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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 취항식. 현장임무 투입
대구시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 취항식. 현장임무 투입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전천후 소방항공 임무가 가능한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를 도입해 오는 20일 제11전투비행단 내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무에 투입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 지난 3년간 시비와 소방안전교부세 160억원을 투입해 도입되는 중형 다목적 소방헬기는 이탈리아 레오나르도사에서 제작한 기종으로 최대시속 297km, 항속거리 803km, 최대 4시간 20분까지 연속 비행할 수 있어 대구 전역에서 긴급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기존 헬기가 소형, 단발엔진 헬기로 임무수행에 제한이 있었던 반면, 이번에 도입되는 헬기는 중형, 쌍발엔진 헬기로 구조, 구급, 화재진압까지 임무의 효율성과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 다목적 소방헬기이다.
최대 탑승인원 12명, 이엠에스장비 등 각종 응급의료장비가 탑재되어 환자이송 중 응급처치가 가능해 시각을 다투는 응급환자의 소생에 많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헬기에는 탑재되지 않았던 헬리콥터 부양장치, 공중 및 지상 충돌 방지장치, 지상 접근 경보장치, 기상레이더 등을 탑재해 해상 비행과 계기 비행 등이 가능해져 임무 범위의 확대와 안전성까지 강화됐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신규헬기 도입사업은 ’95년부터 24년이 넘게 임무를 수행하던 대구1호기를 대체하기 위해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며 “현재 헬기를 인수해 신규 등록 및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고 12월 말까지 비행훈련 및 구조현장 현지적응 훈련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현장 임무에 투입할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신규헬기 도입으로 대구시민의 항공안전 인프라가 더욱 확충됐다”며 “증가하는 소방항공 수요에 대한 맞춤형 임무수행과 시민의 항공안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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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토교통부 주관 2019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1위 지자체에 선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9 대중교통 시책평가 결과 대구시가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대구시는 국토교통부에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계획 및 시책 수립 유도를 위해 전국 16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7년에서 2018년까지 2년간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한 대중교통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2007년부터 시작된 대중교통시책 평가는 161개 지방자치단체를 도시철도 운행유무와 인구 30만명을 기준으로 에이 부터 이 까지 5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대구시는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과 함께 에이그룹으로 지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대중교통 시설부문 3개, 대중교통 서비스부문 7개, 대중교통 행정 및 정책지원 부문 7개, 대중교통 이용자부문 2개 지표 등 4개 부문 19개 지표, 61개 항목에 대해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직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10월에 대중교통에 대한 주민만족도 설문조사 점수 등을 합산·결정했다.
그 동안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대구시는 7개 특·광역시중 2007년 2위 외에는 대부분 4~5위를 차지했으나, 지난 2년간 ‘친절기사를 찾아라’ 등 시민중심의 다양한 대중교통 시책을 추진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대구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부문 중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 대중교통 안전성 제고 대중교통 쾌적성 향상, 교통약자 및 소외지역 편의증진 등 4개 지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대중교통 행정 및 정책지원 부문 중 계획수립, 교통수요관리 노력, 대중교통 우수시책 발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중교통 이용자 부문 중 주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전 평가와 비교해 이번 평가에서 개선된 지표를 살펴보면 유개버스 정류장 설치율은 45.57%에서 51.82%로 13.72% 증가, 교통사고 지수는 0.71에서 0.63으로 11.07% 감소, 주민만족도는 10점 만점 기준 6.85에서 8.53으로 24.58%증가, 교통가드 이용률은 92.92%에서 95.24%로 2.49% 증가하는 등 계량지표에서도 많은 개선 실적을 보이는 등 2017년 대비 4.13% 개선된 총점 81.86으로 1위로 선정됐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 버스이용승객으로부터 친절기사를 추천받아 해당 기사를 격려하는 등 대시민 서비스 향상 제고를 위해 시행한 ‘친절기사를 찾아라’, 시내버스 수입금공동관리에 따른 표준운송원가 성과이윤의 효율적 지급을 통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고자 시행한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용역’, 도시철도공사에서 시행한 ‘세계 최초 본선환기구용 양방향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개발 및 설치’ 등의 우수시책 발굴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대중교통 종사자 의식개선, 대중교통 이용률 향상 부문에서는 타 광역시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아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교육 및 시내버스 이용률 향상을 위한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에서는 이번 평가결과 우수시책 및 높은 점수를 받은 항목은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며 의식개선 등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보완·개선하고 이와 더불어 ‘시내버스 재정지원금 절감방안’ 강구를 통한 효율화 대책 추진 ‘전기버스 및 저상버스 도입’, ‘대구시 인접 시·군과 버스환승 확대’를 통한 광역대중교통체계 강화 등 다양한 대중교통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우리 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 더욱더 대중교통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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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저렴하고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심하고 8년 동안 살 수 있는 보금자리를 짓겠습니다
공모대상지 현황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유 택지인 행복도시, 인천검단, 인천영종 3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를 19일 실시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소유의 부담을 줄여 거주의 가치를 높인 품질 좋은 주택에서 8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점 외에도 일반주택의 경우 주변 시세의 95% 이하, 청년주택은 시세의 85% 이하로 임대료를 낮추고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 및 일정 비율 이상을 청년·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하는 등 공공성을 확보한 임대주택이다.
총 7만5178㎡의 면적에 전용면적 60㎡이하 공동주택 320호, 60~85㎡ 공동주택 790호 총 1110호를 공급할 수 있다.
정안IC, 남세종IC, 청주공항, KTX철도 오송역 등과 인접해 전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BRT 이용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시 서울 및 경기북부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행정, 문화·국제교류, 도시행정, 의료·복지 등 도시 기능 구성으로 지속적인 자족 인구 유발에 따라 임차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총 3만5794㎡의 면적에 전용면적 60㎡이하 공동주택 611호, 60~85㎡ 공동주택 307호 총 918호를 공급할 수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및 공항철도 환승으로 서울 도심 접근이 양호해질 전망이다. 또한,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신설 및 검단~경명로 간 도로로 올림픽대로 공항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교통망을 확보할 예정이다.
광역교통망 확충계획 등의 호재로 서울 접근성 강화에 따른 인구 유입 가속으로 안정적인 임차수요가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 4만2375.6㎡의 면적에 전용면적 60~85㎡ 이하 공동주택 582호를 공급할 수 있다.
공항철도 및 영종대교를 통해 서울 진입이 편리하고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 국제공항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이 우수하다. 영종~청라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 신설로 도심 접근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항 주변 지역 개발과 관광 산업 조성에 따라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도권 및 서울 접근성 개선으로 임차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모에는 추가로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공모 지침에 반영했다.
모리츠의 자산관리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민간사업자가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 적용해야 할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설계의 품질이 적정한지 점검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2월 19일 사업자 공모를 공고하고 '20년 2월 20일 사업 계획서를 제출받은 후 3월 중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구체적인 사업 협의 후, 주택도시기금 출자 승인, 임대리츠 영업인가, 사업 약정 체결 등 절차를 걸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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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톡톡 튀는 상상으로 새로운 대구 관광을 제안하다
대상을 수상한 강라연, 정자윤, 최혜민 팀의 ‘지자체 유튜브 플래폼 운영을 통한 홍보 및 이미지 제고’ 제안서 발표 모습 (발표자 : 강라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19 청년 상상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에서 총 6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여행의 개념을 바꿔라’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붐업을 조성하고 새로운 개념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기존 여행의 개념을 깨는 대구관광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공모를 통해 총 42건의 아이디어 제안서가 접수됐다.
1차 심사에서는 제안서를 평가해 12건을 선정했고 지난 13일 2차 현장발표평가를 실시해 6건의 입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콘텐츠 제작을 제안한 ‘지자체 유튜브 플랫폼 운영을 통한 홍보 및 이미지 제고’가 새로운 시각의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선정돼 대구시장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팔공산 동화사 도시락 배송서비스를 제안한 ‘마음으로 만든 심심한 동화사 절밥 도시락’과 동화 속 소풍을 체험하는 관광상품을 제안한 ‘불로동고분군·신천둔치 활용 단체 동화소풍 패키지 상품개발’이,
우수상에는 ‘삼덕동의 인스타 맛집 만들기’, ‘대구라는 보물창고를 열 첫 번째 열쇠 이팝나무 군락지’, ‘대구에서 만나는 별자리 이야기 여행’이 선정 됐다.
대구시는 향후 수상작들에 대해 관광마케팅 정책 수립 및 관광상품 개발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대구 관광의 숨어있는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청년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을 통해 대구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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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 물산업 아카데미 성과발표회’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신성장 동력산업인 물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운영해 온 ‘2019 물산업 아카데미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물산업 아카데미는 2017년부터 운영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아카데미에 참여한 시민, 학생 등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물산업의 미래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1부에서는 식전공연 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카데미 활동 경과보고로 이어지며 2부 행사는 물산업 서포터즈 활동사례와 ‘찾아가는 물산업 교육’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간의 성과로는 물산업 시민강좌 물산업 서포터즈 운영 청소년 물 토크 콘서트 찾아가는 물산업 교육 뿐만 아니라 올해 처음으로 물산업 소식지 발행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견학을 독립 프로그램으로 개편해 물산업클러스터 조기 활성화를 위한 대시민 홍보 및 교육에 초점을 맞췄고 지역 시민과 학생 등 약 2,500여명이 물산업 아카데미에 참여했다.
특히 ‘물산업 시민강좌’는 ‘물과 위생’을 주제로 한 물 이야기와, 제4회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및 세계물도시포럼 참관, 강정고령보 및 대구환경공단 등 물관련 시설 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시정 및 물산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운영했다.
또,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물산업 서포터즈’는 지역 대학교나 동성로 등 번화가를 중심으로 물산업클러스터 홍보와 대구시 물산업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물 관련 기사를 지역 대학생들이 직접 작성해 소식지 등에 게재하는 등 대구시 물산업 홍보를 위해 적극 활동했다.
올해 처음으로 발행한‘물산업 소식지’또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및 한국물기술인증원 소개,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제품 및 기술 소개 등 대구시 물산업에 대해 아직은 생소한 분야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해 대구시 구·군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기관 등으로 배포해 시민들의 인식제고와 공감대 조성에 노력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대구시가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및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조기활성화를 위해서는 물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제고 및 공감대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물산업 아카데미’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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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마라톤대회’2년 연속 국비공모사업 선정
2020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종합코스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내년 4월 5일 열리는 2020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문화체육관광부 ‘2020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은 경기력 향상, 지역체육활성화,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다.
그 가운데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해 해마다 10억원 미만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지난 11월12일부터 12월2일까지 진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쳤다.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19년도 대회성과 평가가 우수해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2년 연속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대회 20주년을 맞는 2020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8년 연속 국제육상연맹 인증 실버라벨대회로 개최되는 만큼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역외 참가자 모집을 강화하고 2020대구·경북 관광의 해와 연계한 스포츠관광 홍보기회로 활용하고 다양한 볼거리, 체험, 연예인 공연 등을 통해 시민축제분위기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2020대구국제마라톤대회 마스터즈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기간은 ’20.3.13.까지 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국제마라톤이 8년 연속 실버라벨 인정을 받아 세계적인 명품대회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단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시민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3년 처음으로 실버라벨 인정을 받은 이래 8년 연속 실버라벨을 유지함으로서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지고 거리응원·공연, 마켓스트리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이 함께하는 스포츠축제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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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 개최
2018년도 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 모습
[충청뉴스큐] 국립대구과학관은 개관 6주년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내년도 2월 2일까지 겨울철 대표 과학문화 행사인‘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빛과 우주’, ‘로봇 동계스포츠’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는 총 9개의 과학·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과학문화 행사가 마련돼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과학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
먼저 ‘빛과 우주’를 주제로 한 과학체험 부스에서는 만화경 만들기, 스마트폰 홀로그램 만들기, 야광 별자리 만들기, 타일그림 그리기, 태양관측 안경 만들기 등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로봇 동계스포츠’ 체험 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로봇을 직접 조정해 알파인스키,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쇼트트랙과 같은 동계스포츠를 게임으로 즐길 수 있어 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상설권 구매자는 1,000원, 상설권 비구매자는 3,000원의 체험비가 있으며 로봇 동계스포츠 체험은 상설권 구매자에 한해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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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신입직원,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 실시
대구시설공단 신입직원,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18일 남구자원봉사활동체험장에서 신입직원 48명이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사랑나눔 김장행사는 매년 대구 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김장행사에서는 식재료 손질부터 양념 만들기, 속 채우기, 청소까지 김장 전 과정에 신입직원들이 적극 동참했다. 오늘 정성들여 포장한 김장김치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 1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양진영 신입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을 담은 김치를 받고 기뻐할 이웃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단 직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신입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긴 김치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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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업무협약
대구시설공단 -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과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자동차산업 발전을 향상시키고자 테크노폴리스로 내 자율주행차 실증 테스트베드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테크노폴리스로 일원에 대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연구개발의 일환으로 관련 기술을 갖춘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테크노폴리스로 자율주행자동차 및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관련 연구 개발을 담당하고 현장을 관리하는 대구시설공단은 개발 관련 테스트베드와 무인카메라 영상 등 데이터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기로 했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테크노폴리스로에 무인카메라, 돌발상황감지기, 전자태그, 교통신호제어기, 측위보정기준국 등의 인프라를 구축해 일반차량의 실증평가 및 앞으로 개발될 자율주행 자동차와의 연계 데이터 수집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테크노폴리스로가 연구개발 사업에 큰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성공적인 자율주행차 실증 시험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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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함께 건강도 챙기고 행복지수도 높이세요
도시원예전문가와 함께 원예체험 봉사활동추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도시원예전문가인 마스터가드너 20여명과 함께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지하철 반월당 환승센터에서 도시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공기정화식물 심기 활동을 추진했다.
지난 2015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도시농업 분야의 전문가로 육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스터가드너의 봉사활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체험 행사는 최근 실내외 공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많아지는 가운데,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오염물질들을 제거하고 음이온방출과 온습도등을 조절하고 겨울철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스파티필럼 심기와 키우는 요령을 교육했다.
체험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공기정화식물에 대한 정보도 얻고 행복지수도 높일 수 있어 여러모로 유익했다”고 말했다.
20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