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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2019 나눔캠페인’모금 캠페인 시작
희망2018 나눔캠페인 출범식 퍼포먼스 사진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문화의 일번지인 대구의 심장 동성로에서 연말연시 많은 시민들이 모금 참여를 통하여 어려운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99억 8천 9백만원을 목표로 73일간의 나눔 대장정에 첫발을 내딛는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의 슬로건은 ‘사랑의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대구’로 올해 20주년을 맞은 사랑의열매와 대구시민들이 한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행복한 대구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출범식은 추운날씨를 열정으로 녹일 수 있는 ‘경상중학교 LOVE HIT 세로토닌 드럼 클럽’의 식전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 이웃사랑 성금전달식, 20명의 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과 더불어 1억여원이 모일 때 마다 1도씩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 순으로 진행되어 ‘희망2019 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 목표액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사정을 감안하여 지난해 모금액과 동일한 99억 8천 9백만원이며, 캠페인 기간 대구시민들이 나눔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舊 중앙치안센터 앞에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진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국채보상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를 ‘나눔문화 일번지’로 만들기 위한 ‘착한대구 캠페인’ 착!착!착!착!과 ‘나눔리더’, ‘나눔리더스클럽 등 시민들의 나눔 참여를 위한 다양한 기부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희망2019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맞아 “대구가 ‘기부문화의 일번지’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필요하다”며, “올해도 사랑의 온도를 뜨겁게 달구어 우리 모두가 살 맛 나는 세상,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기부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구모금회 사랑의계좌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송사에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할 수 있으며, ARS 기부전화 060-700-0050 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은행, 공공기관 등에 비치된 사랑의열매 모금함,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053)667-1000로 문의하면 기부 방법과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등록된 기부금은 국세청 연말정산서비스와 자동연계 돼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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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미술품이 한자리에,‘2018 대구아트스퀘어’ 개막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최대의 미술시장이며,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인 실험무대인 ‘2018 대구아트스퀘어’가 오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대구EXCO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유명 화랑들이 참여한 지역 최대의 미술품 판매시장 ‘대구아트페어’와 40세 미만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무대 ‘청년미술프로젝트’로 구성된 ‘2018 대구아트스퀘어’가 오는 22일부터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어’는 참여화랑이 지난해 보다 10개 늘어 7개국 111개 화랑 70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영국 조각가 토니 크랙, 미국 팝아티스트 제프 쿤스, 한국이 낳은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등 세계적 거장에서부터 이배, 김구림, 이건용 등 한국의 대가, 그리고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작품 5,000여점이 전시·판매되어 세계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올해 대구아트페어는 지금까지 7,425㎡였던 전시장 면적을 10,005㎡로 넓혀 규모를 크게 확대하였으며, 가벽 높이를 기존 3m에서 3.6m로 올리고 부스 당 면적을 넓힌 ‘슈퍼 부스’를 만드는 등 넓고 쾌적한 전시환경과 그에 걸맞는 엄격한 작품선정으로 전체적인 전시 품격을 높였다.
또한, 대구아트페어는 백남준의 후예로 불리며, 생애 전반을 대구에서 활동한 비디오 아티스트 故박현기 작가의 특별전 ‘박현기, 대구에서’를 준비해 대구만의 차별성을 더했다. 대구아트페어는 매년 권순철, 이인성 작가등 대구를 무대로 활동한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마련해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하고 있다.
관람객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기본 베이스 토이 위에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 아트 토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나만의 아트 토이 만들기’,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일 3회 전문해설가가 작품 및 작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미래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젊은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청년미술프로젝트’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프랑스, 대만 등 6개국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미장센에 들어온 청년미술’이란 주제로 일상적 경계에 갇혀 있는 기성세대의 미술을 당황하게 만들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미장센은 '연출 혹은 장면화'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창작과정에서 화폭에 그려지는 장면에 무언가를 배치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시각적 분위기를 묘사하기 위한 효과적인 공간사용과 개념 확장으로 해석된다. 즉 화면의 공간 조형연출과 시각적 요소를 통해 화면을 구성하고 무대장면을 연출하는 기법인 셈이다.
청년미술프로젝트는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40세 미만의 국내·외 청년작가들이 열정적으로 만들어낸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 전시로 청년작가 창작활동 활성화와 문화예술분야 청년 작가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신광호, 유현, 심윤, 공병훈 등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8명의 우리지역 출신작가들이 참여하여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청년미술프로젝트에 대구만의 차별성을 더할 예정이다.
‘2018 대구아트스퀘어’ 개막식은 21일 오후 4시에 국내·외 화랑관계자, 청년작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EXCO 1층 로비에서 가질 예정이며, 입장료는 일반 8천 원, 학생 6천 원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아트스퀘어’가 지난 10년간 국내·외 갤러리의 수준높은 전시와 청년작가들의 실험적인 무대로 미술시장 저변확대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면서 “앞으로 대구아트스퀘어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도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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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가족여러분, 지역 공연정보 찾으세요?
11월 3주차 대구 공연정보센터 방문 할인티켓 안내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공연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구공연정보센터,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홈페이지 등에서 지역 공연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 공연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연중 공연정보센터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대구 공연정보센터에서는 지역공연 정보를 인터넷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주차별로 제공 중이며,
인터파크, 티켓링크의 티켓을 발권수수료 없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 공연예술의 창작, 쇼케이스 공간인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의 홈페이지에서도 지역 공연 정보를 월별, 장르별로 제공 중이다.
한편, 지역 주요 극단에 따르면 대입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은 수험표를 지참하여 공연장을 방문할 경우 수험생1+1, 50%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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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다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식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의 대표적인 관문시설인 동대구역 광장에 대구시, 한국철도공사,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시설공단의 협업을 통해 대형크리스마스트리 등 다양한 경관시설을 설치 후 12월부터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대구시는 동대구역광장 경관 개선을 위해 한국철도공사,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시설공단과 함께 동대구역 광장 경관 개선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대구역 광장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4만7천명에 이르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문 시설로 대구의 이미지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다.
대구시는 한국철도공사,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시설공단과 상호 발전적 차원에서 동대구역 광장의 경관 개선에 협력하기로 지난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서는 광장내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및 동대구역 광장 경관 개선을 위해 백화점 건물 북쪽 면을 활용하여 경관 조명을 추가 설치하고,
한국철도공사에서는 동대구역사 북측의 구관 리모델링 및 경관 조명시설을 설치 후 신관 건물에 설치된 경관 조명시설과 같이운영함으로써 광장의 밝은 이미지를 강조하게 된다.
대구시와 대구시설공단은 동대구역 광장 경관 개선을 위해 다양한 조명 시설 설치뿐 만 아니라 포토존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의 동대구역 광장의 경관 개선사업은 민관협력 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최근 각광 받으며, 지난 10월 17일 서울시 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동대구역 광장을 찾았고, 이외에도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등 최근 선진사례 벤치마킹 장소로 부상하고 있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동대구역 광장에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이외에도 대구의 대표적인 시민광장으로 대구시민으로서의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합하는 광장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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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에서 주목받는 한국형 스마트시티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동아시아 정상회의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싱가폴에서 개최된 ‘아세안 스마트시티 전시회’를 통해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성공적으로 홍보하고, 세계 18개국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 외 싱가폴,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 등 총 7개 국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각국의 스마트시티 현황과 아세안 국가들과의 스마트시티 협력 계획 등을 다채로운 형태로 전시하여 전 세계 주요국 정부 및 언론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국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비전과 주요 스마트 솔루션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향후 우리 스마트시티의 해외진출 발판을 마련했고, 아세안 국가들과의 스마트시티 협력 현황과 향후 계획도 전시했다.
특히, 한국은 RFID를 활용한 대형 멀티영상과 증강현실을 활용한 슬라이딩 스크린을 전시매체로 활용하여, 판넬과 디스플레이를 주로 활용한 타국에 비해 더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18개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행사와 함께 개최된 만큼, 문재인 대통령뿐만 아니라 아세안 각국의 정상과 정부 관계자들이 한국의 스마트시티를 흥미롭게 관람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한국 전시관을 3차례나 방문하여 국가시범도시의 주요 솔루션을 주의 깊게 살펴보았고, 특히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하여 국민의 안전과 상수도 수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국의 스마트 솔루션에 관심을 보였다.
그 외, 아세안 사무총장, 캄보디아 정무장관, 러시아 부총리, 브루나이 재무장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싱가폴 스마트네이션청 등 10개국 이상의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MediaCorp 및 CCTV 등 주요 언론사들도 한국 부스를 방문하고 인터뷰도 진행했다.
15일 한국 부스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증강현실을 구현한 슬라이딩 스크린을 직접 클릭하면서 국가시범도시의 주요 솔루션을 관람했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백지상태에서 우리의 최첨단 ICT 기술과 도시개발 경험을 최대한 응집하여 세계 선도적인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스마트시티 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토교통부의 이성해 도시정책관은 “이번 전시회는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강점과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린 소중한 기회”라고 하면서, “이를 계기로,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아세안 국가로의 진출을 더욱 확대하고,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또한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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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에‘안전보안관’나선다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충청뉴스큐]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캠페인 행사가 16일 오후 2시부터 대구백화점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홍보물을 배포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원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계도하고, 위반 사항 발생 시 안전신고 참여를 유도한다.
특히, ‘불법 주·정차 금지’,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금지’ 등이 적힌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피켓을 활용하여 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
‘7대 안전무시 관행’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 안전보안관 40명이 참석한다. 안전보안관들은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내용이 담긴 물티슈를 나눠주며, 피켓과 어깨띠를 하고 대구백화점 광장을 중심으로 4개 코스를 이동하며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홍보한다.
이번에 참석하는 안전보안관은 지난 7월 17일 대구 수성구 어린이 회관에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안전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지역 여건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가진 시민 40명으로 구성했다.
안전보안관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대형 화재와 안전사고로 인한 사회 전반의 불안감 확산에 따른 대책으로, 행정안전부에서 ‘7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공익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주요 역할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7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신고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안전점검에도 참여하여 안전무시 관행 근절 운동을 주도할 계획이다.
한편, 구·군에서도 ‘7대 안전무시 관행’ 중 지역특성에 맞는 대표 개선과제를 선정해 12월까지 주요 거점지에서 집중 홍보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안전보안관들이 대구의 안전을 지키는 ‘시민안전 파수꾼’ 으로서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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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외식사업체 컨설팅 지원 대상 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와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선비이야기여행권역의 관광 외식사업체 역량강화 컨설팅 대상 업소를 공개 모집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유사한 성격을 지닌 전국의 3~4개 지자체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그 지역만의 특색있는 테마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이다.
대구시는 안동·영주·문경과 함께 ‘선비이야기여행’이라는 테마로 주요 관광자원 환경개선 및 관광 역량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 대상 외식사업체 공개모집은 선비이야기여행권역 핵심·보조 관광지 인근에 위치하여 연계관광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외식사업체를 우선 선정하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메뉴개발부터 업소별 맞춤형 종합컨설팅 지원으로 지역 관광사업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관광활성화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선비이야기여행권역 대구시 핵심·보조 관광지 인근 업소로서, 공고일 기준 대구시에 영업신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일반음식점이다. 또한 단체수용인원 40명 이상, 테이블 10개 이상, 식당면적 330㎡이내의 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컨설팅 진행 중 개선·조치사항에 대해 자부담 지출 의사가 있는 업소 중 총 7개소를 선정하여 업소 당 약 4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된 업소는 아래 세부 지원 내용 중 3가지 이상을 선택하여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또는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대구관광뷰로 국책사업팀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오는 30일 금요일까지이며, 선정 발표는 12월 14일 금요일 대구시청 홈페이지,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 된다.
대구시 제갈진수 관광과장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선비이야기여행사업을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있는 관광기반을 구축하고 대구·경북을 연계한 관광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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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식문화 발전을 위한 세미나 열려
시간계획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음식문화 발전을 위해 외식업 관련 교수, 외식업체 대표,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활성화를 위한 대구 맛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오는 1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음식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방안과 외식산업 변화전망 및 트렌드를 분석하여 대구를 음식문화 창조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의 장으로 마련한다.
세미나는 외식산업의 트렌드와 성장전략, 대구 음식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활성화 방안 등 2가지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활성화를 위한 대구 맛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 6명의 토론이 이루어진다.
세미나를 통해 도출된 실현성 있는 제안들은 지역 음식발전 중장기 로드맵 구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대구 연요리 특성화 사업으로 개발한 사계절 정찬메뉴에 대한 시식 및 품평의 시간을 갖는다.
대구시는 올해 지역 특산물인 연근을 활용한 ‘연요리 정찬음식’을 개발하고 보급을 희망하는 북구 소재 다중헌 식당 등 23개소에 조리법을 전수해 왔다.
이번 품평회에서 그간 개발한 사계절 연근 정찬 메뉴 20가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식 후 설문조사를 통해 메뉴의 상품성, 맛 등에 대한 평가결과는 내년도 연요리 특성화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음식은 이제 하나의 문화콘텐츠로 자리잡고 있으며 도시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서 산업전반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와 연요리 품평회를 통해 음식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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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에 기반한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우수한 사회적경제 역량에 기반한 지역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4시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교육센터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대표자와 시·구·군의 공무원이 함께 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의 흐름과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회적경제에 기반한 지역발전 전략을 고민하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현 정부의 사회적경제 정책 흐름과 방향을 살펴보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에 따른 지방정부의 역할과 방안을 찾아본 후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략으로서 사회적경제가 갖는 중요성과 사회적경제 확산을 위한 정책과 제도도 그려볼 예정이다.
한편, 특강을 진행하는 김인선 원장은 사회적기업 ‘우리가 만드는 미래’ 대표이사와 일자리위원회 사회적경제전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지난 7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4대 원장에 취임했다.
특히, 사회적기업을 직접 운영하고 현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수립에도 참여해 현장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전문가이다.
대구시 김영애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특강은 최근 사회적경제의 정책 흐름과 방향을 살피고, 지역 활성화의 새로운 전략을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특히, 사회적경제 조직 대표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민·관 공동으로 지역발전전략을 모색한다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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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예방의 날’기념행사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와 시민들을 위한 부모교육 특강, 도시철도 내 아동학대예방 광고를 실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아동복지법"에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그날부터 1주일을 아동학대예방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의 아동학대예방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19일에 개최하여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 보호체계 강화 방안’을 다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박영준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백승지 대구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김원식 대구아동복지협회장, 김인아 대구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 김혜정 대구가정위탁지원센터장, 조용득 대구시교육청 장학사, 홍성현 대구시 담당주무관이 참석한다.
또한, 20일에는 자녀훈육에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호통 대신 소통으로, 우리아이 눈높이 훈육법’이란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준비했다.
강의를 맡은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은 ‘SBS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EBS위대한엄마’ 등 방송에 다수 출연하였으며 자녀양육 관련 서적도 다수 집필한 부모교육 전문가이다.
또한,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신고방법을 알리기 위해 2개월 동안 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부에 아동학대예방 광고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내 3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중심이 되어 경찰, 공무원, 시민 등이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도심 주요 네거리에서 일제히 전개할 계획이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위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