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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거급여사업 지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관내 5개 구·군에 대해 주거급여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부정 수급자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쪽방, 고시원 등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공공임대주택에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부정 수급자에 대해서는 환수 조치 등 행정 지도를 병행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거불안에 시달리거나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을 망설이는 청년과 최소한의 주거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주거취약계층 등이 본격 체감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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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2027년 개통목표로 추진”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2027년 개통목표로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한국도로공사가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설계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 발주는 울산시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의한 결과 사업기간 단축을 위해 공구를 3개로 나누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으로 동시에 발주됐다.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에서 가대나들목까지 총 14.8㎞로 1공구 미호분기점~박제상유적지, 2공구 박제상유적지~범서나들목, 3공구 범서나들목~가대나들목 등이다.
공구를 3개로 분할 발주하면 설계기간은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할 수 있고 공사기간도 1년 정도 앞당길 수 있어 총 2년이 단축된 2027년 완공이 기대된다.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은 지난해 1월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타면제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지난해 8월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사업적정성 검토를 완료하고 올해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 따른 타당성 평가 용역을 추진했다.
또한 울산시는 지난 4월 27일 울산형 뉴딜 사업 중 ‘스마트 뉴딜‘과 관련된 사업으로 ’대규모 도로인프라 사업 조기 추진‘을 발표하면서 오는 2029년 개통 예정인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사업기간을 최대 2년 앞당긴 2027년 개통 목표를 세우고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
특히 이번 용역 발주가 설계용역을 3개 공구로 나누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으로 발주됨에 따라 총 2년의 공기 단축이 가능해 졌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시가 추진 중인 외곽순환도로의 일부인 ‘농소~강동간 도로개설사업’의 경우에도 오는 2027년 개통을 위해 설계용역은 2개 공구, 공사는 4개 공구로 나누어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7월 30일 2공구(호계나들목~강동나들목)부터 설계용역을 착수했고 12월에는 1공구(가대나들목~호계나들목)도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가 시행하는 농소~강동 구간의 준공시기인 2027년에 맞추어 고속도로 미호분기점~가대나들목도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공구 분할을 통해 사업기간 단축은 물론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로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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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영화 감상과 이해
해설이 있는 영화 감상과 이해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을 기념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11월 상영작은 외화 ‘플라워 쇼’로 25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관람 후에는 전문가의 해설과 관람객이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해 영화의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영화 ‘플라워 쇼’는 자연과 정원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주인공 ‘메리’는 화훼장식가와 원예가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기회를 얻지 못하고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를 하게 된다.
이후 에티오피아에서 자연의 새로운 모습을 느끼고 자신의 꿈이었던 플라워 쇼에 다시 도전하게 된다.
이 영화의 단순한 스토리지만 자연의 풍성한 아름다움과 전체적으로 긍정적이고 밝고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는 영화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박물관에서는 울산의 정체성 구명과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11월과 12월에 특별전시와 교육·문화행사를 연속 개최한다.
‘신라의 해문, 울산 반구동’ 특별기획전을 11월 24일 2시에 개막하며 이밖에 ‘박물관 이야기 동산’, ‘울산박물관 행복 공작소’, ‘울산박물관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청소년 진로체험’, ‘고3 수험생 프로그램’ 등 연령별·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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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7년째 행복김장 나눔 행사 펼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동천체육관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SK행복김장 나눔’ 행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울산시의장, 김문길 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경환 에스케이울산시엘엑스 총괄부사장, 이성훈 에스케이노동조합위원장 및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에스케이울산시엘엑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김장을 직접 버무리는 단체 행사를 생략하고 1,860박스의 김장완제품을 저소득 가정 1,100여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70곳에 전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기업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홀몸어르신 행복꾸러미 전달, 학생 마스크 지원, 울산페이 소비촉진 동참과 더불어 김장나눔 행사를 지원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에스케이의 울산시민에 대한 사랑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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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재난 예방, 산업단지 안전관계자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월 24일부터 3일간 동천체육관 씨엘로홀에서 산업단지 소방안전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단지 대형재난 예방 및 안전도시 울산 구현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일일 40명씩 3일간 소방안전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울산대학교 김석택 교수의 ‘산업단지 안전관리 문제점 및 대응방안’ 특강, 개정되는 소방법령 및 정책 안내, 기업체별 안전관리 시책 및 정보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엄준욱 소방본부장은 “국가산업단지는 시설이 노후화되고 석유화학공장 등 화재·폭발 취약시설 밀집으로 대형 재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안전도시 울산을 위해 안전관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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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자치 인구정책 좌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4일 오후 3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구·군, ‘월간 지방자치 티브이 유’와 함께 인구정책의 미래와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방자치 인구정책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두 차례 좌담회를 열어, 청년 유출에 대한 새로운 시책 방안, 줄어드는 인구정책에 대한 적응 등에 대해 토론했다.
울산시는 이번 좌담회에서 인구 정책의 미래와 대안 마련에 대해 논의하고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정책변화를 향후 인구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 되는 상황에서 우리시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며 “시민들의 삶에 여유를 더해 주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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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전 10시 울산동천컨벤션에서 노인일자리 26개 수행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수행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수행기관의 역할 강화와 상호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노인 일자리사업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 상담·알선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방향 및 평가지표 교육’, ‘노인일자리사업 우수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각 수행기관별 건의사항을 청취해 수요처 발굴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확대에 따른 의견을 공유하게 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면 어르신들이 행복한 울산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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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안전신문고 포상금’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안전신고 우수시민 100명을 선정해 ‘2020년 하반기 안전신문고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 포상제’는 안전신문고 누리집,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한 시민 중, 위험 요소 개선 우수사례와 안전신고 마일리지 우수자를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 1~10월 접수된 울산시 안전신고는 총 4만 6,09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7,452건 대비, 2만 8,647건 증가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 안전신문고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하반기 접수된 신고 2만 7,370건 중 채택된 2,379건에 대해 위험요소 개선 우수사례자 5명, 최다 신고자 95명 등 총 100명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 7월부터는 코로나19 신고코너가 개설되어 사회 속 거리두기 위반시설이나 고위험시설 행정조치 준수 위반 등에 대한 신고를 받아 처리 중에 있다.
이번 포상대상에는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한 우수사례도 1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선정된 100명 중, 상위 10명에 대해서는 24일 오후 4시 울산시청 국제 회의실에서 포상금 전달식을 통해 수상자에 대한 격려 및 수상소감을 듣고 안전신고 활성화 방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포상금은 올해 연말까지 포상대상자 100명에게 울산사랑 상품권인 ‘울산페이’로 모바일 지급된다.
특히 포상금을 울산페이로 지급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희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은 예방을 위한 활동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안전신고는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이상 징후를 신고하면, 자칫 큰 대형사고로 번질 수도 있는 일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며 “안전신문고 포상제를 통해 안전신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전 시민의 안전 신고 생활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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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큰애기’전 국민의 마음을 훔쳐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후 3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울산시와 중구간 울산큰애기 공동 홍보·활용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태완 중구청장, 울산 중구 관광캐릭터인 ‘울산큰애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협약식과 2부 기념공연으로 진행된다.
1부 행사에서 송철호 시장과 박태완 구청장이 울산큰애기 공동 홍보·활용 협약서를 교환한다.
이 자리에서 송철호 시장은 울산의 멋과 아름다움을 더 널리 알려달라는 취지로 울산큰애기에게 특별 임용장을 수여한다.
2부 행사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바다별 중창단’이 ‘울산큰애기 후크송’ 등을 공연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울산큰애기 캐릭터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과 함께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축제, 콘텐츠 제작 등에 울산큰애기를 활용하고 중구는 울산큰애기 사업 추진상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캐릭터 이미지, 캐릭터 액터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도시브랜드 가치창출을 위한 상호 업무지원 및 정보제공에도 협력한다.
송철호 시장은 “공공 캐릭터는 온·오프라인에서 정책 등을 친근하게 알릴뿐만 아니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등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콘텐츠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태완 구청장은 “울산시에서 오늘 협약식을 추진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울산큰애기가 중구에서 머물지 않고 울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넓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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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 정부혁신 박람회’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4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및 중앙·지자체·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2회 차를 맞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는 지난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오프라인 부스운영 방식으로 개최된 것과 달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됐다.
울산시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 공식 웹페이지에서 ‘울산형 안전대피 시스템’[슬로건 : 똑똑해서 안전해요] 혁신 사례를 홍보하는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한다.
세부 전시 내용은 ➀원전사고 발생 시, 사고 당시의 바람의 방향·교통상황 등을 고려해 주민들에게 대피경로와 장소를 안내하는 ‘원전사고 대응 시민대피 시뮬레이션’, ➁대피 상황 시에 챗봇의 문자와 음성을 통해 가장 안전한 대피소·경로 등을 안내하는 ‘안전 내비게이션 챗봇’, ➂밴드의 큐아르코드 및 바코드를 통해 이재민과 구호품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에 대비해 발열체크도 가능한 ‘이재민 관리 시스템’ 등이 있다.
문재인 정부 정부혁신 3년 반, 중앙·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망라하는 혁신 추진 성과를 국민께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 가치 디지털 서비스 참여와 협력 지역혁신 등 4개 주제관과 그밖에 성과관, 실패박람회관 등으로 전시관이 구성된다.
각 전시관에서는 그간 혁신 성과를 대표하고 국민 체감도가 높은 사례를 영상 및 카드뉴스 이미지 등으로 전시·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지역 주변에 원전 12기가 가동 중인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역이지만, 안전대책 마련과 이러한 혁신적인 노력 덕분에 올해 유엔으로부터 방재안전도시로 인증 받았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 창출하고 혁신 우수사례를 시민과 함께 공유 및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