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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전통시장 소화기 교체·보급사업 추진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장 내 화재의 사전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소화기 교체·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1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18일까지 단양·매포·상진·부강·영춘시장 등 5곳의 시장을 대상으로 소화기가 없거나 교체가 필요한 점포에 축압식 소화기 170개와 주방용 소화기 140개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경우 사람들의 출입이 많고 점포가 밀집돼 있어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소화기 보급사업 외에도 시장 환경개선 및 편의시설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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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1년 단양군 소백산산신제’ 개최
단양군, ‘2021년 단양군 소백산산신제’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연분홍 철쭉이 만발한 소백산 연화봉 일원에서 ‘2021년 단양군 소백산 산신제’를 개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단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조기종식과 군민의 안녕과 풍요, 산림자원의 보호와 재해예방을 염원하며 초헌관에 류한우 단양군수, 아헌관은 장영갑 단양군의회의장, 종헌관에는 김대열 문화원장이 맡아 진행됐다.
소백산산신제는 소백산철쭉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연례행사지만 안타깝게도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철쭉제 행사는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철쭉이 만발하는 이맘때에는 소백산철쭉제와 단양의 명승지를 체험하고 즐기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 행렬이 줄을 이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국민모두가 일상의 행복을 되찾고 관광도시 단양에도 예전과 같은 활기가 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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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백산자연휴양림, 안심 휴양지로 인기
단양 소백산자연휴양림, 안심 휴양지로 인기
[충청뉴스큐] 소백산이 품은 치유와 휴양 명소로 충북 단양의 소백산자연휴양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풍광이 수려해 신선이 다스리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이름난 단양은 최근 코로나19에 지친 사람들이 즐겨 찾는 힐링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백산 자락의 휴양림은 산중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취할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소백산의 최북부 영춘면 하리방터길 180에 자리한 소백산자연휴양림은 2011년 처음 소백산 화전민촌을 개장한데 이어 2017년 소백산 자연휴양림 지구와 정감록 명당체험마을 지구를 추가로 조성했다.
모두 49개의 객실을 운영 중인 소백산자연휴양림은 소백산 화전민촌 화전민가 9동,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 15동, 소백산 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2동 15실과 숲속의 집 10동으로 구성됐다.
소백산 화전민촌은 39∼78㎡의 너와집 5동과 초가집 3동, 기와집 1동 등 모두 9동이 있으며 실제로 화전민들이 살았던 옛터를 복원하고 정리해 관광객을 위한 체험 공간과 숙소로 탈바꿈했다.
탈곡기와 디딜방아, 물지게 등 화전민들이 사용했을 옛 농기구가 전시돼 옛 화전민들의 삶을 느끼며 일반 숙소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 지구는 명당체험관 1동과 숙박시설인 명당의 집 15동으로 구성됐으며 다채로운 편의 시설과 숲 속 최고의 뷰맛집으로 특히 인기가 높다.
조선시대 예언서 십승지지 중 한 곳인 정감록 명당체험마을 부지는 전쟁이나 환란이 오더라도 피할 수 있다는 옛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해 지어졌으며 숙소가 독채형으로 구성돼 코로나로부터 좀 더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소백산 자연휴양림 지구는 산림문화휴양관 2동 15실과 숲속의 집 10동으로 이루어졌다.
산림문화휴양관은 객실마다 테라스가 설치돼 웅장한 소백산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숲 속의 집은 객실 내부가 피부에 좋은 편백나무로 지어져, 가족 단위 관광객의 문의가 많다.
소백산자연휴양림은 힐링과 휴식 외에도 다이내믹한 체험활동도 가능해 더욱 인기다.
숲 속에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단양승마장을 비롯해 그물형 놀이터인 네트어드벤쳐, 레저스포츠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준비됐다.
군 관계자는 “소백산자연휴양림은 자연휴양림계의 오성급호텔로 입소문 났을 만큼 쾌적한 숙박시설과 다양한 체험시설이 구비돼 있다”며 “힐링과 휴식에 추억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소백산자연휴양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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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삼봉에 2만송이 백일홍과 석죽
도담삼봉에 2만송이 백일홍과 석죽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단양팔경 중 제1경인 단양 도담삼봉 일원에 2만송이 백일홍과 석죽을 식재해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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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위한 수요조사
단양군,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위한 수요조사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를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 조사는 주택·상가·공장·공공건물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되며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6월 10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 단양군청 지역경제과 또는 해당 에너지 시공업체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지난 4월 신재생에너지 설치 업체 컨소시엄 모집을 공고해 태웅이엔에스, ㈜한얼누리, 미산이엔지, 지오테크를 시공업체로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비용 절감과 환경보전에 도움이 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발굴해 안전하고 깨끗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8억 등 총 5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12월까지 관내 585개소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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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읍 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으로 더 깨끗해진다
단양읍 도심, 전선 지중화 사업으로 더 깨끗해진다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뒤죽박죽 엉킨 전선들로 도시미관을 저해했던 각종 전신주 및 가공선로의 지중화 사업을 추진해 단양읍 도심을 더 깨끗하게 만들 전망이다.
지난 달 31일 군은 단양읍 별곡리 일원에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보행 공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업 구간은 단양읍 별곡로 7, 8길 일원 300여m로 군은 올 7월 착공 전까지 2회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며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지중 케이블 포설 및 전주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주 한국전력을 포함해 각 통신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세부 협약을 체결했다.
12억원이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단양군이 50%, 한전 및 KT, LG유플러스 등 6개 방송·통신사가 50%의 사업비를 부담하게 된다.
군은 이번 지중화 사업이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는 ‘구경별곡로드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됨에 따라 단양읍 시가지 경관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양읍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구경별곡로드 조성사업은 3억원을 투입해 지중화 사업 종료 이후 보도포장, 가로시설물 정비 등 거리를 보다 깨끗하고 아름답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단양읍 전선 지중화 사업을 포함한 도심 경관개선은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숙원사업”이라며 “이번 전선 지중화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작년 11월부터 매포읍 중심지 550m 구간에 전선 지중화 사업을 진행 중이며 기초현황 분석과 사업 우선순위를 고려해 도심지 미관을 저해하는 전선·통신선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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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온택트 금융 관리 교육 수강생 모집
단양군, 온택트 금융 관리 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사회초년생들의 올바른 신용관리 및 금융투자를 위해 추진하는 ‘온택트 금융 관리 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한은 다음달 11일까지로 지역 내에 거주하는 사회초년생 15명을 모집한다.
교육일자는 6월 16일이며 금융감독원 충북지원의 협조를 받아 클라우드 기반 비대면 화상회의 서비스인 ZOOM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바뀌는 금융제도, 돈 모으는 습관 등 사회초년생들에게 단계별 재무 설계를 제공해 건강한 소비습관을 기르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사회에 첫걸음을 디딘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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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9년 연속 선정
단양군청
[충청뉴스큐]관광1번지 단양군이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9년 연속 선정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군은 지난 2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11회 ‘2021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류한우 군수가 참석해 힐빙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전국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기관·단체 등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이다.
단양팔경 등 아름다운 경승지로 유명한 단양은 웰빙과 힐링이 인기를 끌며 방문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녹색쉼표로 도시브랜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19년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1067만명에 달할 정도로 끝 모를 상승을 이어갔지만 지난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펜더믹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류한우 군수의 창조적 리더십에서 비롯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혁신적인 관광체질 개선은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수양개 빛 터널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의 점진적인 확충과 함께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시대를 맞아 안전한 비대면 관광지의 트렌드를 반영해 조성한 단양강 코스모스길, 달빛야간팔경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며 각종 매스컴과 방문객들로부터 꽃과 야경이 아름다운 치유와 힐링 도시로 급부상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충청권 최초 국가지질공원 인증 획득, ‘2020년 국내 여름휴가 여행지’ 3위와 2020 SRT어워드 ‘올해 최고의 관광지’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단양군이 고난의 아픔을 딛고 값진 결실을 맺기도 했다.
올 초에는 관광1번지 단양군의 체류형 관광을 견인하고 있는 단양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잔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나란히 선정되는 겹경사도 맞았다.
군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단양수중보 건설로 안정적인 수위를 유지하는 단양호를 활용해 수상관광 시대의 새로운 개막을 알릴 시루섬 나루 조성사업과 시루섬 탐방로 조성사업 등 체류형 관광 시설의 확충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간단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코로나19의 역경을 딛고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시대 흐름에 맞춰 추진한 좋은 정책들이 큰 상으로 이어져 더없이 기쁘고 영예롭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홍보마케팅과 관광객 수용 태세를 강화해 대한민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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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리안관광지, 체험·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돋움
단양 다리안관광지, 체험·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돋움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의 대표 휴양명소인 단양 다리안관광지가 체험·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26일 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서 ‘다리안 D-Camp 플랫폼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 됐다고 밝혔다.
지역의 노후·유휴 문화·관광자원의 잠재성을 발굴해 재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군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120억 중 국비 60억, 도비 18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최종 선정된 전국 5개 기초자치단체에서 단양군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성과도 거뒀다.
‘다리안 D-Camp 플랫폼 조성사업’은 다리안 관광지 내 방치돼 있던 소백산 유스호스텔 건물을 활용해 마을호텔, 스튜디오, 체험 프로그램 등이 총 집합된 국내 제일의 체류형 관광시설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은 천동리 마을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2019년 10월 민간업체인 ㈜세촌으로부터 유스호스텔 건물을 매입했다.
군은 ‘즐거움과 체류시간이 두 배가 되는 단양여행’이란 의미를 담은 D-camp 사업의 건물 지하1층부터 지상 5층까지를 체험과 즐거움이 가득한 체류형 숙박시설로 조성해 다리안 관광지를 중부내륙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명소로 발돋움 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1월 KTX-이음 노선 개통과 인근 지역인 경북 안동의 지역관광거점도시 지정 등으로 늘어나는 관광수요를 수용할 수 있단 점과 노후된 민간 숙박시설의 재탄생을 유도하는 성공모델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휴양 명소인 다리안관광지는 서늘한 소백산 그늘과 깊은 계곡에서 흘러나오는 깨끗한 물줄기, 상쾌한 공기로 찾는 이에게 꿀맛 같은 휴식을 제공해 해마다 수십만명의 휴양객이 찾는 곳이다.
군은 19억을 들여 지난해 5월 다리안 관광지 내에 생태그물놀이터인 ‘팡팡 그라운드’ 시설을 개장했으며 ‘2020년 열린 관광지 공모’ 선정으로 다리안 관광지 내에 편의시설 및 경사로 개보수, 무장애 동선 설치 등 시설물 개선과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는 재충전과 힐링의 성지로 단양 다리안 관광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관광 생태계를 관광1번지 단양이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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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구경시장 이벤트로 지역관광도 상권도 살린다
단양군, 구경시장 이벤트로 지역관광도 상권도 살린다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어려운 관광여건 극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단양구경시장 바우처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단양을 방문해 관광 상품을 이용한 관광객에게 단양구경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권 바우처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지급받은 바우처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단양구경시장 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양시티투어를 이용한 관광객 및 다누리아쿠아리움과 단양별별스토리관 패키지 이용객 또는 올해 새로 개장한 수상레저 체험객에게는 바우처가 지급된다.
또한, 지역 내 숙박시설인 소노문 단양, 단양관광호텔과 소선암오토캠핑장, 대강오토캠핑장, 천동관광지, 다리안관광지 숙박객 대상으로도 객실당 1매의 바우처가 증정된다.
군은 이번 바우처 이벤트를 통해 소규모 가족단위 방문객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대표 상권인 단양구경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