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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 활동 배워보실 분 신청 하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의 환경보전활동 활성화와 주민의 환경보전의식 고취를 위해 ‘2019년 환경보전활동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민간에서 시행하고 있는 우수 환경보전프로그램을 발굴해 더 많은 시민에게 환경관련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단체로부터 ‘환경보전활동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으로서, 일상생활에서 친환경생활 실천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체험교육 및 토론학습 환경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놀이학습 자연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생태기행 등 지역사회 및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 환경프로그램이다.
응모를 원하는 단체는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2.20.까지 대구시 환경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사업의 적합성, 실현가능성, 단체의 수행능력 등을 고려해 심사위원회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후 2019년 4월경 최종 선정하며, 심사결과에 따라 최고 1,0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지역의 민간단체에서 창의적이고 우수한 환경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대구시는 더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재정 지원 사업을 점차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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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월 19일까지 199개소 노후저수지 등‘국가안전대진단’실시
물넘이 점검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4월 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대구시 관내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번 진단 기간 동안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지진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보수·보강이 필요한 안전진단 ‘C등급’ 이하, 5만㎥이상 농업용저수지 대해서는 민·관합동 조사를 실시하고 그 외 저수지는 자체점검 할 예정이다.
저수지의 경우 안전등급 A·B등급은 양호, C등급은 안전에 문제가 있어 예의주시, D등급은 안전에 이상이 있고 즉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태, E등급은 즉시 폐기해야 하는 상태를 뜻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해빙기에 대대적 안전점검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안전점검 이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는 재난 발생시 현장 담당자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과 관리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보강·개선해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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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안전마을’조성을 기초로‘안전도시’입지 다진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주민참여형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기 위해 ‘2019년 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대구시는 지난 2014년 부터 2018년까지 대상지 10개 마을을 조성한 것에 이어 ’22년까지 4개 마을 추가 조성을 목표로 이번 공모는 1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될 1개 마을은 3년간 9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매년 1개 마을을 공모선정해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상지 선정은 구·군에서 2월말까지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3월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결정하게 된다.
이를 위해 오는 8일 오후 4시에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구·군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 제안서 작성요령, 평가방법 등을 안내하는 사업 설명회를 가진다.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의 안전위해 요인을 직접 발굴개선하고, 행정기관이 범죄예방환경설계 등 선진안전기법을 도입해 범죄예방 환경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안전 개선사업이다.
14년부터 추진 중인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년간 달서구 두류1·2동과 동구 신덕마을, 서구 비산7동 등 10개 안전마을을 조성했다.
안전마을로 조성된 곳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늘어나고 이웃관계가 좋아지는 등 지역공동체가 살아나고 위험지역이라는 인식이 낮아지는 등 투자대비 사업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태균 대구시 안전정책관은 “앞으로도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과 범죄예방 안심환경 조성사업 등 시민주도형 생활안전인프라 강화를 통해 안전도시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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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이색 설맞이 이벤트 개최
대구도시철도, 이색 설맞이 이벤트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는 2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3호선 황금돼지열차와 1호선 명덕역 대합실에서 설맞이"부자돼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윷놀이를 통해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황금돼지 해를 맞아 금 복조리, 돼지 저금통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돼지 및 다정이·다감이 캐릭터와 함께 기념 촬영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 특히,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조성된 3호선"황금돼지 드림열차"내에서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광객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금돼지 드림열차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통째로 대여"하는"이벤트 열차"로도 운행 중에 있다.
·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국가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 달성 등 그동안 공사에 베풀어 주신 고객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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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명절 제수용 농산물 농약으로부터 안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지역에서 유통되는 설 명절 대비 제수용 농산물이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설명절을 맞이해 대구시 위생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이 합동으로 대형마트 3곳에서 유통되는 사과, 배, 고구마 등 제수용 농산물 11품목 30건에 대해 잔류농약 260종을 분석한 결과, 모든 농산물에서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결과 수거된 검체 중 사과 2건과 딸기 1건에서 잔류농약이 미량 검출되었으나 식약처에서 고시한 개별 농산물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없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농산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군 위생과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김선숙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의뢰되는 검체에 대한 검사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실시해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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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국제마라톤, 세계기록 도전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 종합코스 안내도
[충청뉴스큐] 1만 6천명이 달리는 대구국제마라톤이,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국제육상연맹으로부터 7년 연속 실버라벨 인증을 받았으며 이로써 또 하나의 마라톤 역사를 만들었다. 연이은 IAAF의 '실버라벨' 인정은 국제육상도시로서의 대구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명실상부한 고품격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제육상연맹은 매년 국제마라톤대회 개최결과에 대한 선수기록과 국적·인원·미디어서비스·도핑검사·중계방송·코스계측·공식계시·보험·상금·전광판 등 15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 또한 ‘Silver Label’ 조건이 충족되어 인증서를 보내왔다.
현재 국내에서 IAAF로부터 라벨을 부여받은 대회는 실버라벨 대구국제마라톤대회와 골드라벨의 서울국제마라톤대회가 유일하며, 2018년 전세계 900여개 국제마라톤대회 중에서도 라벨을 획득한 대회는 골드라벨 56개, 실버라벨 26개, 브론즈라벨 32개에 불과하다.
IAAF가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를 매년 평가해서 골드·실버·브론즈 등 3개 등급을 부여한 것은 2008년 부터이다.
올해부터 라벨대회는 IAAF에서 종목별 순위로 등급을 부여해 골드1~200위, 실버201~300위, 브론즈 301~400위까지로 그룹핑한다.
실버라벨은 4개국 이상 남·녀 선수가 각 7명이상 참가해야 하며, 전국 채널의 국내중계방송 실시와 IAAF가 요구하는 수준의 도핑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라벨인정 규정을 충족해야 한다.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가 참가하는 하프대회를 시작으로 2008년에 엘리트 부문으로 확대했고, 2009년부터 IAAF공인 국제마라톤대회로 개최되고 있다. 2013년 처음으로 실버라벨 인정을 받은 이래 금년까지 7년 연속 실버라벨을 유지함으로서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고, 거리응원·공연, 마켓스트리트 등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 진행과 함께 스포츠축제로 발전됐다.
2019년 대회 또한 실버라벨 대회로 4월 7일 개최되며, 이번 대회에서 특이사항은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엘리트풀코스의 꼬리부분과 하프코스 17km 부분의 수성네거리 반환지점을 없애는 대신에 봉명네거리 쪽을 포함시켰으며, 10km와 건강달리기의 1km지점을 신천대로 상단에서 신천동로 인접도로로 변경했다. 도착지점인 골인지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종각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로 위치이동 했다.
참가 신청은 코스별 마스터즈 하프, 10km, 건강달리기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오는 3월 15일까지 대구국제마라톤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단체신청의 경우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하프, 10km 종목은 각각 50명 이상 신청시 참가비 50%, 건강달리기 30명이상 신청시 5천원이 할인된다. 특히, 대회 최다 단체 참가자 및 2019번째 신청자 각 1인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국제마라톤이 7년 연속 실버라벨인정을 받아 세계적 명품대회로 확실히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마스터즈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 유명연예인의 공연도 제공해 봄의 서막을 여는 대표 스포츠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건강을 다지고 대구를 알릴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나눔, 친환경, 즐기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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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갑자기 아파도 당황하지 마세요
설 명절 당일 비상진료 가능 동네의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관련단체의 협조로 설 명절 연휴기간 중에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대구시는 설 연휴기간에 관내 22개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에서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실시하고, 응급실이 아니더라도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1,242개소와 문 여는 약국 1,931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편의점 등 1,285개소의 안전상비의약품판매소에서도 해열제 등 안전상비용 일반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대구시의사회의 도움으로 설 당일인 2월 5일에 동네의원 20개소가 문을 열어, 가벼운 질환에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게 됐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명단과 운영시간은 대구시와 8개 구·군 및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달구벌 콜센터, 스마트폰으로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설치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명절기간에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조회할 수 있어, 별도로 홈페이지 주소를 외울 필요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구시는 시와 구·군 보건소에 ‘응급진료·감염병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 시민 불편사항 민원안내,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대형 재해 및 사고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해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료의료기관 및 약국, 일반의약품 판매업소 확인을 위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제공’ 모바일 앱을 많이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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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장년-중소기업 상생 취업지원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미취업 중장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정규직 일자리를 찾고, 지역 중소기업의 상시 구인난 및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2019년도 중장년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경력단절, 조기퇴직 등으로 중장년의 증가하는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고, 중장년 미취업자들의 안정적인 생활기반 제공과 지역 산업의 근간인 제조업종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전국 유일 대구시의 대표적인 중장년 일자리 사업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사업은 매년 참여하는 중장년과 기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85%이상이 지역 중소기업의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등 사업의 양과 질적인 면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참여대상은 대구시 거주 만 40~64세 미취업자이며, 기업은 대구시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500인 제조업종 중소기업이다.
참여기업은 참여자와 2019년도 최저임금 이상 약정해야 한다.
대구시는 중장년 미취업자가 중소기업에 1~3개월 인턴으로 채용 후 정규직 전환 시 정규직 전환지원금 240만원, 정규직 전환 6개월 후 경과 시에는 고용유지장려금 3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31일 시행된 2019년도 중장년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 시행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구시, 대구상공회의소, 대구경영자총협회,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중장년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에 지역 내 미취업자와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장년 세대의 특성과 지역산업 여건을 반영한 다양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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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최고의 복지‘어르신 일자리 확대’운영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활동하는 100세 노인상 구현을 위해 어르신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올해 667억원의 예산을 투입, 22,86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참여, 소득보충 및 건강증진 등으로 노인문제 예방과 사회적 비용 절감 등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우리사회는 예상보다 빠른 2017년도에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하였으며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서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노인복지정책 중 최고의 시책이 될 것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33억원 증액된 667억원을 투입, 22,866명의 어르신이 사회활동 및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수행기관을 통해 1월부터 사업에 참여를 하고 있다.
일자리의 종류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공익활동사업", 돌봄시설 및 취약계층 지원단체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노인인력을 활용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 사업"일자리가 신규로 추가 개설됐다.
또한 근로능력이 있는 만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직접 소규모 매장 등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장형사업", 일자리 수요처의 요구에 맞는 일정 교육 수료자나 관련 업무능력이 있는 어르신을 해당수요처로 연계하는 "인력파견형 사업"이 있다
올해 신규 개설된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아동시설지원, 청소년시설지원, 장애인시설지원, 취약가정시설지원, 노인시설지원의 6개 유형 13개 사업으로 월 60시간 근무시간에 54만원의 임금을 지원 받는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확충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량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우리시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인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5년부터 매년 2억원을 들여 어르신에게 맞는 사업장 창업과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파트택배, 소규모 음식점, 실버카페, 꽃집, 떡집, 자원재활용, 공동작업장 등 민간영역에서 어르신들의 소규모 10개 사업장을 창업해 86명의 어르신이 근무하고 있으며, 노인시험감독관 파견, 산모·가사도우미 파견, 바리스타, 경비원 등 16개 과정 783명의어르신에게 직업교육을 실시해 28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시니어클럽을 대상으로 2월중 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의 특색에 맞는 사업장 창업과 직업교육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정되게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협력해 어르신에게 현장 실습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시니어인턴십"사업과 어르신을 채용한 기업에 설비비, 사회보험료 등 간접비용을 지원하는 "기업연계형"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이 경쟁력이 있는 직종에 다수의 어르신을 고용할 수 있는 기업 설립을 지원하는 "고령자친화기업" 사업에도 관내 기업의 참여를 적극 지원해 민간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일자리 및 사회활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정서적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앞으로도 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증진과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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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명절 연휴기간 식중독 예방 주의 당부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다가오는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해 시민들이 안전한 식생활 습관과 올바른 명절 음식 취급을 통해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사고 예방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에는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기승을 부린다. 특히 영하 20℃에서도 생존하며 소량으로 발병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체간 전파도 가능한 바이러스 특성 때문에 인구 이동이 많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는 특별히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약처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월 발생한 식중독 환자 740명 중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55% 정도로 발생률이 가장 높으며, 같은 기간 대구에서도 4건 16명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발생된 만큼 식중독 예방은 필수적이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비누 등 30초 이상 손 씻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하기 ,음용수 끓여 마시기 등 개개인의 예방 실천 요령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특히, 인체간 전파를 우려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자는 명절 가족 친지를 만나기 전에는 접촉을 금하고 의료기관을 사전 방문해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설 연휴 동안에는 제사음식 등 많은 음식물을 미리 만들어 놓을 경우 식중독균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조리가 완료된 음식은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조리음식은 2~3시간 이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남은 음식은 2차 오염 방지를 위해 덮개를 덮어 냉장·냉동 보관하고 섭취 전 충분히 재가열 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김연신 위생정책과장은 "대구시는 연휴기간 식중독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안전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 과, "설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도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실천" 하자며 "연휴기간 식중독 발생시 해당 지역 보건소 또는 당직실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