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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식품, 정월대보름 맞아 서산시 경로당에 돼지갈비 786박스 기탁
미래식품㈜, 정월대보름 맞이 돼지갈비 786박스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미래식품㈜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돼지갈비 786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최병구 미래식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된 돼지갈비는 약 4700만원 상당으로 관내 경로당 39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미래식품㈜은 팔봉면에 소재하는 육가공 제조업체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축산물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온기를 더하고 있다.최병구 미래식품㈜ 대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나누고자 시작한 기탁이 10년을 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미래식품㈜의 한결같은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신 온정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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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지 마늘·양파 스마트농업 확산
서산시, 노지 마늘·양파 스마트농업 확산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노지 마늘·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확산에 나선다.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지원사업’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참여 농가에 토양 온도, 수분 함량 등 14개 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환경측정센서가 보급된다.또한, 환경측정센서가 측정한 생육환경 분석 정보를 농가의 스마트폰으로 제공한다.서산시·홍성군 마늘·양파 농가 총 112호와 민간기업 ㈜미래센서 ㈜스마트팜에이전트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총사업비 8억 3700만원이 투입되며 서산시 농가는 79호가 참여한다.사업에 참여한 농가는 측정 데이터를 활용해 토양 내 수분 상태와 비옥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이를 통해 가뭄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비량을 결정할 수 있게 돼 작물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오는 3월부터 환경측정센서 설치를 지원하고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기기 활용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연말까지 생육환경분석 서비스와 함께 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진행해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관내 스마트농업을 확산하고 디지털 기반 농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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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광진구의회와 의정 운영 노하우 공유
서산시의회, 광진구의회서 벤치마킹 위해 방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는 지난 23일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 소속 의원 6명과 사무국 직원 5명 등 11명의 방문단을 맞이했다.광진구의회는 2026년 상반기 지방비교시찰의 일환으로 서산시의회의 본회의장의 전자회의 및 전자투표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양측 의원들은 서산시의회 의장실에서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의회 운영 절차, 전자회의 및 전자투표 시스템 등을 집중 탐방하며 상호 정보 교류 및 협력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조동식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의회가 서로 축적된 의정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더 효율적인 회의 운영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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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혁신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서산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2년 연속'선정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해당 평가를 통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 일상 편의성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한다.올해는 △국민 소통 △AI 혁신 △행정사각지대 해소 등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정부혁신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시는 각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지표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행정안전부의 기관 표창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시의 혁신 사례는 전국 지자체에 전파될 예정이다.시는 지난해 △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조성 △서산 대산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국제 크루즈선 성공 운항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국도29호선 스마트 감응신호 체계 전환 △지능형 선별관제 전면 전환 △드론배송 상용화 서비스 제공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도입 등 다양한 혁신 시책을 추진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쳐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혁신을 거듭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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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전면 시행
서산시, 현금 없는 버스 운영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관내 시내버스 모든 노선이 ‘현금 없는 버스’로 운영된다고 밝혔다.이번 현금 없는 버스는 승객의 승하차 시간을 단축하고 운전기사의 현금 취급 부담을 줄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현금 없는 버스 운영에 따라, 교통카드 및 모바일 등 비현금 결제 수단만을 이용해 버스에 탑승할 수 있다.이용할 수 있는 결제 수단은 교통카드 겸용 신용·체크카드, 충전식 교통카드, 충남형 교통카드, 충남형 알뜰 교통카드, 모바일 교통카드 등이다.교통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성인 기준 요금은 1600원에서 1500원으로 할인 적용되며 버스 간 환승도 60분 이내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서산교통㈜은 올해 1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 현수막을 부착하고 홍보자료를 배부하는 등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안내해 왔으며 향후 안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충남형 교통카드는 충남도민 중 75세 이상 어르신,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을 대상으로 발급된다.해당 카드 이용 시 대상자는 서산시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충남형 알뜰 교통카드는 6세부터 18세까지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이용 시 1일 3회까지 무료로 서산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각 카드의 발급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충남형 교통카드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카드 유형에 따라 사진 1매를 비롯해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 장애인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을 제출해야 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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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서산시,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3월 3일까지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 마련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지원하고자 추진된다.총사업비 약 7억원이 투입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약제 구매 시 일부 비용이 지원된다.지원 단가는 재배면적 1㏊당 6만원으로 농가당 최대 4㏊, 24만원까지 지원되며 추가 비용은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사업 대상자는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농업인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선정된 대상자는 7월부터 9월까지 재배면적에 따라 산정된 지원금 범위 내에서 수도용 살충제 및 살균제를 지역농협 또는 일반 농약 판매점에서 자율적으로 구매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방제 부담을 덜어 쌀 품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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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추진 '최대 874명까지'
서산시,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추진 '최대 874명까지'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청년들이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예술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2006년생과 2007년생, 19세~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20만원 상당의 포인트로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서산시 거주 19세~20세 청년은 87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포인트는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 발급된다.대상자는 협력 예매처 7곳에서 관람권을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다.협력 예매처는 NOL 티켓, YES24 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이며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 예매처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발급된 포인트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 이후 7월 31일까지 사용 이력이 없는 경우 회수된다.회수된 후 재신청은 불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신청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활동 참여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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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월까지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안전망 강화
서산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까지 관내 비거주 지역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조사는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429개를 대상으로 한다.국가지점번호판은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 조합의 고유 번호가 부여된 위치 표시 체계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이나 해안가 등에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설치된다.산행 중 조난되거나 해안가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우, 해당 번호를 112, 119 등에 알리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시는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번호판의 훼손·망실 등 상태를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경우 보수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국가지점번호는 조난 위험 지역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이정표”며 “위급 상황 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국가지점번호판의 정밀 점검과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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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7개 축제로 지역 매력 발산
서산시, 2026년 7개 축제 개최 '지역 매력 알린다'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올해 7개 축제를 개최해 지역의 매력을 알린다.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축제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올해 개최할 축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각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회의 결과, 5월은 류방택별축제, 6월은 서산팔봉산감자축제·서산6쪽마늘축제, 8월은 삼길포우럭축제, 10월은 서산해미읍성축제·서산어리굴젓축제, 11월은 서산국화축제가 개최된다.해미벚꽃축제는 해미천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가 진행되고 있어, 안전사고에 대비해 올해는 개최되지 않는다.한편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축제 지원 기관과 단체 선정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또한, 올해 시가 추진하는 지역축제 육성 지원 계획, 축제 추진 시 애로사항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올해 축제에 방문한 관광객이 내년에도 다시 서산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매력을 알릴 축제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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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모욕 판단 회피한 불송치”…서산경찰 판단, 법리 공백 남겼다
충남 서산시출입기자단을 ‘사적 친목모임’으로 규정하고, 구성원을 ‘자칭 기자’로 표현한 기사에 대해 서산경찰서가 불송치 결정을 내리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경찰이 객관적 자료로 입증 가능한 사실관계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기사 전반을 ‘의견 표명’으로 단순화해 형사 책임을 배제했다는 점이다.
기자단 실체 부정한 전제, 사실 검증은 생략됐다
서산시출입기자단은 고유번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출입·운영 규정과 취재·보도 실적 등 언론단체로서의 실체를 입증할 자료를 구비하고 있다.
그럼에도 경찰은 기사에서 반복된 ‘사적 친목모임’, ‘자칭 기자’, ‘대표성 없음’이라는 표현을 사실 적시가 아닌 가치 판단으로 분류했다.
그러나 형법상 명예훼손 판단은 문장 단독이 아니라 기사 전체의 맥락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기사 전반이 ‘사적 모임’이라는 사실 전제 위에서 독자를 설득하는 구조라면, 의문형·평가형 표현이라도 사실 적시로 본다는 판례가 다수다.
기자단의 실체가 객관적으로 입증되는 상황에서 이를 부정하는 서술은 허위성 판단을 회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상을 빙자해 무언가를 요구할 수 있다”는 취지의 서술은 구체적 증거 없이 부정행위 가능성을 암시한다.
이는 단순 의견을 넘어 범죄적 행위의 가능성을 사실처럼 제시하는 표현으로, 허위일 경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의 전형적 위험 구간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해당 문장을 ‘문제 제기’로만 해석해 사실성·허위성에 대한 실질 심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모욕 표현에 대한 판단도 비껴갔다.
기사에는 ‘후안무치’, ‘수오지심을 모른다’, ‘상식이 없다’, ‘흑심’ 등 경멸적 표현이 다수 등장한다.
이는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사회적 평가를 현저히 저하시키는 모욕에 해당할 수 있다.
특히 공식적 실체를 갖춘 단체의 구성원 전체를 겨냥한 표현이라면, 모욕의 대상 특정성 또한 충족된다.
그럼에도 불송치 결정문은 표현의 수위와 대상 특정성에 대한 개별 판단을 사실상 생략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이번 사안은 ▲기자단의 법적·관행적 지위 ▲허위성 판단을 좌우하는 객관 자료 ▲범죄 암시 표현의 법적 평가 등 고도의 법리 판단이 요구된다.
그럼에도 경찰 단계에서 핵심 쟁점이 ‘의견 대 사실’의 이분법으로 단순화되며 결론이 내려졌다는 점에서, 수사의 충실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법조계에서는 “객관 자료가 존재하는데도 이를 전제로 한 허위성 판단을 회피했다면, 보완수사나 상급기관의 직접 판단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결국 이번 사안은 검찰이 기록을 재검토해 허위사실 적시 여부와 모욕 성립성을 직접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지적이다.
언론의 자유는 보호돼야 한다.
그러나 허위 전제를 깔아 특정 단체와 구성원의 사회적 평가를 훼손하는 표현까지 면책될 수는 없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남긴 법리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라도, 이번 사건은 검찰의 직접 수사와 판단이 요구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