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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개념을 바꿔라‘상상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이번 공모전은 ‘여행의 개념을 바꿔라’의 주제로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 붐업을 조성하고, 기존에 알려진 대구 관광지가 아닌 새로운 시각의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구 관광에 관심이 있는 전국 청년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제안서를 작성해 관련서류와 함께 대구관광뷰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에서 신청자들이 제출한 제안서를 서류 평가해 12팀을 선정하며, 2차 현장발표평가를 실시해 최종 6팀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 50만원을 수여한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대구의 숨은 매력의 콘텐츠를 발굴해 기존의 여행의 개념을 깨는 대구 관광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대구 관광에 관심 있는 전국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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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충청뉴스큐] 오는 26일과 27일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문화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소방안전체험관 뿐만 아니라 문화가 함께 있는 공간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26일 오후 2시엔 시민안전테마파크와 2·18 안전문화재단이 주최한 대구시립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200석 규모의 좌석에 성악, 통기타, 퓨전국악, 시낭송 등 1시간 30여분 동안 다양한 출연진들이 ‘생명과 안전을 생각하는 음악회’ 주제로 1관 정문앞 광장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27일 12시에는 평화운동가로 전국일주 중인 김승식씨의 색소폰 공연이 분수광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또 지난 7월과 8월에는 뮤지컬 갈라쇼와 인명구조견 시범 등 다양한 행사도 추진한 바 있다.
김선찬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런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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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주택밀집지역에‘화재경보감지기’무상 설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최근 5년간 화재사망자의 약 43%가 주택화재로 인해 발생, 주택밀집도가 높은 서구 비산 1동 지역에 거주하는 145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보급하고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 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2016년 이후 대구지역 단독주택화재는 2016년 276건, 2017년 224건, 2018년 198건, 2019년 현재 144건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 감소의 요인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보급, 설치홍보를 해온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해 화재로 인한 사망자 발생 단독주택은 모두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추고 있지 않은 주택들이다.
이와 관련 서구 비산1동은 다른 지역에 비해 소방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골목과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소방안전본부, 대구시 시민안전실, 클린소방연합회 등 재난관련 기관과 소방협력단체가 공동 참여해 민관협업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단독주택은 화재발생 대비 사망자 발생률이 다른 화재에 비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반드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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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창립 33주년 맞아 ‘사랑의 빵 전달’
파리바게뜨 창립 33주년 맞아 ‘사랑의 빵 전달’
[충청뉴스큐] 파리바게뜨는 33주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가 1만6000개의 단팥빵을 25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증했다.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는 매년 기념주간을 맞아 4년째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빵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대구·경북지역 파리바게뜨 210개 점포가 함께 참여했다.
점포별로 정성스럽게 만든 단팥빵은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및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대구, 구미, 안동 등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현수 파리바게뜨 대구·경북 가맹점주협의회장은 “최상의 원료로 정성들여 만든 빵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누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나눔의 소감을 밝혔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역사회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빵을 기증해 주신 대구·경북 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민들과 기업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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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2019 아이사랑보육한마음 대회’열어
대구시,‘2019 아이사랑보육한마음 대회’열어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6일 오전 9시 엑스코에서 ‘사랑하는 보육, 사랑받는 보육, 더불어 행복한 보육’을 주제로 ‘아이사랑보육한마음 대회’를 연다.
열악한 보육환경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성실히 아이를 돌보는 보육인들을 격려하는 자리며, 금년에 아홉 번째 개최 하는 행사로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보육인 행사로 자림 매김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보육교직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어린이집 유아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보육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화합 잔치 한마당에는 유명가수 공연과 개그맨의 버라이어티쇼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드는 체험부스운영 등의 보육박람회가 27일까지 열린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묵묵히 영유아보육을 위해 애쓰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 오늘 하루만이라도 보육의 부담을 내려놓으시고 즐겁게 힐링하시기 바란다”며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보육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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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대구시, 10월 문화의 달 맞아 문화공연 무료·할인 혜택 풍성
[충청뉴스큐]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문화감성을 깨워볼까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지역에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전후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박물관, 도서관, 민간단체 등에서도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열어 시내 전역이 문화공연장이 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무료·할인행사도 많으니 혜택도 꼼꼼히 챙겨 알뜰한 문화나들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대구미술관에서는 대구출신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구자로서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화가 곽인식의 작품을 다룬‘탄생 100주년 곽인식전’이 열리고 있다.
콘서트하우스에서는 공연장이 아닌 로비에서 평소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설과 함께 지역 연주가들의 연주로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민간단체의 프로그램 중에서도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사업도 눈에 띈다. 문화예술단체‘훌라’가 추진하는 ‘북성로 오픈 팩토리’는
북성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전시, 공연, 장인토크, 투어 등 산업기술과 예술의 융복합 문화행사다.
철공소·목공소가 공연장·전시장·체험장이 되고 기술 장인들이 직접 공연과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시지브이·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주요 영화관 관람료 할인, 대구 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홈플러스 문화센터 특강 수강료 50% 할인 등 민간에서도 요금 할인 등을 통해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한 단초로서 ‘문화가 있는 날’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의 일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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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독도의 날, 대구시‘독도사랑운동’실천
10월 25일 독도의 날, 대구시‘독도사랑운동’실천
[충청뉴스큐] 25일 대구시 전 직원은 독도 사랑 티셔츠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하며, 독도 사랑 및 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
독도 주권 119주년을 맞아 독도 사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대구시 직원들은 독도사랑운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해 왔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함으로써 독도 사랑을 실천하고 우리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지키고 전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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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유니콘을 꿈꾸는 혁신창업가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최대 창업축제인 ‘2019 대구스타트업 주간’이 오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와 EXCO, 경북대학교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도전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면 누구나 쉽게 창업에 다가갈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창업행사를 개최해 왔다.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 열정과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올해부터 10월 마지막 주를 ‘대구스타트업 주간’으로 정하고 창업축제를 마련한다.
‘스타트업 주간’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50개 창업지원 기관들이 참여해 37개의 창업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상담, 세미나, 포럼과 시민참여형 체험행사 등 창업과정 전반을 접해볼 수 있는 행사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 메이커가 되고 싶거나 선배 창업인 들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참여해 혁신의 가치와 창업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다.
10월 28일 ‘메이커 세미나’와 ‘지식재산권 보호 방법 교육’을 시작으로 창업기업들의 투자유치 행사인 ‘쇼케이스’, ‘경북대학교 스타트업 부스팅데이’, ‘대구스타트업 리더스포럼’, ‘삼성벤처파트너스 데이’ 등이 열린다.
또한, 10월 31에는 올 한 해 동안의 지역의 창업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제3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각 60억 원씩 출자해 120억 원 규모로 조성하는 ‘청년벤처창업펀드 조성 협약식’, 청년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심층 상담하는 ‘청년창업기업 석세스코칭’ 등이 개최된다.
특히 스타트업 주간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글로벌 창업축제 GIF’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돼 창업주간의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창업축제 GIF는 국내외 창업가 1,500여 명이 참여하는 정보통신기술분야 글로벌 창업경진대회로, 40여 개 혁신기업 전시관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행사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가 창업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창업역량을 결집하는 스타트업 주간을 마련했다”라며, “스타트업 주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도전과 혁신의 에너지에 흠뻑 취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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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별관에 임신부 전용 업무공간‘맘 케어 오피스’개소
대구시청 별관에 임신부 전용 업무공간‘맘 케어 오피스’개소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5일 오전 11시 30분 임신공무원 및 소속 부서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청 별관에서 임신공무원 전용 업무공간인 ‘맘 케어 오피스’개소식을 열었다.
올해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청 본관에 ‘맘 케어 오피스’를 운영했다.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핀 결과 만족도가 높고 별관에도 설치를 확대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이같이 마련했다.
이번에 별관에 문을 연 ‘맘 케어 오피스’ 는 총 59㎡규모로, 3개의 개인업무용 사무공간과 각 1개씩의 공용공간과 휴식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본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임신부 의자, 높이조절 책상, 공기청정기, 침대, 소파, 컴퓨터, 전화기 등 각종 업무·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동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육아 서적 등의 물품도 비치했다.
‘맘 케어 오피스’를 담당하고 있는 인사혁신과는 25일과 28일 양일을 오픈하우스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부서장 및 동료직원들의 방문을 통해 이 공간이 단순 휴식이 아닌 업무공간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면 임신공무원들이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 질 것으로 예상한데 따른 것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지난 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98명, 대구시 합계출산율도 0.99명을 기록하는 등 사상 처음으로 0명대로 진입했다”며 “대구시는 초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출산에서부터 육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민간부문의 참여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현재까지 대구시청 직원들의 육아휴직 사용 통계를 보면 2년 전인 2017년에 비해 80%가량이 늘었으며, 특히 남성 육아휴직 사용은 무려 243% 증가세를 보이며 출산율 제고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공동육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맘 케어 오피스’ 는 대구시가 지난해9월,‘민선7기 신 인사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밝힌 전국 최고 수준의 ‘대구형 출산·육아 인사케어시스템’ 구축을 위한 역점 추진과제 중 하나로, 23일 방문한 춘천시를 비롯해 타 시도 및 여러 기관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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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전문가 및 대구시민과 함께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는 국가의 스마트시티 정책 방향과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비전·목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 박원호 사무관을 비롯한 이명주 제로에너지건축센터 대표,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 그리고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다.
‘건축물 중심 제로에너지도시의 개념과 사례’에 대해 이명주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박원호 사무관이 국가시범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테마형 특화단지사업 등 중장기 국가 정책 방향을 소개한다.
특히 공유 모빌리티를 통한 주차난 해소, 산업단지 에너지 관리로 환경개선 등 6개 과제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챌린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대구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연구개발 실증사업’비전과 목표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끝으로 도시문제발굴단과 시민홍보단에 실제 참여한 시민들의 소감을 듣고, 참석자 전원이 공감하며 자유롭게 질의·답변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스마트시티 토크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신청을 한 후 참여해도 된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스마트시티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