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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금어기 불법어업행위 감시단 운영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산란기를 맞이한 단양강 쏘가리의 수족 자원 보호를 위해 금어기 불법 어업행위 감시단을 운영한다.
이번 금어기 기간은 가곡면 가대교를 기준점으로 하류지역의 댐구역 내는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그 밖에 댐구역 외 지역은 지난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다.
군은 축수산팀장을 반장으로 하는 단속반을 구성하고 쏘가리 수족 증강과 미성숙개체보호를 위해 해당 기간 동안 포획·채취를 금지하며 불법 어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또한, 단양군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수산자원보호명예감시관과도 공조해 새벽이나 야간,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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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단양농협, 충전식 분무기 농가지원 협력
단양군-단양농협, 충전식 분무기 농가지원 협력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난 10일 단양농협 상진지점에서 단양농협과 협력사업으로 관내 농가에 2650대의 충전식 분무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류한우 단양군수, 오희균 농협군지부장, 김영기 단양농협조합장, 안재학 북단양농협조합장, 이기열 단양소백농협조합장과 함께 각 지역별 농업인 등 10여명 참석했다.
류한우 군수는 전달식에서 “영농자재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비 감소와 농작업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농가의 여건 개선과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 농협과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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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소백산 숲에서 즐기는 학생 승마체험 인기
단양군, 소백산 숲에서 즐기는 학생 승마체험 인기
[충청뉴스큐] 녹색쉼표 단양군이 청소년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소백산 숲에서 진행하는 ‘학생 승마체험 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 군은 지난 8일부터 영춘면 소재 소백산자연휴양림 단양승마장에서 관내 4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승마 체험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오는 7월 1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하는 승마체험은 학생승마와 생활승마로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1인당 10회에 걸쳐 승마 이론과 안전교육, 말과 교감하기, 승마체험 등 순차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승마는 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신운동 스포츠로 신체의 평형성,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발달을 돕고 집중력 향상, 신체교정, 장기능 활성화, 폐활량 증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제한된 학생들의 야외활동 욕구를 해소할 수 있고 즐거운 신체활동을 통해 심신 수양에도 큰 도움이 돼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거기에 32만원의 체험비 중 자부담은 9만6000원 정도로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해 신청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고 있으며 생활승마의 경우 100% 보조금으로 운영돼 부담이 없다.
회당 말 타는 시간은 30분 정도로 군은 승마 체험 중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에 대비해 손해보험을 가입해 학생들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군은 승마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승마체험 코스와 월 회원, 쿠폰 회원, 상급자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2019년 7월 영춘면 소백산자연휴양림 내에 문을 연 단양승마장은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1만4609㎡의 부지에 실내승마장, 실외승마장, 마사, 마분창고등을 조성했다.
470㎡ 규모의 어린이 그물놀이 시설인 ‘네트어드벤처’와 2,000㎡의 파크골프장도 갖춰 휴양림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며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관내 청소년들이 학업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꾸준히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가문화 조성과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승마산업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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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7회 단양군의회 개회
제297회 단양군의회 개회
[충청뉴스큐] 단양군의회는 오는 11일 제297회 단양군의회를 개회하고 2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단양군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단양군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안’, ‘단양군 의류수거함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안’등 11건의 조례안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처리하고 집행부로부터‘단양군 지역보건의료계획’, ‘도담지구 군관리계획 결정안’,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보고 받는다.
장영갑 의장은 임시회에 앞서 “코로나19로 지역경기 침체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임시회에서 다루는 추가경정 예산안은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고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해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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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업무협약 체결
단양군-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와 ‘단양사랑-아이사랑 캠페인’ 전반에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양군 소재 기관·단체와 기업, 개인이 관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 구좌를 갖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향후 모여진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 날은 단양사랑-아이사랑 캠페인 제1호 후원자인 GP온라인유통·에라토미용실 전국영 대표가 지역의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20개월 간 매월 50만원씩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선뜻 기탁하며 자리를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단양군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위기가정 아동에게 긴급생계비 및 성장에 필요한 영양지원 등을 위해 후원 참여자 모집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 3만원 이상 후원참여 사업장에는 나눔 현판을 전달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업무협약과 별도로 지역 내 학업·체육 분야 아동 4명을 위해 단양군에 지역인재양성 지원금 1577만3000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류한우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위기가정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지역의 인재로 바르게 성장하는 주춧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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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공약사업 이행률 83.68%…‘조기달성 박차’
단양군, 공약사업 이행률 83.68%…‘조기달성 박차’
[충청뉴스큐] 류한우 군수가 이끄는 민선7기 단양호가 83.68%의 공약사업 이행률을 보이며 군민과의 약속 지키기에 박차를 가한다.
민선7기 단양군은 류한우 군수의 2018년 7월 취임과 동시에 4개 분야 45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분기별 꼼꼼한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조기 목표 달성에 채찍을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전체 공약사업 이행률은 83.68%로 11분기 목표율이었던 68.75%를 14.93% 초과 달성하며 45개의 사업 중 24개의 사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지역경제 분야가 91.88%로 가장 두각을 나타냈으며 문화관광이 82.92%로 뒤를 이었고 주민복지가 77.97%, 농업농촌이 73.88%의 추진율을 보였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수양개 체험레포츠 단지 진입도로 고수동굴 진입도로 확포장 고수동굴 제3주차장 만천하스카이워크 주차장 등 사업이 완료돼 관광지 주변 주차환경이 개선되고 사통팔달로 통하는 관광도로망이 구축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단양군 생활자원회수센터가 올 3월 준공돼 재활용 가능 자원의 선별·처리 효율성과 경제성이 크게 향상 됐으며 근로자의 근무환경도 개선됐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전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를 꿈꾸는 단양군은 문화관광 분야 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별곡지구 수상레포츠 시설 민물고기 축양장 단양호 달맞이길 단양호 수변생태탐방로 등 굵직한 관광 기반 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1075억원의 대규모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단양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개발 사업도 올해 3월 사업자를 선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9%인 단양은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에 발맞춰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체계적인 치매통합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43병상을 갖춘 치매전문병동도 지난해 10월 개원하는 등 복지 분야 사업 이행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단양군 보건의료원 건립사업도 올 하반기 착공을 위해 사전절차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올 2월 단양군 공동육묘장을 준공한데 이어 지방상수도 보급률 증대, 농업인 안전보험 및 농기계 종합보험 지원 등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할 농업농촌 분야 사업에서도 이행률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류한우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들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며 “민선7기 군정의 눈부신 성과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이행률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지난 지난해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전국 226개 자치단체장 민선7기 공약사항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민선7기 모범적인 공약이행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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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엔 감동 이벤트가 가득
5월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엔 감동 이벤트가 가득
[충청뉴스큐]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고객 감동 행사를 준비했다.
6일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에 제약이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을 위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관람 만족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발했다.
아쿠아리움은 오는 31일까지 어린이 대상 스탬프투어 엽서 1+1 증정 부모님께 감사편지 작성 ‘5월 가정의 달’ 기념품 증정 수달 캐릭터 ‘핸드퍼펫’ 신제품 판매 등 각종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8일 ‘어버이 날’을 앞두고 부모님께 드리는 카네이션 편지 쓰기 이벤트는 가족 구성원 간 유대 강화와 끈끈한 가족애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의 시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어린이 날인 지난 5일에는 지하 2층 메인 수조에서 동물분장을 한 아쿠아리스트가 전시생물 먹이주기 시연과 함께 포토타임 이벤트를 진행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2012년 5월 개장 이후 171개의 수조에 단양강을 비롯해 아마존, 메콩강 등 해외 각지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 국내외 양서·파충류 등 230종 2만3000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으며 매년 30만명이 찾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쿠아리움은 최근 호주폐어 등 고대어종과 살아있는 식물을 함께 전시하는 팔루다리움 수조도 조성했으며 80t 규모 대형 어류 수조에는 아마존의 대표 어종인 레드테일 캣피시를 비롯해 화석어 피라루쿠, 징기즈칸, 앨리게이터가아 피시 등 5종 28마리가 전시 중이다.
멋진 군영을 이루는 은어부터 철갑상어, 쏘가리, 잉어 등 총 16종 6000여 마리의 물고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650t 규모의 메인수조는 신비로우면서도 스펙터클한 장관이 펼쳐진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지난해 봄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지역 화훼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짐에 따라 화훼 7개 업체로부터 꽃을 구입해 방문객에게 전달하는 이벤트를 추진해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장미, 튤립, 히아신스 등 봄 내음 물씬 풍기는 화사한 꽃을 제공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는 행복을, 지역 소상공인에겐 희망을 선물했다는 호평을 들었다.
다누리아쿠아리움 관계자는 “아쿠아리움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5월가정의 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코로나19의 슬기로운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다누리아쿠아리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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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맞춤형 운전면허교실 운영
단양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맞춤형 운전면허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단양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단양경찰서와 연계해 다문화가정의 안정된 국내생활 정착을 돕고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운전면허교실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7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수강생이 자국어로 교재를 활용해 필기시험을 볼 수 있도록 운전면허교재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충주면허시험장에서 이동PC 학과시험이 지원되어 4월28일 오전10시 12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7명이 합격 했다.
단양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20년부터 통합센터로서 단양군민전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성숙 센터장은 “운전면허필기시험을 시작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이 경제적 자립지원은 물론 앞으로도 시장의 수요 및 결혼이민자의 요구에 맞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파악하고 이를 센터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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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제81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6일 단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충북 11개 시·군 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열렸다.
이날 정례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현안문제를 협의하고 의정활동 역량제고를 위해 제반사항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장영갑 단양군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단양군을 찾아와주신 시·군 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지방의회가 개원한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시행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앞으로 책임과 의무가 더욱 막중해질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영월군 쌍용리에 설치계획인 폐기물매립시설 조성 사업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해당 폐기물매립시설의 사업대상지는 지하에 절리와 동공이 무수한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으로 침출수 유출 시 지하수 오염 확산이 예측 불가능해 그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
이는 충북 북동부와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과도 직결되는 문제로 협의회에서도 한 뜻으로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이 밖에도 ‘4차 국가철도망 계획 ‘청주 패싱’ 규탄 및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 반영 촉구 결의안’,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에 따른 전문교육기관 설립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신설 촉구 결의안’, ‘모든 국민의 참정권 보장을 위한 ‘지방선거일 변경’ 건의문’을 채택하고 제233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결과를 공유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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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카드형 단양사랑상품권 발급 1500명 돌파
단양군, 카드형 단양사랑상품권 발급 1500명 돌파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입한 카드형 단양사랑상품권 발급자 수가 1500명을 돌파했다.
3일 군은 지난달 말 기준 카드형 단양사랑상품권의 발급 매수가 1581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카드형 단양사랑상품권은 보안성이 뛰어나며 종이 상품권의 문제점인 훼손과 분실, 부정유통 가능성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군은 올 초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해 카드형 단양사랑상품권을 도입했으며 총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산 소진 시까지 10% 할인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존 종이형 사용이 익숙한 주민들을 위해 지류형 상품권에도 똑같은 혜택이 적용된다.
군은 주민들의 편익 향상을 위해 판매대행점도 기존 농협 13개소에서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등 18개소로 대폭 확대했으며 오는 6월 9일부터는 관내 우체국 8개소에서도 발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 단양사랑상품권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지역물품 애용을 위한 단양사랑상품권 구입·발급에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