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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2026년 정보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대전교육정보원, 미래를 이끌 정보영재들의 힘찬 도약 시작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1월 17일 오전 10시, 다목적 강당에서 ‘2026년 정보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입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정보영재교육원은 지난 10월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접수와 특별·일반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입학식은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에서 평균 2.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SW·로봇·AI 과정 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충남대학교 박환보 교수의 ‘국경 없는 세상 속 디지털 세계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한 리더십 특강과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입학한 학생들은 SW초급·고급, 로봇초급·고급, AI 등 5개 과정으로 편성된 학급에서 1년간 82시간의 수준별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또한 오는 1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동계·하계 집중교육 및 금요교육에 참여해 전문성을 키울 예정이다.대전교육정보원 정보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개별 맞춤형 학습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정보영재 학생들이 영재교육원의 알찬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자신의 소질과 역량을 맘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미래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SW·로봇·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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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으로 아이들 성장 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놀이통합교육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었다.먼저, 놀이 친화적인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놀이통합교육 운영학교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학교별 여건에 맞춘 특색 있는 놀이 주간을 운영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시키는 한편 학생 놀이 동아리와 학부모 놀이 지원단 등을 조직해 교육 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특히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유휴 바닥 공간을 활용한 ‘학교 놀잇길 조성 사업’을 추진해 일상 속 놀이 공간을 확대할 예정이다.둘째, 놀이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학부모 대상 가족 놀이 특강과 교원 놀이통합교육 직무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놀이를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료를 제작·보급할 예정이다.또한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추진단’을 운영해 학교 현장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셋째, 놀이통합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계획이다.초등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 한마당’을 운영하고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학생, 학부모, 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축제인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어린이 놀이 크리에이터 UCC 대회’를 개최해 건전한 놀이문화를 확산시키고 학생들이 친구들과 소통·이해·배려를 경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그동안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놀이통합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놀이가 있는 교실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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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학교 업무 '스탠바이 큐'…교실 재배치부터 교과서 배부까지
학교지원센터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년을 맞아 오는 1월 20일부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교실·특별실 재배치 및 교과서 배부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가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시간적·체력적 부담이 컸던 업무에 체계적인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쓸 계획이다.먼저, 교실·특별실 재배치 사업은 학급 편성 및 교육과정 운영 변화에 따라 학급 수 변동이나 실간 전환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현재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책걸상과 사물함 등 비품 규모에 맞춰 학교당 2~4명의 인력을 배치하여 재배치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어 교과서 수량 증가와 촉박한 일정 등으로 배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대상으로 교과서 배부 지원을 실시한다. 학교가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학교당 2~5명의 인력을 배치해 포장, 운반, 배부 등의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해당 사업은 지난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했던 것을 올해부터 초·중학교까지 확대하여 운영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신학년 준비 과정에서 교직원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적극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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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킴이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위촉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위촉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킨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2026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위촉식’과 함께 사업 운영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서부 위 센터 담당자들이 각 협력 기관을 직접 방문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렴 교육 및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프로그램은 정신과 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차원에서 정신의학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초기 대응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는 투명하고 청렴한 절차를 거쳐 위촉했다.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를 우선 위촉했으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하기 위해 일반 정신과 자문의도 함께 위촉해 전문성을 높였다.위촉된 자문의들은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심리 자문은 물론, 교사 대상 정신건강 교육과 학교 전문상담인력에 대한 전문가 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담 사례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제시하고 학생 상담 활동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광훈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2026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위촉을 통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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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취약 학생 맞춤 지원 강화…11억 투입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11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교육복지사가 배치된 중점학교 61개교에서는 학생 개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특히 올해는 대전신계중학교를 신규 중점학교로 지정해 교육복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취약학생들을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인 ‘희망교실’650학급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학습, 정서 체험, 복지 등 다각적인 성장을 돕는다.또한 학생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인 ‘학생 성장 프로젝트’를 기획해 학교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교육복지 특성화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한다.긴급·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신속히 돕는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과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체험·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나비프로젝트’를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교육취약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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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 행사 개최
창의융합영재교육원 AI 미래인재의 힘찬 출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월 17일 오전 9시,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학한 영재 교육대상자는 과학연구 3학급, 발명 1학급, 인문 2학급 등 총 6개 학급 95명이다.입학생들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8개월간 교과 교육, 탐구 중심 프로젝트, 리더십 교육 등 총 80시간의 체계적인 영재교육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학생 주도의 탐구·토론 수업과 개인 맞춤형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2026학년도 교육과정을 수립했다.특히 미래 사회에 대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 파이썬 및 생성형 AI 기반의 벡터장 이해, AI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발명 아이디어 창출 등 실천 중심의 AI 융합 교육과정을 새롭게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심화 탐구 과정을 거쳐 성과를 공유하는 ‘탐구프로젝트 발표대회’를 운영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체계적으로 신장시킬 방침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원생들이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우수한 강사진의 지도를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갈 자신감을 기르길 바란다”며 “창의성과 바른 인성을 겸비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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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올 겨울 갈마도서관 무대서 영어 연극 펼친다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 영어 연극 강좌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관내 2~5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연극 강좌 ‘Play in English’를 운영한다고 19일 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총 8차시로 진행된다.아동이 동화 속 인물이 돼 직접 연극을 펼치는 체험형 교육으로 마지막 차시에는 연습한 연극을 선보이는 가족 초청 발표회도 예정돼 있다.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 강좌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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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직자 갈등 관리 교육…소통·협력 행정 강화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9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공 갈등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갈등 관리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나선 김강민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교수는 ‘공공갈등의 이해와 주요 사례를 통한 갈등 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 교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갈등관리 기법을 설명하며 공공 갈등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민원 발생 가능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선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갈등을 행정의 장애물이 아닌,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계기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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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우리동네 소통투어' 첫 시작…관저1동 주민과 만나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첫 행선지인 관저1동 방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전했다.우리동네 소통투어는 각 동 주민과 주요 사업 현장을 함께 방문해 설명하고 이들의 생활 불편을 듣기 위해 매년 초 진행하고 있다.이날 구 관계자 등은 관저1동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찾아, 교육 중인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이후 만수어린이공원과 원앙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경청했다.이어 관저1동 자원봉사협의회의 월 정기 무료 급식 봉사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께 하기도 했다.서철모 서구청장은 “소통투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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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동네 서점에서 바로 대출하는 '희망도서' 서비스 시행
대전 서구, 읽고 싶은 책 서점에서 바로 빌린다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서점에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동네서점 바로대출’서비스를 이달 28일부터 시행한다.대전 지역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구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은 1회 1권, 월 최대 2권까지 가능하고 중복 도서와 참고서 고가 도서 도서관 소장이 어려운 도서 등은 대여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출 기간은 수령일로부터 2주일이며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된다.이후 서구 도서관 측이 반납된 도서를 구매해 장서로 소장한다.현재 서구 23개 서점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구는 3월 중 추가 협약 서점을 선정해, 4월 내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서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면서 서점과의 지역경제 상생도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