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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절임배추 판매액 2억 1800만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곳간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하여 지난달 14일부터 37일간 소셜마케팅 ‘카페트’를 통해 도내 절임배추 2억 1800만원 어치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절임배추 판매는 강원도와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간 협업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도는 청정 고랭지 절임배추 홍보 영상 및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에 게재 및 이벤트 실시, 사경센터는 선착순 600개 한정 할인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등 양자간 다각적,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펼쳤기에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는 도내 제철 농산물,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함으로써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는 올 한해 절임배추뿐만 아니라 옥수수, 돌미역 등 총 6회에 걸친 카페트를 추진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 제품 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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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생산업, 판매업 등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내년 1월 18일까지 도내에서 영업중인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422개소에 대해 도·시군 합동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바람직한 반려동물 산업 문화 조성을 위해 도내 등록·허가된 동물생산업, 판매업 등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에 대해 시설·인력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지난 3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은 시장· 군수에게 년 1회 이상 점검을 받도록 하고 있으나 올해까지 점검하지 못한 업체에 대해 내년 초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법 개정 이후 첫 점검인 만큼 위반정도가 경미한 사항은 지도·계도할 예정이나, 무허가, 동물학대 등 위반 정도가 중한 경우에는 고발조치 및 과태료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건전한 반려동물 산업 발전 및 동물과 함께하는 문화조성을 위해 매년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관련 영업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미비한 점을 보완하여 법적 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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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재단 2019년도"강원도 미래인재"선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26일 재단 정기 이사회에서, 2019년도 강원도 미래인재 6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강원도 미래인재"육성 사업은 자연과학,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기술기능 분야에서 우수한 자질과 능력을 갖춘 미래인재를 발굴하여 강원도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58명을 선발하여 총 37억원을 지원해왔다.
2019년도 강원도 미래인재는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5개 분야에 53명이 지원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인재선발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
선발된 2019년도 강원도 미래인재는, 자연과학분야 정승민,박기연, 문화예술분야 노수민, 박상혁, 양태환, 체육분야 김민지로 3개 분야 총 6명이다.
선발된 미래인재들은 앞으로 초등 최대 3백만원 ~ 대학생 최대 5백만원 규모로 최장 7년까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강원인재육성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도 미래인재" 육성사업은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인재 육성 사업으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사격의 진종오, 쇼트트랙 심석희 등을 비롯해 국제 학술대회, 콩쿠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재들이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위선양과 강원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며, 강원도의 차세대 인재들을 발굴·육성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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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겨울철 농업재해 예방대책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겨울철 대설, 한파 등으로 인한 농업 시설물 및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농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도는 2018년 연말부터 2019년 3월 15일까지 3개월간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기상특보, 재해유형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농업인 행동요령을 상시 전파하는 등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기상특보 발령시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24시간 비상근무체제 전환과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으로 재해경감을 추진하는 한편 시군에서는 겨울철 재해에 취약한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와 같은 농업시설물과 그에 해당되는 농축산물의 피해가 없도록 제설작업, 비닐하우스 내 보강지주설치, 농작물 보온피복, 배수로 정비 등을 지도 및 교육하고, 농가별 SMS 통신체계를 구축하여 기상특보에 신속한 전파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해나 재난이 발생할 경우 도 친환경농업과, 거주지 시·군 농정부서에 즉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며,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대책에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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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8-A Dream 사업 탄광지역 우수기업 성과 창출역활 톡톡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 지원기업, 한국표준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도청 별관회의실 4층에서 "탄광지역 우수기업 홍보마케팅 多-8-A Dream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강원도가 한국표준협회에 위탁하여 지원한 이번 사업은 양질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갖추고 있는 8개 기업을 선정하여 국내외 시장진출을 위한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다팔아 드림사업은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의 유통판로를 열어주고자하는 것이 핵심으로 전담 멘토인 시장개척단이 기업별 마케팅 지원을 통해 기업 판매량을 높일 수 있는 전략 수립 및 국내외 판로개척 등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기업 매출이 평균 15% 향상 되었으며, 푸른솔푸드의 경우 11월에 개최된 마케팅 데이 행사로 약 1,700여명의 판매사원을 보유중인 C기업과 마케팅 제휴를 논의 진행 등 매출상승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브니엘월드는 강원도 유망중소기업 선정 및 GTI국제무역박람회 금상수상 하였으며, 월드케미칼과 샤인정보통신은 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되었고, 정선블루베리협동조합은 식품브랜드 분야로 올해의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을 차지 하기도 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경과보고 및 동영상 상영, 성과발표,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되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지원사업 계획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참여기업들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유통망 확보와 홍보채널 다각화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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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개최 준비 돌입
강원도
[충청뉴스큐] 동북아 경제한류의 축제인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GTI회원국의 지원과 협조 아래, 오는 2019년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원주시 따뚜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내년, 7회째를 맞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동북아 지역의 대표적 박람회로써 이 지역 간 무역투자 확대는 물론, 도내기업 제품의 국내외 시장개척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GTI 박람회는 강릉, 속초와 동해시에서 각 2회씩 개최하면서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GTI 인식제고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여 왔으나, 아직까지는 도내 전 지역에 GTI 인식이 미흡하고, 남북관계 개선으로 교류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강원도 전지역에 GTI 인식 제고·확산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신동북아 시대에 북방경제선점 및 도내 GTI 인식제고 및 확산을 위해 내년도 GTI 박람회는 기업의 도시 원주시에서 개최한다.
업체들의 선호도가 높고, 박람회 유치를 강력히 희망하는 영서지역의 원주시에서도 GTI박람회를 개최함으로써 도내 전역으로 GTI 인식을 확산·제고시킬 계획이다.
제7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글로벌 박람회로써의 정착과 내실을 다지는 상품전시+계약+현장판매가 결합된 도내기업의 화수분이 되는 박람회로 추진할 뿐만 아니라, 내년 북측의 GTI재가입 등 남북관계 개선정도에 따라 남북화합무대와 남북평화와 번영의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월초에는 제7회 GTI박람회 홍보물 제작을 완료하여 국내 및 해외 홍보에 나설계획이며, 2월에는 성공개최를 위한 시군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3월 1일부터 시작되는 국내외 참가기업 모집 안내를 시작하고, 내년 4월 1일부터는 해외기업 모집에 나선다.
강원도는 내년 제7회 GTI 박람회를 동북아 한류 축제장으로 정착시킬 뿐만 아니라 남북평화 분위기 조성과 북측과의 경제교류 촉진제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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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경기장 무상양여 및 위탁관리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사후활용계획에 따라 경기장별 관리주체들과 무상양여 및 위탁관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피겨쇼트트랙경기장 및 부지는 강릉시로 무상양여 되어 시민들을 위한 다목적체육시설로 활용될 계획이고, 강릉하키경기장 등 3개 경기장은 강원도개발공사에 위탁관리 되어 향후 전문체육시설로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
강릉하키경기장에서는 오는 29일부터 전국 종합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경기가 개최될 계획에 있으며, 특히 2월에는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행사와 함께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교류전이 개최되어 동계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동계올림픽의 다양한 사후활용방안 창출은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함께 남과 북의 평화정착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하여 동계올림픽 경기장의 사후활용 전략을 강화함으로써 강원도가 평화의 중심, 동계스포츠산업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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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훈의원, 유치원 3법 중재안 오늘 발의
임재훈 의원
[충청뉴스큐] 바른미래당 교육위 간사인 임재훈의원은 오늘), 민주·한국 양당의 대립으로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유치원 3법의 중재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임재훈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일부 사립유치원의 용납할 수 없는 비리가 밝혀지면서, 유아교육 현장과 시스템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무너져 내렸다.”고 지적하며, “사립유치원의 회계투명성·관리감독의 강화가 시급함에도 민주·한국 양당이 극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어, 중재안을 통해 신속히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임재훈 의원의 유치원 3법 중재안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가회계시스템 도입
둘째. 단일회계 운영
셋째. 누리과정 지원금 체계의 현행 유지
넷째. 교비회계 부정사용의 형사처벌 도입·시행시기 유예
임재훈 의원은 “현재 폐원을 추진 중인 사립유치원은 100여 곳에 달하고 있으며,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야하는 학부모들께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런 혼란을 조속히 종식시키는 것이 국회의원의 책무이다.”라고 밝혔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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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전국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최우수상
횡성 강림초교 6학년 이호연양의 작품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2018년 전국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결과 강원도를 대표해 출품한 횡성 강림초등학교 이호연양의 작품이 최우수상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
이호연양은"문어발 콘센트 사용 NO NO!"라는 제목으로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의 위험성을 단순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림에 표현했다.
이호연양의 작품은 우리가 알고 있는 문어발식 콘센트의 위험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아이디어와 강한 전달력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호연양은 “평소 불조심 대한 관심이 많았으며,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집에서 불조심에 대한 소재를 생각하여 제출하게 됐다. 며, 여러모로 부족한 제 그림을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18개 시·도를 대표한 18개 작품이 출전하여 심사위원 점수 60%, 인터넷 투표 40%를 합산하여 우수작을 선발하였으며, 도내에서는 약 1,500점이 출품되어 심사결과 호연양의 작품이 강원도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한편 호연양의 부모 모두 횡성군 강림의용소방대 소속으로 평소 화재예방과 지역안전을 위해 노력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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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IP 검색 분야 민간 업체에 ‘러브콜’
[충청뉴스큐] 특허청이 출원기술의 특허여부 판단을 위해 자체 보유한 검색시스템에 의존하던 지난 20년간의 심사 관행에서 탈피한다. 내년부터는 민간의 지식재산 검색 서비스도 적극 도입·활용할 계획이다.
특허청은 21일 오후 2시 민간 업체와 함께 각자 보유한 IP 검색시스템의 특화된 기능을 시연하는 ‘민·관 IP 검색 시스템 설명회’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국내 주요 업체인 마크프로, 워트인텔리전스, 윕스, 위즈도메인과 아울러 해외 글로벌 업체인 클레리베이트가 참여를 신청했다. 그간 IP 정보 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특허청의 문을 두드려왔던 업체들이다.
5개 민간 업체는 상표·특허 분야 심사관을 포함한 IP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우수한 검색 서비스 기능을 소개하고, 서비스 제공 및 기술 교류 등 특허청과의 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특허청은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키워드 입력 방식이 아닌 문서 단위의 특허 검색, 금속 성분비 및 화학식 구조 검색, 상표 이미지 검색, 디자인 캐릭터 검색, 상표 명칭의 주지·저명성 판단 등 검색 기능 고도화 전략을 수립한 바 있으며, ’19년부터 관련 기술 보유 업체를 선발하여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
특허청 마정윤 정보시스템과장은 “민간의 검색 기술을 이용한다면 특허청의 심사 품질 향상과 더불어 민간의 IP 정보 서비스 경쟁력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IP 정보 검색 서비스는 산·학·연의 R&D의 성공여부를 좌우하는 수단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민·관의 기술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