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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합동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8개 시·군, 장애인단체 등과 오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한 달 간, 관내 대상시설에 대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오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틀 간은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지역에 대해 전국 일제단속이 실시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시설물 이용과 이동에 있어 필수적인 편의시설이나, 비장애인의 불법주차, 주차방해행위 등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장애인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번 점검은 도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설치된 판매시설, 공연장, 집회장, 전시장, 주민센터 등 213개소에서 실시되며, 불법주차, 주차표지 위·변조 등의 부정사용, 주차방해 행위 등이 단속대상이다.
불법주차는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는 과태료 50만원, 주차표지 부정사용은 과태료 200만원이 각각 부과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한 점검·단속과 홍보 등 도민의 인식전환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며, 불법주차근절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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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년 생활권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2개소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의 ‘2018년 생활체육설치 지원사업’공모에 원주 남권역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과 강릉시 생활권형 국민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생활권형 국민체육센터는 국민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확충하고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이번 2018년도 하반기 공모에서 원주 남권역 국민센터 건립사업에 30억, 강릉시 생활권형 국민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에 20억 각각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원주시 남부권의 급격한 개발과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체육복지 요구 대비 시설 부족에 따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국민생활체육관을 건립하고, 단 한 곳 뿐인 공공체육시설 수영장을 갖춘 강릉시에 추가적으로 수영장을 확보하여 부족한 수요를 충족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준비를 시작하고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강원도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사업은 정부역점시책인 만큼 앞으로 더욱 확대 될 예정으로, 도민들의 삶의 질 제고로 이어갈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을 하고자 국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이라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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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휴대전화 불통지역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휴대전화 불통지역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휴대전화 불통지역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도·시군 관계자 및 이동통신3사, 홍천국토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31일 본청에서 개최했다.
강원도는 2006년부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도내"휴대전화 불편 Zero화 계획"을 수립하여 휴대전화 불통지역 해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이동통신3사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700여개소의 불통지역을 해소하고 휴대전화 사용불편을 크게 개선 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원도내 산간·오지 등 농어촌지역 휴대전화 불통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 의견수렴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강원도는 5G 등 통신시장의 서비스 환경 변화와 투자비 과다 소요에 따른 어려움이 많겠지만, 강원도 지역의 지형적 특수성을 감안하여 이동통신3사의 적극적인 투자를 주문했다, 또한 사업추진 초기부터 시군 정보화부서화 협의하여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통신 3사에서는 사업추진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당부하면서, 아울러 통신3사 모두 불통인 지역에 대해서는 일부 통신사라도 서비스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이동통신3사 와 인·허가 관련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통해서 도내 휴대전화 불통지역 해소를 위하여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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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평화로 두드림”팀 입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0월 3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8년 전국 외국인주민 화합한마당 대회에서 강원도 철원군 거주 결혼이주민 여성들로 구성된 “평화로 두드림”팀이 17개팀 중 4등인 화합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일본, 중국,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민여성 13명으로 구성된 “평화로 두드림”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하여 평화의 물꼬를 튼 강원도를 표현한 난타공연으로 입상했다.
이번 행사를 위하여 6개월 동안 연습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평소 효도잔치 등 지역행사에 빠짐없이 봉사활동을 하는 등 철원지역에서 소문난 자원봉사활동의 주역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한상우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원도민과 외국인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환경이 조성되고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팀 명 그대로 접경지역에서 평화를 두드리며 지역주민들과 화합하는 결혼이주민여성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에는 2016년 현재 2만 8천여 명의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거주하고 있고, 총인구대비 외국인의 비율이 1.9%로 2015년 대비 4.46%가 증가했으며, 결혼이주민여성들을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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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단풍철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 실시
백두대간정화활동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고성군은 단풍철 등산객의 산행이 집중되는 가을철을 맞아 31일 고성군 소똥령 숲길에서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과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강원도 녹색국 직원과 고성군 산림과 직원 50명은 소똥령 하늘다리에서부터 소똥령샘터, 칡소폭포, 소똥령 생태체험학습장, 장신리 유원지까지 약3.5km 구간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등산객들에게 백두대간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계도와 가을철 산불조심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근간이 되는 산줄기이며 남북협력·화해의 시대에 상징성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산림정화·산림보호 캠페인을 전개하여 백두대간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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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20개 기업 선정
"2018 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20개 기업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 일자리 우수기업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해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시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서, 최근 2년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고용 안정, 기업 경영, 기업 발전가능성 등 5개 분야 16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금년에는 86개 기업이 신청하여 이중 20개 기업을 선정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일자리 우수기업은 기업별로 5천만원의 고용환경개선 자금과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이 별도 수여식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또한 인증 기간인 2년 동안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등 도에서 추진하는 시책사업 선정 시 우대하고, 특히 지방세 세무조사 3년 면제 등의 혜택도 함께 주어지게 된다.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열악한 경영 여건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시책”이라며 “인증제가 도내 근로자들 근무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증 심의위원회를 열어, 일자리 창출 실적과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20개 기업을 “2018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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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숯불구이축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매년 11월 1일‘한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한우협회 강원도 지회가 주관하고, 강릉축협 후원으로 2018년"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한우 숯불구이 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3일간 강릉축협 하나로마트 내곡점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우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강원도를 포함해 전국 10개 시·도에서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강원도 대표 한우브랜드인 강원한우 등심과 불고기, 국거리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장 내에 마련된 숯불구이터에서 즉석으로 구워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방문객을 위한 체험행사로 강원한우 시식회, 한우요리 전시, 축산물 등급제 홍보, 노래자랑 한마당을 진행하며, 사료포 오래들기, 한우왕 팔씨름 대회, 강원축사 OX 퀴즈 등을 통해 많은 경품을 참여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다양한 축산 체험거리와 강원도의 우수한 한우를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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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개소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불에 취약한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예방을 위하여 도와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기상청 등으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산불협업조직인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오는 11월1일 강릉시 주문진읍 임시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재현 산림청장, 나득균 강원지방기상청장, 김철수 속초시장, 김양호 삼척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동해안산불방지센터의 발전을 기원했다.
동해안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이 부는 지형적 특성탓에 대형 산불이 빈번히 발생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이번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신설로 산림, 소방이 24시간 3교대 근무로 상시통합 대응·협업체계를 유지하며, 산불발생시 신속한 정보공유 및 상황판단으로 초기진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예방과 진화는 물론 조사, 복구에 이르는 동해안권 산불관련 업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날 개소식에서 도, 동해안 6개·시군, 동부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등 9개 기관이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산불발생시 각 기관의 헬기, 장비, 인력 등 산불진화자원을 인접시군에 지원하고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 통합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산불진화헬기의 신속한 투입을 확약한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센터의 설립으로 산불발생시 진화를 위한 컨트롤타원 역할을 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센터 임시사무실은 강릉시 주문진읍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연구소 양식시험장이며, 신청사는 내년 산림청주관으로 강릉시일원 산림청부지에 공사를 착공해 2021년 완공될 예정이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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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창업자와 청년 마케팅 아이디어가 만나다
‘2018 재도전 마케팅 해커톤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2018 재도전 마케팅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커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주어진 주제를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행사를 말한다.
이번 해커톤은 폐업 경험이 있는 재도전 창업자를 위한 마케팅 전략 제안을 주제로 진행되며 창업팀과 마케팅 전공 대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틀간의 일정동안 참가자는 마케팅 특강을 통한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매칭된 창업팀의 사업 아이템을 분석하고 집중토론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마케팅 제안서를 작성하게 된다.
우수한 아이디어로 선정된 5팀에게는 각각 최우수상 7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개별 활동비 지원을 통해 제안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하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된다.
한종호 센터장은 “대학생들의 기발한 마케팅 제안이 재창업을 준비하는 창업가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그룹이 협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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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선 KTX 연계 강원 기차여행 활성화를 위한 “기차타고 가는 해변 감성콘서트”관광상품 출시
기차타고 가는 해변 감성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한국철도공사, ㈜하나투어와 함께 연예인 등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셀럽 투어’상품을 기획하고, 그 첫 번째로 다음달 24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가수 ‘폴킴’을 초청해"바랬던 바다 – 기차와 바다의 감성콘서트 in 강릉"을 선보인다.
강릉선 KTX를 타고 강릉 바다, 커피거리 등 자유여행과 함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당일 여행 상품으로, KTX 왕복 승차권과 콘서트 티켓, 연계 버스비, 간식비 등을 포함해 59,900원이다. 또한, 1박 2일 여행객을 위한 현지 숙박과 렌터카도 선택할 수 있다.
기차 패키지 상품과 별도로 강원도민 100명을 콘서트에 무료 초청할 계획이며,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원도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신청, 선정된 도민은 콘서트 장소로 개별이동하면 된다.
이번 감성 콘서트에서는 ‘폴킴’과 함께 뮤지컬 배우 ‘이하니’와 싱어송라이터 ‘전상근’의 무대도 감상할 수 있다.
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기차여행 콘서트를 시작으로 명사와 함께하는 기차 관광상품을 코레일과 협력하여 점차 확대해 강원관광 셀럽마케팅을 강화하고, 강원권 철도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하여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