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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아동관련시설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추진
울산동부소방서 아동관련시설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동부소방서는 코로나19 완화 시까지 아동관련시설 소방안전교육을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과 화재안전키트 대여서비스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울산동부소방서 소방안전방을 개설해 각종 교육자료 제공하고 소방안전교육 및 훈련 등 질의응답을 통한 컨설팅 등으로 진행된다.
소방안전교육 기자재 화재안전키트 대여 서비스 신청은 네이버 밴드에 가입한 후 대여신청을 하고 아동시설 근거리 119안전센터에서 수령하면 된다.
대여기간은 최대 3일까지 가능하다.
특히 내년 2월까지 어린이대상 ‘우리집 피난안내도 그리기’이벤트 개최해 참여자 대상으로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
김재화 동부소방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소방안전교육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비대면·온라인 교육 자료 제공 등으로 교육 공백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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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협업포인트 이용 실적 우수부서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6일 오전 10시 본관1층 사회혁신담당관실에서 ‘2020년 협업포인트 이용 실적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협업포인트 이용 실적 우수부서 시상식’은 협업이 우수한 부서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자발적 동기를 부여를 통한 협업으로 업무 성과를 높이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선정기준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총 10개월 간 ‘온나라 협업포인트‘ 플랫폼에서 부서원 전체가 주고받은 협업포인트 합계를 부서 현원으로 나눈 실적이다.
우수부서에는 실적이 우수한 농축산과 등 시청부서 4개와 온산소방서 구조대 등 소방부서 2개 등 총 6개부서가 선정됐다.
이들 부서에는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이 지급된다.
우수부서 선정과 함께 협업포인트 이용 실적이 우수 직원 36명에게도 최우수 10만원, 우수 5만원, 장려 3만원 상당의 울산페이 이용권이 지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부서별 협업하는 공직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행정과 시민이 함께 협업하는 지역문화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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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강력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 동안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2018년 11월 정부의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서 결정됐으며 고농도시기에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시민 건강 보호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울산시는 전년도 ‘제1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산업부문, 수송부문 등에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5㎍/㎥에서 19㎍/㎥으로 24%, 나쁨 일수는 24일에서 4일로 83% 각각 감소됐다.
이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국·내외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와 국내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적극적인 추진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는 미세먼지 평균농도 22㎍/㎥, 나쁨일수 13일을 목표로 정하고 6개 부문 16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산업부문은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공사장 감시수송부문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스템 운영, 관급공사장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발전부문은 중유발전소 가동축소 생활부문은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 및 관리구역 운영,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및 불법소각 행위 집중단속 건강부문은 취약계층 이용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점검 대응부문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응체계 가동 등을 추진한다.
이 중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관급공사장 노후건설기계 사용제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운영 등은 신규과제로 추진된다.
한편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계절관리기간 초미세먼지 생성물질 집중 감축’을 목표로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부문별 배출감축, 국민건강보호 및 소통, 한·중 국제협력 등을 추진하면 최근 3년 간 대비 초미세먼지 나쁨 일수 3~6일 평균 농도 1.3~1.7㎍/㎥ 저감될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사회 대혁신을 촉구하며 ‘국민이 함께 만든 미세먼지·기후위기 극복방안’을 지난 11월 23일 발표했다.
이 계획은 오는 2035년 또는 2040년부터 친환경차만 국내 신차 판매를 허용하며 2045년까지는 석탄발전을 0으로 감축해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중장기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심화 시기 시민들의 생활불편 및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고농도 미세먼지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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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코미디 창작뮤지컬‘루나틱’공연 개최
힐링코미디 창작뮤지컬‘루나틱’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월 5일 오후 3시, 7시 2회에 걸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힐링코미디 뮤지컬 ‘루나틱’ 공연을 선보인다.
힐링코미디 창작 뮤지컬 ‘루나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겸비한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뮤지컬 ‘루나틱’은 평범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정신병동 의사 ‘굿 닥터’의 특별한 처방전을 통해 환자들이 치유되는 과정을 그린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힐링코미디로 만든 작품이다.
지난 2004년 초연 이후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의 시초가 된 작품으로 16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장수 창작뮤지컬이다.
특히 다양하고 입체적인 인물들이 등장해 동시대 현대인들의 모습을 그려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웃음과 감동이 넘쳐나는 뮤지컬 ‘루나틱’을 통해 지친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는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해 코로나19 방역에 애쓴 지역 의료진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대상으로 50% 특별 할인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좌석 띄어앉기, 공연장 소독 등 거리두기 1.5단계에 준하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될 예정이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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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2020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여성 폭력상담소 및 관련 시설 종사자 등 50명 정도만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유공자 시상, 주제발표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예방 활동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 4명에 대한 울산시장 표창패가 수여된다.
수상자로는 울산해바라기센터 강정희 상담법률지원팀장, 동구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주선미 사무국장, 울산성폭력상담소 박혜숙 상담실장, 울산성매매피해상담소 최정미 강사가 선정됐다.
이어 주제발표 시간에는 울산지방법원 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가 ‘성범죄 사건의 사법처리 절차 및 양형기준’에 대해 강연하고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는다.
박주영 부장판사는 성폭력, 가정폭력 등의 사건에서의 형사 판결문을 소재로 엮은 ‘어떤 양형 이유’라는 책의 저자로서 인간적인 고뇌와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판결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주제는 성범죄의 특성상 형사사법에 의한 대응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다각도로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측면에서 마련했다.
울산시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여성폭력 근절을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한 분들이 있다”며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더불어 피해자 보호 및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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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최근 급속하게 과열된 지역의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11월 26일 오전 10시 20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세 완화를 위한 정책 추진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18일 송철호 시장 주재로 열린 ‘부동산 가격 안정화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됐다.
정책 추진은 투기세력 유입방지 강화 주거약자에 대한 주택공급 지원 적극적인 부동산 안정화 정책 시행 3가지의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분야별 3개 씩 총 9개의 세부 추진사항이 마련됐다.
먼저 투기세력 유입방지를 위해 울산 내 아파트 청약 시 지역 거주제한을 즉시 시행한다.
이는 분양경쟁이 과열된 중구와 남구지역 분양아파트의 청약조건을 1년 이상 울산거주자로 제한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울산시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고 타 지역에서 위장 전입하는 투기세력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택가격 급등지역에 대해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도 운영을 강화해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한다.
더불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지부와 협약을 맺고 시민감시 홍보단을 운영해 제보를 활성화하고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집값담합 등의 주택공급 질서 위반행위자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주거약자에 대한 주택공급과 지원을 위해서는 공공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청년·신혼부부·고령가구 등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현재 2만호 수준의 공공주택을 오는 2030년 약 4만 9,000호까지 확대 건립하고 거주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 실 거주평수를 다양화하는 등 수요자의 만족도와 삶의 질을 고려한 공공주택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지원책으로 주거급여 지원 대상 확대와 주거위기가구 공공주택 무상공급 및 관리비 지원,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신혼부부 주거비용 등을 지원한다.
적극적인 부동산 안정화 정책 시행의 일환으로는, 지역 부동산시장 과열양상이 지속될 경우 조정대상지역을 규제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한다.
이와함께 ‘부동산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부동산 동향에 따른 분석과 대책방안, 부동산관련 법안 개선 등을 논의하고 공인중개사협회와 합동으로 주1회 ‘구·군별 부동산시장 정보수집’을 실시한다.
이 밖에 울산시가 내년 1월부터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 웹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각종 공공데이터를 시민들이 직접 열람할 수 있도록 정보의 접근성을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과열된 지역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 지정’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구·군별로 주택동향을 분석해 과열지역에 대한 규제 지정을 건의할 경우 면밀히 검토해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제출할 방침이다.
송철호 시장은 “지역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 만큼이나 자치단체 역할도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오늘 발표된 추진사항이 지역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 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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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 울산광역시 청소년 상담·지원 활성화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강의실에서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50여명을 초청해 ‘2020년 울산광역시 청소년 상담·지원 활성화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우수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시상, 청소년안전망 활동보고 체험수기 발표 등과 함께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은 지난 1년 동안 청소년 상담·지원활동에 공이 큰 청소년과 지도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실 문화형성에 이바지 한 단체를 발굴·포상하는 자리로 총 12명의 청소년 및 지도자와 2개 학교가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과 지도자, 학교와 단체의 상담·지원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서로를 격려하면서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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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상개화물차휴게소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매주 수요일 코로나19 시민방역의 날을 맞아 방역소독 및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고위험 시설 중 교통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집중과 선택 방역으로 자칫 방역대책이 느슨해질 경우 재확산 우려가 있는 코로나19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정은 11월 4일 택시분야를 시작으로 11월 11일 장애인콜택시 분야, 11월 18일 역, 공합 대합실 방역소독 캠페인을 실시했고 11월 25 화물차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울산시는 11월 25일 상개화물차휴게소의 휴게실과 샤워실, 식당 등 주요시설에 대해 소독을 하고 방문자 관리수칙 등 방역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철저한 방역으로 화물운수종사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화물차휴게소를 운영해 화물운송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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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막바지 활동에 총력이다.
울산시는 국회 국가예산 심의 대응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송철호 시장을 필두로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이 릴레이로 국회를 방문해 국가예산 증액을 위한 관계자 설득에 공을 들이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지난 11월 12일 국회 예결위 심의를 앞두고 국회를 방문해 기획재정부 핵심 간부와 국회 예결위 간사들을 만난데 이어 11월 25일 또다시 국회를 찾아 안일환 기재부 제2차관과 면담한다.
송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고성능 다목적 소방정 도입’,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등 울산시 국비 사업에 대해 기재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
울산시는 국회 상임위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우선순위를 확정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공조하며 예결위 심사에 전략적으로 대응, 최종 예결위 심사대상에 울산시 증액대상사업 전부를 반영했으나, 예결위 증액 요청 예산이 최종 반영되기 위해서는 기재부 증액 동의가 필수적이라 이번 면담은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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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장애인 공공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구·군별로 11월 25일부터 오는 12월 11일까지 지역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지원을 위한 ‘2021년 장애인 공공형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6개 분야 611명이다.
일반형일자리 216명, 복지일자리 302명,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 30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43명, 발달장애인행복일자리 20명이다.
전년 대비 36명이 늘었다.
대상자는 만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일자리 종류별 자격기준에 해당되는 자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구·군 누리집 등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작성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일자리사업에 선정된 장애인은 내년 1월에서 12월까지 일자리 종류별, 사업기간별로 구·군청을 포함한 공공기관 또는 장애인복지시설, 우체국, 도서관 등에 배치되어 하루 4시간에서 8시간까지 행정업무 및 복지서비스 지원업무에 종사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장애인 공공형일자리사업이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소득보장을 통해 생활안정 및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일자리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