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앞으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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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종이수입증지 이젠 행정기록물로 존치
종이수입증지 파쇄장면
[충청뉴스큐] 강원도 종이 수입증지는 수십년 동안 민원수수료 납부를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어 왔고, 인증기와 신용카드 보급 이후에도 일부 민원 처리 시 부분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강원도는 지난 해 종이 수입증지 사용 폐지를 위해 수수료 납부체계를 신용카드 및 전자납부로 개편해 왔으며, 금년부터 종이 수입증지는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때묻은 종이 수입증지 6백 8십만장은 도금고인 농협은행 강원본부에서 관계자들의 입회하에 영구히 폐기되었으며, 11종의 종이 수입증지는 권종별 100매씩 행정박물용 기록물로 이관해 관리하게 된다.
김태영 강원도 세정과장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맞게 수수료 납부체계를 개선하면서 종이 수입증지를 전면 폐기하게 되었으며, 개인 및 기관에서 구매 후 미사용한 종이 수입증지는 환매 요청 시 100% 반환되니 조기 신청하도록 당부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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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동파방지용 열선 화재 주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동파 방지 열선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발생도 늘어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14년부터 2018년 5년간 겨울철에 발생한 동파방지용 열선에 의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66건의 화재가 발생해 부상 2명 재산피해 258백여만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 보면 열선 과열 의한 경우가 75.8%, 절연불량 12.1%, 기타 10.6%, 화원방치 1.5% 등으로 나타났다.
발생 시기는 1월 20건, 2월 20건, 11월 11건, 12월 15건 등으로 주로 1~2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발생지역 별로 보면 원주시 27건, 다음은 철원군 7건, 강릉시 평창군 각 6건, 춘천시 4건, 횡성군 3건, 홍천 인제 고성 화천군 각 2건 동해 태백 정선 양양 양구군 각 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동파방지용 열선은 KC인증을 받은 제품을 반드시 확인해 사용하시고, 설치 시에는 열선을 여러번 겹치지 말고 간격을 일정하게 감아 설치하고 피복이 벗겨진 부분이 없는지 주변에 탈 수 있는 물건은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해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시 즉시 소화가 가능하도록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