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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기술강소기업 66개 유치…목표치 초과 달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8일 오전 10시 본관 8층 경제부시장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2020년 제4차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전략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략 회의는 울산시 관련 부서와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내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울산시는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위한 조례 개정, 입주 공간 확보, 타깃기업 발굴, 이전·창업기업 특별지원, 연구개발 자금 지원, 온라인 투자유치설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부서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업과 노력 및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 결과, 올해 기술강소기업 66개사 유치로 당초 자율목표 대비 120%를 넘는 성과를 나타냈다.
울산시는 앞으로 다가올 2021년을 대비해 온라인 홍보와 투자유치설명회, 기업맞춤형 투자유치팀 활동 등을 통해 투자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울산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원 등 입주공간의 지속적 확보와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창업 지원, 대·중소기업 공동 기술개발 지원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 기업 유치, 울산경제자유구역과도 연계해 수소산업, 미래자동차산업, 바이오헬스산업, 3디프린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기술강소기업을 중점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기술강소기업 지원노력과 관계기관의 협업, 기업들의 투자의지가 없었다면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2021년에도 여러 각도에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으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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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년 공동주택 관리진단 사례집’제작·배포
울산시,‘2020년 공동주택 관리진단 사례집’제작·배포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20년 공동주택 관리진단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 2018년부터 실시한 공동주택 관리진단서비스 시행 단지 중 관리업무와 관리비 집행과 관련한 주요 지적사항과 법령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사례집에는 관리규약, 입주자대표회의, 공동체활성화, 계약·회계사무 등에 대한 불합리한 관리 형태를 컨설팅한 내용 등을 담았다.
울산시는 이번 사례집을 의무관리대상아파트와 구·군에 배부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 등이 업무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시 누리집의 분야별 정보란에 게시해 누구나 쉽게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파트 관리에 대한 상시 감시 및 효율적인 아파트 관리 비리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진단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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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2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19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제2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이 심해짐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 후 울산박물관으로 직접 와서 전시를 보고 체험 교구를 수령한 다음, 12월 19일 울산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원하는 시간에 울산박물관 전시를 관람하고 두 차례 방송 중 원하는 시간에 시청해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울산박물관 특별기획전 ‘신라의 海門해문, 울산 반구동’과 연계해 전시 내용을 이해하고 반구동에 살았던 사람들의 직업을 상상하면서 이야기 상자로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며 12월 8일부터 선착순 50가족이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박물관에서는 가족 구성원과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많이 참여해 주시고 앞으로 박물관을 자주 찾아 주시기 바란다.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현명하고 알차게 울산박물관을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울산의 대외교류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재조명한 ‘신라의 해문, 울산 반구동’ 기획특별전과 울산의 지정 문화재 가운데 무형문화재를 조명하는 ‘기와 예를 잇다, 울산의 무형문화재’ 기획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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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5명을 확정, 7일 발표했다.
직렬별 최종 합격자는 행정 7급 4명, 약무 7급 1명, 의료기술 9급 8명과 실업계고 졸업자로 구분 모집한 공업 9급 1명, 시설 9급 1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6명, 여자 9명이며 연령은 18~20세 2명, 21~26세 4명, 27~30세 5명, 31~35세 2명, 36세 이상 2명으로 최고령 합격자는 40세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올해 총 3회에 걸쳐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실시해 총 390명을 선발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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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산물 직매장, 울산 농업 유통 중심으로 자리잡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시대를 맞아 울산의 ‘지역농산물 직매장’이 울산 농산물 유통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역농산물 직매장’은 농가가 매일 선별, 포장 후 자율적으로 가격까지 책정해 출하하며 신선채소, 과일 농산물 가공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울산시 관내 직매장은 2013년 범서농협 직매장을 시작으로 1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울산시청 등 공공기관에 무인판매대 11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이처럼 직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지역 농산물이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로 인식되면서 참여 농가와 연간 매출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참여 농가는 2017년에 1,600 농가에서 2020년 2,166농가로 매출액은 2017년 93억원에서 2020년 175억원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2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역농산물 직거래의 확대로 인해 지역농업의 지형마저 바꾸었다.
생산지에서 2km 반경 내 직매장이 운영됨에 따라 농가에서 출하하기 쉽고 안정적인 판매처가 확보되어 종전의 벼농사와 일부작물 중심 영농에서 사계절 출하가 가능한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농촌 고령농가와 도시 주변의 중소 규모의 농가, 귀촌 농가가 영농에 적극 참여해 지역 농촌경제 활성화, 농산물 가격 안정, 농촌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직매장이 지역농산물 유통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안전성 검사를 확대하고 농산물 신선도 유지를 위해 유통기한을 1일로 한정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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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직윤리제도 운영 평가‘우수기관’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인사혁신처 주관 ‘2019년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가 공직윤리제도 운영의 적절성을 확보하고 제도개선 및 우수사례 발굴 확산을 위해 추진한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 등 2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산등록 및 심사, 취업·행위제한 등 10개 분야 29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를 비롯해 대전시, 세종시, 부산교육청 등 6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매년 재산등록의무자에 대한 자체교육을 통해 성실신고 유도 및 조기 신고제도를 정착시켰고 엄격한 재산등록사항 심사, 지속적인 홍보로 공직윤리제도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울산시가 엄정하고 투명한 공직윤리제도 운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직윤리제도를 더욱 엄정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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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급 고체산화물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착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 중인‘2030 울산 세계 최고 수소도시 비전’을 앞당길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12월 7일 오후 2시 20분 북구 효암로 대원에스앤피 부지 내에서 ‘대원 연료전지 발전사업 착공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17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지역경제투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040년까지 연료전지 15GW를 보급하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난해 ‘2030 울산 세계 최고 수소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오는 2030년까지 수소연료전지 발전용 250㎿ 구축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이번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은 지역 내 대용량 수소연료전지 보급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대원그룹과 한국동서발전, 에스케이건설, 경동도시가스가 공동 참여해 북구 명촌동 대원에스엔피 공장 내에 1,400억원을 투입해 내년 12월까지 ‘20㎿급 고체산화물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완공하게 된다.
울산 최초 액화천연가스를 이용한 20㎿급 고체산화물형 수소연료전지 발전으로 울산지역 전체 45만 가구의 약 11.1%인 5만 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특히 단계적 설비 확대를 추진해 25만 가구의 전기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100㎿급까지 규모를 확대할 예정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울산지역의 한국동서발전에서 세계 최초 수소전기차 ‘넥쏘’기술 기반의 1㎿급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실증을 진행하고 수소연료실증화센터에서 1.5㎿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을 이미 하고 있다.
또한 울산시는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으로 생산되는 잉여 전기를 이용해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 10월 15일 열린 정부의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는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 도입으로 현재의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에서 수소연료전지가 분리됨에 따라 재생에너지와 경합 없이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확대를 통한 수소경제 조기 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현재 울산시는 수소생산, 관련부품 제조, 완성차 생산까지 수소 모빌리티 분야의 수소산업 전주기가 구현되어 있다”며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분야도 확대해 세계적인 수소산업 생태계를 양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대원그룹 박도문 회장은 “이번 20㎿급 수소연료전지 착공식을 통해 정부와 울산시 수소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향후 100㎿급으로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소산업 육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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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사 초록원 내 경관조명 설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청사 정원에 경관 조명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
내년 1월말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 불이 켜진다.
조명은 시청 내 햇빛광장에 위치한 분수대 및 광장 입구에 걸쳐 소나무 와 영산홍 등에 엘이디전구를 이용한 트리형으로 설치됐다.
특히 소나무, 영산홍 등과 자연스러운 어울림으로 밝고 편안한 느낌을 연출해 시민들이 찾는 야간 명소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한해를 보낸 시민들에게 격려를 전하기 위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며 “시청을 찾는 방문객에게 움츠러든 분위기를 쇄신하고 새해의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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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울산안문협 총회 및 안전문화 시상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광역시협의회 총회 및 안전문화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안문협 지해석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공공기관장, 재난·안전 관련 단체 대표 등 30여명만 참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참여 인원을 최소화했다.
행사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행사는 1부 안전문화 시상식, 울산시 안전문화 성과 보고 공동 위원장 인사말씀, 2부 안전문화 성과 연찬회 순으로 진행된다.
안전문화 시상식에서는 2020년 안전문화 유공자 11명과 2개 단체가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한다.
울산시가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안전교육, 안전지식 경진대회, 안전마을 만들기, 안전문화운동 진흥 민간단체 지원사업 등 2020년 주요 추진 성과 영상물을 제작해 참석자에게 소개하고 안전문화운동에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부 성과 연찬회에서는 지역사회에 올바른 안전문화가 빠르게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활동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의 장을 마련한다.
우수활동 발표 내용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및 안전모니터봉사단울산연합회의 ‘안전문화 사업추진 활동사례’, 울산시 소방본부의 ‘울산안전체험관 운영사례’,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의 ‘범죄예방 활동사례’ 등이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안문협이 민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문화운동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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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원문화 확산 위한 체험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족과 함께하는 영상 대면 반려식물 심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정원문화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맞아 가정에서 화상회의 서비스 ‘줌’을 통해 강사와 참가자들이 영상으로 소통하며 반려식물을 가꾸는 법을 배우게 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개최한 초등학생 대상 체험에서 코로나19로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집에서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정원을 접할 수 있어 참신했다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미취학 아동들에게도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정원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체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나와 함께 자라는 반려식물 키우기’라는 주제로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정원문화를 이해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체험은 만 3~5세 자녀를 둔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선착순 접수를 통해 1회당 30가정을 선발해 식물 키트를 우편으로 배송해 진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영상으로 집에서 편하게 정원을 즐기며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체험 촬영 장소를 울산대공원과 울산 수목원으로 정했다”며 “시민들의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기에 반려식물을 통해 일상 생활에 활기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