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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개최
독립유공자 공적개요
[충청뉴스큐] ‘제79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애국지사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진다.
이날 기념식은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되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약사보고,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순국선열의 날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앞서 오전 9시에는 우리나라 독립유공자 최대 묘역인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하여 옥고를 치르신 독립유공자 故 서오룡 지사, 故 유종식 지사, 故 장윤덕 지사, 故 박희경 지사 등 4분의 정부 서훈이 추서된다.
故 서오룡 지사는 대구상업학교에서 국내항일운동을 펼치신 공로로 건국훈장 애족장을, 故 유종식 지사와 故 장윤덕 지사 및 故 박희경 지사는 3·1 독립만세 운동에 참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에 추서되며 지사들의 유족들께서 대신 수상한다.
대구시립합창단이 ‘선구자’, ‘가고파’,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일제 암흑기 시대의 선열들의 고국에 대한 향수와 뜨거운 나라사랑을 새겨 보는 시간을 가지며,
이어진 만세삼창에서 장병하 애국지사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독립정신을 상기하여 우리 모두가 나라사랑과 국가발전에 이바지 하자고 다짐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신암선열공원의 국립묘지 지정 등 자랑스러운 대구정신이 국가정신으로 인정받았다”며 “대구가 호국 보훈의 도시로 인정받는 것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분연히 일어나 국난 극복에 앞장서 오신 독립유공자 및 유족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의 결과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시장으로서 더욱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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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구시민과 함께하는 김장나눔 축제
[충청뉴스큐]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행사 및 도·농상생 김장재료 직거래장터와 연계한 김장나눔 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대구농업인단체협의회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채소의 소비를 촉진하고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김장재료 직거래 판매 행사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진행한다.
김장재료 직거래장터에서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10여 시·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김장재료를 시민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김장재료인 배추, 무, 젓갈류, 양념류를 구입할 수 있고, 대구축협의 팔공상강한우, 돈육, 삼겹살 등과 경상북도의 사과, 배, 감, 신선채소류 등 대구·경북 우수 농수산물을 판매한다.
또한,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김장김치를 담아 이웃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김장김치 나눔의 행사도 실시한다.
대구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16일 현장에서 담근 김장김치 1,000박스를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평소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저소득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행사는 3일간 진행되며 1일 10팀을 대상으로 참가비용 3만원을 대구장터에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김장을 담아 가져갈 수 있다. 이번 김장담그기 체험 행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김장을 담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구시 이동건 농산유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민물가 안정과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 협력방안 강구 및 사랑과 정성으로 담그어진 김장김치를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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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응급 의료인 한자리에 모인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노보텔에서 대구 보건-소방-의료기관 종사자 1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7회 대구 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응급의료 전진대회는 대구지역 응급의료 종사자들이 응급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한 해를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 응급의료 현안 점검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최해 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일상생활 속 위급상황에서 응급처치 실천에 모범이 된 심폐소생술 우수사례자 및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건강을 되찾은 수혜자, 그리고 소생을 도운 8명의 119구급대원들이 함께 자리하여 생명소생의 고마움을 나누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대구시 응급의료 발전에 공로가 많은 유공자 4명에게 대구시장상을 수여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지역의 응급의료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사업에 대한 성과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의 심정지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우리 지역사회가 이행할 10가지 실천사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는 ‘중증 응급질환에 대한 안전망 구축’을 주제로 다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4시간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방-의료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이용자 중심의 응급의료 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내실있게 추진하여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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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김장 성수식품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에 걸쳐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할 수 있도록 고춧가루, 젓갈, 김치류 등 김장 성수식품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김치류·절임배추 생산업체에 대해 시와 구·군, 대구지방식약청 등 5개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98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설비기준의 적합 여부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의 적절성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유통기한 경과 및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등이며, 생산제품에 대하여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단속 필요성이 있는 업체를 선별하여 단속하지 않고 김장철 성수식품 생산업체 전수점검을 실시하여, 위해식품을 사전 차단하고 안전한 김장철 성수식품 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시 김연신 식품관리과장은 “이번 지도 점검에서 부정·불량식품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회수폐기 조치할 계획”이며 “식품업체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판매 될 수 있도록 부적합 업소는 향후 집중관리하여 재발을 방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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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없는 도심 속 작은 공원,‘기억공원’조성
기억공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도심의 가까운 공원에서 치매예방을 할 수 있는 ‘기억공원’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다. ‘기억공원’은 함지근린공원 내에 조성, 직접적인 치매예방을 위한 여러가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에서 치매위험인자를 관리하고, 치매예방정보를 제공하며 한 발 나아가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체험형 테마공원인 ‘기억공원’을 조성했다.
해외의 경우 스코틀랜드의 King’s park와 롱아일랜드의 Babylon Town Hall Park 등이 치매우호공원으로 치매환자를 위한 환경조성과 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설치했다. 국내에서는 치매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억 찾기길’이 서울 독립공원에 조성된 바 있다.
하지만 공원 전체가 ‘치매’라는 테마로 조성된 공원은 ‘기억공원’이 최초이며, 특히 접근이 쉬운 근린공원에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본인에게 맞는 치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재미있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기억공원’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높이는 ‘기억돋움길’ 길을 따라 가며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해보는 ‘추억회상길’ 재미있게 걸으며 치매를 예방하는 ‘치매예방걷기길’로 구성되어 있다.
길마다 각 테마에 맞는 표지판을 설치하였으며, 특히 ‘기억돋움길’에서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공원 내 곳곳에는 치매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공원을 이용하는 모두가 쉽게 정보를 접하고 치매를 예방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공원 입구에는 안내도를, 걷는 길을 따라서는 방향안내판을 설치하여 지남력 저하로 길을 잃기 쉬운 치매환자를 위한 길 찾기를 용이하게 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외부활동을 위한 산책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전국 최초의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공원’에서 지역주민들 누구나 치매예방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치매 걱정 없는 행복대구’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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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전개
2017 아동여성 안전한세상 만들기 캠페인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앞두고,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폭력피해자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여성폭력 추방캠페인을 전개한다.
대구시는 수능시험 다음날인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구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관으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주제로 하는 ‘아동·여성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최근 다양한 수법으로 곳곳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영상물 내려 받기 및 시청, 유포하지 않기’ 등의 홍보와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과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부스별 특색 있는 체험활동으로 시민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이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는 불법촬영 카메라 체험 및 대처법 교육 디지털 성범죄 유형 및 예방교육 디지털 성범죄 룰렛 체험 및 OX퀴즈 불법촬영 금지 서약 인증샷 해찬이, 나래와 함께 하는 아동 안전교육 데이트폭력 OX퀴즈 및 딱지놀이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등 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민·관이 서로 손을 잡고 아동·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폭력없는 안전한 대구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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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마을 공동체로 따뜻한 이웃
포럼 진행순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가족친화마을 공동체 활동 성과보고를 통해 운영방법 및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가족친화마을 간 연대 강화 및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가족친화마을 통합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16일 대구여성가족재단 중앙홀에서 6개 가족친화마을이 모여 올해의 가족친화마을 활동성과와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족친화마을 주민과 관련 단체 및 기관에서 120명 정도가 모여 1년간의 필수공동프로그램 등 운영에 관한 나눔행사를 가진다.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2016년 ‘가족친화 문화확산을 위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월성지역과 안심지역에 가족친화마을을 조성하면서 시작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아이사랑 어울림사업’, 마을에서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도록 3세대가 함께하는 ‘세대통합 어르신 돌봄사업’, 이웃과 함께 마을공동의 활동을 하는 ‘가족행복 공동활동사업’으로 구성되어 마을주민이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통합포럼에서는 주요사업 및 활동 사례발표, 우수마을 및 우수활동가 시상 등 격려와 화합으로 가족친화마을 공동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에서 그동안의 성과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도심 속에서도 더욱 발전되고 살기 좋은 마을과 이웃 간에 함께 정을 나누며, 서로 돌봄 속에 외롭지 않고 따뜻한 대구, 행복한 대구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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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로봇 슈퍼클러스터 출범식 대구서 열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15일 엑스코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한국,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6개국 8개 로봇클러스터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글로벌 로봇 슈퍼클러스터 출범식’이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그 동안 국가와 지역별로 추진되어 오던 교류협력의 범위를 초월한 각 국의 클러스터를 연합하여 공동의 이익창출과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합의와 클러스터 간의 역할분담 등을 협약하고,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김창호 회장이 슈퍼클러스터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출범식으로 대구시는 민간국제기구의 사무국으로서의 지위를 가져 세계 로봇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로봇산업 선도도시 대구의 국제적 위상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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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정정보시스템 일시 중단 안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다음날 일요일 오전 11시까지 통합전산센터 노후 변압기 교체 공사로 홈페이지 등 모든 시정정보시스템을 일시 중단한다.
변압기 교체공사로 중단되는 업무는 대구시 홈페이지, 대구시의회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실시간대기정보, 버스노선안내시스템 등 지산동 통합전산센터 서버에 탑재한 모든 시정정보시스템이 해당된다.
이번에 교체하는 변압기는 2001년 도입 후 교체 시기가 훨씬 지나 지난해에도 통합전산센터 정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등 문제를 일으켰다. 이번 교체로 향후 10년 이상 통합전산센터 전원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져 24시간 365일 무중단 시정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 야간을 이용하여 교체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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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으로 혁신성장 이끈다
2017년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오는 16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교육은 행정규제를 집행하는 동시에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내어 개선해야 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김성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규제개혁의 방향과 원칙, 규제개혁의 성공조건 등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진행된다.
지역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혁신 성장을 위해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정책에 따라, 대구시는 화물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 완화 뇌연구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 장기 이식 범위에 손·팔 포함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화물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 완화는 올해 전국 규제개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직원 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규제개혁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이끌 수 있는 규제개혁 방향과 불합리한 규제의 해결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현장이 될 것이다.
대구시 윤진원 규제개혁추진단장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규제를 해결하는데 계속해서 힘쓸 계획이다”며, “혁신성장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공무원 뿐 아니라 시민과 기업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