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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오일 14년째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4시 동천체육관 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좋은 기업 에쓰 오일과 함께하는 제14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김문식 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 에쓰 오일 대표이사 , 박봉수 사장, 이영백 부사장, 오석동 전무 및 배분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지난 2007년부터 올해로 14년째 후원하고 있는 ’에쓰 오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우리 지역 김치 완제품 1,250박스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130개소에 전달하게 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에쓰 오일 덕분에 울산의 문화 상징물인 태화루가 복원됐고 울산권역 외상센터에 닥터카가 움직이고 있으며 태화강 백리대숲 구간의 준공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됐다”며 “사회공헌 대표 기업인 에쓰 오일이 소외된 이웃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에도 앞장 서 주어 대단히 감사하다”고 밝혔다.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 에쓰 오일 대표이사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 역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을 모른 척 할 수는 없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뜻한 봄날이 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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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과학대학교와 공동으로 12월 4일 오후 4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울산시 국제교류 사업의 민간 보조역할을 수행하게 될 ‘제2기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글로벌 서포터즈 교육’은 지난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해 외국어 및 국제매너 교육을 통해 고품격 행사 도우미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운영됐다.
올해는 외국어를 전공했거나 외국어 자격증 소지자 중 울산시 홍보와 국제행사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실시했다.
일반시민, 외국인 주민, 대학생 등 총 30여명이 지원한 가운데 이중 20명이 최종 교육 과정을 마치고 이날 수료식을 갖게 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울산과학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학생 5명과 우즈베키스탄 및 베트남의 외국인 유학생 4명, 일반시민 11명 등 총 20명이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는다.
울산시는 “내년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맞아 울산시에서 진행되는 각종 국내외 행사에 글로벌 서포터즈를 투입해 행사지원 및 울산 홍보를 수행하게 된다”며 “앞으로 울산의 국제적 위상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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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민감시홍보단 확대운영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전 10시 본관4층 중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광역지부와 ‘시민감시홍보단 확대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부동산시장의 가격 급등과 과열현상에 대해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확립을 통한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광역지부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울산광역지부는 최근 과열된 부동산시장의 안정을 위해 불법중개 및 집값담합 등 불법행위 감시와 제보활동을 활성화 하고 엄정 단속을 통한 부동산시장의 불법행위 근절에 나서게 된다.
특히 울산시는 12월 중 특별사법경찰관과 함께 시·구·군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줄 목적으로 개업공인중개사의 영업 방해 행위와 개업공인중개사의 허위 매물 등록 등에 대한 기획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감시홍보단 활동 확대로 시민제보를 활성화 하고 부동산 거래 교란행위의 엄정 단속을 통해 부동산시장을 안정화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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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합동 폭설 대응 현장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3시 중구 성안동 함월 구민운동장 일원에서 ‘2020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총괄하고 중구청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타 지역보다 눈이 많이 오지 않는 울산의 특성을 반영해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 등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과 신속한 상황처리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날 훈련은 울산시와 중부경찰서 5개 구·군, 울산하버브릿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시간당 10cm의 집중 폭설로 중구 성안동 함월구민운동장 진입로에서 승용차가 결빙구간에 미끄러짐 사고로 인명과 차량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인력동원 훈련을 제외하는 대신 실내 시스템를 이용한 훈련 재난관리자원과 재난문자 발송훈련을 추가해 훈련의 내실화 및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실제상황을 가정해 사고차량을 설정하고 제설차량 등 7대의 장비도 동원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력동원 폭설대응 훈련은 힘들지만, 장비동원 및 실내시스템훈련을 추가해 훈련의 내실화와 역량을 강화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설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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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동남권 대응방안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12월 4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컨벤션에서 케이엔엔과 동남권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역 대 포럼’에 참석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동남권의 대응 방안에 대한 토론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참가한 가운데‘코로나를 넘어, 동남권 메가시티로’라는 주제로 3개 시도지사들의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한다.
토론회에서는 대한민국의 불균형 현실을 짚어보고 수도권 집중을 해소할 방안 및 동남권의 대응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동남권이 지리적 여건, 인구, 산업역량 등 어느 면에서 보나 거대한 수도권을 상대하기에 손색이 없는 권역이며 동남권이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공동경제권을 형성한다면 수도권에 버금가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권역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이 한국판 뉴딜에 포함됐다을 강조하며 동남권 3개 시도가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을 제안할 예정이다.
실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의 경우 울산은 부유체, 경남 창원은 터빈, 부산은 기자재 생산에 각 강점이 있으므로 3개 시도가 각자의 강점을 살려 그 기능을 융복합화한다면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세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또한 송 시장은 “원전해체산업의 구심점인 원전해체연구소를 울산·부산이 공동으로 유치했고 이에 따라 울산·부산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도 지정됐다”며“관련 기업체를 모아 메가시티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면 동남권의 눈부신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히고 세계 최고 수소경제를 지향하고 있는 정부의 의지에 발맞춰 수소경제 발전에도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나아가 송 시장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볼 때 부울경에서 더 나아가 대구·경북을 포함하는 영남권 그랜드메가시티도 동시에 추진되어야 한다”며 “수도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영남권 인구 1,300만명 정도의 광역권역이 더 큰 경쟁력이 있을 것 ”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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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2월에 수립된 ‘울산광역시 고령친화도시 3개년 실행계획’의 이행 상황에 대한 중간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실행계획에 포함된 사업을 추진하는 시청 16개 부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경과 보고 사업 추진부서의 추진상황 보고 및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실행계획에는 3개 영역, 9개 전략, 35개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공공형 실버주택 건립, 노인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보급, 노인친화 거점공간 조성, 노인보호구역 확대, 저상버스 도입, 노면전차 건설은 물론, 현재 14개인 노인복지관을 18개로 확충하고 노인일자리를 1만 5,000개까지 확대하는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친화도시 실행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국내외 어떤 도시보다도 고령화에 잘 대응하는 고령친화 선도 도시로 어르신이 행복하고 존중받는‘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고령친화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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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힐링 크리스마스’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2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대입 수험생과 함께하는‘메리 힐링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특별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이해 울산시민과 대입 수험생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 특강, 공예 체험, 영화상영 등 크리스마스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인문학 특강 ‘패션으로 배우는 자존감 테라피’, 크리스마스 맞이 체험 프로그램 ‘목화 리스 만들기’, ‘젤 캔들 홀더&티라이트 만들기’, ‘크리스마스의 기적 측백나무 트리 만들기’ 등이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마련된다.
울산도서관은 오는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특히 수험생을 위한 ‘패션으로 배우는 자존감 테라피’와 ‘젤 캔들 홀더&티라이트 만들기’는 코로나19 속 수험생활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향상과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개인의 인문학적, 예술적 소양 개발을 돕는다.
또한 ‘마음 치유 영화’도 12월 5일부터 16일까지 총 4편 상영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올 한해의 마무리를 울산도서관과 함께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준수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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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문집 발간회’개최
‘도담도담 문집 발간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2월 3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문화교실에서 ‘권비영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교실’ 강좌의 결과물인 ‘도담도담 문집 발간회’를 개최한다.
이번 문집은 수강생이 총 12회의 강연 동안 글쓰기 방법을 배워 서툴지만 정성스레 쓴 글을 엮은 것으로 ‘도담도담’이라는 문집으로 발간됐다.
‘권비영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교실’은 울산도서관의 ‘글쓰기 인문학’과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공공기관 평생학습 지역특화 밸트사업’ 의 일환으로 두 기관이 공동 주관했다.
‘덕혜옹주’, ‘몽화’의 저자 권비영 작가가 강연을 맡았다.
전체 교육 과정은 문학과 이야기, 문학의 갈래로 시작해 수필 분야에서는 이야기가 갖는 힘에 대한 고찰, 일물일어설, 삼다법 등에 대해 알아보고 시 부문 강연에서는 시점과 인칭 바꾸어 보기, 경험의 객관화, 다양한 표현기법 등에 대해 다뤘다.
강연 중간에는 최옥연 수필가와 이자영 시인의 초청 특강도 있었다.
이번 문집 발간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매주 강연에 참여해 글 쓰는 과정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지만 이렇게 내 이름이 들어간 문집이 발간되어 감회가 새롭고 뿌듯하다”며 “함께한 작가님, 수강생, 도서관 및 진흥원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코로나 상황에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하고 따뜻한 인문학 강좌들을 마련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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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다”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다”
[충청뉴스큐] 꼭 한번은 들어야 할 클래식 명곡, 송년에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레퍼토리, 헨델의 메시아가 울산시립합창단 기획공연으로 12월 8일 오후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헨델의 메시아는 종교음악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인류의 위대한 음악유산이자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다.
하이든의 천지창조, 멘델스존의 엘리야와 더불어 세계3대 오라토리오로 불리어지고 있다.
제1부 '예언, 탄생', 제2부 '수난, 속죄', 제3부 '부활, 영생'의 주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서곡을 포함해 총 3부 5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의 독창 아리아와 이중창,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제2부의 할렐루야 코러스는 단독으로 연주될 정도로 인기있고 널리 알려진 곡이다.
초연당시 참석했던 영국 국왕 조지2세가 이곡에 감격에 기립했다해 이후 관객들이 일어나는 전통이 생기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명확한 바톤 테크닉과 정확한 음악적 해석으로 호평 받고 있는 조은혜 울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또한 국내 최정상 성악가 소프라노 조지영, 알토 양송미, 테너 석정엽, 베이스 전태현과 함께 젊고 유능한 오케스트라로서 음악적인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울산남구구립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고품격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고난속에서 헨델이 탄생시킨 역작 메시아로 올 한해 힘들었던 울산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한다”며 “이번공연이 희망을 노래하는 평화와 치유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연은 초등학생이상 관람가로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회관회원은 30%, 단체 20%, 학생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무료로 관람가능하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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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그림 읽는 도서관 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24일까지 ‘그림 읽는 도서관 전’을 개최한다.
이번 합작 전시는 지역대학에 전시 기회를 제공해 지역 인재의 전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울산도서관과 지역 대학이 매년 함께 개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는 울산대학교 예술대학의 작품 42점이 선보인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 전시 인재들에게 역량을 뽐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시민들이 전시를 통해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3